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deo walks through a diagnostic scoring system for the retention‑marketing segment of the Marketing MRI digital‑marketing assessment tool. The presenter explains how to assign points for each retention‑marketing channel based on usage depth and frequency. For onsite marketing tools (e.g., ifdo, ChannelTalk, Groovy) points range from 1 to 5 depending on the number of automated reaction conditions set (≥5 → 5 pts, 3‑4 → 4 pts, <3 → 2 pts, rarely used → 1 pt). For KakaoTalk channel (Kakao Plus Friend) points depend on subscriber count (≥1,000 → 5 pts, ≤500 → 4 pts, otherwise → 1 pt). Email marketing receives 5 pts if regularly sent and segmented, 4 pts for at least one monthly send, 1 pt if not used. SMS/LMS gets 5 pts when both are used regularly, 4 pts for at least one monthly send, 1 pt if not used. Retargeting banner ads earn 3 pts for any operation, 5 pts for two or more banners, 1‑2 pts if poorly managed. App push notifications are scored only if an app exists: 5 pts for ≥4 monthly promotional pushes, 3 pts for 2‑3 pushes, 1 pt for none; otherwise “not applicable.” The presenter applies the rubric, totals a score of about 56, notes higher points in email and SMS, lower in onsite tools and Kakao channel, and concludes the retention‑marketing area is relatively strong before moving to the analytics/statistics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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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에는 리텐션 마케팅 영역의 간단 검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온사이트 마케팅 도구는 ifdo, 채널톡, 그루비와 같은 이런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어떤 특정한 조건에서 메시지를 날리는 이런거죠. 자 그런거를 잘 사용하고 있으면 일단 기본점수 사용이고요. 최소 5가지 이상 조건값에 자동 리액션으로 잘 세팅이 돼서 사용을 하고 있다면 5점. 3가지 이상 조건값일 경우에는 4점. 3가지 미만이면 2점.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1점이라고 주시면 되겠죠. 자, 그 다음에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 플러스 친구가 바뀌었죠. 이거를 일단 운영하고 있으면 3점이고요. 구독자 수가 많으면 점수를 많이 받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것도 1000명 이상이면 5점. 500 이하면 4점. 그 다음에 이제 거의 운영을 잘 하고 있지 않다면 1점으로 가시면 되겠죠. 자 그 다음에 이메일 마케팅 정기적으로 회원이나 잠재고객들한테 이메일을 잘 정송하고 있다면 5점 쪽으로 가는 거고 이런 이메일 마케팅을 전혀 하고 있지 않을수록 1점으로 내려가는 겁니다. 자 근데 한 달에 적어도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전송을 하고 있다면 일단 4점 이상을 줬고요. 그 다음에 맞춤형으로 타겟 그룹을 구분해서 운영하고 있다면 5점을 줬습니다. 그리고 전혀 이메일을 전송하고 있지 않다면 1점 이렇게 줬습니다. 그 다음에 이메일 만큼이나 중요한 게 문자죠. 현재 문자를 가지고 리텐션 마케팅을 여기 보시면 한 달에 한 번 이상 정기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으면 4점. lms 문자까지 골고루 사용하고 있다면 5점.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면 1점. 자 이렇게 줬구요. 자 그 다음에 리타게팅 배너 광고라는 것은 우리 홈페이지에 접속한 방문자들을 따라다니면서 이렇게 배너 광고가 보이는 걸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런 부분들을 얘기를 하는 거고요. 리타게팅 배너 광고를 일단 운영하고 있으면 3점이고요. 2개 이상 운영 중이고 한다면 5점으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리타게팅 배너 광고를 잘 운영을 안 하고 있을수록 2점, 1점으로 내려가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 다음에 어플리케이션 푸쉬라는 건 일단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야겠죠. 저는 없어서 해당 없음으로 줄게요. 만약에 어플리케이션을 운영을 하고 있다면 푸쉬 알림을 한 달에 4회 이상 꾸준히 잘 프로모션된 메시지를 발행을 하고 있으면 5점 이구요. 두세 번 정도 발행한다면 3점 이상으로 주면 될 것 같구요. 그 다음에 잘 발송을 하지 않는다 그러면 1점으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해당 없음으로 했구요. 그랬을 때 리텐션 마케팅 영역도 이렇게 검사를 한번 해볼게요. 그래도 여기는 한 56점 정도가 나오네요. 이렇게 높게 나왔죠? 점수가 어디가 많이 들어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볼게요. 음 이메일하고 문자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네요. 온사이트하고 그 다음에 카카오톡 채널도 한 2점 정도로 바꿀게요. 리타게팅 배너 광고 여기는 해당 없음이니까 그래서 1점 짜리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조금 높은 점수가 나왔네요.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리텐션 마케팅 영역은 그래도 조금 괜찮죠? 마지막으로는 통계 분석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