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털CEO과정 제 11 홍보바이럴 영역에 대한 이해

The 11th lecture in a digital CEO course covers PR and viral marketing strategies. It introduces influencer marketing platforms like Revue and 08리터, press release distribution costing 100,000 to 600,000 won, and cafe infiltration tactics on platforms like Naver Mom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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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CEO 과정 제 11강으로 들어갈게요. 11강에서는 이제 홍보 바이럴 영역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릴게요. 이 설명을 드리고 이런 각각에 대해서 어떤 실행하는 기법이나 이런 것은 다음에 또 자세하게 다룰 거에요. 자 일단 홍보 바이럴 영역이라고 하면 여러 CEO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게 일반적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은 언론 보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언론 보도를 전통적으로 많이 하죠. 과거에는 이제 4대 매체라고 해서 신문을 많이 했죠. 뉴스 신문을. 자 근데 요즘에는 인플루언스 바이럴하고 카페 침투 바이럴 이런 것들도 대표적인 홍보 바이럴에 들어간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인플루언스 바이럴에 대해서 먼저 한번 설명을 해 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인플루언스 바이럴은 뭐냐면 여러분들이 이렇게 알고 계시는 그냥 블로그 체험단 같은 거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그게 이제는 이제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이제 sns 매체가 다양하게 늘어났죠. 그러면서 유튜브도 생겼고 그 다음에 인스타그램 파워 페이스북도 생겼구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렇게 다양한 SNS 채널이나 전통적으로는 이제 블로그가 대표적이죠. 이런 친구들을 활용해서 파워 인플루언서라고 하죠. 활용해서 어떤 홍보 효과를 거두는 것을 인플루언스 바이럴이라고 하고요. 검색을 해보시면 업체는 굉장히 많습니다. 이제 좀 예를 들어 드릴께요. 대표적으로는 이렇게 Revue 라는 업체가 있어요. 과거에 Weeble 이라는 업체였는데 이름이 바뀌었죠. 여기 Revue 라는 업체가 아마 거의 제가 알기로는 가장 오래된 업체 중에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의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할 때부터 있었거든요 이 업체가 그래서 대표는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모르겠는데요 어쨌든 하여튼 굉장히 오래된 업체고 아마 인플루언스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가 굉장히 많이 쌓여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들어오시면 여기 이제 뭐 제한서 같은 거 그런 것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제한서를 이제 상품 제한서 같은 거를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여기 보시면은 뭐 보이시죠? 자 여기 넘어왔죠? 여기 보시면은 레뷰 이렇게 뭐 비용 문약 이런 것도 있고 뭐 약간 상세 페이지 처럼 레뷰에 대한 어떤 설명 같은 거를 이렇게 쫙 해놨네요. 레뷰는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인플루언스 선정으로 특화하고 손쉽게 보고서를 할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 그 다음에 모니터링 시스템도 할 수 있고 마케팅 효과를 높여 보세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핑 체험단, 쿠폰 체험단, 콘텐츠, 광고 다양하게 이렇게 있네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기 들어와 오셔서 한번 꼼꼼하게 살펴 보시고 이 업체가 신뢰가 가면 뭐 이제 컨택을 한번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제 네이버에서 그냥 인플루언스 마케팅이라고 많이 치시면 업체들이 많이 나와요. 제가 본 업체들 중에서 여기는 그다지 뭐 아는 업체들이 많이 나오진 않네요. 그리고 08리터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08리터. 이 업체도 꽤 인지도가 있는 업체일 겁니다. 그래서 요런 업체도 괜찮구요. 보이시죠?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제 뭐 소개서 다운 이런거에서 상품소개서 회사명 뭐 이런걸 적으시고 소개서를 받아보기 하면은 이제 소개서가 나올겁니다. 그런식으로 해서 한번 살펴보시길 바라고요. 그 다음에 또 브릭시? 브릭시였나? 많아요 이런 인플루언스 업체들은 요즘에 너무 많은데 제가 다 기억을 못할 것 같고 하여튼 찾아보시면은 요즘에 굉장히 많습니다. 구글이나 뭐 네이버나 이런 데서 인플루언스 마케팅 뭐 이런 식으로 찾아보시면 많이 나온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한번 꼼꼼하게 비교해서 뭐 견적도 받아보시고 그 직원들의 음대 상태는 어떤지 뭐 이런 것들 그 다음에 평가 같은 것들 꼼꼼하게 따져서 여러분들한테 맞는 업체를 선택해서 진행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 다음에 그래서 인플루언스 바이러는 그렇게 해서 하시면 되구요. 그 다음에 이제 언론 보도. 언론 보도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이제 어떻게 되어 있냐면요. 이렇게 보시면 되요. 여러 개의 기사를 한꺼번에 이렇게 배포하는 이런 방식의 배포 방식이 있고 또 이제 어떤 건 바이 건 이라고 그러죠. 어떤 특정 키워드를 노리고 뉴스 기사화 시켜서 그 키워드에 대해서 내 뉴스를 노출 시키고자 하는 이런 목적으로도 요즘에 많이 합니다. 근데 과거에는 이런 건바이건은 없었죠. 근데 이제 건바이건은 아무래도 조금 소규모 언론 보도 대행사에서 더 좀 많이 하고요. 좀 큰 대규모 미디어 랩사나 이런 데서는 건바이건도 요즘 하긴 아마 할 겁니다. 근데 건바이건보다는 이제 전통적인 어떤 신제품이 나왔거나 어떤 기업의 행사나 이벤트나 뭐 이런 거를 홍보하기 위한 그런 홍보 뉴스를 대량으로 배포하는 그런 쪽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죠. 그래서 언론 보도는 대부분이 요즘에는 비용을 들여서 많이 하고요. 잠시만요. 큰 기업이 아니라면 비용을 들여서 많이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유스케스트라는 업체가 이제 대표적인 업체구요. 여기서 유스케스트를 치고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이렇게 보이실 겁니다. 여기 들어오시면 뭐 다양하게 뭐 이렇게 뭐 언론 보도 상품 같은 것들이 있어요. 국내 언론 홍보 상품 같은 것들 이렇게 오시면 금액대 뭐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요. 직접 이제 전화를 하셔서 컨택을 하셔서 내가 이러이러한 목적으로 언론 보도를 좀 하고 싶은데 이렇게 상담 문의를 해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이제 건바인 건은 여기서 이런 큰 데에서는 잘 아마 안 할 수도 있으니까 건바인 건은 그냥 언론 홍보 대행사라고 이렇게 치시면 언론홍보대행사라고 이렇게 치시면 업체들이 쭉 나올 거에요 이렇게 보이시죠 그러면 만약에 뭐 apr 플러스 주라는 이런 업체가 이제 나오네요 그러면 요런 업체에서 이제 먼저 어떤 뉴스를 내가 특정 키워드에 대해서 보도를 하고 싶다. 이렇게 의사 타진을 하시면 절차가 어떻게 되냐면 일단은 보도자료 초안을 달라고 그래요. 그러면 내가 보도자료를 작성하기가 힘들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내가 뉴스로 내고 싶은 그런 내용들을 그냥 잘 적어서 주시면 여기에서 언론 보도 대행사에서 보도자료를 작성해주는 그런 서비스도 해줘요. 물론 이제 비용이 조금 추가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렇게 하고 이제 저한테 보도자료 초안을 줘요. 그러면 그 초안을 제가 보고 이런 부분을 조금 더 붙이거나 수정하거나 했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다시 또 제 피드백을 줘요. 그러면 이제 언론 보도 대행사에서 그걸 보고 또 이제 뭐 다시 한 번 더 피드백을 준다거나 아니면 이제 최종 서로 간에 컨펌을 하고 그러고 나서 결정이 되면 내일 다음 날에 이제 배포가 된다거나 어떤 어떤 언론사를 통해서 그런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통상적으로 금액대는요. 제일 궁금해 하실 부분이 금액대 같은데 금액대는 통상적으로 최저가 물론 10만원 이하도 가끔 있긴 한데 최저가 거의 한 10만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가장 인지도가 없는 언론사들이죠. 그런 언론사들을 통해서 뉴스를 기사화 시키는 이런 부분들이 한 10만원 정도가 최저가고 그 다음에 뭐 한 20만원 30만원 그 다음에 그 정도는 한 B급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A급 신문들은 한 40 이상 50 60 뭐 이 정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뭐 크게 이렇게 언론을 통해서 뉴스 기사를 통해서 크게 홍보 효과를 누리고 싶다면 이제 전통적인 방식이죠. 아까 보여드렸던 뉴스 캐스트 같은 업체에 어떤 뭔가 기사를 기획을 해서 동시에 이렇게 쫙 뿌리는 어떤 요런 방식을 취하는게 유리할 것 같구요. 그게 아니라 나는 특정 키워드에 대해서 조금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그런 뉴스를 만들어 놓고 싶다 그러면 조금 이제 중소형 그런 언론 보도 대행사를 통해서 건 바이 건으로 키워드별로 언론 보도 자료를 작성을 해서 이제 배포하는 요런게 더 유리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검색 마케팅을 할 때는요 검색 마케팅을 할 때는 검색의 다른 영역에도 노출이 돼 있다면 그 키워드에 대해서는 유스 영역에도 노출이 같이 동시에 되잖아요. 그러면 시너지 효과가 납니다. 훨씬 더 신뢰도도 올라가고 구매 전환도 올라가요. 실전에서 저희가 현장에서 하면서 좀 느끼고 알게 된 부분인데요. 그래서 유스는 어쨌든 그 업체의 신뢰도 부분에서 굉장히 상승 효과를 주기 때문에 적절하게 활용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 다음에 이제 특이한게 하나 있죠. 카페 침투 바이럴 이라는게 있습니다. 카페 침투 바이럴은 이미 유명한 맘 카페들이 많이 있습니다. 레몬 테라스라든지 이런 네이버의 대표 카페들 그리고 각 지역별로 있는 맘 카페들 이런 곳에 이제 미리 회원 가입을 해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가 적절하게 나의 제품을 이제 홍보하고 싶은 그런 제품이 있을 때는 그 제품에 대한 어떤 사용 후기 같은 거 그런 것들을 올리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그 회원들한테 집중적으로 내 콘텐츠로 홍보하는 이런 걸 얘기하는 거구요 그리고 자 그래서 오늘은 여기 보시는 것처럼 홍보 바이럴 영역에 대해서 가볍게 알아봤고요. 요런 요런 유형들이 요즘에 있구나 라는 것을 조금 오늘은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각각에 대한 어떤 프로세스라든지 실제 이제 좀 디테일한 부분들은 별도로 앞으로 디지털 CEO 과정에서 한 챕터씩 나눠서 계속해서 이제 집중적으로 영상을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