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의 핵심원리-5 브랜드 핵심이미지의 중요성 (고도몰 블로그교육)

Five core elements build a brand: name, core image, philosophy, history, and logo. Marketing is a battle for perception. When customers hear your brand name, what image comes to mind first? Coupang means rocket delivery, Volvo means safety, Market Kurly means dawn delivery. Define your core image and slogan, then apply them consistently across every channel from business cards to websites.
Chapters
자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구요 자 그래서 음 그래서 잠시만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5가지를 설명을 해 드릴게요 첫번째는 일단 브랜드 명을 당연히 제작을 하셔야겠죠 그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브랜드는 반드시 이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라는지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돼요. 예를 들면 쿠팡 하면 뭐예요? 로켓 배송이죠. 이런 것들이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브랜드에는 또 브랜드 철학이 있는게 중요해요 브랜드 철학이 반드시 있으셔야 되구요 그 다음에 브랜드 히스토리 그 다음에 브랜드 로고 여러분들 뭐 스타벅스나 크리스찬 디오르 뭐 포르쉐 뭐 페라리 이런거 하면 철자보다도 그 로고 회사 로고가 먼저 떠오를 거에요 그죠 로고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이런 다섯가지를 반드시 체킹하셔서 브랜드를 형성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이미 브랜드를 만들어 놓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여기에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셔야 됩니다. 브랜드는. 자 그래서 마케팅은 한마디로 말해서 인식의 싸움이라고 보시면 돼요. 자 그래서 브랜드 핵심 이미지라는게 중요하고요. 자 적어 놓으세요. 브랜드 핵심 이미지는 뭐냐면 사람들이 내 브랜드 명을 들었을 때 들었을 때 가장 가장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 이걸 브랜드 핵심 이미지라고 표현해요 자 여러분들 볼보 하면 안전이 가장 먼저 떠오르죠 그 다음에 마켓컬리 하면 새벽배송이 먼저 떠오르죠 유한킴블리하면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가 떠오르죠 에이스침대 침대는 과학입니다가 떠오르죠 애드윌 합격 그죠 쿠팡하면 로켓배송 그죠 마켓컬리는 세별배송 그죠 이런것들이 브랜드 핵심 이미지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마케팅의 출발점은 바로 이 브랜드 핵심 이미지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온라인상으로 한 3초 2초 1초 만에 스쳐 지나가요 사람들은 그 스쳐 지나가는데 뭐 과일 가게 사장님이 우리 과일 가게 과일은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고 어떻게 좋다고 를 설명할 시간이 있을까요 동물병원 원장님이 우리 동물병원은 이래서 좋고 저렇게 좋고 어떻게 좋다 이런 걸 설명하실 시간이 과연 있을까요? 절대 없습니다. 그러면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을 일단은 무조건 한 문장으로 먼저 사로잡아야 돼요. 뭐 예를 들면 제가 동물병원의 문제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뭐 예를 들면 뭐 이럴 수 있겠죠. 뭐 과잉진료 없는 동물병원 예를 들면 이런 어떤 그 브랜드 핵심 이미지와 브랜드 슬로건을 들고 나왔을 수도 있겠죠 이게 뭐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과잉진료 없는 동물병원 그랬을 때 만약에 현재 지금 제가 동물을 안 키워서 잘 모르겠지만 현재 동물병원들이 뭐 약간 과잉진료하는 부분들이 좀 만연해 있다라고 치자구요 그러면 소비자들은 당연히 거기에 대한 어떤 스트레스가 있겠죠 그죠 거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는데 여기는 과잉진료 없는 동물병원이라고 하네? 그러면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혹할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한 분쯤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거기를 들어가 볼 수밖에 없겠죠. 그죠. 그런 것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핵심 이미지와 이 슬로건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마케팅을 사실상 제대로 하고 있다고 보시면 안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기업들을 한번 잘 보세요. 이런게 없이 마케팅을 하는 대기업들이 거의 없어요. 모든 대기업들은 상품 하나하나마다 다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중소상공인들이 제일 못하는 부분들이 요런 부분들입니다 요거를 반드시 하나 정해놓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내 블로그부터 시작해서 모든 온라인 채널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에서 이 슬로건을 사용하셔야 돼요 예 질문하세요 질문은 편하게 올려놓으세요. 그러면 제가 하다가 적절하게 뭐 섞어서 답변 드리기도 하고 나중에 이제 한꺼번에 끝날 때 답변을 드릴게요. 일단 편하게 질문을 올려놓으셔도 됩니다. 일단 강의는 진행을 할게요. 자 그래서 잠시만요. 네 강의 중입니다. 자 그래서 예 마이크에서 조금만 떨어지니까 하울링이 자꾸 생긴다고 하네요. 자 그래서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에서 이 슬로건을 사용하셔야 돼요. 그게 뭐 내 명함일 수도 있고 하다못해 내가 포장지로 사용하는 포장지가 될 수도 있고 자 그 다음에 온라인 상의 홈페이지가 될 수도 있고 블로그가 될 수도 있고 모든 곳에서 동일한 어떤 브랜드 로고와 브랜드 슬로건을 사용하셔야 됩니다. 거기서부터가 브랜딩의 출발점이에요. 근데, 어.. 이거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차이에요. 어.. 나는 그냥.. 아, 지금도 올려요? 어.. 왜 그러지? 자, 지금은.. 아.. 그래요? 지금은 어떤가요, 지금은? 아 괜찮아졌나요 지금은? 아 예 딱 요정도 거리가 좋은가 보네. 아 진짜 움직이세요. 알겠습니다. 최대한 요기에서 요정도 거리에서 떨어지지 않고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전히 자세를 고정시켜야 되네요. 참 힘드네요. 자 어쨌든 또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에서 이 슬로건을 사용해야 한다라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거 그거를 이제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자 넘어갈게요. 그래서 어 통상적으로 이제 요렇게 차용해서 쓰기도 해요. 만약에 어떤 화장품 같은 데서 뭐 마약 크림, 과일 가게 같은 경우는 마약 사과, 마약 자두, 마약 복숭아 이렇게 할 수도 있겠죠. 그죠? 이거는 왜 그러냐면 내가 뭐 좀 재주가 없어서 이런 브랜드 핵심 이미지로 쓸만한 이런 수식어를 좀 잘 못 만들어내겠다 그렇다면 이미 사람들이 아는 단어를 갖다 붙이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죠? 악마크림 뭐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 사례라고 보시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