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MRI 디지털마케팅 진단키트 통계분석 영역 분석방법

A walkthrough of the Statistical Analysis section in Marketing MRI's diagnostic kit, where you score your analytics practices on a 1-5 scale: Google/Naver tools, traffic sources, exit pages, visitor counts, and CTA tracking. The tool benchmarks your results against 50% baseline, 60% for growth, and 70-80% for mature businesses.
Chapters
10번째 통계 분석 영역 점검에 대해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클릭하시고 간단 검사를 눌러 주시고요. 통계 분석 툴 사용. 일단은 구글 애널리틱스라든지 네이버 애널리틱스라든지 에이스 카운트라든지 이런 것들 중에서 아무거나 하나라도 사용을 하고 있다면 3점 이상 주시면 됩니다. 근데 유입경로 및 전환 데이터까지 잘 파악해서 사용하고 있으면 5점. 좀 더 파워풀하게 사용할수록 높은 점수를 주시면 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유익경로 파악이라는 건 뭐냐면 이게 페이스북을 통해서 들어왔는지 네이버 키워드 광고를 통해서 들어왔는지 네이버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통해서 들어왔는지 그 다음에 내가 작성한 블로그 글을 통해서 들어왔는지 이런 것들을 잘 파악하고 있을수록 높은 점수고요. 잘 파악하고 있지 못할수록 낮은 점수로 내려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종료 페이지 파악이라는 건 뭐냐면요. 내가 운영하는 쇼핑몰이나 홈페이지에서 방문자들이 마지막으로 보고 이탈하는 페이지를 얘기하는 겁니다. 자 그런 페이지에 대해서 어느정도 잘 파악을 하고 있다면 5점 그렇지 않다면 낮은 점수를 주면 됩니다. 자 그 다음에 방문자 수 체크 이거는 누구나 하실 수 있죠. 방문자 수를 일일 방문자 수를 정확하게 체크하는 이런 정도에 따라서 높은 점수를 주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낮은 점수를 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신규 방문자수 체크. 하루에 몇 명 정도가 새로운 방문자가 들어오는지 그 다음에 재구매, 재방문자는 누군지 이제 이런 것들은 기본으로 다 체킹을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파악이 잘 돼 있을수록 높은 점수를 주시면 됩니다. 유입 경로별 방문자수 체크라는 것은 채널 유입 경로죠. 페이스북으로 들어왔냐 검색을 통해서 들어왔냐 혹은 유튜브를 통해서 들어왔냐 아니면 SNS를 다른 곳을 통해서 들어왔냐 이런 것들을 유입 경로별로 방문자를 다 잘 파악하고 있을 때 5점이고 그렇지 않을수록 낮은 점수를 주시면 됩니다. 콜트 액션 버튼이라는 게 쇼핑몰이나 홈페이지에는 모바일 버전에서는 반드시 있게 되어 있어요. 근데 이 콜 투 액션 버튼도 몇 번 정도 클릭했는지 이런 거를 추적 세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꼼꼼하게 잘 추적을 하고 있다라고 꼼꼼하게 잘 추적을 하고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은 5점에서 4점을 드리면 되고요. 그냥 보통 수준이다 그러면 3점에서 2점 아예 하고 있지 않다 그러면 1점을 주시면 됩니다. 근데 저는 잘 하고 있다라고 해볼게요. 이렇게 했을 때 자가진단 결과 보기를 해볼게요. 그러면 이 부분은 또 굉장히 높은 점수가 나왔죠. 그러면 전반적으로 일단 여기까지 통계 분석 영역까지 이제 점검을 했는데요. 전반적으로 그러면 이런 방사형 그래프와 그 다음에 이렇게 막대 그래프가 나옵니다. 자 이거는 71, 52, 53은 퍼센테이지예요. 그래서 이 영역을 지금 내가 한 몇 퍼센트 정도 지금 수행을 해서 잘 구축이 돼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여기 30, 20일수로 구축이 잘 안 돼 있는 경우죠. 근데 이렇게 77, 67, 60 이런 식으로 높은 점수를 받는다는 건 그만큼 잘 구축이 되어서 잘 운영이 되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쪽 부분에 대해서 자 그러면 결국에는 뭐냐 이렇게 낮은 점수를 받은 낮은 점수를 받은 요 부분이 지금 나의 디지털 마케팅 현황에서는 부족하다라는 뜻이잖아요. 그죠? 그러면 요 영역에서 내가 어떤 어떤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를 알아내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하나씩 하나씩 보완을 해야겠구나 이런 것들을 찾아내는 거 내가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하나씩 보완해내는 거 예를 들면 지금 우리가 여기 이제 뭐 광고 영역 한번 다시 들어가서 보자구요 조금 불편하지만 광고 영역 들어가서 간단검사 누르면 아까도 보셨지만 여기 구글 배너 광고 부분이 지금 약하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언론사 네트워크 배너 광고 약하고 동영상 광고 약하다 그럼 요 3개 중에서 나한테 지금 필요한 부분들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내가 조금 더 투자를 해야겠다 아니면 광고를 배우든지 아니면 대행을 맡기든지 어떻게든 이쪽 부분에 대해서 광고를 집행을 하기 시작하면 이쪽에 대한 점수가 높아지겠죠. 그리고 만약에 나의 광고 포트폴리오나 이런 거 상으로 이거는 나는 해당 안되겠다 싶으면 해당 없음으로 해버리시면 됩니다. 내가 아예 고려하고 있지 않다라고 생각할 때요. 자 그런 식으로 얼마든지 유연하게 점수 체결을 가져가셔도 됩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와서 다시 한번 진단 결과 보기를 통해서 볼게요. 그래서 이제 종합진단 결과는 요런 것들로 보시면 됩니다. 자 전반적으로 지금 요런 점수들은 높잖아요 그죠? 그리고 요 점수가 지금 낮죠? 이성적 구매 신뢰포인트 조금 더 조금 더 성장을 시켜야 되고요. 그 다음에 구매 플랫폼 영역 아주 좋은 편은 아닙니다. 그냥 딱 보통 절반 정도 수준이니까 최소 70% 까지 더 성장을 시켜야 되고 검색 마케팅 영역도 지금 아주 좋은 건 아니에요. 그냥 절반 수준밖에 안되기 때문에 조금 더 성장을 시켜야 됩니다. 그 다음에 SNS 마케팅 영역은 그나마 조금 더 낮지만 조금 더 성장을 시키는 게 좋고요. 그 다음에 광고 영역은 지금 현재 굉장히 부족한 상태죠. 그래서 조금 더 많이 성장을 시켜야 되고 지금 요 영역은 거의 초토화 분위기입니다. 홍보 바이럴 영역 조금 더 올려야 되고요. 그 다음에 정보 습득 영역은 물론 이제 앞뒤 순서가 있으니까요. 지금 당장은 중요하지 않지만 나중에 이런 다른 부분들이 잘 정비가 된 상태에서는 이것 또한 이 정도까지 끌어 올려줬을 때 그때 굉장히 폭발적인 매출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돼요. 여러분들이 종합적으로 판단을 내리실 때 평균 50이라고 기준을 했을 때 전반적인 부분을 똑같이 50에 이렇게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제 평균 60으로 따졌다 그러면 60을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는 안 되는 부분들이 지금 60을 기준으로 여기까지는 다 안 되잖아요. 이것들을 다 60에 맞추기 위해서 끌어올리는 작업들이 중요합니다. 이런 걸 했을 때요. 통상적으로 제가 아직까지 어떤 기업체들을 진단을 해봤을 때 평균 60점 이상이 처음부터 넘어가는 기업은 거의 못 봤습니다. 막 앞단에 이렇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잘 돼 있는 경우도 많아요. 근데 뒷부분에서 굉장히 낮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도 많습니다. 심지어는 리텐션과 통계 분석까지 그렇게 되어버리면 결국에는 평균 60이 안 넘어가요. 그래서 평균 60점을 넘어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근데 정말 좋은 매출이 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브랜딩도 되고 비즈니스가 정말 운영이 활활 타오르기 시작하는 그런 평균 점수를 저는 평균 60점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이제 다른 정보 습득 영향이라든지 광고를 더 늘린다든지 다른 스킬들이 들어가요. 그러면 그렇게 했을 때 붐업을 시켜서 70, 80%까지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60까지만 가도 어느 정도 브랜딩이 형성되면서 매출이 폭발하기 시작하는 지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를 넘어서 70, 80을 간다는 거는 사실상 사업이 완성의 단계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발한 마케팅 MRI 디지털 마케팅 자가진단 툴이죠. 간단 검사 버전에 대해서 제가 제시하는 제가 만들어 놓은 항목들에 대해서 진단하는 어떤 기준과 설명들을 해드렸고요.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 이 진단툴을 여러 마케터분들도 좀 사용을 많이 하실 수 있으니까 그런 마케터 분들일 경우에는 본인들만이 가지고 있는 기준으로 뭔가 좀 수정하고 바꿔서 적용을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CEO 분들은 일단은 이거를 본인의 기준에서 한번 해보시고요. 그리고 이거를 진단해드리는 상품도 있으니까 전문가한테 또 추가적으로 진단까지 받으셔서 두 가지를 비교하면 조금 더 정밀한 진단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오늘은 여기 간단 검사까지만 해드렸고요. 다음에 다시 정밀 진단하는 법을 들고 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