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딱 정해드릴게요. 이렇게 두 달만 해보세요 정말

Kelly's new English course combines a book with realistic dialogues and an 8-week online program using input days, output days, and review cycles. The author spent millions on traditional English study before developing this system. Pre-sale price is 109,000 won with a 2,000 won coupon, lessons start January 5.
Chapters
제가 영어를 배우는데 3부 1만원은 최소 썼을 거예요. 시간이 좀 아까워요. 이런 공부방법이 제가 공부할 때 있었으면 최소 수백만원은 아끼고 5년 정도는 시간 단축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와우, 이 책의 3번째 배치가 벌써 나왔어요. 믿을 수 없어요.
외국어 분야에서 1위 베스트셀러를 하고 벌써 3세를 찍게 됐습니다. 아,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니까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요.
무슨 선물이에요?
책에는
저랑 켈리가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되어 있는데 몇몇 에피소드들은 직원분들과 대화하는 걸 궁금해할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항공사 직원분, 은행 직원분, 렌트카 직원분, 의사 켈리쌤이 작성을 하고 mp3 파일까지 준비를 해뒀으니까 책에 있는 QR코드에서 확인해서 다운받아 가시면 좋겠습니다 책을 사신 모든 분들께 드리는 무료 선물인데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구매하신 구매처에 리뷰 한 줄만 남겨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요새 매일 아침마다 리뷰 확인하잖아요
하루
일과를 그대로 옮겨놓은 구성이어서 외우는 것 같지가 않다 학습자의 마음을 너무나 잘 이해한 구성이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책 쓰는 게 진짜 힘들었지만 하길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영어를
배우는데 3천만원은 최소 썼을 거예요 어렸을 때 윤 선생부터 시작해서 토익학원, 토플학원, 펜학원, 영어과외, 교관학생, 미국어학원 정말 보수적으로 잡아봐도 3천만원 이상 썼을 텐데 솔직히 말하면 시간이 좀 아까워요 이런 공부방법이 제가 공부할 때 있었으면 최소 수백만원은 아끼고 5년 정도는 시간 단축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진짜?
네 진짜 실질적으로 사용하지도 못할 영어에 제가 너무 많은 시간 투자를 했었고 정말 많은 영어 공부 방법들이 있지만 이 책을 먼저 마스터를 하시고 미드나 다른 영어 공부로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이걸로 요즘 맨날 공부하고 있거든요 내년에는 미국에 가야해서 진짜 공부를 해야 되거든요. 여기 있는 내용들만 다 이해하고 말할 수 있어도 미국 가서 사는데 아무 지장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이 책의 내용을 줄줄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하는 게 목표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고 연말이잖아요. 더 이상 미루지 마시고 딱 하나의 책으로 영어 마스터 하시기 바랍니다.
책의 내용이
조금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책을 사놓고 또 공부를 안 하는 경우도 있죠. 저도 영어 책 30권 넘게 샀지만 공부를 안 한 책도 정말 많거든요. 그리고 이 책이라는 매체에 특성상 좀 아쉬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텍스트다 보니까 원래 켈리쌤 채널의 정체성은 브이로그로 컨텍스트를 알려주는 건데 전달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아쉬운 점이 있고 문장들을 굉장히 구조화해서 꼼꼼히 검수해서 안에 놓다 보니까 이게 초보자분들한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켈리쌤이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듣기만 하면 이 책의 내용을 완전히 분해해서 떠먹여주는 그런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제 비디오렉스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단계별로 가르쳐 드릴 수 있도록요. 그래서 어떻게 공부하는지, 어떻게 공부하는지 걱정하지 마세요. 제 렉쉬는 재료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고, 제 도구들을 사용해서 여러분의 발음과 프로듀싱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립니다.
켈리가 사실 강사로서도 되게 커리어가 좋은 실력있는 강사거든요 리얼클래스에서도 동점이 막 천명씩 들어오기도 하고 강남어학원에서도 가르쳤고 국제학교 학생들 스타트업 CEO 연예인분들까지 영어강사로서 되게 실력이 좋은 선생님입니다
저는 부끄러워요.
그동안은 사실 브이로그만 찍었지만 이번에는 선생님 모드로 이 책이라는 교재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강의를 제작했습니다. 책의 내용이 굉장히 방대해서 저희가 먼저 챕터 1, 집 안에서의 루틴 내용을 30강의 온라인 강의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잘 만들려고 하다 보니까 이 강의의 분량이 계속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첫날은 인풋날이에요. 그리고 브이로그가 시작됩니다.
책에 있는 긴 스크립트의 문장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각 문장과 켈리쌤의 동작이나 상황들을 매칭해서 영상으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스토리를 활용해서 공부를 하면 22배나 더 기억을 잘 할 수 있다고 하거든요. 기존에 있는 유튜브 브이로그보다 훨씬 더 문장과 영상 상황을 더 세분화해서 매칭을 해놔서 이해하시기 훨씬 쉬우실 거예요.
그리고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각 표현들이 원어민이 썼을 때는 어떤 뉘앙스인지, 언제 쓰는지, 그리고 다르게 표현하는 방식들에 대해서도 모두 알려드립니다. 켈리쌤의 입모양을 보면서 원어민의 억양과 강세, 발음 이런 것들을 신경써서 쉐도인을 한번 하고 저희가 만든 워크북에다가 빈칸 넣기를 하면서 리스닝 훈련까지 하실 수 있습니다. 인풋데이에서는 어려울 수 있는 문장과 표현들을 켈리쌤의 설명과 브이로그로 완벽하게 이해를 하게 됩니다.
The next day is output day. This is where you'll actually be able to practice using what you learned. 아웃풋 데이는
무조건 말하기 하는 날입니다. 솔직히 책 보고 입 밖으로 크게 따라하지 않잖아요. 영어 회화는 눈으로만 봐서는 공부가 안 되거든요. 노래방 자막처럼 켈리쌤과 쉐도잉을 하고 그리고 롤플레잉을 통해서 입이 아플 때까지 말하기를 시켜드립니다. 이 스몰톡 대화가 브이로그에 있는 지문들을 대화형으로 이렇게 바꾼 거여서 진짜 미국 가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들이거든요 그래서 꼭 여러 번 반복하시면서 입에 익히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까지 배워야 언어공부의 완성이죠 미국에 갔을 때 실제로 도움되는 꿀팁이나 슬랭에 대해서도 켈리쌤이 알려드립니다
I think this part's really fun. The last thing you'll do on the output day is write a diary entry. In this part of the lecture, I provide you with sentence patterns so you can make longer and more complex sentences on
your own. 개인적으로는 저한테 제일 도움이 됐던 시리즈인 것 같아요 켈리쌤이 엄선한 15편의 문장 구조들이 있는데 그걸 레고처럼 조립해서 한 편의 글을 뚝딱 쓸 수 있게 만들어 드리거든요 제가 이 책을 편집하면서도 아니 미국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말을 길게 하냐 한 문장이 막 한 문단이야 엄청 불만을 얘기했었거든요
사실 미국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하잖아 제가 잘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하고 싶었던 부분인데 확실하게 익힐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구조화된 말하기와 글쓰기에 익숙해지시면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이나 토플, IELTS 같은 시험 준비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실 거예요.
I worked really hard on this project and I just hope that you find
it helpful. 다크서클이 점점 내려오는 것 같아요. 이 강의를 보시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쓰면서 이 4가지 요소를 골고루 다 학습을 하실 수 있거든요. 내년에 영어 진짜 잘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들으시면 분명히 영어 실력이 확 달라지실 겁니다. 오픈했을 때 항상 제일 싸게 드리려고 하거든요. 이번에는 반값보다도 더 낮춰서 1편에서 30편까지 이 30개의 강의를 12만 9천원에 사실 수 있게 오픈을 하려고 합니다. 근데 책을 사신 분들께는 책값을 빼드리려고요. QR코드에 보시면 저희가 쿠폰을 넣어놨는데요. 그 쿠폰을 사용하시면 10만 9천원에 2만원 할인을 추가로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책값이 무료인 거죠. 기존에 전자책이랑 카카오로 같이 공부해 주시는 분들께도 동일한 쿠폰을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사전 예약 기간이어서 강의가 시작하는 1월 5일까지는 10만 9천원 할인을 계속 유지하고요. 그 이후에는 가격이 인상되니 연말 연초에 영어 홍보 마음 먹으셨을 때 구매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업 시작은 연말 푹 쉬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1월 5일부터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4개의 강의가 오픈됩니다. 이렇게 해서 딱 8주에 이 챕터1을 끝내도록 강의를 설계했습니다.
you'll have your input day, your output day, and a review day. input day, output day, and review. And then one day is a rest day, because you
deserve a break, too. 1년 소감권으로 드립니다. 그래서 8주에 끝나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한 3, 4번 정도 돌려보시면 좋겠어요. 리스닝 훈련할 수 있는 워크북과 매 강의의 강의 노트 제공해드리고요. 그리고 학습 스케줄러까지 PDF로 제공해드립니다. 매 강의마다 저희가 미션도 내드리니까요. 꼭 같이 수행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매는 여기 아래 고정 댓글에서 신청을 하실 수 있고요. 잘 모르겠으면 아래 저희 카카오 채널로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해외에 계신 분들은 이북이 1월 초에 오픈이 된다고 전달을 받았거든요. 출판사로부터. 이게 조금 딜레이 될 수도 있으니까 저희에게 먼저 연락을 주시면 해결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외 배송도 되니까요. 이왕이면 실물책으로 한번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8주 동안 딱 공부하시면은 새해에는 영어로 술술 말하는 여러분을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