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의 핵심 원리 -1강 "신뢰와 브랜드의 관계" (고도몰 블로그교육)

Purchases happen when consumers trust you, and solidified trust is what a brand is. Rather than chasing a massive national brand from the start, pick a specific region, category, or identity and grow from there. The example of Gwangju Used Car Oppa's Family shows how a local blog became nationally known by staying foc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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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초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일 거라고 생각을 해서 일단 꼭 필요한 앞부분에 이론 수업을 조금만 해드리고 그 다음에 이제 블로그를 실제 아무래도 개설하고 어떻게 꾸미고 이렇게 세팅하는 부분을 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거기까지만 할게요. 그리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그 이후의 과정 이렇게 이제 의논을 해서 한번 진행을 해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주요 목적 중에 하나가 지금 여러분들이 어떤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시거나 아니면 뭐 오프라인에 어떤 자영업자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뭐 프리랜스 있을 수도 있고 다양한 어떤 업종에 아마 계신 걸로 파악이 될 것 같은데요. 본인의 채팅창에 본인의 업종을 한번 올려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제가 강의를 하는데 조금 더 맞춤으로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본인 업종을 채팅창에 좀 올려주세요. 강의하는 동안. 바로 올리세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제 결국에는 우리가 온라인에서 디지털 마케팅이나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는 것은 어떤 구매 전환이라고 하죠. 최종 목적지는 결국에는 많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죠? 최종 목적지는 사실상 다 똑같다고 보시면 돼요. 그죠? 뭐 어떤 자영업자인 경우에는 우리의 매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게 만들 거고 어떤 회원가입이 필요한 곳은 많은 사람들을 회원으로 유치하고 싶어 하실 거고 또 어떤 분들은 어떤 제품을 브랜딩을 시켜서 많이 판매를 하시고 싶거나 자기는 그냥 이미 알려진 제품들을 그냥 유통만 한다? 그럼 우리 쇼핑몰에서 판매만 좀 많이 하고 싶거나 뭐 이런 다양한 니즈가 있겠죠. 근데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 들어오는데 구매를 왜 하지 않을까요? 그죠? 그런 경험을 많이 해보셨을 거예요. 왜 구매를 하지 않는지 그죠? 그거는 왜 그러냐면 구매의 메카니즘을 전혀 모르기 때문이에요. 구매의 메카니즘을 먼저 이해를 하셔야 돼요. 자 구매라는 것은 사람들이 신뢰를 할 때 구매를 하게 됩니다. 신뢰라는 건 우리가 뭐예요? 믿을 수 있다라는 거죠. 믿을 수 있다. 결국에 신뢰라는 건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입니다. 그죠? 그래서 사람들은 구매를 하기 전까지의 과정은 의심의 과정이죠. 내가 과연 이걸 사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에 대한 의심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그런 의심이 사라지는 순간 모델을 구매할지 이걸 구매하는 건 기정사실인데 어떤 가격대에 어떤 모델을 구매할지 이런 걸 고민을 하지 이거를 구매를 할지 말지를 고민하지는 않는단 말이에요 그죠 그래서 핵심적으로 외워놓으셔야 될 게 신뢰라는 거죠 신뢰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 근데 이 신뢰가 굳어진 걸 우리는 통상적으로 뭐라고 부르냐면요 바로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그죠? 브랜드는 그래서 한마디로 말할수보다 신뢰가 굳어진 상태다. 자, 그래서 모든, 모든 온라인상에, 온라인상에 이제 뭐, 광고, 마케팅, 홍보 등의 최종 목적지는 뭐가 돼야 돼요? 브랜드가 돼야 됩니다. 브랜드 자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질문을 한번 던져볼게요. 자 여성분들 만약에 여성분들한테 샤넬, 루이비통, 크리스찬, 디오로, 에르메스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뭔가 의심을 하나요? 절대 의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없어서 못 사는 거지 돈만 있으면 다 살 기세죠. 그죠? 예쁜 게 너무 많아요. 그죠? 갖고 싶은 게. 그죠? 이거는 이미 신뢰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미 신뢰가 굳어진 상태인 거죠. 그래서 그걸 브랜드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에는 뭐예요? 브랜드라는 거는? 브랜드가 형성됐다라는 거는? 브랜드가 형성됐다라는 거는 신뢰가 형성됐다라고 보는 거죠. 됐다. 그래서 구매의 이거를 보증수표라고 합니다. 보증수표. 더 이상 뭐 이제 구매를 망설이지는 않아요. 어떤 제품을 구매할지를 고민하는 거지, 그죠? 자, 그래서 이 메커니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뭐 우리는 뭐 지금 보시면 뭐 반려동물 뭐 병원이고 뭐 가락시장에서 과일 판매하는데 뭐 뭔 브랜드냐 뭐 이런 얘기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거는 뭐든 아무리 작은 영역이어도 오히려 작고 좁은 영역일수록 더 빨리 브랜드가 형성돼요. 많은 사람들이 첫 번째로 하는 실수가 뭐냐면요 처음부터 처음부터 이 브랜드를 형성시킬 때 처음부터 브랜드 형성 계획을 잡을 거 아니에요 그죠? 형성 계획을 너무 거창하게 잡아요 처음부터 나는 전국구 브랜드가 될 거야 뭐 우리나라를 쓸어버리겠어 이런 원대한 포부를 가지는 건 좋지만 단계별 프로세스로 따졌을 때는 브랜드가 형성되는 결코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떤게 좋냐면 지금 뭐 가락시장에서 과일을 판매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가락시장에서 그죠? 위치가 지금 명확하죠. 위치가 명확하잖아요. 가락시장이면 저기 송파구 쪽이잖아요. 그죠? 그러면 송파구 정도를 좀 잡아도 되죠. 상관없으시구요. 위치가 명확합니다. 잠시만요. 자, 그 다음에 위치가 명확하고 그 다음에 판매하는, 판매하는 지금 제품 제품 카테고리가 명확하죠. 명확하잖아요, 그쵸? 예. 오히려 이런 식으로 위치와 어떤 판매하는 서비스나 제품 이게 명확할수록 명확할수록 더 빨리 형성이 됩니다. 더 빨리. 이따가 이제 여러분들이 사례 중에 하나를 보시게 될 건데요. 예전에 제가 가르쳤던 분 중에 어... 광주 중고차 오빠네 패밀리라고 하는 분이 있었어요. 지금은 이분이 이제 블로그를 잘 하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근데 과거에 그때 당시에 이제 제가 컨설팅하고 가르쳤을 때는 굉장히 폭발적인 브랜딩이 형성이 됐었습니다. 근데 잘 보세요. 이분이 전국구를 의도하고 만든 브랜드가 아니죠. 광주라는 지역이 명확하고, 그죠? 중고차라는 카테고리가 명확하죠. 그리고 광주 중고차라고만 하면은 너무 범용적이니까 그죠? 오빠네 패밀리라는 자신만의 어떤 고유의 어떤 브랜딩을 붙이신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광주 중고차 오빠네 패밀리였다가 나중에는 광주가 빠져버립니다. 왜 빠졌을까요? 전국구가 돼버린거죠. 전국구가 돼버렸어요. 그러니까 굳이 내가 광주에서만 영업을 할 필요가 없구나. 이거를 블로그를 통해서 깨달은거에요. 본인의 입장에서는 그냥 자기는 광주에서만 그냥 먹고 살기 위해서 그냥 소소하게 요즘에 젊은 친구들이 치고 올라오고 하니까 자꾸 옆에서 블로그로 영업을 하니까 나도 배워야겠다 이런 위기감에서 시작을 했는데 그게 이제 의도치 않은 초대박이 일어난 거죠. 그거는 이제 나중에 사례를 보시면 조금 이해가 되세요. 자 이제 거기까지만 하고 일단 넘어갈게요. 자 그래서 너무너무 중요한 것은 그래서 여기서 핵심이 뭐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하다. 자 근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