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의 핵심원리-4 디지털마케팅 프로세스 (고도몰 블로그교육)

A guide for small-business owners on digital marketing fundamentals: distinguishing paid and free traffic, building a trustworthy purchase platform (homepage, shop, or blog), and moving visitors through awareness, acquisition, and conversion stages. Typical online conversion rates sit at 1-3%, so retention marketing via email, SMS, and retargeting becomes critical to turn one-time visitors into repeat cust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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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 이제 병원을 홍보하고 싶은데 유입하는 사람이 적은게 고민 당연히 그러시겠죠 그래서 유입 유입이라는건 결국에 보세요 좀 있다가 할건데 무료 유입이 있고 유료 유입이 있어요 자 유료 유입은 뭐죠? 광고에요 광고 온라인 광고를 하면 된단 말이에요 그죠? 무료 유입은 뭐죠? 앞에서 얘기했던 요런게 다 무료죠 그죠? 그죠? 이것 중에 하나를 내가 만약에 돈을, 광고를 써서 유입시킬 돈이 많이 없다. 그러면 무료 유입에 내가 힘을 써야죠. 그래서 굉장히 힘을 써서 이쪽을 통해서 사람들이 유입되게끔 해야죠. 근데 그 중에서 가장 효과 좋은 매체가 블로그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가르쳐드리는 거예요. 그죠? 동물병원 같은 경우는 특히나 블로그 같은 게 굉장히 잘 먹히는 업종이에요. 이거는 조금만 열심히 하시면 돼요. 자 일단은 넘어가고 제가 사례들 같은 거까지 보여드리면 아마 완전히 좀 이해가 될 겁니다. 그래서 조금 조금 더 이제 끝까지 들어보시고 마지막에 질문을 받는 걸로 할게요. 자 그래서 이제 요 3단계 과정을 거쳐서 사람들이 정보 습득을 먼저 하고 검색을 한 다음에 그 다음에 구매 가능 플랫폼에서 구매를 하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죠? 구매를 하게 되어 있는데 요거를 이제 구매 프로세스로 이렇게 따져보면 구매 플랫폼 구축이 제일 우선이에요 홈페이지, 쇼핑몰 거의 이 세가지 중에 하나에요. 그죠? 홈페이지, 쇼핑몰, 블로그 이 세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게 해서 구매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구매 플랫폼에 아까 들어왔을 때 사람들이 어떤 행위를 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이성적 구매의 신뢰 포인트들을 체킹하면서 내가 여기서 지금 이 제품을 살지 말지 고민을 하는 장소잖아요. 그러면 구매 플랫폼에는 뭐가 빌드업이 돼 있어야 돼요. 사람들이 체킹하는 신뢰요소, 이성적 구매의 신뢰요소에 대해서 내가 완벽하게 구비가 되어 있어야 되는 거죠. 자, 이걸 오프라인으로 따지면 이런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이성적 구매의 신뢰 포인트가 신뢰 포인트가 구축된다라는 것은 구축된다라는 것은 오프라인으로 따지면 오프라인으로 비유하자면 식당일 경우 매장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완료된 상태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아 나는 빨리 막 귀찮고 나도 잘 모르고 그냥 선생님이 블로그 좀 하면 된다고 그랬으니까 블로그 좀 대충 해서 글 몇 개 올려놓고 영업하면 되겠지 이렇게 해서 딱 했는데 손님이 별로 안 오고 구매가 안 일어나 그리고 아씨 그리고 그냥 또 막 선생님이 가르쳐준 대로 글만 계속 적어 글만 계속 적었는데 방문자는 좀 오는데 구매가 일어나질 않아 그죠? 이럴 수 있겠죠? 그러면은 그런 분들이 항상 질문을 해요 저는 왜 구매가 안 일어날까요? 그래서 막상 가보면 그분의 블로그에서는 그분을 신뢰할 만한 요소가 부족하다는게 보여요 브랜딩도 잘 안되어있고 그러니까 사람들은 완벽하게 신뢰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구매하지 않는다라는거죠 자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프라인에서도 식당에 갈 때 아직 인테리어 공사가 덜 된 그런 식당에 가서 뭐야 여기 아직 공사 안 끝났네 이러고 나가지 거기에서 앉아서 먹진 않잖아요 그죠 그거랑 똑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구매 플랫폼을 완벽하게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첫번째 구매가 일어나게 하는 핵심 요소 중에 하나고 두번째 이제 요소는 뭐냐면 그때부터는 이제 인지, 인지 단계가 필요한데요. 인지는 일명 홍보 단계죠. 홍보 단계. 자, 이거는 생략이 돼도 상관은 없어요. 하지만 이 유입의 단계에 들어가기 전에 홍보 단계가 있으면 더 좋아요. 왜냐하면 사람들한테 우리의 제품을 한번쯤 인지시키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 유입시키는 게 훨씬 더 효과가 좋기 때문에 그래요. 자 인지단계가 이제 홍보단계, 인지단계 지나면 유입단계죠. 유입단계는 타겟, 광고, 마케팅, 바이럴, 프로모션 이런것들을 하는거죠. 그죠? 그래서 타겟 고객을 유입시키는걸 유입단계라고 표현을 합니다. 타겟 고객을 유입시키는거에 타겟 고객이라는게 뭐에요? 내 제품을 살 사람을 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유입시키는 겁니다. 타겟 광고 그래서 블로그가 효과가 좋은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블로그에 글을 적다 보면 이제 특정 검색어를 노리고 우리가 블로그 검색 상위노출 이라고 표현을 하죠 특정 검색어를 노리고 글을 써서 노출을 시켰어요 노출을 시켰는데 그 검색어를 검색한 사람이 내 블로그를 보고 들어오면 구매를 할 확률이 굉장히 높겠죠. 왜냐하면 그 해당 검색어를 검색한다는 건 지금 거기에 대해서 구매 의사가 어느 정도는 있는 사람이 검색을 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검색이 효과가 좋은 겁니다. 그리고 블로그도 효과가 좋은 거고요. 자 그래서 이제 유입단계, 유입단계를 거치고 나면 그 다음에 이제 어떤 단계에 들어가요? 구매전환. 둘 중에 하나죠. 구매냐, 이탈이냐. 그죠? 구매냐 이탈이냐 둘 중에 하나가 일어납니다 자 다행히도 구매가 많이 일어나면 좋겠지만 제가 말씀드렸지만 온라인에서 구매 전환율은 1% 많아봐야 2% 정말 많아봐야 3% 에요 근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나와요 한 3에서 5% 정도 나옵니다 그렇게 나오는데 어쨌든 그 정도밖에 안 나온단 말이에요 아무리 내가 노력을 해도 그 정도밖에 안 나와요 정말 희한해요 희한하죠 그래서 구매냐 이탈이냐 했을 때 이탈이 대부분이다 이탈이 대부분 95% 이상은 이탈이다 무조건 그러면 너무 아깝잖아요 그죠? 내가 어.. 한달에 한 백만원을 들여서 광고를 했는데 들어온 사람중에 뭐 한 2만명이 들어왔는데 들어온 사람중에 95%면 얼마에요? 2만명이면 뭐.. 1만9천명 정도 되겠죠? 1만9천명 정도가 다 나가버렸네? 그리고 다시는 나랑 연결이 되지 않네?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이런 개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리텐션 마케팅 지속가능한 마케팅을 리텐션 마케팅이라고 표현을 해요. 일반적으로 많이 해당되는 게 문자, 이메일, 카톡, 그죠? 그 다음에 밴드, 그 다음에 리타게팅 광고라는 게 있어요. 리타게팅 광고, 그죠? 이런 것들을 통상적으로 리텐션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블로그로 치면 블로그 이웃도 해당되겠죠. 이웃추가를 우리가 해놨잖아요. 그죠? 블로그 이웃추가를 해놓고 그 이웃들한테 뭔가 이제 어떤 내 콘텐츠를 올리면 이웃들이 와서 보고 하죠.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리텐션 마케팅의 일종에 해당을 합니다. 자 그래서 지금의 트렌드는요. 사람들이 그동안에 이 온라인 마케팅을 많이들 이제 해보면서 경험들이 어느정도는 시행착오도 겪었고 경험들이 쌓였어요 그러면서 어느 부분이 중요해졌다라는 걸 알게 됐냐면 구매 전환과 리텐션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구매 전환 요쪽에서 일어나는 요 플랫폼 그죠 구매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부분을 행동을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성이 생기죠 그죠 그래서 구글 구글 애널리틱스나 애널리틱스나 애널리틱스나 구글 태그 매니저 같은 요런 것들을 구글을 활용한 정밀분석 데이터 마케팅이 이러면서 이제 이런 거에 대한 이제 중호도가 급부상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조금이라도 규모가 있는 업체들은 구글 데이터 이런 것들을 세팅을 잘 해놓고 우리 사이트에 들어온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어디에서 이탈을 하고 몇 명이 구매를 하고 그 다음에 뭐 어디가 뭐 안 좋은지 이런 것들을 다 파악을 해서 점점 개선을 해 나가기 시작해요 이런걸 이제 그로스 해킹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로스 해킹. 성장을 해킹한다고 해서. 그래서 그냥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만 이해를 하세요. 그러면서 이런 부분이 중요해지기 시작하면서 그로스 해킹 같은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리텐션 마케팅이 굉장히 중요해지기 시작합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들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동물병원 같은 경우는 이제 crm 아마 프로그램 같은 걸 쓰실 거에요 그런 것도 일종의 이제 리텐션 마케팅을 위한 도구 중에 하나라고 이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일 많이 하는 것들이 이제 이런 거죠 한번이라도 구매를 했거나 우리 사이트에 해완가입을 했거나 이런 고객들한테 일단은 어떤 문자라든지 이벤트 문자라든지 뭐 프로모션 할인 이벤트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들 보내죠 그죠 이런게 가장 기초적인 그런 리텐션 마케팅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 어떤 행위를 하는 게 중요하냐면요. 내 블로그나 구매 플랫폼에 방문자를 유치했다면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합니다. 이 관계를 맺는데 어떤 관계를 맺어야 돼요? 뭐 블로그 같은 경우는 이웃 추가를 할 수도 있겠죠. 그죠? 이웃 추가라든지 아 네이버 톡톡도 있습니다. 맞아요. 네이버 톡톡 같은 것도 있어요. 네이버 톡톡이라든지 카톡이라든지 카톡 친구가 되게끔 한다든지 그죠? 그 다음에 이메일 주소를 남기게 유도한다든지 전화번호를 획득한다든지 중요한 건 뭐예요? 연결고리를 중요한 건 연결고리를 만든다 이게 리텐션 마케팅의 핵심 중의 핵심입니다 왜 결국에는 제가 앞에서도 설명을 드렸지만 재방문자와 재구매에서 수익은 난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요런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일단은 이 구매 플랫폼 빌드업이 잘 되지 않으면 디엣 단계는 해봐야 의미가 없어요 그냥 밑 빠진 덕에 물 붓기에요 아무리 어 광고비를 많이 드리고 그 다음에 아무리 뭔가 어 블로그 마케팅 이라든지 이런걸 많이 하더라도 구매 플랫폼이 이렇게 허접하거나 하면 구매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자 그래서 요런 하나의 도표로 완벽하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앞에는 유입 경로들이죠. 그 다음에 홈페이지 쇼핑몰에 들어오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는 이성적 구매 신뢰도를 체킹하는 게 일어나고 둘 중에 하나의 선택지라고 말씀드렸죠. 구매 전환이나 이탈. 그렇더라도 둘 다 리텐션 마케팅을 해야 된다. 요런 식으로. 자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