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deo, presented in Korean, is a comprehensive briefing aimed at foreign businesses and government agencies that wish to market to Korean consumers. It begins with a quick overview of global digital‑marketing fundamentals—website and e‑commerce platforms (WordPress, Wix, Magento, Amazon, eBay), the dominance of Google SEO, major social networks (Facebook, YouTube, Instagram, Twitter, Pinterest) and influencer marketing. It then shifts to the Korean context, explaining that while the overall structure is similar, the market is dominated by portal‑based search engines Naver and Daum/Kakao, which function as both search engines and content hubs. The speaker details Naver’s Smart Store (a built‑in shop service), Naver blog SEO, Powerlink (keyword) ads, and Shopping ads, noting the inability to install Facebook Pixel or Google Tag Manager. The talk enumerates Korean e‑commerce solutions: domestic mall builders (Cafe24, MakeShop, GodoMall), open‑market sites (Auction, Gmarket, 11st), social‑commerce platforms (Coupang, Ticket Monster, Remake Price), comprehensive malls run by large conglomerates (Lotte.com, SSG.com, Interpark, GS Mall), closed/membership malls, and community‑driven malls (Musinsa, StyleShare). It provides typical commission rates (10‑13 % for open markets and social commerce, 25‑40 % for comprehensive malls, 25‑30 % for closed/community malls) and mentions internal and external advertising products available on each platform. Demographic usage of Korean social media is outlined: Instagram is favored by 20‑30‑year‑olds (especially women), Facebook by 40‑plus users, YouTube is universally popular, Twitter has limited marketing relevance, Pinterest is virtually unused, KakaoStory is used mainly by women in their 30‑40s, and the Band community app is popular among 40‑50‑year‑olds. The speaker then reviews the long‑standing Korean influencer ecosystem, originating from power blogs on Naver and Daum/Tistory, and lists influencer‑matching platforms such as Review, Bricksi, and GongPaliter, emphasizing that influencer marketing is now a near‑mandatory tactic. Finally, the presenter recaps the key differences between global and Korean digital marketing—most notably the low Google market share (~20 %) versus Naver’s dominance, the importance of Naver‑specific SEO and ad products, and the availability of local display/retargeting vendors (TargetGate, Mobion). The video ends with an invitation to contact the speaker for deeper guidance.
Chapters
시작할게요. 오늘은 오늘 이 동영상은 한국에 계신 분들을 위한 동영상이 아니고요. 해외에 있는 분들인데 해외 기업이나 이런 분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에서 어떤 한국 사람들을 상대로 마케팅을 하시고 싶은 그런 기업이나 해외의 정부기관이나 이런 곳의 담당자분들을 위해서 찍는 동영상입니다. 일단 한국의 마케팅 환경이나 이런 것의 특수성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기 전에 글로벌의 디지털 마케팅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먼저 설명을 간단하게 짚어 보자고요. 간단하게 짚어 보면 일단 글로벌적으로 디지털 마케팅 중에서 보통 이제 구매 플랫폼이라고 하죠. 구매 플랫폼인 홈페이지라든지 쇼핑몰 이런 플랫폼으로 어떤 것들을 많이 쓰냐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워드프레스나 윅스 같은 이런 솔루션들을 많이 쓰죠. 그리고 쇼핑몰 같은 경우에는 마젠토라든지 또 워드프레스 쇼핑몰이라든지 그 다음에 이제 뭐 오픈마켓이라고 할 수 있는 아마존이나 이베이 이런 쇼핑몰들도 있죠. 그리고 이제 해외 글로벌 마케팅에서는 구글 검색이 대부분 가장 중요하고 그 중에서도 이제 구글에 나의 웹문서가 상위 노출되는 구글 SEO라고 하죠. 구글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이라는 뜻이죠. 구글 SEO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요. 하여튼 글로벌 마케팅에서는 구글 SEO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고요. 그 다음에 이제 SNS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들이죠. SNS로 페이스북이라든지 유튜브라든지 인스타그램이라든지 그 다음에 트위터라든지 핀터렛스라든지 뭐 이런 SNS 서비스들이 있죠. 이런 걸 통해서 채널을 운영하거나 어떤 여기 SNS 플랫폼에 광고를 활용을 한다거나 뭐 이렇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해외에서도 이제 요즘에는 인플루언스 마케팅이라고 하죠 인플루언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이나 뭐 유튜브 같은 이런 sns 에서 셀럽들이죠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스들을 활용하는 마케팅 이런 것들도 현재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크게 봤을 때 지금 글로벌 마케팅의 어떤 형태가 이런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면 한국의 디지털 마케팅 환경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의 디지털 마케팅 환경도 해외 디지털 마케팅 환경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구매 플랫폼일 경우에는 홈페이지가 있고 그 홈페이지에는 뭐 워드프레스라든지 그 다음에 어떤 자체 솔루션, 자체 솔루션도 있고요. 그 다음에 뭐 자체 솔루션이라는 것은 제로보드라든지 근후보드라든지 한국에서 오래된 어떤 이런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쇼핑몰 같은 경우는 자체의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유명한 솔루션들이 대표적으로 이제 카페24 그 다음에 메이크샵 그 다음에 고도몰 이라는 이런 소픽몰 솔루션들이 있구요 제가 잠깐 적어 드리도록 할게요 카페24 라든지 고도몰 이라든지 그 다음에 메이크샵 이 세 가지가 가장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쇼핑몰 솔루션들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유명한 검색 엔진이 네이버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라는 서비스가 있어요. 한국의 구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의 구글. 근데 한국의 네이버라는 서비스는 구글과는 약간 다릅니다. 구글 같은 경우는 검색에 조금 더 기능이 특화되어 있다고 한다면 한국의 네이버 같은 경우는 약간 포털 사이트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검색 기능도 당연히 작동을 하지만 그 이외에 다양한 콘텐츠들을 이렇게 참 어떤 종류별로 잘 보여주는 그런 집합 형태의 서비스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사이트들을 한국에서는 검색 포털 사이트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네이버라는 회사가 있고요. 그 다음에 또 다음 다음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근데 다음이라는 회사는 우리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가장 많이 쓰는 카카오톡이라는 메신저가 있습니다. 카카오톡. 카카오톡이라는 메신저 회사에서 다음이라는 두 번째 검색 포털 사이트를 인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다음 카카오라고 이렇게 부릅니다. 그래서 이 두 군데 사이트가 검색 엔진으로서는 굉장히 중요하고요. 글로벌 마케팅과 한국의 마케팅의 가장 큰 차이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네이버에는 스마트 스토어라는 스마트 스토어 스마트 스토어라는 그런 쇼핑몰 일종의 이제 쇼핑몰 서비스라고 해야 될 것 같네요. 솔루션이라기보다는 네이버 자체에서 누구나 회원가입만 하면 마치 구글 블로거처럼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이제 개선해서 그 스마트 스토어라는 쇼핑몰 솔루션을 쓸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네이버라는 스마트 스토어라는 쇼핑몰을 사용해서 네이버 검색에 나의 제품을 노출시켜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그 다음에 많은 성과를 올리는 매출을 올리는 이런 형태를 많이 취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네이버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네이버는 구글과는 조금 달라요. 구글 같은 경우는 검색을 하면 그냥 검색 결과로 모든 수집된 웹 문서들을 보여주잖아요. 그렇지만 한국은 영역별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웹사이트 영역 그 다음에 블로그 영역 그 다음에 동영상 영역 이런식으로 한국의 네이버라는 이 검색엔진은요 검색 결과에서 보시면은 이런식으로 웹사이트 영역, 웹사이트 문서들만 모아서 이제 보여주는 영역, 그 다음에 블로그들의 문서만 모아서 보여주는 영역, 그 다음에 동영상들만 모아서 보여주는 영역, 이 검색 결과에서 이제 이런 섹션별로 보여준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한국에서의 마케팅에서는 이 어떤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보여지는 이 검색 결과에서 각 섹션, 영역별로 상이 노출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 또 쇼핑 영역이 있습니다. 쇼핑 영역이 있어요. 쇼핑 영역은 네이버에 제품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쇼핑 검색 결과가 있습니다. 그 쇼핑 영역에도 SEO 적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또 많이 쓰는 영역이 바로 블로그 영역입니다. 그래서 네이버는 거의 구글 SEO와 동일한 그런 마케팅 기법이 네이버의 블로그 SEO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이 블로그 SEO는 어떻게 하냐면 네이버라는 검색 포탈에 회원가입을 하시면 블로그라는 서비스를 자동으로 개설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마치 구글 블로그처럼 계산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 그 블로그에 내가 이제 계속해서 콘텐츠를 올리기 시작하고 그 블로그가 어느 정도 성장을 하게 되면 이제 블로그 지수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한국에서는 블로그 지수가 어느 정도 쌓이면 문서를 작성할 때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SEO에 맞게 글을 작성을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키워드에 상위 노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나름대로 한국에서는 또 그 쪽의 어떤 영역에 어떤 광고 대행 에이전시 광고 대행사들도 많이 발전이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이런 것들을 강의를 한다거나 아니면 뭐 이런 것들을 직접 뭐 본인이 스스로 학습해서 실행한다든지 또 이제 파워 블로그라든지 이런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을 활용을 해서 블로그 상위 노출을 시도를 한다든지 이런 다양한 기법들이 있습니다. 깊이 들어가면. 그래서 하여튼 중요한 요소는 뭐다? 네이버에서는 블로그라는 것을 활용해서 검색 상위 노출 시도를 많이 한다. 근데 이 블로그를 잘 활용하면 동영상 영역 뿐만이 아니라 이미지 영역까지도 이미지 영역까지도 동시에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네이버 검색 포털이다 보니까 네이버는 검색 광고가 있어요 검색 광고 파워링크라고 표현합니다 파워링크 파워링크라고 하는 구글로 치면 이제 구글 키워드 광고라고 볼 수가 있는 부분인데요 이런 검색 광고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쇼핑 영역에 쇼핑 광고를 할 수가 있습니다 쇼핑 광고 쇼핑 광고라는 걸 또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초기에 많은 쇼핑몰 사업자들이 자신의 쇼핑몰을 홍보하고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쇼핑 광고하고 파워링크 광고를 많이 활용을 하는 추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제 한국의 마케팅에서 이제 구매 플랫폼에서 네이버가 이만큼 중요하다라는 것을 이해하시고 그 다음에 이제 브랜드 자체 몰들은 아까 앞에서 언급한 그런 카페24나 메이크샵 고도몰 같은 그런 이제 솔루션들을 가지고 직접 이제 운영을 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의 이제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템플릿 형도 있고 그 다음에 워드프레스 형도 있고 맞춤 제작 형도 있습니다 자 그리고 반응형 홈페이지가 또 요즘에는 html5로 구성된 반응형 홈페이지가 또 많이 유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이 홈페이지를 운영할 때에도 운영할 때에도 뭐 검색 광고나 구글 광고 그 다음에 sns 광고 이런 것들을 다 활용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구요 마케팅을 하는 거죠 그리고 한국에서는 랜딩 페이지라는 부분에 대한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국에서 랜딩 페이지라고 하는 건 뭐냐면요. 광고를 클릭했을 때 도착하는 페이지를 말합니다. 그리고 이 랜딩 페이지를 얼마나 좀 보기 좋게 그리고 전달하고 싶은 어떤 제품에 대한 어떤 장점이나 강점 그런 것들을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그래서 이제 잘 전달하게끔 상세 페이지를 잘 구성했느냐 랜딩 페이지를 잘 구성했느냐 이런 것에 따라서 어떤 구매 전환율이나 성과가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한국의 쇼핑몰은 앞에서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도 언급을 했고 해드렸지만 자사몰, 브랜드몰도 있고 스마트스토어도 어떻게 보면 브랜드몰 자체몰이 되겠죠. 스스로 운영하는 브랜드에서 그리고 이제 또 어떤 유형이 있냐면 오픈마켓, 대표적으로 옥션, 지마켓, 11번가라는 오픈마켓들이 있고요. 그 다음에 소셜커머스라는 오픈마켓과 상당히 유사한데 소셜커머스라는 이름으로 나왔다가 지금은 오픈마켓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는 형태의 서비스가 되어버린 그런 유형의 마켓 플랫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쿠팡이라는 회사가 가장 선두주자고요. 그 다음에 티켓몬스트, 리메이크프라이스라는 이런 업체들이 주로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또 종합몰이라는 유형이 있습니다. 종합몰은 뭐냐면요. 롯데닷컴, 쓱닷컴, 인터파크, 지에스몰 이런 유형의 회사들이 있는데요. 이런 회사들은 대부분 대기업이 운영하는 마켓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기업의 자본력으로 많은 방문자를 자체적으로 유입을 시키고 계속해서 매출을 일으키는 거죠. 그리고 폐쇄몰이라는 게 있습니다. 폐쇄몰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해외에서는 조금 익숙치 않으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냥 이렇게 설명을 드리면 제일 편할 것 같아요. 멤버십 몰이다. 멤버십 몰이라는 것은 특정 회원들만을 대상으로 판매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건 외부에 아무나 이렇게 볼 수 있게끔 노출되어 있지는 않고요. 특정 회원들만 가입되어 있는 회원들한테만 주로 세일즈를 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페셸 몰에 입점을 할 때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일단 입점을 하게 되고요. 그 저렴한 가격에 입점을 한 다음에 또 판매되는 것에 대해서 수수료를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폐쇄몰 다음에는요 커뮤니티몰이라고 제가 이거는 이제 정의를 내린 건데요 커뮤니티몰이라는 게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무신사나 스타일쉐어 같은 이런 서비스들이 대표적인 커뮤니티몰인데요 어떤 커뮤니티나 어떤 콘텐츠 사이트로 시작을 해서 발전을 하다 보니까 어떤 약간의 오픈마켓 형태의 종합몰 형태로 발전한 그런 케이스로 얘기합니다. 대표적인 게 패션 쪽에서 무신사나 스타일쉐어라는 이런 서비스들이 있고요. 이렇게 많은 마켓 플랫폼이 있다 보니까 이런 많은 마켓 플랫폼에 한꺼번에 제품들을 올려주는 그런 프로그램 서비스들도 있습니다. 그런 서비스들도 있고요. 한국에는. 그리고 한국의 네이버, 아까 말씀드린 네이버의 스마트 스토어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같은 경우는 자체 구축하는 몰이 아니고 네이버에 있는 쇼핑몰을 내가 회원 가입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단점이 한 가지 있어요. 어떤 단점이 있냐면 페이스북 픽셀이나 구글 태그 매니저 같은 걸 적용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굉장히 큰 단점이고요. 여기 네이버라는 자체에서 제공해주는 그런 통계 툴을 활용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좀 전에 이제 앞에서 언급해드린 한국의 뭐 오픈마켓이나 소셜커머스 종합몰 이런데들은 다들 수수료라는 게 있구요 판매될 때마다 자 오픈마켓 같은 경우는 약 10에서 13% 정도 수수료가 일반적이구요 소셜커머스 같은 경우도 비슷합니다 10에서 13% 정도 그 다음에 종합몰 같은 경우는 25에서 40% 정도 그 다음에 폐쇄 몰 같은 경우에도 한 25에서 30% 정도. 그 다음에 커뮤니티 몰 같은 경우도 한 25% 정도 수준의 수수료율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오픈마켓 같은 경우에는 오픈마켓 안에 자체의 또 광고 상품이 있고요. 그 다음에 외부 광고 상품을 또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셜 커머스 같은 경우도 자체 안에 내부의 광고 상품이 있고 또 외부의 광고 상품을 사용할 수도 있고요. 그 다음에 종합몰 같은 경우에는 통상적으로 운영하는 업체들이 대기업이다 보니까 본인들 종합몰 자체에서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입점에 있는 브랜드들이 별도로 손님을 유입시키는 그런 행위를 잘 하지는 않습니다. 마케팅이나 이런 것들을. 한국의 SNS 마케팅 현황을 살펴보자면 20대, 30대의 젊은 층들은 인스타그램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특히 여성층이 많이 선호하는 케이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40대 이상 그리고 60대까지는 주로 페이스북을 선호하는 경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유튜브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는 초반에는 10대 어린 학생들, 초등학생들, 중학생들 이런 어린 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사용했었는데요. 요즘에는 전 세대에 걸쳐서 골고루 많이 사용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SNS 매체보다는 훨씬 더 압도적으로 많은 사용시간과 선호도를 보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트위터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는 그렇게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성화되어 있지는 않고요. 트위터 같은 경우는 특히 10대 유저들이 조금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고 그 다음에 특정 어떤 업종에 있는 분들이 좀 많이 사용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한국에서는 핀터레스트라는 이런 유형의 사이트는 별로 활성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구요. 밴드라는 커뮤니티가 있는데요. 이 밴드라는 커뮤니티는 좀 나이가 많은 40대 50대 이상의 어떤 층 연령대 분들이 좀 많이 사용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설명드린 한국에 다음 카카오라는 메신저가 있다고 말씀드렸죠 이 카카오 메신저에서 나온 sns 가 카카오 스토리라는 sns 가 있습니다 이거는 카카오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카카오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이 카카오 스토리를 가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이제 사용하는 비율은 초반에는 굉장히 많은 분들이 카카오 스토리를 사용했는데요 지금은 30대 40대의 여성 여성분들이 조금 많이 사용한다는 비중을 두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 다음에 한국에서도 인플루언스 마케팅은 굉장히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부터 이제 블로그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보시면 되고요. 초반부터 한국에서는 네이버라는 곳에서 그 다음에 다음이라는 이 포털 서비스에서 티스토리라는 그런 블로그 서비스를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블로그 서비스들에서 파워 블로그들이 생겨나고요. 영향력이 있는 파워 블로그들이죠. 이 파워 블로그들을 활용한 리뷰 체험단, 블로그 체험단 이런 형태의 인플루언스 마케팅이 전통적으로 굉장히 오래되었고요. 그 다음에 이런 파워 인플루언스들을 활용한 네이버나 다음에 검색 공략 또한 하나의 마케팅으로서 많이 활용을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플루언스들을 모집해주는 그런 플랫폼들도 많이 생겨서 지금 엄청나게 많이 활성화가 돼서 돌아가고 있고요.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레뷰라든지 브릭시라든지 공팔리터라든지 찾아보면 굉장히 많은 이런 서비스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기업들이 거의 필수적으로 진행하는 그런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벌과 한국의 차별적인 특성에 대해서 제가 짧게나마 얘기를 해봤는데요. 결론적으로 정리를 해보면 글로벌이나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구글, 유튜브 많이 쓰고 있고요. 그 다음에 페이스북, 인스타 굉장히 많이 활성화 되어 있고 페이스북, 인스타 광고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활용이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다음에 다른 점이라면 해외에는 이제 구글 그리고 구글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이죠. 이게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면 한국에는 구글이 점유율이 약 20%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네이버라는 점유율이 훨씬 더 높은 네이버라는 검색 포털 엔진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네이버의 어떤 쇼핑 검색 광고라든지 그 다음에 파워링크라는 키워드 광고라든지 아니면 또 블로그를 활용한 SEO라고 할 수 있죠. 한국에서는 그걸 블로그 상위노출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위노출 작업을 한다든지 뭐 이런 것들이 다른 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카카오나 네이버나 또 디스플레이 광고들도 굉장히 상품이 여러 가지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 뭐 구글 광고나 유튜브 광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광고 이런 것들은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해외처럼 굉장히 활발하게 잘 운영이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이제 또 몇몇 그런 어떤 디스플레이 광고라든지 리타겟 광고를 집행해주는 그런 업체들이 좀 있어요. 뭐 타겟팅 게이츠라든지 모비온 이라든지 그러니까 이런 한국 자체의 어떤 배너 광고를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 같은 걸 집행해주는 그런 업체들이 또 소규모로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어떤 마케팅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한국의 어떤 마케팅을 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제가 좀 더 자세한 정보와 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