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CEO과정 5강 SNS마케팅 개념이해 동영상

SNS marketing fundamentals for CEOs covering Facebook, Instagram, and YouTube. Facebook's pixel tracking and lookalike audiences cut costs through machine learning. YouTube success depends on thumbnail design, SEO optimization, and the editing tool Ban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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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디지털 CEO 과정 제 5강 하도록 할게요. 수평구조 형태인 sns 마케팅 영역에 대해서 한번 어떤 전략을 가져봐야 되는지 설명을 좀 해드릴게요. 전 시간에 우리가 검색 마케팅 영역을 어떤 식으로 공략해야 되는지 대충 알아봤죠. 이제 좀 더 디테일하게 점검하고 하는 것은 제가 이제 별도로 커리큘럼을 짜서 할 거에요. 지금은 이제 그냥 전체적으로 CEO 여러분들께서 SNS 영역을 대충 어떤 식으로 공략을 해야 되는지 개념 정도만 잡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SNS 영역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이 3가지에요. 요즘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죠. 트위터나 카카오스토리 밴드도 있긴 한데 그쪽 영역은 조금 더 좀 특수한 영역화되어 가고 있다고 좀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카카오스토리는 많은 분들이 이제 그 마케팅을 할 때 약간 1순위에서는 좀 제껴놓는 그런 상황인 경우가 많고요. 물론 아직도 이제 카카오 스토리를 열심히 그쪽만 집중해서 키우신 분들은 그걸 해서 또 효과를 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리고 밴드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용시간도 많은 편에 속하는 sns에 들어가는데요. 밴드는 제가 봤을 때는 아무래도 기존의 어떤 카페 영역을 약간 대체하는 그런 느낌으로 사람들이 사용을 하고 그리고 그래서 더 좋아하고 선호하는 것 같아요. 근데 밴드는 결국에는 뭐예요? 회원 수를 끌어 모아서 그 회원 커뮤니티의 많은 숫자의 사람들을 모아서 그 사람들한테 홍보를 하는 게 밴드죠. 그래서 약간 sns 라고 하기에는 성향이 약간 달라요. 자 그 다음에 트위터라는게 있죠. 트위터는 초반에 나왔을 때는 굉장히 인기를 끌고 했지만 지금은 연예인을 좋아하는 10대들 이런 친구들 위주로 좀 트위터들을 많이 하고 있고요. 좀 특정 업종에 계신 분들이 트위터를 좀 많이 하는 추세에요. 그래서 그 해당 업종에 해당 그 특정 업종에 해당이 되지 않는 분들은 보통 이제 트위터를 1순위에서 보통 이제 제외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장 일반적으로 흔하게 많이 하는 sns 마케팅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세가지에 대해서 조금 더 집중적으로 알아보도록 할게요. 일단 CEO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게 여기 보시면 다음 자 화면 전환을 했습니다. 다시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스북 광고를 여러 CEO 여러분들께서 꼭 하셔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요 일단은 페이스북은 타겟팅을 얼마나 잘 잡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지긴 하는데요 전반적으로 다른 광고 비용보다 CPC 링크 클릭하는 광고 비용이 전반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여러분들 뭐 지금 경쟁이 치열한 업종들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천원, 이천원 밑으로 이렇게 클릭당 천원, 이천원 밑으로 잘 없어요. 그죠? 그리고 조금 경쟁이 있는 업종은 다 막 천원 이상 몇천원 이런 업종들이 많아요. 하지만 페이스북은 아직도 천원이 넘어가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뭐 한 5,600원에서 굉장히 최적화가 잘 되고 있을 경우에는 100원대도 있고 200원대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타겟팅을 하느냐에 따라서 조금 다르긴 하지만 굉장히 저렴한 광고비를 노릴 수가 있다. 그 다음에 인공지능 머신러닝이라는 친구가 타겟팅을 좀 자동으로 잡아주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타겟팅이 좀 더 정밀해진다. 그런 부분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고요. 자 그러면은 페이스북 광고를 할 때 뭐가 필요한지 반드시 이거는 좀 적어 놓으세요 픽셀을 설치하고 광고를 해야 돼요 픽셀 설치 없는 광고는 무용지물 이라고 제가 적어 놨죠 픽셀 이라는건 뭐냐면요. 일종의 추적코드 같은거에요. 여러분들 구글애널리틱스나 네이버애널리틱스 같은 추적코드를 홈페이지에 심어 놓으면 그 추적코드가 내 홈페이지에 사용자들이 들어와서 어떤걸 클릭했고 뭘 했는지 이런것들을 다 데이터 지표로 제공을 해주잖아요. 이 페이스북 픽셀도 똑같은 어떤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페이스북에 광고를 해서 이 픽셀이 심어져 있는 우리의 구매 플랫폼인 홈페이지나 쇼핑몰로 그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들어온 유저가 어떤 액션을 취했는지 까지도 페이스북이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 페이스북이 머신러닝을 가동해서 좀 더 좋은 타겟팅을 제공해주는데 이 데이터를 가져가서 참고를 합니다 그래서 이 픽셀 이라는 것을 반드시 설치를 해놓고 광고를 하셔야 좀 더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고 그 다음에 광고 단가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페이스북 광고의 거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건데요. 맞춤타겟과 그 다음에 유사 타겟이라는 게 있습니다. 맞춤타겟이라는 건 뭐냐면요. 내가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의 DB. 예를 들면 내가 그동안 비즈니스를 오래 해와서 약 1만 명 정도의 고객 DB를 확보하고 있다. 그러면 그 고객 DB를 엑셀파일화 시키든지 해서요. 여기 보시면 이런 이메일, 전화번호, 이름, 성, 우편번호, 도시 이런 것들은 다 데이터로 인식을 한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이런 것들이 적혀있는 주요 정보가 적혀있는 고객 데이터 파일을 엑셀 파일이든 만들어서 이렇게 업로드를 하잖아요. 그러면 여기 페이스북에서 이 고객들의 전화번호나 이런 정보들을 분석을 해서 자신들의 페이스북 유저 인지를 파악해서 찾아줍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한 만 명 정도를 업데이트 하면 약 30%에서 40% 정도가 잡혀서 나와요 그러면 그 만약에 이제 만명을 업로드 했으면 한 3,4천 명이 그러면 타겟으로 잡힌다는 얘기죠 그러면 그 특정 타겟 맞춤타겟 한테만 집중적으로 광고를 할 수가 있어요. 이게 맞춤타겟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이제 외부의 어떤 그런 DB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DB를 좀 수집을 해서 여기에 업데이트를 해서 광고를 집행하는 요런 어떤 기법을 쓰시는 대행사나 이런 분들도 좀 많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 다음에 맞춤타겟이라는 건 그런 거고요. 그 다음에 맞춤타겟과 함께 굉장히 많이 활용하기 좋은 같이 쓰는 소스가 바로 유사 타겟이라는 겁니다. 유사 타겟이라는 건 뭐냐면요. 맞춤타겟으로 나온 그 고객 타겟 소스를 가지고 그 사람들과 유사도가 가장 높은 여기 보시면 1%라고 되어있죠. 1%의 유사도를 보이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찾아줘 라고 페이스북에 명령을 내리면 페이스북이 요런식으로 가장 가까운 근접한 타겟은 약 17만 6천명 정도 이렇게 찾아줍니다 그러면 이 17만 6천명의 유사 타겟한테 내가 또 나의 어떤 비즈니스에 대해 광고를 또 집행을 할 수가 있죠 자 이런식으로 페이스북은 핵심이 머신러닝이라는 인공지능이라고 보시면 되요. 페이스북 인공지능이 굉장히 발전이 되어 있어서 타겟팅도 갈수록 정밀하게 잘 찾아서 해주고 그 다음에 이런 유사 타겟들도 잘 찾아서 광고를 해줍니다. 그래서 이런 페이스북의 머신러닝을 잘 활용을 해서 광고를 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두번째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광고도 페이스북에서 설정한다고 되어있죠 인스타그램 여러분들 들어가 보시면 그 인스타그램 자체에서 홍보하기 광고 빼고는 다른 모든 광고들은 여기 페이스북에서 설정을 하고 여기 이렇게 인스타그램도 동시에 내보낼 거냐 요 부분을 체크해야 인스타그램에 같이 내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 모든 걸 설정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일단은 페이스북에 광고를 하시려면요 페이스북에 우리 브랜드 명으로 된 요런 페이지가 있어야 되요 여기는 이제 맥제이라는 쇼핑몰의 어떤 페이지 영역인데요 요런 페이지가 반드시 있어야 되고 만약에 내가 광고를 만들잖아요 그러면 요 맥제이라는 요 페이지 요 타이틀을 달고 광고가 나가게 됩니다 자 마찬가지로 인스타그램도 마찬가지에요. 인스타그램도 만약에 내가 광고를 페이스북에서 만들어서 내보낸다 그러면 아까 만약에 매그제이라는 여성 의류 쇼핑몰에서 광고를 만들어서 내보낸다 그러면 아까 페이스북 쪽은 저 매그제이 페이지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가고 그 다음에 인스타그램 쪽도 체크해서 인스타그램 쪽도 광고가 나간다 그러면 매그제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타이틀을 달고 나가게 돼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그 두가지를 헷갈리지 마시고요. 그리고 그 두가지가 광고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는 거죠. 그 다음에 인스타그램 영역으로 넘어와서 한번 볼게요. 인스타그램은 일단 애초에 출발할 때 20대 분들이 좀 많이 사용을 좀 젊은 분들이죠. 젊은 분들이 사용을 시작을 해서 시작이 많이 됐는데 지금은 30대 40대 까지도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주로 젊은 여성들 위주로 사용자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성들이 많이 쓰다 보니까 또 남성들의 유저 숫자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고요. 아무래도 이제 젊은층 분들은 인스타그램의 점유율이 페이스북 쪽은 조금 줄어든 반면에 인스타그램은 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에서는 주로 이제 많이들 어 이거를 하는 기법이 마케팅을 하는 기법이 뭐냐면요 어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이런 프로필 같은 거를 설정을 하는데 프로필에는 내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는 링크를 딱 하나만 걸 수 있어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활용해서 어 여기 인스타에 콘텐츠를 올려서 내 팔로우들이 어 요런 프로필을 보고 타고 들어오게끔 유도를 한다거나 그리고 여기 지금 보이시는 것처럼 이렇게 사진에 뭐 딱 클릭을 했을 때 이렇게 상품 정보에 대한 태그 같은 게 보이시죠 이런 것들을 우리는 일반적으로 쇼핑 태그라고 합니다 쇼핑 태그 자 이거는 페이스북에 일단 샵이라는 게 개설이 돼 있어야 돼요 페이스북에 샵이라는 게 개설이 돼 있어야 되고 그 샵에 먼저 제품을 올립니다 제품을 올린 다음에 인스타그램과 연동을 해서 쇼핑 태그라는 걸 걸게 돼 있어요 그래서 순서는 그런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어쨌든 이 쇼핑 태그를 연동을 해서 걸게 되면 이거는 광고가 아니에요. 이거는 그냥 내가 제품을 등록하는 쪽쪽 인스타그램에 그 제품과 관련된 콘텐츠를 올리면서 전부 다 태그를 걸 수가 있죠.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광고가 아니고 인스타그램에 콘텐츠를 내가 얼마나 잘 구성해서 쇼핑 태그를 잘 거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공짜 유입이 유입을 일으킬 수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 다음에 여기 이제 요렇게 이제 로고 있는 요 영역이 이제 스토리 영역이라고 하는데 하루 24시간 동안 이렇게 콘텐츠가 이렇게 고정되어 있는 영역이 있어요 스토리 영역이라고 하고 그거를 요렇게 하이라이트로 고정시켰다고 표현을 하는데요 이렇게 상단에 무슨 메뉴처럼 고정이 돼 있죠 이런걸 이제 하이라이트라고 합니다 하이라이트 요거를 통해서 공지사항이나 이벤트 소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활용을 할 때 많이들 쓰시더라구요 요즘에 보면 이런 것도 하나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인스타그램은 뭐니뭐니 해도 이 게시물을 올리고 이 게시물이 특정 해시태그에 인기 게시물로 상위 노출이 된다거나 좋아요를 많이 받아서 상위 노출이 된다거나 이런 요소들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들이고요. 그 다음에 팔로우 숫자를 많이 모아서 내가 콘텐츠를 올릴 때마다 많은 수의 팔로우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수의 구독자들한테 팔로우들한테 내 콘텐츠가 날아가는 이런 전략도 가장 기본적인 전략에 해당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은 요런 정도로 이제 활용을 해서 운영을 많이 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구요. 페이스북 페이지 같은 경우는 이제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과거보다는 좀 많이 안하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그 과거에는 초반에 나왔을 때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구독자 수를 막 늘리는 이런 거를 많이 키웠어요. 그래서 막 몇만 명의 구독자를 만들고 했어요. 근데 그 구독자를 늘려도 돌아오는 게 뭐였냐면 만약에 8만명 10만명이 있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곳이어도 그러면 이제 그 페이지에 게시물 하나 올리면 좀 마케팅 효과가 나올 정도로 구독자들한테 이 콘텐츠가 많이 퍼져 나가야 되잖아요. 근데 실제로 올렸을 때 그렇게까지 퍼져 나가지 않고 점점 더 구독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페이지에 이제 콘텐츠 도달율이라고 하죠. 그런 부분들이 줄어드는 거예요 그래서 마케팅적인 좀 효과가 점점 없어지고 광고 쪽으로 유도를 하다 보니까 요즘에는 페이스북 페이지는 대부분의 좀 보고 있으면 업체들이 좀 그렇게 육성을 해서 하는 마케팅은 좀 안하는 그런 게 트렌드인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근데 오히려 인스타그램 쪽은 좀 육성을 해서도 이렇게 마케팅을 하는 거를 조금 집중하는 것 같아요. 요즘에 좀 선호하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아무래도 이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인스타그램 쪽으로 좀 넘어왔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인스타그램은 뭐 홍보 광고라든지 좀 뭐 노가다성으로 이렇게 콘텐츠를 많이 올리고 좋아요를 작업을 많이 한다든지 해서 어쨌든 단시간에 팔로우 수를 많이 늘리기 위해서 노력을 해서 팔로우 수를 많이 늘리는 이런 작업들을 많이 해서 그거를 가지고 마케팅을 좀 많이 하는 추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뭐 가볍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어떤 식으로 마케팅을 하고 어떤 구조로 흘러가는지 정도는 좀 이해가 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이제 세번째로 저도 지금 찍고 있는게 유튜브 채널이죠. 제 채널에 여러분들한테 디지털 CEO 과정이라는 어떤 시리즈 형태의 비전이 섞여 있는 그런 동영상 시리즈물을 콘텐츠를 제공을 하고 있죠. 저도 이제 제 나름대로 제 브랜드 네임도 키우고 그 다음에 저도 이걸 통해서 어떤 영업적인 이득이나 이런 것도 나중에 이제 또 하기 위한 그런 목적도 있겠죠. 그리고 이 채널에서 또 뭐 어떤 유료 광고의 수익도 나오면 좋겠고 여러가지 이제 다양한 목적으로 하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도 그러기 위해서 이제 여러분들 같은 제 고객이 될 수 있는 타겟 고객분들을 구독자 수로 만들고 이런 작업들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기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어떤 고객이 될 수 있는 구독자 수를 발견하고 거기에 맞는 어떤 콘텐츠를 올리고 그 콘텐츠를 올려서 구독자들이 구독자 수를 계속 늘리면서 그들을 리드라고 그러죠. 잠재고객을 육성하는 그 계속 잠재고객을 육성해 나가면서 그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이제 점점 나의 어떤 비즈니스를 계속해서 중간중간 어필을 하는 거죠. 어필을 하면서 뭐 물건을 파실 수도 있고 아니면 어떤 서비스를 파실 수도 있는 거죠. 이런 모든 것들이 단시간에 저는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서로 간에 신뢰가 쌓였을 때 그런 저는 매출이 폭발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을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탄탄하게 설계를 해서 빌드업 식으로 구축해 나가시길 저는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제 유튜브는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기법이 아무래도 이제 그 동영상 콘텐츠가 일단은 좋아야겠죠. 재미있거나 신기하거나 이슈가 되거나 뭔가 놀랍거나 뭔가 어떤 임팩트가 있어야겠죠. 그래야 인기 동영상도 될 수 있을 거고 소위 말해서 이제 콘텐츠가 떡상한다는 표현도 많이 쓰는데요. 어쨌든 그런 전략이 한가지 전략이 있구요. 그 다음에 이제 썸네일을 굉장히 이제 어그로를 끈다는 얘기도 하고 하는데요. 썸네일을 구독자들이 궁금하게 하거나 아니면 구독자들을 좀 혹하게 할만한 그런 썸네일을 구성을 해서 이제 클릭이 많이 일어나고 그 클릭이 일어난 클릭이 많이 일어난 거에 비해서 너무 콘텐츠가 재미없거나 그러면 금방금방 사람들이 나가버리고 내 채널도 이제 점점 신뢰도를 잃어 가겠죠 그래서 거기에 맞는 이제 콘텐츠가 세팅이 돼야 되고 요런 식으로 이제 운영을 하는 방식이 있구요 그 다음에 또 이제 많이들 운영하는 방식이 뭐냐면 seo 방식입니다 유튜브 seo 특정 어떤 사람들이 내 분야에 대해서 많이 검색하는 그런 영역에 대해서 이제 그 제목이라든지 안에 이제 주요 내용이라든지 이런거를 검색 상위 노출이 잘 되는 방식으로 구조화 시키는 거죠. 동영상 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해서 이제 그 특정 검색어에 잘 노출되게 해서 내 채널로 이제 고객들을 잠재고객들을 좀 유입시키는 이런 패턴도 많이 쓰고요. 그리고 유튜브에서 이제 가장 흔하게 많이 쓰는 건 아무래도 추천 동영상으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나와 유사한 주제를 다루는 동영상들을 그들이 쓰는 태그를 사용한다든지 아니면 그들의 내 동영상에 링크를 걸어준다든지 다양한 기법들이 있습니다. 찾아보시면 이런 것들을 활용을 해서 어쨌든 유튜브 채널을 빠른 시간 내에 구독자 수를 확보해 나가면서 키워나가고 그 고객들과 소통을 하면서 결국에는 내 최종적인 구매 플랫폼이 홈페이지나 쇼핑몰이 되겠죠. 그쪽으로 유도를 해서 문의나 구매를 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전반적으로 아직은 유튜브에서 쇼핑몰이나 이런 쪽으로 오게 해서 구매 전환을 일으키는 게 아직까지는 그렇게 폭발적으로 스무스하게 일어나지는 않는다 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조금 더 그런 부분들이 이제 무르익어야 그런게 또 일반 유튜브 유저들에게 인식이 되어야 효과가 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실 때 일반적으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많이 쓰는게 밴믹스라는 프로그램이 있구요. 이 밴믹스는 저도 유튜브를 하기 전에는 잘 몰랐어요. 유튜브를 하기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촬영 장비도 좀 사고 편집 툴이 쉬운게 없을까 찾다보니까 이 툴이 눈에 띄더라구요. 이 툴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쉬워요. 자르고 붙이고 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쉽고요. 그 다음에 이제 요런 거의 방송국에서 쓰는 수준의 요런 자막들을 내가 아이템으로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기본 자막은 기본 이제 깔끔한 정도 수준의 자막이 제공도 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가장 핵심은 요런 유료 자막이죠. 깔끔하고 좋은 유료 자막을 내가 구매를 해서 이걸 가지고 또 활용을 해서 내 동영상을 뭔가 좀 더 멋지게 꾸밀 수 있다는 그런 부분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유튜브 쪽으로 나중에 이제 마케팅을 활용할 거다라고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밴믹스라는 프로그램을 좀 적어 놓으셨다가 나중에 좀 활용을 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오늘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또 ceo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sns 쪽에 좀 개념을 잡으시는데 대충 이제 어떤 어떤게 위주로 돌아가고 또 그 각 유튜브라든지 페이스북 이라든지 인스타그램 이라든지 이 세가지 위주로 알아본 거죠. 알아봤고 이 세가지 채널들의 이제 어떤 방식으로 이제 마케팅을 많이 하는지 이런 정도까지 알아봤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하고요 저는 항상 디지털 CEO 여러분들 편인 거 알고 계시죠 그리고 구독 안 하시는 분들은 거기에 빨간색 구독부터 꼭 좀 눌러 주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