A Korean spiritual teacher tells a viewer that low concentration and forgetfulness stem from emotional deprivation merged with an inner child. He prescribes deep acupuncture, intense meridian massage, salt therapy, and three hours nightly of fast-paced prostrations while chanting a mantra about wanting to be loved, warning that half-hearted effort will fail.
Chapters
혜라님 안녕하세요. 랜선 제자입니다. 제가 집중력이 매우 낮고 산만하며 건망증같이 쉽게 까먹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왜 그러냐면 애정결핍, 사랑받고 싶은 애고. 사랑받고 싶은 내 마음을 인정 안 하고 다 버려서 그 사랑받고 싶은 아기와 합체돼서 집착하는 애고가 된 거야. 사랑받겠다고. 집착하는 애고 가해자가 된 거죠 그래서 이래요 이건 어떤 마음을 봐야 되나요 제가 얘기했죠 사랑받고 싶은 내 마음을 다 버렸어 사랑받고 싶은 내 마음이 수치스럽다고 버렸어 사랑받고 싶은 내 남자의 수치 느끼고 그 사랑 못 받은 놈이 올라와서 사랑받겠다고 하는 거니까 사랑 못 받은 아픔을 느껴져야 되는데 걔를 버려서 걔가 날마다 올라와서 집착하는 거죠 거짓말 안 치고 1, 2초만에 까먹는 경우도 허다해요. 뭐 해야지 하다가 금세 까먹고 딴짓하고 있고 늘 이런 식이에요. 일상에서 지장이 큰데 어떻게 청산하면 좋을까요? 힘드네요. 일단 이분은 그 에너지 자체에요 통으로 그러니까 어떤 마음을 볼 지경이 아니야 그 에너지가 뇌를 장악해서 지금 걔한테 조종당해 나는 석진이로 사는 게 아니고 그 빙의가 날 끌고 다닌다고 봐야 돼 빙의는 내가 머리로 잡을 수 있는 게 아니야 내 몸을 장악했기 때문에 내 마음이 열려야 돼 마음이 열리려면 몸이 먼저 열려야 되겠죠 몸치유부터 하세요 침을 일단 맞으세요 작은 침 말고 대침 몸 관통하는 침 넣는 데 있어요 그 침을 맞으시고 그 다음에 경락 마사지 아주 아픈 거 있죠 받으시고 우리 하는 소금요법 있어요 소금요법 하시고 아셨죠 그리고 밤마다 절 수행 3시간씩 하세요 3시간 빠른 속도로 절 하시면서 3시간씩 아시겠죠? 3시간 절할 때 주문을 외우세요. 어떤 주문? 사랑받고 싶어요. 사랑받고 싶은 남자가 접니다. 사랑받고 싶어요. 사랑받고 싶은 남자가 접니다. 이렇게 사랑받고 싶은 내 마음을 인정하면서 절을 하세요. 아시겠죠? 이걸 실천하고 나서 다시 질문을 하세요. 이렇게 뭐 마음 하나 딱 알아갖고 싹 버려서 될 그렇게 마음 공부가 쉬울 것 같으면 제가 왜 20년간 산에 있겠어요. 이 문제가 자기는 되게 쉽게 고쳐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돈이 천억, 이천억이 있어도 못 고치는 거예요, 그거. 권력이 암만 세도 의사한테 가보세요, 고쳐주나. 못 고쳐져요. 제가 알려주는데 알려준 건 제가 알려주는 거지만 하시는 거 본인이 하셔야 돼. 제가 말하는 걸 실천을 안 하실 것 같으면 다음부터 질문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실천을 했으면 실천했더니 이런 변화가 올 거예요 분명히 무의식 속에 빙의가 뜨면서 어떤 변화가 왔는지 몸이 어떻게 느낌이 어떤지 아픈지 어떤 반응이 오는지 감정은 어떤지를 다시 다음번 헤라티비에 올려주셔야 돼요 근데 저한테 이렇게 질문하고 제가 대답을 해줬는데 방법을 자기가 들어보고 이건 너무 힘들 것 같아 못하겠어 안 해버려 그럼 다음부터 질문하지 마세요. 안 하면 아무 효과가 없어. 쉽게 죽지 않거든요. 이 공부는 실천적인 거예요. 공부 시키는 대로 해야 에너지가 나가거든요. 에너지가 나를 싹 장악했는데 그냥 뭐 마음을 알아차린 지경도 아니야. 그 마음이 나를 장악했는데 뭐. 그래서 제가 시키는 대로 하실 분만 질문하시고 나는 들어보고 내가 하고 싶은 말 하고 안 하고 싶은 말 그런 분은 남들한테 양보하세요. 기꺼이 하겠다고 고치겠다고 하는 분이 먼저지 심심풀이 땅콩이 아니에요. 그건 저를 수치주는 거야. 무시하지 마세요 저를. 저는 반드시 하겠다는 사람한테만 얘기해주고 싶고 그런 분은 도와주고 싶어. 기꺼이 하시는 분은 끝까지 도와주고 하는데 그냥 툭툭 던지고 안 할 거야. 못하러 질문합니까. 그렇게 의지도 없고 그렇게 약해 빠진 사람은 저한테 와서 묻지 마세요 그냥 머리로 하는 공부나 하세요 이 공부는 용감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이 하는 공부지 심심풀이로 뭐 어떻게 쉽게 어떻게 해서 팔자 고쳐볼까 그 자체가 역천자기 때문에 질문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