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의 핵심원리 풀버젼 (고도몰 블로그교육)

Korean workshop on blog-based marketing for small businesses. Trust is the foundation of any purchase, and brands are built locally first. Z-generation buys on emotion and storytelling; older generations need rational proof like reviews and certifications. Most visitors drop off, but repeat customers drive profit.
Chapters
일단 기초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일 거라고 생각을 해서 일단 꼭 필요한 앞부분에 이론 수업을 조금만 해드리고 그 다음에 이제 블로그를 실제 아무래도 개설하고 어떻게 꾸미고 이렇게 세팅하는 부분을 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거기까지만 할게요. 그리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그 이후의 과정 이렇게 이제 의논을 해서 한번 진행을 해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주요 목적 중에 하나가 지금 여러분들이 어떤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시거나 아니면 뭐 오프라인에 어떤 자영업자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뭐 프리랜스 있을 수도 있고 다양한 어떤 업종에 아마 계신 걸로 파악이 될 것 같은데요. 본인의 채팅창에 본인의 업종을 한번 올려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제가 강의를 하는데 조금 더 맞춤으로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본인 업종을 채팅창에 좀 올려주세요. 강의하는 동안. 바로 올리세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제 결국에는 우리가 온라인에서 디지털
마케팅이나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는 것은 어떤 구매 전환이라고 하죠. 최종 목적지는 결국에는 많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죠? 최종 목적지는 사실상 다 똑같다고 보시면 돼요. 그죠? 어떤 자영업자인 경우에는 우리의 매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게 만들거고 어떤 회원가입이 필요한 곳은 많은 사람들을 회원으로 유치하고 싶어 하실거고 또 어떤 분들은 어떤 제품을 브랜딩을 시켜서 많이 판매를 하시고 싶거나 자기는 그냥 이미 알려진 제품들을 그냥 유통만 한다? 그럼 우리 쇼핑몰에서 판매만 좀 많이 하고 싶거나 뭐 이런 다양한 니즈가 있겠죠. 근데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 들어오는데 구매를 왜 하지 않을까요? 그죠? 그런 경험을 많이 해보셨을 거예요. 왜 구매를 하지 않는지 그죠? 그거는 왜 그러냐면 구매의 메카니즘을 전혀 모르기 때문이에요. 구매의 메카니즘을 먼저 이해를 하셔야 돼요. 자 구매라는 것은 사람들이 신뢰를 할 때 구매를 하게 됩니다. 신뢰라는 건 우리가 뭐예요? 믿을 수 있다라는 거죠. 믿을 수 있다. 결국에 신뢰라는 건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입니다.
그죠?
그래서 사람들은 구매를 하기 전까지의 과정은 뭐예요? 의심의 과정이죠. 내가 과연 이걸 사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에 대한 의심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그런 의심이 사라지는 순간 어떤 모델을 구매할지 이걸 구매하는 건 기정사실인데 어떤 가격대에 어떤 모델을 구매할지 이런 걸 고민을 하지 이거를 구매를 할지 말지를 고민하지는 않는단 말이에요 그죠 그래서 핵심적으로 외워놓으셔야 될 게 신뢰라는 거죠 신뢰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 근데 이 신뢰가 굳어진 걸 우리는 통상적으로 뭐라고 부르냐면요 바로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그죠? 브랜드는 그래서 한마디로 말할수보다 신뢰가 굳어진 상태다. 자, 그래서 모든, 모든 온라인상에, 온라인상에 이제 뭐, 광고, 마케팅, 홍보 등의 최종 목적지는 뭐가 돼야 돼요? 브랜드가 돼야 됩니다. 브랜드 자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질문을 한번 던져볼게요. 자 여성분들 만약에 여성분들한테 샤넬, 루이비통, 크리스찬, 디오로, 에르메스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뭔가 의심을 하나요? 절대 의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없어서 못 사는 거지 돈만 있으면 다 살 기세죠. 그죠? 예쁜 게 너무 많아요. 그죠? 갖고 싶은 게.
그죠?
이거는 이미 신뢰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미 신뢰가 굳어진 상태인 거죠. 그래서 그걸 브랜드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에는 뭐예요? 브랜드라는 거는? 브랜드가 형성됐다라는 거는? 브랜드가 형성됐다라는 거는 신뢰가 형성됐다라고 보는 거죠.
됐다.
그래서 구매의 이거를 보증수표라고 합니다. 보증수표. 더 이상 뭐 이제 구매를 망설이지는 않아요. 어떤 제품을 구매할지를 고민하는 거지, 그죠? 자 그래서 이 메커니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뭐 우리는 뭐 지금 보시면 뭐 반려동물 뭐 병원이고 뭐 가락시장에서 과일 판매하는데 뭐 뭔 브랜드냐 뭐 이런 얘기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거는 뭐든 아무리 작은 영역이어도 오히려 작고
좁은 영역일수록 더 빨리 브랜드가 형성돼요. 많은 사람들이 첫 번째로 하는 실수가 뭐냐면요 처음부터 처음부터 이 브랜드를 형성시킬 때 처음부터 브랜드 형성 계획을 잡을 거 아니에요
그죠?
형성 계획을 너무 거창하게 잡아요 처음부터 나는 전국구 브랜드가 될 거야
뭐 우리나라를 쓸어버리겠어
이런 원대한 포부를 가지는 건 좋지만
단계별
프로세스로 따졌을 때는 브랜드가 형성되는 결코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떤게 좋냐면 지금 뭐 가락시장에서 과일을 판매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가락시장에서 그죠 위치가 지금 명확하죠 위치가 명확하잖아요 가락시장이면 저기 송파구 쪽이잖아요.
그죠?
그러면 송파구 정도를 좀 잡아도 되죠. 상관없으시구요. 위치가 명확합니다. 잠시만요. 자, 그 다음에 위치가 명확하고 그 다음에 판매하는, 판매하는 지금 제품 제품 카테고리가 명확하죠. 명확하잖아요. 그렇죠? 예.
오히려 이런 식으로 위치와 어떤 판매하는 서비스나
제품 이게 명확할수록 명확할수록 더 빨리 형성이 됩니다. 더 빨리. 이따가 이제 여러분들이 사례 중에 하나를 보시게 될 건데요. 예전에 제가 가르쳤던 분 중에 광주 중고차 오빠네 패밀리라고 하는 분이 있었어요. 지금은 이분이 이제 블로그를 잘 하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근데 과거에 그때 당시에 이제 제가 컨설팅하고 가르쳤을 때는 굉장히 폭발적인 브랜딩이 형성이 됐었습니다. 근데 잘 보세요. 이분이 전국구를 의도하고 만든 브랜드가 아니죠. 광주라는 지역이 명확하고 그죠? 중고차라는 카테고리가 명확하죠. 그리고 광주 중고차라고만 하면은 너무 범용적이니까 그죠? 오빠네 패밀리라는 자신만의 어떤 고유의 어떤 브랜딩을 붙이신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광주 중고차 오빠네 패밀리였다가 나중에는 광주가 빠져버립니다. 왜 빠졌을까요? 전국구가 돼버린거죠. 전국구가 돼버렸어요. 그러니까 굳이 내가 광주에서만 영업을 할 필요가 없구나.
이거를 블로그를 통해서 깨달은거에요.
본인의 입장에서는 그냥 자기는 광주에서만 그냥 먹고살기 위해서 그냥 소소하게 요즘에 젊은 친구들이 치고 올라오고 하니까 옆에서 블로그로 막 영업을 하니까 나도 배워야겠다 이런 위기감에서 시작을 했는데 그게 이제 의도치 않은 뭐 초대박이 일어난 거죠 예 그거는 이제 나중에 사례를 보시면 조금 이해가 되세요 자 이제 거기까지만 하고 일단 넘어갈게요 자 그래서 너무너무 중요한 것은 그래서 여기서 핵심이 뭐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하다 자 근데 자 구매의 메커니즘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성적 구매가 있고요. 두 번째, 감성적 구매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이성적 구매와 감성적 구매가 합쳐진 형태가 있어요. 융합된 형태라고 하실 수 있겠죠? 자, 이성적 구매라는 건 뭐냐면요. 여러분들도 평소에 아마 어떤 제품을 구매하실 때 이러한 방식으로 많이 구매를 하실 겁니다. 이성적 구매라는 것은 내가 어떤 구매를 하는 어떤 구매 플랫폼,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같은데 도달을 했을 때 사람들은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어떤 신뢰 포인트 구매를 하기 위한 이 신뢰 포인트를 체크하기 시작합니다. 통상적으로 몇 가지 정도를 체크하냐면요. 자, 통상적으로 저는 이거를 이성적 구매 신뢰 포인트라고 불러요. 부르고, 통상적으로 최소 3가지에서 12가지 정도를 체킹합니다. 자, 보통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요정도를 체킹합니다. 자 여기 보시면은 여러분들도 똑같이 한번 여러분들의 구매 행위를 할 때 행동을 한번 더듬어서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만약에 지금 쿠팡에 가서 뭘 하나 구매를 할 때 내가 어떻게 구매를 해왔는지 여태까지 보시면 대부분이 뭘 제일 먼저 봐요? 제품 가격을 제일 먼저 보죠. 그죠? 저렴하냐 저렴하지 않냐 이게 1순위인 경우도 있고 꼭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제품 가격이 너무 저렴한 거는 약간 의심하는 경향이 있어요. 혹시나 뭐 짝퉁이 아닐까 뭐 이런 것들 하자가 있지 않을까 저 같은 분들은 아마 많이 있을 거라고 봐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품 가격을 최우선적으로 고려를 상황으로 많이 따집니다. 그리고 나면 어떤 것들을 하죠? 일단은 또 구매 후기 같은 거를 보죠. 구매 후기. 밑으로 내려서 구매 후기를 먼저 확인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이제 요즘에 쇼핑몰들은 보시면 스마트스토어도 마찬가지고 구매 후기를 약간 위쪽에다가 빼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그만큼 중요하게 고려한다라는 걸 알기 때문에 위치가 바뀐 거죠. 그게 요즘 대세가 되고 있죠. 근데 구매 후기도 단순히 그냥 텍스트 구매 후기보다는 이미지 포토로 된 구매 후기가 좀 더 어떤 뭐라 그럴까 신뢰도를 높이고 있죠.
그리고 나서 이제 사람들은 이 제품에 대한
어떤 설명들을 보기 시작을 합니다. 그 설명을 우리가 뭐라고 그래요? 상세 페이지라고 보통 얘기를 하죠. 그럼 그 상세 페이지에 어떤 제품 판매자가 올려놓은 다양한 정보들을 점검하기 시작합니다. 점검할 때 뭘 보나요? 뭐 회사 경력을 볼 수도 있고 각종 인증서나 뭐 특허 같은 게 잘 갖춰져 있는지 이런 부분도 신뢰 포인트를 쌓는 부분이죠. 그 다음에 여기 제품이 다양한 내가 원하는 어떤 다양한 기능과 다양한 어떤 저기 뭐냐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 다음에 뭐 다양한 사양이 될 수도 있고요. 그죠?
자 그 다음에 이게 뭔가 특별히 어떤
다른 부분과 호환이 돼야 되는 제품일 경우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럴 경우에는 호환성이 좋은지 이런 것들도 파악을 하겠죠? 그 다음에 이 회사의 CEO가 어떤 분인지 CEO에 따라서 굉장히 또 미치는 영향이 큰 경우도 많습니다.
그 다음에 실제로 이제 블로그 구매 후기
같은 걸 찾아보기도 하죠. 그랬을 때 블로그 구매 후기가 얼마나 좋은 후기들이 많이 누적되어 있는지 그 다음에 CS
상담 같은 거 친절하게 잘 해주는지 그
다음에 배송 및 패키지 상태가 좋은지 그 다음에 나에게 직접적으로 주어지는 할인 혜택이 있는지 지금 당장 그 다음에 포트폴리오 그동안 이 업체가 쌓아온 어떤 포트폴리오가 굉장히 신뢰가 알만하게 쌓아온 어떤 역사 같은 게 있는지를 보는 거죠 그 다음에 미디어의 어떤 인지도가 예전에 뭐 어떤 미디어에 나왔던 적이 있다든지 그런 적이 있는지 그 다음에 CSR은 뭐에요? 사회적으로 뭔가 좋은 일 그죠? 어떤 뭐 결식 아동을 돕는다든지 이러한 부분이 있는지 자 요런 것들을 쫘악 체킹을 합니다 그리고 또 요런 것들도 있어요 뭐 광고 모델이 어떤 사람인지 그 다음에 청결성 유해성 환경 친화적 이런거는 뭐 어린아이들 유아용품이나 그 다음에 또 뭐 있어요? 저기 어린아이들 유아용품이나 여성들 화장품, 그죠? 여성용품도 해당이 될 것 같고 굉장히 그런 어떤 유해성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민감한 제품들도 당연히 있죠. 그 다음에 식품도 마찬가지죠. 식품도 유해성이나 환경 친화적인 부분들 굉장히 중요하죠. 그 다음에 과일도 마찬가지구요. 그 다음에 내구성, 이 제품이 얼마나 튼튼한지 그 다음에 배송속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죠. 그 다음에 어떤 소재나 재질을 따지는 제품일 경우에는 소재나 재질을 보고 소재나 재질이 얼마나 괜찮은지 이런 것들을 따지겠죠.
그 다음에 이제 오프라인 병원, 동물병원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겠지만 오프라인 매장의 규모라든지 혹은 위치 이런 것들도 굉장히 어떤 구매의 신뢰도에 많은 부분들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제가 일반적으로 많이
사람들이 체킹하는 이성적 구매 신뢰 포인트 요소들이어서 요런 부분들을 요렇게 세팅을 해온 거구요 이거 말고도 이제 업종별로 너무나 다양하게 다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뭐 과일 가게는 과일 가게 별로 신선도를 체킹한다든지 그죠 이런 다른 요소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죠 그리고 동물병원이나 패션자파는 패션자파 대로 다른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 각자의 이성적 구매 리스트를 리스터브 하셔야 돼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여러분들 각자의 업체에 맞는 이성적 구매 신뢰 포인트를 리스트업 해야 한다. 이게 여러분들이 오늘 이 강의가 끝나고 나서 가장 먼저 하셔야 될 일입니다. 곰곰이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 고객들이 과연 어떤 부분을 체킹을 하지? 생각을 하시다 보면 아마 많이 나오실 겁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요소들은 제가 다 이렇게 뽑아놨으니까 요것들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 다음에 넘어갈게요. 자,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이제 감성적 구매가 있어요. 감성적 구매. 감성적 구매라는 건 뭐죠? 그냥, 그냥 좋아서 사는 겁니다. 그냥 좋아서 사는 거예요. 뭐 예를 들면 단지 향기가 좋아서 살 수도 있고, 내 취향이어서 살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카페 분위기가 좋아서 살 수도 있고, 그 다음에 디자인이 예뻐서 살 수도 있고요. 그 다음에 어떤 특정 스토리, 이 상품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어떤 히스토리 같은 것들이 좋아서 살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어떤 이거 상품을 입고 나왔거나 그죠? 입고 나왔거나 혹은 뭐 PPL 같은 걸로 했거나 아니면 CF 같은데 광고를 한다거나 그죠? 요즘에 이제 가장 핫한 아이돌 가수 하면 BTS라는 남성 아이돌 그룹이 있죠? 이런 친구들 제품은 거의 뭐 신도들처럼 묻지마 구매를 한단 말이에요. 그쵸? 이런 거를 이성적인 관점에서 우리가 해석을 할 수가 없겠죠? 그쵸? 그래서 요런 것들이 전형적인 감성적 구매 패턴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 여기 보이시는 요 지금 이
친구, 이 친구가 누구냐면 그 샤인이라는 아이돌 가수 그룹의 태민이라는 친구입니다.
근데 이 친구가 입고 있는 이 브이넥
니트가 가을에 입는 브이넥 니트에요. 근데 이 브이넥 니트가 뭐 남성 의류 쇼핑몰에서 순식간에 그것도 가장 무더운 7월, 8월 가장 뜨거운 여름이죠. 지금 시기죠. 이렇게 무더운데 입지도 못하는 요게 몇 천장이 팔려나가요.
이게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이거는 그죠? 이성적인 관점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에요. 근데 어 그래서 이 쇼핑몰 업체가 어 너무 궁금한 거예요.
이게 왜 이렇게 팔렸지? 그래서 이걸 추적을 해보기 시작했어요.
추적을 해다가 아 이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많이 주문이 들어왔구나라는 걸 알아냈는데 어 이 샤이니 태민의 팬클럽의 어떤 여자 소녀가 우리 태민 오빠가 입은 브이넥 티셔츠를 파는 곳을 알아냈다. 결제했다. ㅋㅋ 하면서 그 상품의 어떤 URL을 공유를 한 거죠. 근데 이게 여기 태민의 팬클럽에 팬클럽에 다른 소녀들한테 일파만파로 퍼져나가기 시작합니다. 퍼져나가면서 서로가 막 나도 결제했다, 나도 결제했다 이런 것들이 막 뜨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그냥 순식간에 몇 천 개가 팔려나간 거죠. 그러면서 그 밑에 달린 댓글들이 뭐냐면, 어섯발리 가을이 왔으면. 이건 무슨 얘기예요? 자기들도 지금 당장은 입을 수 없다라는 걸 알아요. 하지만 너무 좋아서 구매를 한 거죠. 전형적인 감성적 구매 패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자 그런데 우리 업체는 그러면 감성적 구매 패턴이 해당이 안될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지만 꼭 그렇진 않습니다 자 주로 이제 70년대 70년대에서 80년대 거의 초중..
중반?
초반이라고 하죠? 초반까지를 우리가 무슨 세대라고 불러요? X세대라고 부릅니다. 그죠? 자, 그 다음에 두번째 이제 Y세대 Y세대는 80년대에서 90년대 그죠? 뭐 초중반 뭐 이렇게 보면 되겠죠? 그 다음에 갑자기 이제 Z세대가 나왔어요. Z세대 그죠? Z세대는 거의 뭐 2000년대 세대라고 봐야죠? 2000년대 출생 그죠?
거의 뭐 정확하진 않지만 얼추 뭐 이렇게 구분을 하죠
그죠 예 자 얼추 이렇게 구분을 하는데요 어 여기 y 세대 y 세대 까지는 y 세대 까지는 이성적 구매가 우세한 세대입니다 y 세대 까지는 근데 z 세대부터는 그게 아니에요 Z세대부터는 감성적 구매가 역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일이죠. 어떻게 감성적 구매를 더 많이 할 수 있지? 제 기준에서는 잘 이해가 안 돼요. 하지만 지금 패턴을 보면 상당히 많이 치고 올라오고 있어요. 감성적 구매가. 그러면 왜 그런지 분석을 해봤더니 X세대와 Y세대까지는요. 어느 정도 이미지와 텍스트에 익숙한 세대입니다.
근데 Z세대들은 태어날 때부터 뭘 가지고 태어나요?
스마트폰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스마트폰을 끼고 태어나요.
그래서 1, 2살만 돼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다가 3살, 4살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지고 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거의 7살, 8살이 됐을 때는 거의 스마트폰의 마스터들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친구들의 특징이 뭐냐
초반에는 뭘 많이 하죠?
당연히 뭐 애니메이션이라든지 게임 이런 것들을 엄청나게 하죠 그냥 그거가 막 하고 싶어서 그냥 부모님들 눈치를 보면서 막 이러고 아마 여러분들 이제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다들 공감을 하실 겁니다
자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이 친구들은 처음부터
유튜브에 익숙한 아 하울링이 생겨요? 지금은 어때요? 지금은 좀 어떤가요? 마이크에서 좀 벗어나서 그런가? 자, 지금은 어떤지 채팅으로 한번 올려주세요.
아...
아, 그렇구나. 마이크에서 너무 멀어지니까 약간 하울링이 생기나 보네요. 자, 그럼 이 상태로 좀 붙여서 할게요. 네... 지금은 이제 이 친구들이 어렸을 때부터 유튜브 같은 거를 보고 자란단 말이에요 그리고 뭐 아프리카 티비라든지 어떤 트위치라든지 실시간 어떤 방송 툴들 유튜브 생방 라이브라든지 뭐 인스타그램 라이브도 있구요 그 다음에 틱톡, 짧은 어떤 동영상의 어떤 놀이문화가 있죠. 이런 것들에 이제 익숙해지다 보니까 이 친구들은 텍스트와 이미지에 익숙한 세대가 아니에요. 이 친구들은 동영상에 더 익숙한 세대란 말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좀 더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게 더 이 친구들한테 먹히지 않냐.
그러면 이제 이 친구들한테는 중요한 게 뭘까요?
우감을 좀 더 자극할 수 있는, 그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유튜브에서 많이 뜨는 콘텐츠가 뭐예요?
우리는 좀 이해할 수 없지만 여러분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ASMR이라는 콘텐츠 막 뜰 거예요. 막 제가 이렇게 마이크에 가까이 갖다대고 막 ASMR 막 이러면서 흐느끼듯이 막 애들이 막 마이크 감도가 좋은 이런걸로 소리같은걸 듣는거에요. 되게 이상하죠?
근데 그런걸 좋아해요. 그리고 남들이 먹는걸 쳐다보면서 좋아해요.
그죠?
저같은경우도 지금 X세대에 해당하는데 X세대나 Y세대에는 약간 익숙하지 않은 문화죠.
그죠? 남들이 먹는 거를 쳐다보면서 좋아하고 끼끼를 대고 너무 좋아하고 그런 먹방을 하는 친구가 몇 백만의 어떤 구독자를 보유하고 잘 이해가 안 되죠. 그게 다 Z세대가 가지고 있는 특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어릴 때부터 너무
동영상 미디어, 이런 미디어에 익숙해진 세대라서 그렇다.
그래서 이제 Z세대들은 약간 충동적이고 감성적인 구매를 많이 해요
뭐 생방송 같은 거를 뭐 아프리카TV 같은 데서 보다가 누구누구가 뭐 뭐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뭐 힙합 가수 중에 염따라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뭔가 사연이 있어서 돈이 없어서 뭐 티셔츠를 하나 만들었는데 그게 막 십몇억원어치가 팔린다든지 이런 현상들이 과거에는 절대 일어날 수 없었던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게 Z세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감성적인 요소를 가미를 해야 된다. 그럼 감성적인 요소는 어떻게 가미를 하느냐?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거 스토리를 부여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특별한 스토리를 부여하는 거죠. 예를 들면 아까 과일 판매하시는 분이 있다고 하셨죠, 그죠? 가락시장에서 과일 판매하시는 분이 있다고 했는데 사과
10개 5천원 특별히 수해를 이원 지역에서 너무
수해 때문에 이렇게 많이 좀 일찍 떨어졌는데 사과는 싱싱한데 싱싱하고 좋은데 수해로 인해서 너무 빨리 좀 낙과가 되고 이런 것들만 좀 모아서 싸게 파는 이런 제품이 있다 나는 스토리텔링을 하면 사람들 입장에서 어떤 걸 살까요? 지금 앞에 그냥 단순히 10개 5천원짜리를 살까요? 아니면 뒤에 그런 사연을 가지고 있는 그런 사과를 살까요?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뒤에 사과를 선호하게 됩니다. 이런게 어떤 스토리와 스토리텔링의 힘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상품에 대해서 뭔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항상 고민하셔야 돼요. 내 브랜드에 대해서 어떤 가치를 부여할 것인가. 이거를 항상 고민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요즘에는 그걸 어떻게 표현을 해주면 좋다?
Z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오감 만족. 오감이라는 건 뭐예요? 맛, 그 다음에 듣는 거, 보는 거 여러가지 있죠. 이 오감을 만족하는 걸로 빌드업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메커니즘은 그렇게 흘러간다고 이해를 하시면 돼요.
자 그 다음에 넘어가겠습니다. 이제 온라인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매를 하는 프로세스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드릴게요.
첫번째는요 정보 습득의 단계를 거칩니다. 정보 습득이라는 건 뭐에요?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우연히 tv 프로그램을 보다가 뭐
사이코지만 괜찮아라는 드라마를 보다가 고문영이라는 그 작가가 입고 나온 블라우스가 너무 예뻐서 꽂혔어요. 그죠?
아 그러면은 어떻게 해요? 우연히 그 드라마를 보다가 그 제품에 대해서
내가 알게 된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정보 습득의 단계를 뭐라고 부르냐면 인지 단계라고 표현을 합니다. 인지.
이제 눈치챘다
그거죠. 알게 됐다. 그래서 정보 습득의 단계는 인지 단계라고 표현을 합니다.
자 그래서 어디서 우리는 주로 많이 인지를 하나요? 주로 공중파 TV 광고, 드라마 PPL, 방송
프로그램 같은 거, 그 다음에 케이블에서는 뭐 라이브 홈쇼핑도 있고, 인포머셜 홈쇼핑, TV 광고, 케이블 드라마 PPL, 겟잇뷰티 같은 방송 프로그램도 있고, 뭐 이용동 PD, 식신로드, 뭐 지면신문, 잡지, 모바일 페이스북 광고, 트위터, 네이버 쇼핑 등 그 다음에 오프라인에서는 전광판, 전단지, 지하철 광고, 버스 광고, 동영상 디스플레이 광고, 그 다음에 온라인에서 네이버 포털 기사, 실시간 검색어, 뉴스 콘텐츠, 블로그의 이웃 콘텐츠들까지. 요즘에는 너무나 다양한 곳에서 처음으로 어떤 제품을 인지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어떤 특정한 제품을 인지를 하게 됐어요.
그러면 두번째 뭘 할까요? 사람들은 이 제품이 뭔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됩니다. 검색의 단계에 들어가요. 이 단계를 정보 검색의 단계라고 표현합니다. 두번째는 정보 검색을 합니다. 검색 서비스에서 그죠? 검색 포털에서 하죠 주로 어디에서 많이 해요? 우리나라는 네이버 구글 그 다음에 다음 카카오죠 요 세가지가 대표적이죠
그죠 자 그래서 여기에서 검색을 한 다음에 블로그
후기라든지 다양한 그런 어떤 정보들을 참고를 하죠.
그래서 이제 충분히 볼 만큼 정보를 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것도 많이 참고를 하죠. 인스타그램에서도 해시태그로 검색을 많이 해봐요. 그죠?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검색. 자, 이것도 무시못하게 검색들을 해보죠.
자 그래서 충분하게 이제 검색을 통해서 이
제품에 대한 어떤 정보들을 파악을 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그 중에서 일부는 그냥 뭐
넘어가기도 하고 일부는 이 제품을 구매를 망설이게 되죠 그죠
그래서 어디로 가요
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하는 곳으로 이동을 하죠 그걸 우리는 구매 플랫폼 이라고 부릅니다 구매 플랫폼 그죠
대표적으로 어떤게 있죠
뭐 쿠팡부터 시작해서 자사몰 그 쇼핑몰 그니까
그 브랜드 혹은 그 제품에 어 브랜드
몰로 이동을 많이 하죠 그리고 스토어팜 이라든지 그 다음에 오픈마켓 종합몰
소셜커머스 쿠팡티몰 UMF 같은 그 다음에 블로그에서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 다음에 백화점, 오프라인 백화점, 마트, 편의점, 아울렛, 그 다음에 오프라인의 각 리테일 샵 뭐 이런 데도 있을 수 있죠. 이런 데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구매 플랫폼에서 구매 플랫폼에서 사람들은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첫번째는 구매를 하죠. 그죠? 이거를 우리는 보통 온라인 마케팅용으로 뭐라고 표현을 하냐면 구매 전환이 일어났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죠?
그리고 대부분의 99%의 사람은 뭘 하죠?
이탈이라는 걸 합니다. 몇 퍼센트의 사람들이? 99%의 사람들이 이탈을 해요. 자 그래서 요렇게 3단계로 3단계 프로세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자 통상적으로 온라인에서요 온라인에서 구매 전환율 구매 전환율은 1% 입니다 뭐 이제 재구매 전환률 같은 경우에는 뭐 2%에서 5%까지도 나와요. 재구매 전환률은 2에서 5%까지 나오는데 그죠? 어쨌든 지금은 그냥 신규 고객이라고 따졌을 때 구매 전환률은 1%입니다. 그럼 이게 무슨 얘기에요? 내가 100명의 고객을 100명.. 100면이래. 100명의 고객을 유치할 때 유치하면 한 명이 구매한다 라는 뜻이죠. 그죠? 자, 그러면 통상적으로 보통 온라인에서 한 명의 한 명의 타겟 고객을 유입하는 데 드는 비용은 자, 평균 300원에서 600원 정도 사이입니다. 자 그래서 요거를 평균 500원으로 잡을게요. 평균 500원 자 그 다음에 500원에다가 곱하기 500원 곱하기
100명, 그죠?
100명을 유입하니까 그죠? 100명.
얼마의 비용이 들어갔을까요?
5만원이라는 비용이 들어갔죠. 그죠? 5만원이라는 비용이 들어갔는데요. 보통 이제 내가 판매하는 제품의 판매 단가를
평균적인 판매 단가를 객단가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온라인 마켓에 들어가서 하나만 구매하는
게 아니라 뭐 두 개를 사는 사람도 있고 세 개를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평균적인 구매 객단가라는 게 나와요.
보통 쇼핑몰을 운영하다 보면.
그러면 우리 업체는
평균 객단가, 객단가가 구매객단가라고 할 수 있죠 구매객단가가 6만원이다 보통 6,7만원이 많거든요 6만원이라고 하자구요 6만원이고 자 마진율이 2만원이다 마진이 마진은 이익이죠 2만원이다
그죠?
그러면 이 업체가 보세요 5만원의 비용을 들여서 남긴 수익은 얼마인가요? 남긴 수익은 2만원이죠
자 그러면 이거는 말도 안되는 비즈니스잖아요 계속해서 손해를 보는거잖아요 항상 3만원의 마이너스가 생기는거죠
그죠?
그죠? 그래서 온라인에서는 이게 온라인의 현실이에요
실제 그리고 지금 평균 300원에서 600원 정도 잡은 것도 굉장히 저렴하게 잡은 겁니다.
광고를 잘 이렇게 종합적으로 잘 했을 때
그랬을 때 저 정도 나오는 거고 만약에 저 정도 초보들이 한다면 저거보다 훨씬 높게 나올 가능성이 많아요.
자 근데 이게 온라인의 현실이에요.
현실입니다. 그러면 그러면 어떻게 어떻게 성공을 할 수 있냐? 자 첫번째 기억을 해놓으세요. 수익은 재구매 고객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자 내가 어 100명의 고객을 끌어들인다고 쳤을 때 하루에 만약에 이제 1,000명의 고객을 유치한다라고 치자구요 그죠? 1,000명의 고객을 유치하니까 10개가 판매가 일어났어요 그죠?
1,000명의 고객을 유치하니까 근데 매일매일 1,000명의 고객을
유치하다 보면 반드시 뭐가 나오기 시작하냐면요 재방문자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1%는 바로 결정을 해서 구매를 했지만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이것저것 체크를 해보고
다시 와서 구매를 하고 싶은 사람도 생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온라인에서 통상적으로 한 사람이 구매하기까지 한
사람이 구매하기까지 6번에서 9번을 보여줘야 됩니다. 반복 노출해야 돼요.
지금 통상적인 평균적인 수치에요
마케팅 쪽에서 많이들 어 서로 얘기하는 통상적인 수치입니다 제가 그냥 뭐 내피셜로 얘기하는게 아니고 자
그래서 하루에 만약에 10명씩 꾸준하게, 아니 10명이
아니라 1000명이 들어왔는데 하루에 50명씩 꾸준하게 재방문자가 생긴다.
혹은 100명씩 재방문자가 생긴다. 그러면 30일이면 3000명의 재방문자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쵸? 근데 그것조차도 매일매일 또 새롭게 새롭게 또 재방문자가 추가될 수가 있으니까 누적이 되기 시작한단 말이죠. 그죠?
그리고 재방문자가 누적되기 시작합니다.
그죠? 그러면서 재방문자 중에서 중에서 구매전환이 더해지기 시작합니다. 이거는 내가 예상치 못했던 어떤 가산점이 되는 거죠
그죠
예 어 내가 예상치 못했는데 어 재방문자들이
자연스럽게 생겨나고 여기에서 구매가 일어나네
자 그래서 이런거를 보통 뭐라고 부르냐면 활성
사용자가 얼마나 되느냐라고 표현을 합니다 활성 사용자 활발하게 이제 내 사이트를 왔다갔다 하는 사용자를 얘기하는 거에요 한마디로 말해서 예
그래서 활성 사용자라는 것은
신규 방문자와 재방문자를 다 합쳐서 얘기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활성 사용자가 꾸준하게 그래프가 치고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내 사이트가 살아 움직이고 사람들이 활발하게 왔다 갔다 왔다 하기 시작하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재방문자가 생기고 재방문자에서 구매가 일어나기 시작하죠 그리고 또 뭐가 생기느냐
이번에는 재구매자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자, 재구매가 일어날 수 없는 업종이면 그거는
뭐 어쩔 수 없어요. 그거는 뭔가 다른 전략을 세워야겠죠?
근데 대부분의 제품들, 과일 같은 거 뭐 한 번 사고 끝나는 거 아니죠? 그죠? 반려동물 병원 뭐 한 번 오고 끝나나요?
병원 한 번 가면은 뭐 예방접종해야죠,
미용해야죠, 약 먹여야 되죠,
뭐 간식 사 먹여야 되죠. 애 키우는 거랑 똑같아요. 강아지 한 마리 키우는 게.
그죠?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한번 자기가 방문했던
그 동물병원이 굉장히 좋았고 실력이 좋았을 수도 있고 서비스가 좋았을 수도 있죠. 굉장히 친절했고 뭔가 자기 마음에 들었다면 또다시 거기를 가게 되겠죠. 왜냐하면 자기의 머릿속에 좋은 어떤 경험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뭐라고 얘기하냐면 소비자의
브랜드 어 잠깐만요 브랜드 브랜드 구매 경험이라고 이게 정확한 용어가 지금 헷갈리네요
하여튼 소비자의 브랜드 구매 경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요런 뜻입니다
예
소비자가 이 어떤 업체를 알게 되고 거기에 도착해서 구매 플랫폼을 파악하게 되고 그
다음에 구매를 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문제나 오류
없이 굉장히 스무스하게 잘 넘어가면서 끝나고 나서는 친절하게도 확인 이메일도 잘 보내주고 그 다음에 제품 그 다음에 발송되는 문자라든지 이런 모든 A부터 Z까지의 과정 이런거를 소비자의 브랜드 구매 경험이라고 그럽니다. 일반 사람들은 잘 몰라요.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들은 그냥 마케팅만 잘하고 그냥 파매하면 땡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대기업 제품들을 그래도 선호하는 이유가 뭐에요? LG라든지 삼성이라든지 저도 휴대폰은 애플을 쓰는데요.
애플이 욕먹는게 하나 있어요. 뭐냐면 as 가 굉장히 좋지가 않습니다. 근데 저 예전부터 노트북을 삼성 노트북으로 썼거든요. as 가 굉장히 좋습니다. 언제든지 집 근처에 있는 as 가면 굉장히
친절하게 그리고 요즘에는 as 기사 평가까지 이제 따로 모니터링을 하니까 AS 기사들이 조금이라도 손님이 만족 안했다 싶으면 계속해서 전화해서 챙겨주고 이런 것들이 다 뭐예요?
구매 경험에 다 속하는 겁니다. 거기까지 이게 하나의 스토리가 완벽하게 스무스하게 넘어가야 돼요.
근데 이런 것까지 이제 다 설계를 할
줄 아시는 분들은 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이런 부분들도 고민을 해보세요.
만약에 내가 과일 가게면 사람들이 날 어떻게 처음에 인지하고 나한테 오게 되고 내가 손님을 맞이했을 때 흥정을 어떻게 하고 그리고 그
손님이 마지막에 갈 때 기분 좋게 기분 좋게 가서 다음에도 또 나를 찾을 수 있게 이런 어떤 스토리 과정이 짜여진 스토리가 있어서 그거대로 진행이 됐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체킹 해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소비자의 브랜드 구매 경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좋은 경험이 경험으로 이제 인식이 되고 요게 세 번 정도 세 번
정도 좋은 느낌을 계속해서 받잖아요? 이제 완전히 신뢰를 하게 됩니다.
더 이상 이제 여기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거예요. 그냥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거에요. 마켓컬리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죠. 샛별 배송이라고 그래서 여기에서 어떤 특정 마켓컬리 안에서도 이제 뭐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가 될 거 아니에요. 근데 내가 평소에 스테이크를 좋아해서 어떤 특정
어떤 거기에 파는 고깃집 중에 한 군데에서 스테이크를 사 먹었어요.
근데 너무 맛있는 거에요. 그리고 뭐 서비스로 챙겨준 것도 좋았고 그래서 그 다음에도 또 먹고 또 먹고 했는데 그때마다 굉장히 만족스러운 거죠. 그러면 이 사람은 그때부터는 그냥 마켓컬리에 오직
거기에만 주문을 하는 거예요. 자연스럽게.
이런 것들이 브랜드 구매 경험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건대 쪽에 사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저도 마켓컬리나 쿠팡을 이용했어요.
근데 저는 지금은 쿠팡이나 마켓컬리를 이용하지 않아요. 어디를 이용할까요?
요즘에 여러분들 각 동네마다 보면은 새마을구판장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새마을구판장이라는 데가 좋은 게 뭐냐면 일단 제로페이로
할인된 가격에서 구매를 할 수가 있고요.
두번째는 쿠팡이나 마켓컬리는 어쨌든 다음날 새벽까지 배송을 기다려야 되잖아요.
새마을구판장은 2시간 이내에 배송을 갖다줘요.
굉장히 탁월하죠. 그렇다고 주문을 따로 다른 데서 하느냐 마찬가지로 온라인에 다 있습니다.
온라인에 접속해서 주문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기왕이면 빨리 갖다주는 데를 선호할 수밖에 없겠죠.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저는 그거를 한번 써보고 나서는 쿠팡이나
마켓컬리에 주문을 더 이상 하지 않고 그 다음부터는 새마을구판장에서만 주문을 하기 시작했어요.
너무 편한 거죠.
자,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구매 경험에 해당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결국에는 어디에서 돈을 버느냐?
재방문과 재구매에서 수익은 난다. 그래서 자, 만약에, 만약에 우리 업체가 우리
업체가 하루에 우리 업체는 하루에 한 10개 정도는 팔아야 돼
10개 정도 판매해야 되는 업체라고 가정했을 때 그죠 판매 판매 해야 한다면 고정적으로 판매해야 된다면 내가 어..
꾸준하게 뭐 하루에 천명..
천명을 유입시키는 뭐 광고를 했든 마케팅을 했든
하면서 천명이 유입이 계속돼서 막 누적 방문자가 생기고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어.. 재방문자만으로도 10개가 10개가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재방문자만으로 만으로 10개가 팔리는 시점이 올 거란 말이에요 그죠? 내가 뭐 중간에 사업을 접지만 않는다면 시점이 옵니다.
반드시. 시점이 우리는 손익분기점이라고 표현을 하면 됩니다. 손익분기점.
그죠? 근데 대기업들 같은 경우는 사실 이런 걸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대기업들은 돈이 많기 때문에 보통 어떻게 하죠? 이런 만약에 어플이 하나 나왔다
뭐 예를 들어서 과일을 어떤 대기업에서 과일을 매주마다 한 과정에서 먹을 수 있는 과일을
다양한 구색으로 4인 식구냐 2인 식구냐 1인 식구냐
이런 거에 따라서 자동으로 전기배송 같은 걸
해주는 그런 서비스를 한다라고 치자고요. 그렇죠? 대기업에서.
그러면 대기업은 어떻게 할까요? 이런 서비스가 나왔다 하면서 대대적으로 유튜브든 TV광고든
뭐 온라인 광고든 막 때리기 시작해요.
그 다음에 언론 보도도 때리기 시작하고 뭐 그 다음에 TV 뭐 저기 예능 프로그램 같은데 협찬도 하고 뭐 다양한 어떤 프로모션들을 하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엄청난 돈을 써서 순식간에 회원들을 뭐 몇십만명 막 백만명 이렇게 모아버려요 그 어플에 왜냐면 이제 일단 모으고 나면 지금 광고비는 막 몇억씩 많은 돈이 들어갔지만 어쨌든 그 사람들로 인해서 그 회원들로 인해서 구매가 일어나기 시작할거 아니에요
그죠? 재구매가 그러면서 순식간에 이 사람들은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게 되는거에요
자 그래서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어떤 마케팅 예산과 그 다음에 어 무료 유입 경로가 있겠죠
또 무료 유입 경로 예를 들면 지금
여러분들이 배우시는 이 블로그나 블로그나 인스타 대표적인게 이제 sns 채널이 많이 해당되겠죠 페이스북 유튜브 뭐 이런거 다 해당이 되겠죠 그 다음에 이제 바이럴 그죠 체험단 이라던지 그 다음에 검색 노출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한 뭐 이런 작업들을 할 수도 있죠
그죠 그리고 이런 돈은 들지 않지만 어떤 에너지 인력이 투입되는 요런 마케팅도 진행을 하실 거 아니에요
그죠 당연하게 자 그러려고 지금 블로그를 배우러 오셨으니까 이런 것들을 또 활용을 하게 될 수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적절하게 조합을 해서 어쨌든
하루에 만약에 천명이 들어왔다 그러면 소닉 분기점에 빨리 도달하는게 관건입니다.
그렇죠? 이게 시간이 길어지잖아요. 그러면은 사업하시는 분들이 힘들어져요. 돈도 계속해서 계속해서 들어가고 자신도 지쳐가요. 언제쯤 나는 더이상 손해를 안보고 이거 온라인으로 되긴 되는거야? 온갖 의심들이 생깁니다. 과연 이게 될까? 계속 이렇게 돈 쏟아 부으면 안되는데?
그러면서 이제 어떻게 하기 시작하냐면 빠르게 과실을 따먹을 수 있는 오프라인으로 세일을 한다거나 넘긴다거나 이런 것들을 많이 하기 시작하죠.
그래서 온라인은 이런 것들을 사전에 여러분들이 잘
이해를 하시고 장기적인 어떤 플랜을 좀 구축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온라인으로 비즈니스에 접근을 했을 때 실패를 안 할 가능성이 높아요. 아시겠죠? 시간이 생각보다 좀 금방 지나가 버렸네요. 이거 잠깐 쉬었다 갈게요.
10분까지 오세요.
잠깐 쉬었다 가겠습니다.
강의가 어렵진 않나요?
네 다행이네요
자 쉬는 시간 동안 본인의 업종 하시는 일을 안 올리신 분들은 좀 올려주세요
레몬모틀 지금 이 제품 같은 경우는 전형적으로 오늘 강의에 해당되는 그런 제품이에요 브랜드를 빌드업 해서 키워 나가야 되는 그래서 여러군데 이제 여러군데 이제 자 유통을 시키고 온라인 상에서 브랜딩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에오, 에오에오몰이요? 에오에오몰? 에오에오몰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나요?
으흠
물건을 어디서 가져오시는 거죠?
음, 그냥 비투비몰에서 가져와서 판매를 하시는 거죠?
예...
아...
이거 같은 경우는 조금 애매하죠. 조금 애매하죠. 본인의 제품도 아니고, 그죠? 본인의 제품도 아니고. 본인의 제품도 아니고요. 그죠? 애매하죠? 자 요런거 요런거 자 요거에 보세요 아는 사람만 아는 대박 상품들 다섯번째 이야기 쫘악 해서 즐겁게 운동하자 진드기 차단 프리미엄 매트리스 커브 푹신하다 식약처 인증 마스크 타트 체리 신기한 제품들이 많네 그리고 계속해서 나오네 보는 재미가 있죠 그죠 그리고 또 뭐가 있어요 자세히 보러가기라고 돼 있죠 그죠 자세히 보러가기 그죠 자세히 보러가기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제품들이 많구나.
근데 이렇게 좋은 제품들이 어때요?
도대체 이거 언제 끝나? 엄청나죠? 쇼핑몰에 제품들을 그냥 다 올려놨네? 그쵸?
어마무시하죠? 이게 보기 편한가요?
요게 보기 편한가요? 어떤게 보기 편하세요? 요게 보기 편하죠. 보는 재미도 있고 그래서 이오몰 같은 경우에는 그나마 조금 팁을 드리자면 요런식으로 대표상품들 몇가지를 사람들이 좀더 좋아할만한 순서대로 요렇게 배치를 하셔가지고 요거를 하나의 랜딩페이지로 쓰는거죠. 그리고 내가 블로그에서 어떤 이제 뭐 다른 콘텐츠를 만들든 아니면 내가 이 포스팅을 키워드 광고를 하든 아니면 페이스북에 홍보 광고를 하든 다양하게 어떤 광고 상품에 태울 수도 있고 이걸 랜딩 페이지로 해서 그죠 그리고 아니면
어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데 마지막에 최종 종착지는
항상 여기가 되게끔 한다던지 뭐 그런식으로 하는 방법밖에 없죠 이거는 그게 제일 효율적일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으면 이거 자체를 네이버 쇼핑 광고를 해야 되는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상품의 경쟁력이나 이런 부분이 좀 너무 약해요 이렇게만 하셔가지고는 좀 쉽지는 않으실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좀 너무 초보 수준이시다. 조금 더 공부를 하셔야 될 것 같다. 이런 부분. 제가 봤을 땐 그렇게 보입니다. 다른 분들은 업종을 굳이 올려놓지는 않으셨네요. 굳이 이제 공개하시기가 조금 애매하신지.
자, 본인 업종을 채팅창에 좀 올려주세요.
안 올리신 분들. 그러면 좀 더 좋을 것 같아요.
자, 다시 시작해볼까요? 오늘 이론 수업만 하고 끝날 수도 있겠네요. 하여튼 시간을 보고 지금 기왕에 우리가 이론 수업을 손을 댔으니까 실습은 제 유튜브에도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어서
여러분들이 제대로 좀 개념을 잡고
그렇겠죠
이제 병원을 홍보하고 싶은데 유입하는 사람이 적은 게 고민 당연히 그러시겠죠
그래서 유입 유입이라는 건 결국에 보세요
좀 있다가 할 건데 무료 유입이 있고 유료 유입이 있어요
자 유료 유입은 뭐죠?
광고에요 광고 온라인 광고를 하면 된단 말이에요 그죠?
무료 유입은 뭐죠?
앞에서 얘기했던 요런 게 다 무료.. 무료죠 그죠?
그죠? 이거를 이거 중에 하나를 내가 만약에 돈을, 광고를 써서 유입시킬 돈이 많이 없다. 그러면 무료 유입에 내가 힘을 써야죠. 그래서 굉장히 힘을 써서 이쪽을 통해서 사람들이 유입되게끔 해야죠. 근데 그 중에서 가장 효과 좋은 매체가
블로그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가르쳐드리는 거예요. 그죠?
동물병원 같은 경우는 특히나 블로그 같은게 굉장히 잘 먹히는 업종이에요.
이거는 조금만 열심히 하시면 돼요.
자 일단은 넘어가고 제가 사례들 같은거 까지
보여드리면 아마 완전히 좀 이해가 될 겁니다.
그래서 조금 조금 더 이제 끝까지 들어보시고
마지막에 질문을 받는 걸로 할게요.
자 그래서 이제 요 3단계 과정을 거쳐서 사람들이 정보 습득을 먼저 하고 검색을 한
다음에 그 다음에 구매 가능 플랫폼에서 구매를 하게 되어있단 말이에요 그죠
구매를 하게 되어있는데 요거를 이제 구매 프로세스로 이렇게 따져보면 어.. 우리는 앞에거는 이제 구매를 하는 사람이 입장이었잖아요. 그죠?
근데 우리는 판매자의 입장이란 말이에요.
그럼 우리는 반대로 거꾸로 나가야 된다는 거죠. 우리는 구매 플랫폼을 먼저 빌드업을 해야 돼요. 구매 플랫폼이라는 거는 쇼핑몰이 될 수도 있고 홈페이지가 될 수도 있고요.
그 다음에 블로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자, 구매 플랫폼 구축이 제일 우선이에요. 홈페이지 쇼핑몰 거의 이 세가지 중에 하나에요.
그죠?
홈페이지 쇼핑몰 블로그 이 세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게 해서 구매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구매 플랫폼에 아까 들어왔을 때 사람들이 어떤 행위를 한다고 제가 말씀해 드렸어요. 이성적 구매의 신뢰 포인트들을 체킹하면서 내가 여기서
지금 이 제품을 살지 말지 고민을 하는 장소잖아요.
그러면 구매 플랫폼에는 뭐가 빌드업이 돼 있어야 돼요.
사람들이 체킹하는 신뢰요소, 이성적 구매의 신뢰요소에 대해서 내가 완벽하게 구비가 되어 있어야 되는 거죠.
자 이걸 오프라인으로 따지면 이런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이성적 구매의 신뢰 포인트가, 신뢰 포인트가 구축된다라는 것은 구축된다라는 것은 오프라인으로 따지면 오프라인으로 비유하자면 자 식당일 경우 식당일 경우 매장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깔끔하게 완료됐다
된 상태 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아 나는 빨리 막 귀찮고 나도 잘 모르고 그냥 선생님이 블로그 좀 하면 된다고 그랬으니까 블로그 좀 대충해서 글 몇 개 올려놓고 영업하면 되겠지 이렇게 해서 딱 했는데 손님이 별로 안
오고 구매가 안 일어나
그리고 아씨 그리고 그냥 또 막 선생님이 가르쳐준 대로 글만 계속 적어 글만 계속 적었는데 방문자는 좀 오는데 구매가 일어나질 않아 그죠? 이럴 수 있겠죠? 그러면은 그런 분들이 항상 질문을 해요
저는 왜 구매가 안 일어날까요? 그래서 막상 가보면 그분의 블로그에서는 그분을 신뢰할 만한 요소가 부족하다는게 보여요 브랜딩도 잘 안되어있고 그러니까 사람들은 완벽하게 신뢰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구매하지 않는다라는거죠
자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프라인에서도 식당에 갈 때 아직 인테리어 공사가 덜 된 그런 식당에 가서 뭐야
여기 아직 공사 안 끝났네
이러고 나가지
거기에서 앉아서 먹진 않잖아요 그죠 그거랑 똑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구매 플랫폼을 완벽하게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첫번째 구매가 일어나게 하는 핵심 요소 중에
하나고 두번째 이제 요소는 뭐냐면 그때부터는 이제
인지, 인지 단계가 필요한데요.
인지는 일명 홍보 단계죠.
홍보 단계.
자, 이거는 생략이 돼도 상관은 없어요. 하지만 이 유입의 단계에 들어가기 전에 홍보
단계가 있으면 더 좋아요.
왜냐하면 사람들한테 우리의 제품을 한 번쯤 인지시키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 유입시키는 게 훨씬 더 효과가 좋기 때문에 그래요.
자, 인지단계가 이제 홍보단계, 인지단계 지나면 유입단계죠.
유입단계는 타겟, 광고, 마케팅, 바이럴, 프로모션 이런 것들을 하는 거죠, 그죠? 그래서 타겟 고객을 유입시키는 걸 유입단계라고 표현을 합니다. 타겟 고객을 유입시키는 거예요.
타겟 고객이라는게 뭐에요? 내 제품을 살 사람을 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유입시키는 겁니다. 타겟 광고 그래서 블로그가 효과가 좋은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블로그에 글을 적다 보면 이제 특정 검색어를 노리고 우리가 블로그 검색 상위노출 이라고 표현을 하죠 특정 검색어를 노리고 글을 써서 노출을 시켰어요 노출을 시켰는데 그 검색을 검색한 사람이 내 블로그를 보고 들어오면 구매를 할 확률이 굉장히 높겠죠. 왜냐하면 그 해당 검색어를 검색한다는 건 지금 거기에 대해서 구매 의사가 어느 정도는 있는
사람이 검색을 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검색이 효과가 좋은 겁니다.
그리고 블로그도 효과가 좋은 거고요.
자
그래서 이제 유입단계, 유입단계를 거치고 나면
그 다음에 이제 어떤 단계에 들어가요?
구매전환. 둘 중에 하나죠. 구매냐, 이탈이냐. 그죠?
구매냐 이탈이냐 둘 중에 하나가 일어납니다
자 다행히도 구매가 많이 일어나면 좋겠지만 제가 말씀드렸지만 온라인에서 구매 전환율은 1% 많아봐야 2% 정말 많아봐야 3% 에요 근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나와요
한 3에서 5% 정도 나옵니다
그렇게 나오는데 어쨌든 그 정도밖에 안 나온단 말이에요
아무리 내가 노력을 해도 그 정도밖에 안 나와요
정말 희한해요
희한하죠 그래서 구매냐 이탈이냐 했을 때 이탈이 대부분이다 이탈이 대부분 95% 이상은 이탈이다 무조건 그러면 너무 아깝잖아요
그죠? 내가 어.. 한달에 한 백만원을 들여서 광고를 했는데 들어온 사람중에 뭐 한 2만명이 들어왔는데 들어온 사람중에 95%면 얼마에요?
2만명이면 뭐 만구천명 정도 되겠죠?
만구천명 정도가 다 나가버렸네?
그리고 다시는 나랑 연결이 되지 않네?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이런 개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리텐션 마케팅 지속가능한 마케팅을 리텐션 마케팅이라고 표현을 해요. 일반적으로 많이 해당되는 게 문자, 이메일, 카톡, 그죠? 그 다음에 밴드, 그 다음에 리타게팅 광고라는 게 있어요. 리타게팅 광고, 그죠?
이런 것들을 통상적으로 리텐션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블로그로 치면 블로그 이웃도 해당되겠죠. 이웃추가를 우리가 해놨잖아요. 그죠? 블로그 이웃추가를 해놓고 그 이웃들한테 뭔가
이제 어떤 내 콘텐츠를 올리면 이웃들이 와서 보고 하죠.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리텐션 마케팅의 일종에 해당을 합니다.
자 그래서 지금의 트렌드는요. 사람들이 그동안에 이 온라인 마케팅을 많이들 이제 해보면서 경험들이 어느정도는 시행착오도 겪었고 경험들이 쌓였어요. 그러면서 어느 부분이 중요해졌다는 것을 알게 됐냐면
구매 전환과 리텐션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구매 전환 요쪽에서 일어나는 요 플랫폼 그죠 구매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부분을 행동을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성이 생기죠
그죠 그래서 구글 구글 애널리틱스나 애널리틱스나 애널리틱스나 구글 태그 매니저 같은 요런 것들을 구글을 활용한 정밀분석 데이터 마케팅이
이러면서 이제 이런 거에 대한 이제 중호도가 급부상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조금이라도 규모가 있는 업체들은 구글 데이터 이런 것들을 세팅을 잘 해놓고 우리 사이트에 들어온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어디에서 이탈을 하고 몇 명이 구매를 하고 그 다음에 뭐 어디가 뭐 안 좋은지 이런 것들을 다 파악을 해서 점점 개선을 해 나가기 시작해요 이런걸 이제 그로스 해킹 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로스 해킹 성장을 해킹 한다고 해서 그래서
그냥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만 이해를 하세요 그러면서 이런 부분이 중요해지기 시작하면서 그로스 해킹
같은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리텐션 마케팅이 굉장히 중요해지기 시작합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들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동물병원 같은 경우는 이제 crm 아마 프로그램
같은 걸 쓰실 거에요 그런 것도 일종의 이제 리텐션 마케팅을 위한 도구 중에 하나라고 이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일 많이 하는 것들이 이제 이런거죠 한번이라도 구매를 했거나 우리 사이트에 해완가입을 했거나 이런 고객들한테 일단은 어떤 문자라든지 이벤트 문자라든지 뭐 프로모션 할인 이벤트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들 보내죠 그죠
이런게 가장 기초적인 그런 리텐션 마케팅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 어떤 행위를 하는 게 중요하냐면요.
내 블로그나 구매 플랫폼에 방문자를 유치했다면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합니다.
이 관계를 맺는데 어떤 관계를 맺어야 돼요? 블로그 같은 경우는 이후추가를 할 수도 있겠죠.
그죠?
이웃 추가라든지 아 네이버 톡톡도 있습니다
맞아요 네이버 톡톡 같은 것도 있어요 네이버 톡톡이라든지 카톡이라든지 카톡 친구가 되게끔 한다든지 그죠? 그 다음에 이메일 주소를 남기게 유도한다든지 전화번호를 획득한다든지
중요한 건 뭐예요?
연결고리를 중요한 건 연결고리를 만든다. 이게 리텐션 마케팅의 핵심 중의 핵심입니다.
왜? 결국에는 제가 앞에서도 설명을 드렸지만 재방문자와 재구매에서
수익은 난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요런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일단은 이 구매 플랫폼 빌드업이 잘
되지 않으면 디엣 단계는 해봐야 의미가 없어요. 그냥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요.
아무리 광고비를 많이 드리고 그 다음에 아무리
뭔가 블로그 마케팅 이라든지 이런걸 많이 하더라도 구매 플랫폼이 이렇게 허접하거나 하면 구매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자 그래서 요런 하나의 도표로 완벽하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앞에는 유입 경로들이죠. 그 다음에 홈페이지 쇼핑몰에 들어오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는 이성적 구매 신뢰도를 체킹하는 게 일어나고 둘 중에 하나의 선택지라고 말씀드렸죠. 구매 전환이나 이탈. 그렇더라도 둘 다 리텐션 마케팅을 해야 된다. 요런 식으로. 자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구요. 자 그래서 음 그래서 잠시만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5가지를 설명을 해 드릴께요 첫번째는 일단 브랜드명을 당연히 제작을 하셔야겠죠
그죠
그 다음에 두번째는 브랜드는 반드시 이 브랜드가 어떤 어 어떤 브랜드라는지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돼요 예를 들면 쿠팡 하면 뭐에요
로켓 배송이죠 그죠
이런 것들이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브랜드에는 또 브랜드 철학이 있는게 중요해요
브랜드 철학이 반드시 있으셔야 되구요 그 다음에 브랜드 히스토리 그 다음에 브랜드
로고 여러분들 뭐 스타벅스나 크리스찬 디오르 뭐 포르쉐 뭐 페라리 이런거 하면 철자보다도 그 로고 회사 로고가 먼저 떠오를 거에요
그죠 로고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이런 다섯가지를 반드시 체킹하셔서 브랜드를 형성을 하셔야 되요. 그리고 이미 브랜드를 만들어 놓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여기에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셔야 됩니다.
브랜드는.
자 그래서 마케팅은 한마디로 말해서 인식의 싸움이라고 보시면 되요.
자 그래서 브랜드 핵심 이미지라는게 중요하구요. 자 적어 놓으세요. 브랜드 핵심 이미지는 뭐냐면
사람들이 내 브랜드
명을 들었을 때 들었을 때 가장 가장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 이걸 브랜드 핵심 이미지라고 표현해요
자 여러분들 볼보 하면 안전이 가장 먼저 떠오르죠 그 다음에 마켓컬리 하면 새벽배송이 먼저 떠오르죠 유안킴블리하면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가 떠오르죠
에이스침대 침대는 과학입니다가 떠오르죠
에드웨일 합격 그죠
쿠팡하면 로켓배송 그죠 마켓컬리는 새별배송 그죠 이런것들이 브랜드 핵심 이미지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마케팅의 출발점은 바로 이
브랜드 핵심 이미지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온라인상으로 한 3초 2초 1초 만에 스쳐 지나가요
사람들은 그 스쳐 지나가는데 뭐 과일 가게 차장님이 우리 과일 가게 과일은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고 어떻게 좋다고를 설명할 시간이 있을까요?
동물병원 원장님이 우리 동물병원은 이래서 좋고 저렇게 좋고 어떻게 좋다
이런걸 설명하실 시간이 과연 있을까요? 절대 없습니다
그러면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을 일단은 무조건 한
문장으로 먼저 사로잡아야 돼요
뭐 예를 들면 제가 동물병원의 문제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뭐 예를 들면 뭐 이럴 수 있겠죠
뭐 과잉진료 없는 동물병원 뭐 예를 들면 이런 어떤 그 브랜드 핵심 이미지와 브랜드 슬로건을 들고 나왔을 수도 있겠죠 이게 뭐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과잉진료 없는 동물병원 그랬을 때 만약에 현재 지금 제가 동물을 안 키워서 잘 모르겠지만 현재 동물병원들이
뭐 약간 과잉진료하는 부분들이 좀 만연해 있다라고 치자구요
그러면 소비자들은 당연히 거기에 대한 어떤 스트레스가 있겠죠
그죠
거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는데 어? 여기는 과잉진료 없는 동물병원이라고 하네? 그러면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혹할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한 분쯤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거기를 들어가 볼 수밖에 없겠죠. 그죠? 그런 것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핵심 이미지와 이 슬로건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마케팅을 사실상 제대로 하고 있다고 보시면 안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기업들을 한번 잘 보세요
이런게 없이 마케팅을 하는 대기업들이 거의 없어요 모든 대기업들은 상품 하나하나마다 다 이런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중소상공인들이 제일 못하는 부분들이 요런 부분들입니다 요거를 반드시 하나 정해놓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내 블로그부터 시작해서 모든 온라인 채널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에서 이 슬로건을 사용하셔야 돼요
이제 질문하세요
질문은 편하게 올려놓으세요. 그러면 제가 하다가 적절하게 섞어서 답변 드리기도
하고 나중에 한꺼번에 끝날 때 답변을 드릴게요.
일단 편하게 질문을 올려놓으셔도 됩니다.
일단 강의는 진행을 할게요. 그래서 잠시만요. 네, 강의 중입니다. 그래서
예 마이크에서 조금만 떨어지니까 하울링이 자꾸 생긴다고 하네요. 자 그래서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에서 이 슬로건을 사용하셔야 돼요.
그게 뭐 내 명함일 수도 있고 하다못해
내가 포장지로 사용하는 포장지가 될 수도 있고 자 그 다음에 온라인 상의 홈페이지가 될
수도 있고 블로그가 될 수도 있고 모든 곳에서 동일한 어떤 브랜드 로고와 브랜드 슬로건을 사용하셔야 됩니다. 거기서부터가 브랜딩의 출발점이에요.
근데, 어.. 이거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차이에요. 어.. 나는 그냥.. 아, 지금도 올려요?
어..
왜 그러지?
자, 지금은..
아.. 그래요? 지금은 어떤가요, 지금은? 아 괜찮아졌나요 지금은? 아 예 딱 요정도 거리가 좋은가 보네. 아 진짜 움직여있어.
알겠습니다.
최대한 요기에서 요정도 거리에서 떨어지지 않고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전히 자세를 고정시켜야 되네요. 참 힘드네요. 자 어쨌든 또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에서 이 슬로건을
사용해야 한다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거 그거를 이제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자 넘어갈게요.
그래서 어 통상적으로 이제 요렇게 차용해서 쓰기도 해요. 만약에 어떤 화장품 같은 데서 뭐 마약
크림, 과일 가게 같은 경우는 마약 사과,
마약 자두 마약 복숭아 이렇게 할 수도 있겠죠
그죠
예 그럼 이거는 왜 그러냐면 어 내가 뭐 좀 재주가 없어서 이런 브랜드 핵심 이미지로 쓸만한 이런 수식어를 좀 잘 못 만들어 내겠다 그렇다면 이미 사람들이 아는 단어를 갖다 붙이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죠 악마 크림 뭐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 사례라고 보시면 되요
자 그 다음에 오늘 강의에 정말 하이라이트가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자 오늘 요것만 들으셔도 오늘 강의는
그냥 게임 셋이라고 보시면 되요
자 제가 구매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너무 궁금해서
연구를 한 10년 정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책을 쓰고 있는데 구매에 직전에 사람들이 어떤 콘텐츠를 보고 구매 결정을 많이 하는지 이 부분을 굉장히 또 탐구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약간 MSG 포함해서 막 수천
개, 수만 개의 콘텐츠들을 제가 살펴보고 거기에 어떤 공통점들 잘 되는 곳들의 어떤 공통점들을 제가 추려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런 식으로 이제 접근을 해서 저만의 어떤 이론을 완성을 시켰는데요.
거기에서 내린 결론이 하나 있어요
요겁니다
사람들은요 온라인에서 구매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시하는
건 딱 요거 하나에요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라는 거에요
자 그럼 도대체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라는 건 뭐냐 자 아까 앞에서 앞에서 제가 자신이 직접 구매를 했어요 직접 구매한 브랜드 경험이 좋았을 때 구매를 계속한다라고 말씀드렸죠.
그죠?
근데 아직 구매를 하기 전이에요.
그죠?
아직 구매를 하기 전인데요. 아직 구매를 하기 전이기 때문에 나는 확신이 없어. 그러면 뭘 참고를 할까요?
다른 사람의 브랜드 구매 경험을 간접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간접 경험한다기보다는 간접적으로 체험해서 판단 내립니다.
자 요렇게 하면 안 와닿을 수 있으니까
간단하게 바로 이해되게 설명 드릴게요
여러분들 주말이나 어 이제 코로나가 없던 시절에 우리가 뭐 회식을 할 수도 있고 친구들 만나고 그러면 그러려면 강남이든 가로수길이든 뭐 홍대든 핫한 지역에서 만나죠 그죠? 자 핫한 지역에서 만날 때 뭐 만약에
가로수길에서 만났다 뭐 홍대에서 만났다
제일 먼저 뭘 하죠? 제일 먼저 여러분들은 그걸 합니다
홍대 맛집이나 가로수길 맛집을 검색을 해요
그래서 오늘 여기에서 친구랑 뭘 어떤 데 가서 뭘 먹을지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이 적어 놓은 그 리뷰들 리뷰들을 보죠 그것도 상위 노출되어 있는 리뷰 위주로 봐요 그게 가짜인 걸 알면서도 그걸 봅니다 그걸 보고 나서 몇 개를 봐요. 그러고 나서 야 우리 여기 괜찮겠는데 오늘 여기 파스타 되게 맛있겠다. 오늘 와인에 파스타 하나 먹자 뭐 이렇게 해서 파스타 집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선택의 과정에서 본인의 어떤 과거의 경험도 없죠? 그죠? 그 다음에 직접 체험한 것도 아니에요. 그럼 뭐죠? 순전히 다른 누군가의 구매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해서 판단내린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브랜드 간접 경험이라는 게 핵심입니다.
자,
요 부분은 제가 좀 있다가 증명을 해드릴 거예요. 제가 실제로 컨설팅하고 교육시켰던 블로우들, 성공시켰던 블로우들의 사례를 통해서 제가 가설을 세웠고 실제로 제
교육생들 상대로 제가 대입을 해봤을 때 검증이 끝났어요. 이거는 완벽해요.
여러분들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그래서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만 보여주면 됩니다.
사람들한테.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만.
그러면은 맛집은 이해가 되지만 다른 업체는 잘
이해가 안 되실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좀 있다가 사례를 통해서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구매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에 뭐가
있는지를 먼저 설명을 드릴게요.
대표적인 게 게시판 후기, 카톡 후기, 동영상 후기, SNS 후기는 요즘에 인스타그램 후기가 가장 많죠. 그 다음에 블로그 고객 후기 그죠. 그 다음에 세 번째가 조금 애매해요. 우리가 직접 제작하는 간접 경험 콘텐츠라는 건 딱 두 가지에요. 뭐냐면 제품을 판매하는 업자 입장에서 고객한테 제공하는 간접 경험 콘텐츠의 핵심은 제품 상세 페이지입니다. 상세 페이지에 우리가 다양한 정보들을 담아서 고객한테 제공을 하죠. 그리고 또 하나는 판매 후기에요. 이거는 블로그에서도 적용이 됩니다. 업자가 고객한테 판매한 후기를 적는거에요. 근데 의외로 이런게 엄청나게 잘 먹혀요. 자, 세가지 완벽하게 이해가 되셨죠? 여기 보시면은 어 이게 카카오톡 간접 경험 콘텐츠에요 보시면은 뭐 왁싱을 했는데 뭐 얼굴이 더 깨끗해 보고 보이고 정리된 느낌이어서 좋아요 뭐 이런식으로 고객과 주고받은 카톡이 나오죠 그 다음에 이런 어떤 뭐죠 이거는 별점 후기 같은거 네이버에 그죠 남긴거 요런 것들도 활용을 할 수 있겠죠 그 다음에 고객들이 이렇게 이미지와 함께 리뷰를 남기는 거 그죠 포토 후기 그 다음에 블로그 고객 후기 그죠 블로그 고객 후기 그 다음에 상세 페이지 자 여기 보시면 p-31 이라는 요런 업체가 있어요
좀 건조해서 목이 메이네요. 조금 양해 부탁드릴게요. p-31이라는 이런 데를 이제 들어오시면 보세요.
여기는 제품 상세 페이지가 요거 끝이에요. 그리고 밑에 뭐가 올라와 있죠?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후기들이 요렇게 올라와 있죠. 그쵸?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후기들이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그쵸?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후기들이 요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근데 이건 뭐예요? 자 이 지금 이 신발에 대한 설명을 많이 해봐야 의미 없어요 이거는 그냥 최소한으로 해도 돼요 중요한 건 뭐냐 고객들이 보고 싶은 곳은 다양한 모델 다양한 코디 그죠 다양한 코디 그 다음에 다양한 장소 이런 각각의 어떤 장소와 다양한 옷 코디에 맞춰서 어 셀럽들 이렇게 셀럽들이 입은 모습 이게 전형적인 브랜드 간접경험 콘텐츠인거죠 이걸 그냥 많이 보여주면 많이 보여줄수록 그냥 어 이거를 통해서 사람들은 간접적으로 뭔가 가늠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 내가 입었을 때는 어 나도 요렇게 잘 입고 다니는데 요런 스타일로 나도 잘
입고 다니는데 어 요렇게 입었을 때 요렇게 어울리네
이런 것들을 스스로 가늠하기 시작해요 자 이래서 브랜드 간접경험 콘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이 가늠이라는 뜻이에요.
가늠이라는 뜻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해되시죠?
자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가 이제 한
사례를 좀 보도록 할게요. 자 넘어가서 제가 블로그 로그인해서 사례를 좀 보여드릴게요. 좀 전에 했던 이제 여기 사례도 괜찮구요. 이충훈 가발 연구소였죠? 여기를 검색해서 보여드릴게요.
자
이충훈 가발 연구소라는 이런 연구소 블로그가 있다고 치자구요. 자 여기 일단 들어왔을 때 느낌 자체가 브랜드 컨셉이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벌써 브랜드의 어떤 느낌 자체가 여기 누가 봐도 가발을 하는 곳이라는 걸 알 수가 있죠. 그죠? 그 다음에 제일 핵심이 뭐에요? 구매 전화를 시키기 위한 전화번호죠.
예약 전화를 받아야 되니까요. 메인에 잘 나와 있죠. 배치가 되어 있죠. 그 다음에 매장 운영 시간 안내 잘 나와 있죠.
그 다음에 이제 메뉴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뭐가 나오죠? 매장 소개 매장 소개에는 자신에 대한 소개가 이렇게 나오죠. 그죠? 학력, 경력 이런 걸 왜 해놨어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겁니다. 이것도 이성적 구매 신뢰 포인트를 따기 위한 하나의 장치죠. 그 다음에 가발 가격 궁금해 할 거 아니에요.
사람들.
가격에 제일 민감하다고 말씀드렸죠.
어?
보니까 뭐 하이모나 다른 데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편이에요. 근데 방송 연예인 어, 협찬했던 게 있네? 보니까 방송 연예인들한테 협찬했던 요런 내용들이 나오죠. 이런 건 뭐죠? 이성적 매출 신뢰 포인트에서 플러스 알파가 요소가 되는 거죠.
그죠? 이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어 이 사람이
나름 굉장히 인지도가 있고 실력이 있는 사람이네라고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고 나면 이제 오시는 길도 볼 수 있을 거고 그 다음에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 할 만한 요소는 뭐에요? 가발 착용 모습이겠죠 자 나는 만약에 나는 30대인데 30대인데 어 내 상태가 지금 이래 지금 내 상태가 이래요 어 너무 힘들어 근데 가발을 썼을 때 요렇게 바뀐다 그러면 자 요 상태에서 가발을 썼을 때 이렇게 바뀌었어요
자 완전히 달라졌죠
이러면 누가 이거를 보고 전화를 안 하겠어요
당장 전화를 하겠죠 그죠
이런게 전형적인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고 지금 이충 가발 연구소에서 올린 이거는 뭐에요 판매 후기죠
판매 후기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제품 상세 페이지와 판매 후기가 대표적인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 업체 입장에서 고객한테 제공할 수 있는 간접
경험 콘텐츠 중에 하나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또 다른 것도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온라인으로 먼저 보죠. 그러면 이웃 블로그 중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걸 보여드릴까요?
자, 여기는 저기 꼬맹이 여성이 운영하는 데인데요. 여기는 자기 아빠가 이 저기 블랙박스 라든지 카오디오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계세요 그래서 제조부터 설치까지 다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어떤 일상 같은 거를 요렇게
일부 집어 넣고요 그 다음에 어떻게 돼 있어요
장착 후기라고 돼 있죠 자 이런 데는 굉장히 콘텐츠가 걱정이 없는 곳이에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카오디오라고 보자구요 카우 오디오의 종류도 엄청나게 많겠죠
그죠?
카우 오디오의 종류도 엄청나게 많은데 차량의 종류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러면 포르쉐 차량을 운영하거나 뭐 폭스와겐, 골프, 카우 오디오, 후방 카메라 내가 골프라는 차량을 운영하는 사람은 자신의 차량에 어울리는 오디오가 뭔지 궁금해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런 것들을 보게 되는 거죠 여기에서 보면서 아 나랑 비슷한 차량인데 이 사람은 어 요런 카 오디오를 장착하네 그리고 후방 카메라를 요렇게 장착을 했네 요런 것들을 통해서 간접 경험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뭘 해요? 가늠하게 되는 거죠 아 내 차에 이 사람 차랑 나랑 똑같으니까 내 차도 이렇게 하면 저렇게 되겠네 이런 걸 가늠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뭔 판단을 내려요?
구매를 할지 말지 판단을 내리게 되는 거죠
이런 것들도 전형적으로 판매 후기를 활용한 판매
후기를 활용한 어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라고 보면 되구요
여기는 예전부터 꾸준하게 잘 운영을 해오고 있고 요즘에는 한 천정도로 방문자가 줄어들었는데 하여튼 꾸준하게
잘 운영을 해오고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 성과를 내고 있고 지금도
뭐 내고 있는 업체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자신만의 이제 요런 일상적인 얘기들도 올리죠 블로그 주인장이 이제 자신의 개인 일상을 이렇게 올리는 거죠 그죠 자 요런 것들이 들어가주면 좋습니다 왜 그러냐면 어 구매 플랫폼에서는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는데 블로그를 구매 플랫폼을 쓸 때는 요거는 적어 놓으세요
블로그를 구매 플랫폼으로 쓸 때는 이성적
구매의 신뢰 포인트 신뢰 포인트를 구축할 때
자신의 일상을 자신의 일상을 소개해서 인간적 인간적 신뢰
포인트까지 구축하면 더욱 완벽해진다.
왜냐하면 이건 블로그만의 특징이에요. 블로그는 사람들이 보통 브랜드가 운영을 하더라도 약간
개인이 운영하는 성향을 강하게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그 블로그의 주인장을 굉장히 궁금해합니다. 근데 그 블로그의 주인장이 뭐 믿을만하고 나와
비슷한 그냥 뭐 평범한 사람이다.
그죠? 그리고 그 블로그 주인장이 인간적인 매력이 더 가는 사람이다. 그럴 경우에는 좀 더, 좀 더 폭발적인 파괴력을 발휘를 합니다.
그래서 요런 것까지 세팅하는 건 굉장히 운영을 잘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연기 이야기라는 블로그인데요. 여기도 이분 같은 경우는 블로그를 구매 플랫폼으로 했고요. 이분은 거의 망해 가다가 이제 블로그를 통해서 기사 회생된 사례예요. 그리고 이 블로그를 요렇게 구성을 굉장히 잘 짰고 거기에 맞춰서 자신의 프로필이라든지 브랜딩 하는 방법들 이런 것들을 잘 소화를 해냈어요
이분이.
그래서 완전히 자기가 여태까지 모든걸 잘못 알고 있었다 그래서 원점에서부터 다시 다 갈아엎고 리빌드업을 한거에요 그래서 꾸준하게 자기가 원하는 어떤 커리큘럼대로 콘텐츠도 올리고 그리고 또 뭘 만들었냐면 여기 보시면
여기에 지금 나올지 모르겠는데 유튜브 채널까지 만들었어요 이분은 이 유튜브 채널이 왜 녹색으로 나오지
김태성의 연기 아카데미 나오죠? 그죠?
여기에 자신만의 이런 동영상들을 요렇게 올려놓는 겁니다 그죠? 연기 이야기 아카데미 그죠?
그렇게 해서도 효과를 많이 봤구요 자 빌드업을
잘한 사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자 여기는 저기 평택에 있는 카센터에요 카센터도 모르겠어요 판매 후기를 보여주면 되겠죠 판매 후기 그러면 여기 보시면은 어 브레이크 파열 판 스프링 교환이라고 되어있죠 그러면은 브레이크가 파열되서 판 스프링을 교환하는거를 과감없이 이렇게 하나하나 다 찍어서 보여주죠
과감없이 그죠? 이렇게 하나하나 보여줍니다
그 다음에 뭐 합성 엔진 오일 교환 그러면 이 차량은 참 좋은 게요 블로그에 참 최적화되고 잘 어울리는 업종 중에 하나가
이 차량과 관련된 업종이에요
왜냐하면 차량의 종류가 워낙에 많다 보니까 종류별로 사람들은 자기 차량을 궁금해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종류별로 그냥 찍어서 올리기만 하면 그게 다 콘텐츠입니다 여기는 뭐 엔진을 갈아끼는 건 다 똑같을 거 아니에요. 근데 차량별로 달라질 수가 있는 거죠. 그런 점이 차량 부분은 굉장히 유리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자 이런 식으로 강암없이 이렇게 보여주고 이렇게 오셔라 하니까 실제로 오고 한가지 이분한테 예전에
제가 들었을 때 조금 약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거는 뭐냐면 서울에서 엔진 오일을 갈기 위해서
자기한테 오시는 고객들이 있대요.
그건 자기도 좀 이해가 안간대요. 엔진 오일은 아무데나 갈 수 있잖아요. 그죠?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자 여기 피노투는 지금도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여기도 제가 컨설팅 했던 업체구요
지금도 어느정도 운영은 잘 하고 있네요 여기는 그냥 다른게 없어요 그냥 이 웹툰에 대해서 약간 미리보기 형식으로 제공을 이렇게 하는거에요
이게 브랜드 간접경험 콘텐츠입니다 여기는 미리보기 형식으로 이렇게 제공을 해요 그죠? 자 전형적인 브랜드 간접경험 콘텐츠로 운영하는 스타일이에요
자 그 다음에 또 여기는 이제 컴퓨터 컴퓨터 자 영상 편집 pc 다 전문가용 pc 같은걸 조립 판매하는 용산에 있는 그런 업체입니다 상단에 자신의 어떤 연락처 중요하겠죠 위치 정보 중요하고 그 다음에 컴퓨터에 대해서 이제 이것도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여기는 어떻게 하냐면 컴퓨터에 먼저 부품들을 소개를 합니다 하나씩 소개를 하고 이 부품들을 조립하는 스펙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 제작하는 과정을 이렇게 보여줘요 그죠 제작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제작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위치도 정보 제공을 하죠 전형적인 브랜드 간접 경험 콘텐츠로 성공한 사례라고 보시면 되요 자, 그 다음에 이 사례를 보시면 굉장히 와닿으실 수 있어요. 어?
자,
여기는 바나 왁싱이라는 업체인데요. 일단 브랜딩 요소, 컨셉 굉장히 깔끔하고 잘 되어있죠? 누가 봐도 왁싱을 하는 업체라는 걸 알
수 있는 느낌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 바나 왁싱은 통증 없는 완벽한 왁싱 시술을 자랑합니다.
이건 뭐예요?
브랜드 핵심 이미지이면서 브랜드 슬로건이에요. 왜? 통증 없는 완벽한 왁싱 시술을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원하기 때문에 그죠 그 다음에 뭐 요런거 요런 연락처 영업시간 굉장히 구성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죠 그 다음에 왁싱에 대한 안내 그죠
이분이 대표님이에요
자 이분 같은 경우는 좀 사연이 있어요 이분은 부동산 저기 부동산에서 그 저기 오프라인 샵을 1층에 샵을 계약을 했다가 부동산 사기를 당해요.
그래서 돈을 다 날립니다.
그래서 남은 돈 가지고 그냥 오피스텔 조그만한 걸 하나 얻어서 이제 오피스텔이니까 오프라인의 매장이 아니다 보니까 홍보 이렇게 로드 손님을 받기가 힘들잖아요.
그쵸? 무조건 홍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블로그를 선택을 했고 그래서 요 블로그를 만들어요
그렇게 해서 요런 식으로 세팅을 돈을 좀
투자를 해서 잘 구성을 했구요 그 다음에 이제 주로 이제 성공 포인트는 두가지 입니다 어떤게 성공 포인트냐면 카톡 후기 카톡 후기를 통해서 사람들이 카톡 후기를 통해서 사람들이 어 자신의 요런거죠 감사해요
언니.
신경써줘서 감사해요. 왜 평점이 좋은지 알 것 같아요. 이런 카톡들을 통해서 고객들한테 간접적으로 어필을 하는 겁니다. 내가 이렇게 고객들한테 잘한다. 믿을만하다. 그러니까 너는 걱정하지 말고 와.
이런 뜻이겠죠?
자 여기도 카톡하고 고객하고 주고받은 카톡을 요렇게
가감 없이 요렇게 잘 표현을 해줍니다.
그죠? 그리고 또 하나의 성공 포인트는 이분은 욕심을 안 부렸어요. 주로 자신의 지역 마포쪽에 있거든요. 마포 왁싱 공덕 왁싱에서 자신의 지역 키워드를 집중적으로 공략을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아까 가락시장 과일 판매하시는 분 같은 경우도 가락시장 과일점 뭐 이런식으로 본인의 지역 키워드를 좀 집중적으로 공략하시는 것도 굉장히 좋죠 동물병원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본인의 지역 키워드 위주로 포스팅을 처음부터 시작하셔가지고 거기에서 고정적인 손님을 단골들을 굉장히 많이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분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거의 뭐 365일 쉬지를 못했다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손님이 많이 와가지고 계속 매일매일 풀 예약을 달성을 하셔서 그래서 한달 매출을 한 1500정도 올리셨다고 그러더라구요 1인샵에서 한달 매출을 1500정도 올린다라는건 거의 정말 최대치라고 보시면 되요 그 이상을 올리기가 쉽지가 않아요
1인샵에서 지금도 잘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오빠네 패밀리 한번 보죠
아까 제가 오빠네 패밀리라고 말씀드렸죠 자 지금은 중고차 전문 오빠네 패밀리라고 되어있죠 이분도 요즘에는 좀 블로그를 안 하시는 것
같은데 과거에 너무 좋은 사례여서 여러분들한테 좀 보여드릴게요
이분은 정말 컴맹이셨어요. 컴맹이셨는데 굳이 저한테 배우고 싶다고 그래가지고 어쩔 수 없이 원격으로 광주에 계신 분이어서 온라인으로 1대1 과외를 해드렸어요. 그래서 이분이 잘 하실 수 있을까? 정말 나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분들이 100% 제가 하라는 대로만
그냥 하니까 더 효과가 폭발적으로 좋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스토리텔링 하는 법까지 다
배워가지고 여기에서 이제 포토로 이렇게 스토리텔링을 하는 거죠.
그래서 고객이 고객을 맞이하는 과정 그죠? 요런 것들을 간접 경험 콘텐츠로 다 보여줍니다.
그죠?
그 다음에 고객과 뭐 요런거 인적사항 적고
요런 얘기들 약간 위트도 있죠?
그 다음에 고객과 직접 중고차를 보는 과정 이런 것들을 보여줘요. 그죠? 근데 뭐 이런거 차분차분히 보다가 첫번째 차량은 괜찮긴 한데 우리한테는 맞지 않다라는 요런 표현들이 나오죠. 그래서 뭐 쿨하게 또 두번째 차를 보러갑니다. 두번째 차를 봐요. 근데 두번째 차도 별로네? 그죠? 두번째 차도 별로야. 그리고 세번째 차를 또 보러갑니다. 세번째 차는 좀 괜찮은 것 같아요. 그죠? 그래서 세번째 차는 흥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죠?
흥정을 하기 시작하고 요즘에 시골 분들이 더 돈이 많으시던데 하면서 어느정도 흥정이 됐나봐요. 근데 이렇게 노란색으로 또 뭔가를 강조, 강조를 하고 있죠. 뭐 시운전할 필요 없고 계약서 쓰러 가자고 하는데 시운전이 필수라는 걸 강조하고 있죠. 이런건 뭐에요? 이 사람이 비즈니스에 임하는 자세, 브랜딩, 철학을 강조하고 있는거에요. 자, 그렇게 하면서 모든 중고차를 보러와서 환영하는 단계부터 그 다음에 마지막에 중고차를 사서 사서 나가는 단계까지 완전히 A부터 Z까지를 풀로 보여줬죠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자신도 저기에 갔을 때 똑같이 저런 방식으로 대접을 받겠구나라는 걸 미리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가늠할 수 있는 거죠.
가늠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예측이 가능해지는 거죠. 그리고 이런 것들을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를
했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신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때 제가 처음 알았던 어떤 포인트인데요 중고차 시장이 워낙에 사기꾼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중고차 딜러가 믿을만 하잖아요 그게 검증이 되는 순간 전국에서 구매를 하겠다고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분이 그런 사례에요 이분은 광주에서 그냥 먹고 살라고 이거를 자기가 배워서 했는데 갑자기 전국에서 문의가 쏟아져 나와요 그리고 심지어는 제주도에서도 중고차를 사러 와요 그때 이제 처음 안 내용인데요 중고차 시장에서는 딜러만 믿을만 하면 사람들이 10만원 20만원 정도 차비 들여서 차를 몇천만원짜리 차를 사겨 오기 때문에 최소 천만원 이상 정도 할 거 아니에요 중고차도 그런 큰 소비를 하기 때문에 그런
걸 개의치 않는다라는 거죠.
그냥 딜러만 믿을만 하면 어디든 간다. 이게 중고차 시장의 공식입니다. 그래서 이분도 나중에는 브랜딩에서 광주라는 단어를 빼버린 거예요.
여기에서.
원래 여기에 광주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떼버렸어요.
왜?
전국구니까 이제. 자 그래서 댓글들 보시면 어 왜 이제 알았는지 모르겠어요 뭐 엄청나네요 뭐 멋져요
뭐 이런 댓글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자 그렇게 해서 대박이 났던 대표적인 사례라고 보시면 되요
자 그래서 시간이 오바되버렸네요 어쨌든 여러분들 이제 대충 이해가 되시죠 어떤 어떤 개념인지 내가 어떻게 앞으로 이제
빌드업을 만들어 나가야 되지 잠깐만요 질문을 조금 볼게요
자 황은아 님이라고 하셨죠. 황은아 님. 자 블로우라는 매체는 전문 체험단은 어떨 때 쓰는 거냐면요. 자 만약에 이제 우리 브랜드 상품으로 뭔가를 제품을 판매하는데 우리 상품에 대해서 검색을 해볼 거 아니에요.
그죠?
검색을 해봤는데 사람들의 구매 후기가 별로 없어. 그러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 이 브랜드를 사람들이 많이 구매하지 않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그래서 블로그 체험단을 하는 겁니다.
왜?
콘텐츠를 누적시켜 놓기 위해서. 물론 체험단을 하면 바이럴적인 효과도 있고요. 그래서 하는 거지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과
체험단을 운영하는 것은 결코 똑같은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운영하는 것은요. 내가 이걸 구매 플랫폼으로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르게 보셔야 돼요. 자 그리고 블로그를 티스토리나 다른 블로그 플랫폼을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그냥 네이버 블로그를 쓰는 게 제일 좋아요. 왜냐하면 블로그가 효과 있는 이유는 블로그 검색
영역에 노출이 되는 건데요.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검색을 하는 것은 네이버가
70% 이상 검색을 하죠.
그래서 당연히 네이버를 하셔야죠.
내가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라면.
근데 이럴 수는 있어요.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로 해서 구글 검색에 노출을 잘 시키고 나는 구글 위주로 전략을 짜겠다. 거기에다가 SNS 연계시켜서 뭔가 나만의 별도의 전략이 있다. 그러시다면 티스토리 하는 걸 굳이 말리진 않겠어요. 근데 그거는 어느 정도 뭔가 마케팅을 좀 잘 알고 해본 분들이 그런
걸 좀 잘 하지 그렇지 않은 분들은 티스토리는 어려워요. 별로 효과를 못 봐요.
링크? 어떤 링크를 올렸죠?
링크를 올리셨다는데 링크...
뽀롱뽀롱님이 무슨 링크를 올리셨나요? 뽀롱뽀롱님 링크 안보이는데요? 링크를 올려주세요 본인의 블로그가 어디있는지 모릅니다
여기 지금 유튜브에요 착각하지 마세요
자 동물병원은 사례를 동물병원 사례 말고 어...
제가 이건 조금 징그러우실 수도 있는데 이분이 너무 잘하셔서 아... 하나를 보여드릴게요 이런 마인드로 하시면 돼요 아, 여긴 아닌데. 왜 여기가 나오지? 흐흐 잠시만요.
어...
쓰읍 어...
그분이 화상을 다루시는 분인데 아, 잠시만요. 제 즐겨찾기에 있을 거예요. 블로그가 어디갔냐 블로그가 왜 안나오지
블로그가 블로그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이쿠모스 디지털 마케팅 블로우 관련 자연재생하는게 어디있구나 여기구나
자 이분 같은 경우 어우 좀 징그럽죠
좀 징그럽긴 하지만 어쩔 수 없죠 참고를 해야되니까 이분 같은 경우 굉장히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세요 제가 봤을 때는
자연재생 한의원 이라는 데인데
뭐 이런 화상 치료를 화상 환자들이 오면 화상 치료를 뭐 이렇게 하는 과정들이 조금 힘들 거 아니에요 그죠 고통스럽고 힘든 이런 과정들을 이런 얘기들을 좀 진실성 있게 좀 진정성 있게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러면은 동물병원도 마찬가지죠. 약간 내가 정말 동물을 사랑해서 이 병원을 운영한다라는 이런 원장님의 어떤 인상과 느낌을 좀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런 바탕으로 이제 사람들이 동물병원에 오는 목적이 굉장히 다양할 거 아니에요. 접종 예방도 있을 거고 무슨 수술도 있을 거고 뭐 어떤 간식을 사러 올 수도 있을 거고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동물병원을 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관련된 어떤 정보들을 하나하나 찍어서 제공을 하시는 거죠. 그게 일단 가장 첫번째구요. 그리고 하시는 지역, 위치 키워드를 조금 넣어서
그렇게 콘텐츠를 만들어 내시기만 하셔도 금방 효과가 나오실 거에요. 효과가 안날 수가 없어요.
또 다른 질문 있으면 하세요. 본인 블로그 링크 안보이는데요 뽀롱뽀롱님?
링크 안보여요
링크같은거 여기에 못올리게 해놓는거 아니에요? 그러면 뽀롱뽀롱님 블로그 저기 블로그 이름을 알려주세요
이름을
그렇죠. 은아님 같은 경우는 은아님 같은 경우는 이미 자사몰과 스토어팜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그것도 자사몰과 스토어팜 중에서도 둘 중에 우선순위가 첫번째 구매 플랫폼이 되는거죠. 되는거고 나머지 하나는 보조구매 플랫폼이 되는거고 블로그는 이제 그것과 연계시키는 마케팅 작업을 해야죠.
블로그는. 은아님 같은 경우는.
그거를 또 구매 플랫폼으로 가져갈 필요는 없죠. 탑 케어 동물 의료원이요?
예, 한번 검색해볼게요.
탑
케어 동물 의료원.
여기네요?
탑 케어 동물 의료원. 그죠?
일산 고향 화정 쪽에 있으시네요.
우리 병원 이야기 8월의 주인공 뭐 구성이 잘 돼 있으신데? 지금 브랜딩이라든지 뭐 요런 구성이 뭐 나쁘진 않으신데? 그리고 콘텐츠도 나빠 보이진 않으신데 전체 보기
자 에헤이
요렇게 하시면 안돼요
요거 저품질 요소에요
지금 제목이 계속해서 똑같은 제목을 쓰셨죠 거기에다가 지금 제목에 탑케어 동물 의료원이라는 상호가 들어가면 안돼요 당연하죠
예 이거는 저품질 가능성이 커요
자 운영을 잘못하셨으니까 그렇죠
컨셉은 잘 잡으셨는데 아깝네요 안타깝네요
자 이런거는 전형적인 잘못된 사례구요 너무 잘못 배우셔서 그래요 이런거는 컨텐츠는 뭐 나쁘지 않게 쓰신거 같은데 인터넷의 폰 이미지 이런것도 그렇게 좋진 않아요 무조건 이미지는 내가 직접 만든 이미지를 쓰셔야 되고 이런거 일단은 요거 다 빼야되구요 요거 그리고 수정도 하루에 너무 많은걸 수정하셔도 안돼요
수정도 하루에 한두개정도 수정을 하셔야 되구요
그 다음에 일산고향화정24씩은 왜 넣은거에요
똑같이 자 요렇게 똑같이 계속 집어넣으면 안돼요
제목은 매번 달라야 되고 제목이요 50% 이상 똑같으면 안돼요 통상적으로 한 60-70% 정도인데 그냥 제가 50%라고 얘기하는거에요 항상 다르게 해야죠 제목은 그리고 항상 키워드도 내가 노리는 키워드도
다르게 해야 되고
강아지 여름 보양식에 대해서 했다 그러면 오늘은 뭐 강아지 여름 보양식 중에 가장 인기있는 보양식은 뭐 이런 식으로 했었어야죠 그죠? 그렇게 해야지 이거 계속 똑같으면 큰일 나요 이거는 하루에 한두 개씩 이거 계속 수정을 해서 나가세요 키워드는 건드리지 마시고요
요것만 건드려서 수정을 하세요
근데 그렇게 해도 지금 살아날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요거 요렇게 하시면 안돼요
요거 지금 보세요 요거 요거 지금 해시태그 잔뜩 집어넣었죠?
이거 하나만 딱 하셔야 돼요
해시태그는 일 포스팅 일 해시태그 입니다.
일 포스팅 일 해시태그. 하나만 하셔야 됩니다.
문제점이 많으시네요. 하여튼 딱 봐도 뭐 그런 부분들이 있구요. 그래서 뭐 제가 주로 하는 비즈니스가 뭐냐면요. 이런 것들을 컨설팅을 좀 많이 해요. 지금 딱 봐도 지금 문제점이 많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이제 컨설팅도 하고 지금 현재 이 업체가 뭐가 문제인지 이런 것들을 진단하는 진단해주고 이제 플랜 짜주고 이런 컨설팅을 제가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컨설팅이 필요하신 분들은 어 여기 이제 마케팅 닥터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여기 이제 홈페이지에 전화번호도 있고 뭐 문의 남기는 뭐 문의 폼도 있고 하니까요 이런데 남겨주시면 될 것 같아요
카톡도 있고 하니까요 편하신 대로 문의 남겨주세요
그리고 저희도 이제 광고 대행이나 디지털 마케팅 대행을 하고 있구요 저희는 이제 뭐 바이럴이 아니고 데이터 마케팅을 해야 된다고 할 경우에는 구글 애널리틱스 부터 다 세팅을 해서 데이터 분석까지 해서 데이터 마케팅을 진행을 하고요. 페이스북까지 결합을 해서 그렇지 않고 바이럴 쪽이다 그러면 그거는 또 바이럴에 맞게 뭐 인플루언스를
하든 뭐 다양한 기법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마케팅 대행을 하니까 그런 것들이 필요하시거나 뭐 컨설팅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저한테
연락을 주시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