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MRI 이성적구매신뢰포인트 점검 방법 동영상

A Korean-language guide to scoring an online store's trustworthiness using a 1-5 point checklist. Rate website design, customer service, reviews, certifications, shipping speed, and other factors. The example totals 52 points, a mid-range trust score. Next part covers purchase plat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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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 두번째죠. 이성적 구매 신뢰포인트 점검이라고 보이실 겁니다. 이것도 일단은 정밀검사 간단검사가 있는데 간단검사로 먼저 한번 해볼게요. 홈페이지가 있는가 당연히 홈페이지가 있으니까 있다라고 표시를 하시면 되구요. 그 다음에 모바일 홈페이지 여부나 반응형 여부는 내가 휴대폰으로 휴대폰으로 내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을 때 자동으로 모바일 홈페이지 나 반응형 홈페이지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홈페이지가 뜨는지 그게 잘 구성이 되어있을수록 5점, 4점이고 잘 되어있지 않을수록 2점, 1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저같은 경우는 잘 되어있기 때문에 4점이라고 표시를 할게요. 그 다음에 CS 상담은 가능한지?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사람들이 이제 cs 문의 같은 거를 했을 때 cs 상담이 가능하게끔 세팅이 지금 돼 있는지 그리고 어떤 그런 cs 전화번호라든지 뭐 카카오톡 채널이라든지 뭐 이메일 문이라든지 그냥 상담하기 문이라든지 요런 어떤 cs 관련된 옵션들이 잘 준비가 돼 있는지 요런 부분들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은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한 4점 정도 주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제품의 광고 모델은 이거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광고 모델이 인지도가 높은 유명 연예인, 유명한 사람이면 사람일수록 4.5점 쪽으로 효과가 좋겠죠. 그 다음에 그냥 덜 유명하고 그냥 일반적인 모델일수록 2점, 1점으로 내려간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없기 때문에 그냥 1점이라고 할게요. 그 다음에 포트폴리오 페이지나 내용이 있는가? 이건 무슨 얘기냐면요. 내가 한 업종의 어떤 포트폴리오라는 건 과거의 어떤 실적 같은 거죠. 나의 어떤 실력을 좀 증명할 수 있는 홈페이지 제작업체 같으면 홈페이지 했던 사례들 그 다음에 저 같은 디지털 마케팅 업체 같으면 디지털 마케팅으로 성공했던 성공 사례들 뭐 이런 것들이 될 수 있는 거죠. 중고차 같은 경우면 중고차 판매 실적이라든지 뭐 이런 각각의 업종마다 다양한 어떤 실적이나 포트폴리오 페이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런게 잘 되어 있으면 잘 되어 있을수록 5점 쪽으로 가면 되구요 좀 잘 안되어 있으면 안되어 있을수록 1점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요게 저는 아주 지금 잘 되어있지는 않아서 그냥 중간 점수를 줄게요 자 그 다음에 블로그 구매 후기 콘텐츠 자 일반적으로 이제 뭐 블로그에서 검색을 했을 때 구매 후기 콘텐츠가 얼마나 쌓여져 있는가 로 많이 봅니다. 예를 들면 뭐 이럴 수 있겠죠. 저번에도 이제 얘기했지만 휴대용 유모차 뭐 이런걸 검색을 했을 때 이런 이제 여기 보시면 블로그 영역이 안나오네요. 여기선 안나오죠. 블로그 영역으로 가볼게요. 우리 업체에 블로그 후기 같은 걸 말씀드리는 거죠. 우리 브랜드명으로 검색을 하면 되겠죠. 만약에 리안베이직이다. 그러면 리안베이직 휴대용 유모차 이런식으로 검색을 했을 때 지금 1163건 정도가 나오고 있죠. 이런식으로 블로그 구매 후기 콘텐츠를 내 브랜드명으로 검색을 해보셔도 되구요. 얼마나 많이 누적이 되어 있는가를 따지는 거구요. 여기 보시면은 점수 기준을 이제 만들어 놨는데 20개도 안되면 1점이고 그 다음에 20개가 넘어가면 2점이고 그 다음에 100개 이상 되면 3점 200개 이상 되면 4점, 300개 이상 되면 5점 이렇게 했는데 이런 기준들은 어떻게 보면 제가 정한 기준이고 제가 제 생각으로 근데 이제 약간 그런 주관적인 견해가 좀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쨌든 요거를 본인의 어떤 기준에 봤을 때 요 정도는 몇 점 정도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렇게 해서 점수를 주면 될 것 같구요. 저 같은 경우는 지금 별로 없으니까 1점 그 다음에 각종 수상 내역이라는 것은 상품이나 어떤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 보면 무슨 무슨 대상이라든지 어디에서 상을 받았다든지 이런 경우를 많이 보셨는 적이 있으실 거에요. 그런 수상 내역 같은 것들이 있으면 있는대로 많으면 많을수록 점수를 많이 주는 거구요. 그런 수상 내역이 그냥 한 개 정도고 그렇게 많지 않다면 그냥 낮은 점수를 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제품 같은 거 만드는 분들은 꼭 있는 게 있죠. 특허 및 각종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특허증이나 기술 인증서 같은 이런 부분들 이것들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 이런 것들을 판단 내리는 거구요. 그런게 좀 많으면 많을수록 이것도 5.4.2 쪽으로 가시면 되고 적으면 적을수록 밑에 점수를 주시면 됩니다. 포장 패키지 상태 저 같은 경우는 포장 패키지를 취급하는 업종이 아니에요. 그렇다면 그냥 해당 업종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근데 내가 쇼핑몰이고 어떤 포장 패키지를 제공하는 업체다 그러면 패키지가 그냥 비닐과 같이 그냥 아주 심플하고 저렴한 그런 포장지일 경우 1.2점으로 들어가시면 되고요. 적어도 그래도 박스 포장의 깔끔한 포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 3.4점 이상으로 올라가시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 다음에 언론 미디어 유스 영역 인지도는요. 내 브랜드를 마찬가지로 검색을 합니다. 검색을 했을 때 내 브랜드를 검색을 했을 때 유스 영역, 유스 영역이라는게 있죠. 유스 영역에 들어왔을 때 유스 영역에 들어왔을 때 얼마나 많이 노출이 되어 있냐 자 제꺼는 거의 노출이 안되어 있죠 지금 그러면 다른 업체 꺼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헤라필라테스 이렇게 검색을 한번 해볼게요 자 용인동백 헤라필라테스 용인동백 헤라필라테스 그 다음에는 별로 없죠 이렇게 지금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그냥 1년에 한두 개 정도 있는 요런 수준은 굉장히 점수가 낮은 점수라고 봐야겠죠 자 근데 저렇게 검색을 했는데 뉴스 영역에 검색을 했는데 매달 정기적으로 뉴스를 내보내고 있고 그 다음에 누적되어 있는 것도 제법 많은 숫자의 어떤 뉴스 기사들이 누적이 되어 있다 그러면 5점 4점을 주시면 되구요 그렇지 않고 그냥 지금처럼 6개월이나 1년에 한번 정도 나가는 수준이면 1점 정도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쇼핑몰이나 홈페이지에 갔을 때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할인이나 프로모션 혜택 이런 부분들이 지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든지 제공되고 있는게 있다면 있다면 일단은 뭐 5점에서 3점 사이로 주시면 되구요 이제 근데 이 이벤트나 할인 프로모션도 매달 진행이 되고 있냐 아니면 2-3개월에 한번 진행이 되고 있냐 이런거에 따라서 점수를 낮추면 되구요 매달 진행이 되고 있으면 5점이나 4점 그 다음에 2-3개월에 한번 진행되고 있다면 3점에서 2점 그리고 거의 진행되고 있지 않다면 1점 이런식으로 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제품의 효능이나 효과 이제 이 제품이 먹었을 때나 뭔가 이 제품을 발랐거나 뭔가를 했을 때 효능이나 효과에 대해서 어느정도 잘 뭐라고 그럴까 잘 설명이 되어 있다고 그래야 될까요? 그럴 경우 그럴 경우 높은 점수를 주시면 됩니다. 제품의 효능이나 효과가 잘 설명되어 있을수록 5점에서 3점. 그 다음에 이게 구매 후기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도 잘 어필이 되고 있다면 좀 더 많은 점수를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줘도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배송 속도는요. 제일 좋은 게 1박 2일 이에요. 근데 2박 3일 정도가 걸리면 평균 점수를 주시면 되고 3일에서 4일 정도 걸리면 2점 5일 이상이 되면 1점 저는 이제 배송속도랑 상관이 없으면 해당없음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자 그 다음에 CSR 사회공익기업 사회적으로 어떤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부분을 내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같은데 잘 표시를 하고 그런걸 콘텐츠로 만들어서 제공을 하고 있다면 이제 4점에서 5점을 주시면 되고 그런 기여를 뭐 좀 단발성 위주로 한다 그러면 3점 그 다음에 3점에서 2점 주시면 되고 전혀 하고 있지 않다 그러면 1점을 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구매 시나리오라는 것은 구매라는 것은 한 번만에 이루어지지가 않아요. 구매가 진행이 되다보면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유입 단계에서 어드랜딩으로 떨어뜨리고 그 랜딩에서 어떤 온사이트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며 어떻게 연락처를 딸 것인지 그리고 연락처를 딴 이후부터는 어떻게 리텐션 마케팅을 돌릴 것인지 이런 어떤 단계별 구매 시나리오 전략 같은 걸 요즘엔 구매 퍼널 설계라고 하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이제 그런 전략들을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들을 따지는 그렇게 해서 대충 그냥 이렇게 점수를 한번 그냥 정확한건 아니지만 그냥 대충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두 번째 자가진단 결과 보기를 한번 볼게요. 그러면 이성적 구매 신뢰 포인트가 아까 하고는 점수가 조금 달라졌죠. 그래서 52점 정도로 절반 정도 수준으로 지금 점수가 됐네요. 그 다음에 이제 여기까지가 이성적 구매 실내 포인트 점검을 간단검사로 어떻게 하는지를 알아봤구요. 다음은 구매 플랫폼 영역에 대해서 점검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