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와장창 깨지고 영어 리스닝 극복한 방법! 원어민 영어 알아듣기, 3가지가 핵심입니다!

Korean instructors break down why English listening is hard: missing vocabulary, connected speech and stress patterns, and accent variation. They recommend learning words in context, using slowed playback to mark problem spots, practicing stress patterns, and listening to different accents through videos and podc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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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아들으셨나요? 방금 영어가 어려우셨다면 오늘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왜 영어가 이때까지 안 들렸는지 영어가 들리기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되는지 알려드립니다 케미쌤, 이때까지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 왔잖아요. 보통 어떤 걸 공부하고 싶어 하세요?
말하기.
그렇죠. 스피킹. 해외여행 갔을 때 말을 하고 싶다든지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다든지 말하기를 하고 싶어 하십니다. 근데 실제로는 리스닝이 제가 생각했을 때 2배는 중요한 것 같아요.
맞아.
저도 한국에서 영어 회화학원, 토익학원, 토플학원을 거쳐서 미국의 개발자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첫날에 제가 했어야 되는 일이 헤이록을 적는 일이었어요. 러시아계 미국인, 중국계 미국인, 인도계 미국인, 필리핀 나 코리아. 진짜 액센트가 너무 심하고 하나도 안 들려가지고 전 완전 멘붕이었어요. 면접 때는 외우 영어들을 가지고 스피킹을 했다 보니까 잘 통했죠. 근데 실제 상황에서 업무를 하니까 너무 어려운 거예요.
미국에도 여러가지 다른 발음이 있어요. 저는 뉴욕, 알라바마, 텍사스, 캘리포니아에서 다른 발음이 들어요. 우리 모두 다른 발음이 들어요.
알아들을 수 있으면 스피킹은 조금 틀려도 소통이 되는데, 알아듣지 못하면 상대의 말에 반응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리스닝을 한 번은 무조건 정복을 하셔야 됩니다.
I also think that if you have good listening skills, that will help you develop your speaking skills. 혜연이 쌤, 그럼
학생분들이 리스닝 스킬을 어떻게 늘려요?
I always tell them to identify the problem first. You have to ask yourself, why is listening so hard?
왜 안 들리는지에 대한 분석과 공부, 접근 방법 없이 그냥 안 들리는 걸 계속 들어서는 절대 리스닝이 단기간에 늘지 않습니다. 영어가 안 들리는 데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가장 흔한 건데요. 몰라서 안 들리는 겁니다. 단어를 몰라서. 소리와 의미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들어봤자 알 수가 없어요. 예시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I love that word. 무슨 말이에요? I'm gonna be honest, this is used by the older generation. It's definitely old English, but a whippersnapper is someone who's young, maybe inexperienced in something or in life, and usually they're very confident in themselves, a little cocky maybe. 이런 거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whippersnapper가 young inexperienced person이다. 이렇게 배워야 되는 거죠. 다음 영어도 여러분들 아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약간 좀 더 고급 영어거든요.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두 번씩 돌아다니면서 감옥에 있었어요. 감옥은 왠지 아실 수도 있을 것 같아. 뉴스에서 엄청 많이 나온 단어였거든요.
감옥에서 누군가와 연락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두 번씩 돌아다니면서 감옥에 두 번이나 연달아서 Quarantine인 상태였다
이것도 사실 Quarantined라는 단어를 모르면 이 문장을 유추할 방법은 앞뒤 문장을 들어서 아는 것 밖에 없죠 이런 건 또 그냥 공부해야 된다 있었어요.
역시
박사님의 영어는 고급지다
Dr. Ellie, she has her Ph.D. 북한
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친구분이랑 또 켈리랑 인터뷰를 한 에피소드에서 가져온 영상입니다. All countries, 모든 나라들은 were legally required. 법적으로 했었어야 했다. 뭘 했었어야 했다? 이 단어가 진짜 어렵습니다. 발음도 못하겠어. 뭐예요?
Repatriate. 송환해야 했다.
이런 뜻입니다. 누구를 송환해야 했을까요? North Korean laborers. That one's hard to pronounce. Laborers. 북한 노동자들을 통환하는 것을 모든 나라들이 요청을 받았다. 이런 것들은 문장의 구조도 그렇지만 Repatriate? 모르면 문장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거죠. 이 예시들이 단어를 몰라서 안 들리는 케이스입니다. 나중에 알려드리겠지만 사실 이 케이스가 제일 심플한 것 같긴 해요. 그냥 공부를 하면 되거든요. 쉬운 레벨부터 고급 단계까지 천천히 밟아 나가면 됩니다. 영어가 안 들리는 두 번째 케이스는 어떤 거죠? 연음이라고 하는 걸 좀 더 확장해보면 여러가지 이유가 포괄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속도가 엄청 빠를 수도 있고요. 연결이 되면서 음이 뭉개지거나 생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스크립트로 보면 다 아는 단어들인데 안 들리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와 래퍼야.
말이 너무 빨라.
그래서 약간 강세가 있는 거죠.
좀 들릴 수 있게 켈리쌤이 0.75배속 정도로 말해주면 안 돼요?
That's when you know the restaurant's gonna be good. 이 문장을 책에서 배웠다면, 굉장히 다를 것 같아요. That is when you know the restaurant is going to be good. 이 문장을
책에서 배웠다면, 굉장히 다를 것 같아요.
We change restaurant is to restaurants and going to be good to gonna be
good. 이렇게 연음이랑 강세가 있으면 약간 진짜 리듬을 타는 것처럼 말하게 되잖아요 분명히 저 문장에는 우리가 모르는 단어가 하나도 없어 하지만 바로 들었을 때는 어려울 수 있는 거죠
일상에서는 더 흔한 말인 going to를 쓰기 보다는 gonna를 더 흔한 말입니다. 어떤 경우는 생각하면서 going to를 쓰기도 하죠. 그래서, 저는 오늘 가게에 가고 싶어요. 그들은 지금 뭐를 말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있어요. 또는 뭔가를 강조하고 싶으면 그것도 할 수 있어요. 저는 오늘 집에서 일을 할 거예요. 이런 경우가 2개가 있습니다.
그 외에는 다 gonna 이렇게 하는구나.
두번째 예시도 한번 들어볼게요.
우리 아버지 왜 이렇게 빠른거야? 확실히 높낮이가 있네요. 그리고 추격해서. Ing를 waiting이라고 하지 않고 tired도 d와 of가 붙어서 너 이렇게 발음될 수 있구나를 공부를 해야 들리는 거죠. 약간 말을 다 흐리는 거 보니까 좀 말하기 귀찮은 거 아니에요? 말하기 귀찮아? 똑바로 발음을 해줘야 될 거 아니야.
마지막
세 번째 예시를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션 선생님도 만만치가 않은데요? 래퍼 같아. 이렇게 우리가 다 아는 단어들로 구성된 문장이지만 강세, 연음, 그리고 흐리는 발음 등을 통해서 리듬을 만드는 거죠. 이 리듬이 없으면 굉장히 어색하게 들리잖아요. 이런 연음은 또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저희가 조금 있다가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어가 안 들리는 세 번째 이유는 억양, 액센트입니다. 이렇게 들으니까 진짜 다 다르네요.
맞아.
켈리쌤 영어는 좀 느리기도 하고 되게 클리어하게 잘 들리잖아요 근데 슬프게도 미국에 가면 그렇진 않거든요 특히 많은 분들이 가고 싶어하는 뉴욕에는 우버 드라이버 분들이라든지 식당의 저원분들이 다양한 인종과 액센트를 가지고 계셔서 당황하실 수 있는 포인트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액센트에도 익숙해지고 귀를 훈련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때까지 영어가 왜 안 들리는지 세 가지 이유를 말씀드렸습니다. 첫 번째, 내가 단어 자체를 모를 때. 두 번째는 연음, 강세, 빠르기, 모금 이런 것들 때문에 아는 단어지만 안 들릴 때. 그리고 세 번째는 억양, 액센트 때문에 안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각의 경우에 대해서 저희가 공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단어를 몰라요. 이럴 때는 방법이 없습니다. 공부를 해야합니다. 모르는 걸 들리게 할 수 있는 마법은 없습니다. 대신에 좀 팁을 드리자면 단어장을 외우고 하는 거는 정말 정말 비추해요. 소리를 모르고 단어를 아는 건 독해할 땐 조금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제가 토플 공부할 때 단어를 하루에 200개씩 외우기도 했거든요. 하나도 안 들려요. 무조건 이 단어가 어떻게 발음되는지 소리로 익혀야 됩니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게 영어 단어들은 문장에서마다 단어의 쓰임새, 뜻이 계속 달라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왕이면 그냥 단어만 외우기보단 문장에서 이 단어가 어떤 쓰임새로 쓰였는가 문장을 같이 외우시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오래 걸리는 거 같지만 여러분들의 영어 여정을 훨씬 더 짧게 만들어 드릴 거예요. 두 번째, 연음이나 강세 때문에 안 들릴 때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먼저 문장을 들어보셔야겠죠? 그리고 이 문장에서 안 들리는 부분을 동그라미를 칩니다. 그 부분만 0.75배속이나 0.5배속으로 들어보세요. 예를 들면 여러분이 이 문장을 들었다고 한번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오, 빠르죠?
문장에다가 표시를 해주세요. 어떤 부분에 강세가 들어간지. 빨리하면 하나만 더 연습해 볼게요. 지금 나가있기는 좀 늦은 거 아니야? 이런 뜻입니다. 이것도 한번 들으셨잖아요? 안 들리는 부분에다 동그라미를 한번 쳐보세요. 안 들렸을 수 있죠? For you too인데, 이걸 0.75배속으로 좀 해주시겠어요?
조금만 더 빠르게. It's kinda late for you to be
out. 좀만 더 빠르게?
It's kinda late for you to be out. 래퍼인데?
저 같으면 It's kinda 랑 be out 강세 표시를 할 거고 It's kinda 이거에 저는 밑줄이나 이렇게 동그라미를 쳐서 두 개가 연결된다. For you to, you to에 동그라미 쳐서 아, to로 되는구나. It's kinda late for you to be out. 이런 식으로 입 밖으로 미러링을 할 수 있어요. 그래야 들려요. 이렇게만 알고 있으면 절대 그 말을 들을 수 없습니다.
오늘
너무 꿀팁 대방출인데 제가 영어 리스닝을 정복했던 방법들 중에 하나의 꿀팁을 더 드리자면 영어를 들으실 때 청크로 들으시면 좋습니다 의미 단위로 들어야지 단어를 하나하나하나 들으려고 하면 들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두 개의 덩어리로 들으면 의미 단위로 이렇게 머릿속에 떠오르니까 연상도 잘 되고 어떤 뜻인지가 뇌에 딱 꽂히는데 이걸 해석을 하려고 하면 늦어요 리스닝을 한 번 놓치면 그냥 끝이거든요 시험에서 우리 리스닝 공부할 때 앞에 놓치면 뒤에 다 틀리는 거잖아요 그걸 빨리 인지하기 위해서는 덩어리로 인식하는 연습을 해주셔야 됩니다 세 번째, 억양입니다. 이건 좀 쉽지 않아요. 이거는 좀 시간이 걸립니다. 제가 미국에 있을 때도 제 사수가 중국인이셨거든요. 액센트도 있는데 말도 너무 빨라서 그분의 말을 제가 이해하기까지 한 1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이거는 다양한 소리에 노출되는 게 좀 필요하죠. 혹시 좀 팁이 있을까요?
처음에는 같은 선생님과 공부하고, 목소리로 익히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나중에 스스로를 조금 더 도전해서 바꿔야 해요.
예를 들어서 내가 미국 드라마로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영국 드라마를 본다거나 테드 스피치 보면 정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나오시는데 국적이 되게 다양해요 미국 사람 것만 들으시기 보다는 영국 사람, 인도 사람, 러시아 사람 다양하게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사실 유튜브로 공부하기 너무 좋으니까 다양한 나라에서 온 유튜버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너무 도움이 되겠죠
오늘
알려드린 공부 방법을 활용해서 리스닝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도록 저희가 런치하워 전자책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케리쌤이 진짜 고생했거든요. 500페이지 가까이 됩니다. 이 런치하워 전자책에는 총 8개국에서 온 10분의 인터뷰가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당연히 영상을 제공해 드리는데요. 그냥 영상을 제공해 드리는 게 아니라 한글, 영어, 무자막 상태로 설정이 가능한 영상을 통해서 연음이나 강세 안 들리는 부분들을 영어로 먼저 체크를 해서 느린 배속에서 듣고 나중에는 빠른 배속에서 무자막으로도 들으실 수 있게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습지 이번에는 좀 양이 많습니다. 한 편당 거의 한 50페이지 정도의 학습지가 제공됩니다. 왜냐하면 브이로그보다는 두 사람이 말을 훨씬 더 빠르게 하고 많이 하기 때문에 양도 많고 두 사람의 대화가 다이어리 왼쪽에는 영어 오른쪽에는 한글 이렇게 매칭해서 공부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학습지 아래쪽에는 주요 단어와 패턴을 공부하실 수 있게 저희가 구성을 해두었고요 뒤쪽에는 리스닝 프랙티스 빈칸 넣기를 통해서 실제로 들리셨는지를 테스트 해보실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 학습지에서 저희가 조금 차별점을 두려고 했던 부분이 패턴을 확실하게 공부하실 수 있게 구성을 해놨습니다
I think this is a really great part of the worksheet because all of these patterns were used naturally in conversation, and then it not only helps you understand what you've heard, it helps you be able to use what you've learned
in the future too. 매 에피소드마다 5개의 주요 패턴을 넣어놨거든요. 각 패턴을 예시를 통해서 공부하실 수 있고,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보면서 들었던 것들을 말로도, 입으로도 튀어나올 수 있게 설계를 해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디서든지 공부하실 수 있도록 mp3 파일을 제공해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 알려드리겠습니다. 브이로그가 한 편에 3,900원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런치하우 같은 경우 양이 2배가 넘다 보니까 한 편당 7,900원으로 책정을 해놓았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항상 오픈때는 가장 저렴하게 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기존 브이로그와 동일하게 3,900원 그래서 10편의 학습지를 구매하실 때는 39,000원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링크를 열어놓을 테니까요 내가 이번에 리스닝을 진짜 정복해보고 싶다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구매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또 리뷰를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공부를 하면서도 영어 학습에 대한 인사이트까지 얻을 수 있는 천쌤과 티나쌤 이 두 편의 학습지와 영상을 같이 드리고 있으니까요. 구매 후에 후기를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학습지가 쉽지는 않거든요. 브이로그보다 양도 많고 말도 빠르기 때문에 좀 어렵다고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초급에서 중급으로 가려면 반드시 이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켈리쌤 구독자분들이라면 분명히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저희도 최선을 다해서 옆에서 돕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