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deo explains how to use the results of the Marketing MRI digital‑marketing diagnostic tool. It first introduces the scoring system, noting that an average score of around 60 points serves as a basic target while scores near 80 points represent a near‑perfect level; scores above 80 are rarely needed. The presenter walks through the comprehensive results view, showing how each of the ten diagnostic categories (e.g., brand identity, rational trust points, media/PR) is scored and how low‑scoring items (often 1–2 points) highlight specific weaknesses such as missing brand history, undefined brand colors, lack of awards, or insufficient media coverage. He then outlines a three‑tier prioritization method: (1) quick‑win actions that can be implemented immediately, (2) essential improvements that are important but may require more effort, and (3) other items that can be addressed later. The speaker recommends creating a timeline‑based action plan (1‑month, 2‑3‑month, 1‑year, multi‑year) and suggests using the MRI report outputs (prints or screenshots) to track progress. Overall, the video positions the Marketing MRI as a practical roadmap for incrementally strengthening a company’s digital‑marketing capabilities.
Chapters
자 마케팅 MRI로 진단을 다 하시고 나면 이제 우리가 종합결과보기를 보시게 되겠죠. 그러면 이 마케팅 MRI를 도대체 앞으로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될지 이런게 좀 감이 잘 안오실 수 있을 겁니다. 이 마케팅 MRI를 제가 만든 이유는 일단은 우리가 어떤 부분이 지금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어떤 요소 부분들이 좀 부족한지 이런걸 알아내는게 첫번째 요소에요. 그래서 여기 이제 하나 이제 이런 기업을 진단을 했다고 치자구요. 그럼 종합결과보기로 이렇게 들어오시면 일단 첫번째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건 뭐에요? 점수를 볼 수가 있죠. 근데 과연 이게 점수가 뭐 요런거는 형편없이 낮고 뭐 요런거는 60점 정도 되고 이렇게는 한데 어느 정도 점수가 돼야지 좀 괜찮은 건지 이런 기준점이 좀 애매하실 거에요. 근데 이제 제가 통상적으로 이거를 조금 많이 진단을 해본 결과 보통 평균 한 60점 여기 평균 60점이 1차 어떤 목표선이라고 보시면 되요. 통상적으로 여기 지금 보시는게 지금 다 60점이 안되잖아요. 그죠? 이게 46점일 경우에는 60점 58점은 조금 60점 2점만 올라가면 되죠. 그 다음에 구매 플랫폼 영역도 60점 전반적으로 여러 이 영역들이 전부 다 60점 정도에 맞춰지잖아요. 그러면 그 회사의 어떤 디지털 마케팅은 굉장히 약간 탄탄한 그런 잘 구성된 수준으로 봐도 됩니다. 봐도 될 정도로 괜찮다고 보시면 되요. 근데 의외로 여러분들이 이거를 테스트를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의외로 점수가 높은 회사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제가 뭐 여러분들이 아실만한 큰 대기업이나 어떤 이런 곳들도 제가 테스트를 많이 해봤어요 근데 물론 이제 잘나가는 브랜드고 대기업일 경우 이런 점수가 좀 높은 경우는 많아요 그렇지만 그런 기업들도 일부 부족한 부분들이 나오더라는 거죠 그러니까 60점 미만으로 나오는 그리고 여기 보시면 우리가 이제 100점까지 라고 되어 있지만 제가 이걸 해보니까 사실상의 만점은 한 80점 정도만 들어가도 굉장히 거의 퍼펙트한 수준으로 굉장히 높은 점수 다라고 생각을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예 그래서 80점이 사실상의 거의 최고점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목표를 잡으셔도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1차적으로 우리가 최소한 60점, 평균 60점 정도는 우리 회사의 어떤 디지털 마케팅 구성을 맞춘다. 이렇게 1차로 목표를 설정을 하시고 그 부분들을 이제 메꿔 나가시기 시작하다 보면 나중에 그걸로 인해서 굉장한 효과들이 이제 가시적으로 일어나는 걸 여러분들이 이제 피부로 접하시게 될 겁니다 자 그리고 이게 이제 요거는 이제 그 그래프로 이제 전체적인 이제 주제 10가지 주제별로 다 보여드리는 거고 그 다음에 이제 밑으로 내려오면 브랜드 아이덴티티 점검이란 이 주제에서 지금 여기 밑에 이렇게 나오고 있죠. 지금 여기가 몇 점이에요? 46점이죠. 그렇게 높은 점수는 아니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조금 항목이 많이 나오고 있죠. 여기에 지금 다섯번째 항목 브랜드 히스토리가 잘 정리되어 있는가에 이런 부분이 좀 약하다 여기 1점 되있죠. 획득 점수가 1점이라는 거에요. 그 다음에 브랜드 컬러가 정해져 있는가는 2점이라는 거에요. 지금 제 마케팅 MRI는 1점하고 2점은 어떤 의미로 보셔야 되냐면 앞으로 우리가 개선을 해야 될 부분이 있는 부분이다 그렇게 이제 평가를 줄 때 1점하고 2점을 주는 겁니다 자 그래서 그러면 이거는 이제 우리가 부족한 부분이니까 개선을 해 나가야 된 플랜은 세워야 되는 거죠 그죠 그래서 요런 요런 요런 것들이 아 브랜드 영역에서는 어 브랜드 영역에서는 요런 용용 영역들이 지금 부족하구나 그러면 이거를 앞으로 어떻게 보완해 나갈 것인가 근데 이제 우선순위를 정해야겠죠 우선순위는 이제 저같은 경우는 보통 어떻게 정하냐면요 일단 바로 우리가 바로 할 수 있는 거 금방 할 수 있는 거 그런걸 일단 첫번째 우선순위로 정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내가 볼 때 중요하다라고 판단되어지는거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어서 반드시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두번째 순서로 그리고 이제 나머지 세번째 순서는 그 다음에 이제 기타 부분들 세번째 순서로 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이성적 신뢰 포인트로 들어오면 이성적 신뢰 포인트에서 막 이런 것들이 보이죠. 그러면 이거는 수상 내역이 없네. 제품 이력 소개가 없네. 특허 및 이런 기술 인증이 잘 구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우리가 지금 특허 출원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면 이제 그런 것들이 나오고 나면 이제 보완이 되겠죠. 이런 부분들은. 그리고 언론 미디어 뉴스 영역의 인지도가 굉장히 낮은데 그러면 우리가 언론 보도에 보도 자료를 배포도 좀 하고 언론 기사 그 다음에 언론 홍보 뭐 이런 것들도 좀 해야겠다. 그런 걸 할 수 있겠죠. 그런 플랜드를 세우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가 지금 바로 하기에는 조금 우리 내부에 어떤 인력이나 리소스 같은 것들이 부족하고 그렇게 급한 부분은 아닌 것 같아. 그렇다면 일단은 이런 것보다 내가 바로 할 수 있는 바로 할 수 있는 우리의 히스토리라는 영역이 잘 정리되어 있지 않은데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금 바로 정리할 수 있으니까 이런 걸 먼저 해야겠다. 이런 식으로 정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것들은 한마디로 말해서 지금 내가 부족한 1점짜리, 2점짜리가 뭔지를 이렇게 항목별로 쫙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보여주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들만 따로 이제 여러분들이 출력을 하셔도 되구요. 그죠? 출력을 하시든 뭐 이제 캡쳐를 하시든 하셔서 어떤 걸 이제 우선순위로 바로 할 수 있는 게 뭔지 그 다음에 꼭 해야 되는 거 중요한 게 뭔지 이제 이런 것들을 우선순위를 쓰고 이제 거기에다가 좀 한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타임라인을 만드셔도 좋습니다. 이거를 뭐 한달안에 할 수 있는거 두달안에 할 수 있는거 세달안에 할 수 있는거 그 다음에 1년 장기적인 플랜으로 보고 혹은 1년 2년 3년 안에 어디까지 가겠다 뭐 이런 것들을 타임라인으로 플랜을 세우시면 훨씬 더 이제 나중에 어 기존에 이제 그냥 플랜이 있더라도 그 타임라인 플랜을 따로 또 하나 만들어 놓으시면 요즘에 이제 그런 도구들도 제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타임라인 그 설계가 가능한 그래서 어 그런 도구들을 활용을 하시든 뭐 어떻게 하시든 뭐 엑셀을 사용하시든 어 약간 타임라인으로 만들어서 타임 테이블 인거죠 그죠 예 그렇게 해서 하나 만드셔서 사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마케팅 MRI를 사용하셔서 비즈니스를 한 단계 한 단계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는 그런 빌드업, 빌드업 디지털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만든게 마케팅 MRI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