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ds offers seven campaign goals: sales, leads, website traffic, product consideration, brand awareness, app promotion, and store visits. Each goal automatically filters available campaign types, like how sales and leads show six options (search, display, shopping, video, smart, discovery) while brand consideration only offers display and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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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구글 에즈 구글 광고 에서요 어 캠페인 목표가 있고 그 다음에 캠페인 유형이 있어요 지금 여기 보시면은 캠페인 목표는 요렇게 판매리드 웹사이트 트래픽 제품 브랜드 고려도 그 다음에 브랜드 인지도 및 도달 부미 앱 프로모션 오프라인 매장 방문 및 프로모션 요렇게 있구요 그 다음에 캠페인 유형을 보시면 검색, 디스플레이, 쇼핑, 동영상, 앱, 스마트 지역, 디스커버리 이렇게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는 내가 판매를 할 것이냐, 아니면 잠재고객을 육성할 것이냐, 내 사이트로 방문자를 많이 유치를 할 거냐, 아니면 앱을 많이 깔게 할 거냐 아니면 뭐 제품의 어떤 브랜드를 좀 더 전달할 거냐 뭐 이런 유형인 거구요 이거에 따라서 그 여기 지금은 제가 목포에 따른 안내 없이 캠페인 만들기를 눌러놓고 있으니까 여기 캠페인 유형이 전부 가능하다고 이렇게 떴는데요 캠페인의 목표에 따라서 캠페인 사용할 수 있는 유형은 좀 달라집니다. 그게 이제 어떤게 있는지 한번 보도록 할게요. 여기 보시면 판매를 한번 눌러볼게요. 자, 두개가 사라졌죠? 검색, 디스플레이, 쇼핑, 동영상, 스마트, 디스커버리, 요 여섯가지의 캠페인 유형을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지금. 자, 그 다음에 리드. 리드 클릭해볼게요. 리드도 똑같이 요 여섯가지를 사용할 수 있네요. 그죠? 리드는 잠재고객이라는 뜻이구요. 잠재고객을 육성하는 것을 우리가 리드를 육성한다라고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 다음에 웹사이트 트래픽. 웹사이트 트래픽 누르니까 밑에 것이 없어졌죠? 검색과 디스플레이, 쇼핑, 동영상, 디스커버리 까지는 웹사이트 트래픽, 캠페인 목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형이네요. 제품 및 브랜드 구매 고려도 이거는 보니까 디스플레이 하고 동영상 두가지 밖에 없네요. 그 다음에 브랜드 인지도 및 도달 범위 요것도 마찬가지로 하여튼 브랜드를 좀 알리는 것과 관련돼서는 아무래도 디스플레이 하고 동영상이 최적이다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앱 프로모션 누르면 앱 당연히 이제 앱은 앱하고 연결이 되겠죠. 앱 설치하는거. 그 다음에 오프라인 매장 방문 및 프로모션은 지역 캠페인. 지역 캠페인만 영동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자 그래서 다시 한번 클릭을 해보면 검색 디스플레이 쇼핑 동영상 앱 스마트 지역 디스커버리 이렇게 있었는데 이게 지금 캠페인의 목표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거 그리고 만약에 여러분들이 나는 그런거 상관없이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들겠다 캠페인 유행을 전부 다 보고 그럴 때는 그냥 목표에 따른 안내 없이 캠페인 만들기를 선택을 하시면 이렇게 전부 다 뜹니다. 그럼 여기에서 내가 만들고 싶은 거, 그런 캠페인 목표를 이렇게 하나 선택하시면 다음 단계로 진행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캠페인 유형을 선택할 때마다 여기에 이제 어떤 옵션들이 조금씩 달라져요. 보시면 그죠? 옵션들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이런 것들을 이제 보시고 그죠? 사용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캠페인의 7가지 목표별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광고의 캠페인 유형이 뭐가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