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가 모르는 영어 회화 비법, 이대로만 따라하세요. 비싼 해외유학 안가도 영어가 유창해집니다(🎁책출간 기념 이벤트!)

Two Korean hosts break down everyday English phrases and cultural gaps that trip up learners in the US: pharmacy prescriptions, bar tabs, overdraft fees, ghosting. They then promote their new book, Routine English, which covers 45 realistic situations across a two-day learning cycle with native speaker audio, ChatGPT prompts, and an e-book companion.
Chapters
10년 넘게 영어 공부를 하고 호익, 토플 시험도 다 공부하고 미국에 갔는데 제가 모르는 영어만 쓰는 거예요. 대체 왜 이런 거죠?
한국 사람들
중에 이거 아는 사람 거의 없을 거예요.
저방전을 말하고 싶어요.
프리스크립션 하면 처방전이죠. 한국에서는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가잖아요 그리고 약국에 가서 종이를 내는데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경우에 전산으로 처방전을 약국에 보내요 처방전을 이미 전산으로 보냈으니까 그냥 약을 받으러 왔습니다 라는 뜻이 되더라고요
진짜
이상했던 게 프리스크립션을 보냈잖아요 약이 바로 준비되는 게 아니에요
미국에서 병원을 갔을 때 하루가 걸렸어요. 나 미쳐버린 줄 알았지.
한국 사람 입장에서는 매우 답답한 병원 시스템이었다. 거기다가 비싸잖아.
너랑 싸우지 못해. 159만원. 눈을 떼기 위해서. 두 번째, 탭을 열어라. 아니면 탭을 닫아라. 탭을 열어라.
아니면 이거는 한국에 탭을 일단 없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술을 한 잔 하신다 라고 닫아라. 하면 굉장히 당황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나는 처음에 이거 들었을 때 맥주가 온 탭이라고 하잖아. 생맥주 있는 거.
오, 좋은 포인트야. 생맥주는 탭이라고 해. P랑 비슷해. 탭, 탭. 미국에서는 탭을 열었을 때, 마켓컬리드 카드를 받는 바른다. 그들은 그 카드를 밤새끼를 통해 사용한다. 그리고 술을 주면, 그 카드에 그 카드를 넣는다. When you're ready to leave, you can close your tab and they charge you for all the drinks that you ordered and you get your card back. 다른
걸 차지하면 어떻게 알 수 있지? 나는 맥주 한 잔 시켰는데 나중에 보니까 막 위스키가 찍혀있어. How would you say?
You can say, no, I'll just pay up front or I'll just pay now.
그럼 그때그때 그냥 계산하겠다 이런 뜻이 되겠죠?
세 번째, overdraft fee.
당신의 크레딧카드 회사에서의 오버 드래프트 비용이 어디에 있을까요?
오버 드래프트 비용은 당신의 계정에 있는 돈을 더 많이 쓰는 때입니다. 그 비용은 당장 25-35달러 정도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일할 때 제 월급이 진짜 작았어요. 없는 살림에 저희가 여행 가고 싶어가지고 거의 영끌해서 미국을 한바퀴 로드트립을 하는데 통장이 그때 100만원이 없었거든요. 근데 나는 이 오버드랍피가 있는 줄 몰랐어. 저희가 돈을 쓸 때마다 그 통장에서 빠져나가다가 마이너스 2천 몇백 달러까지 간 거야. 어떻게든 돈 벌어가지고 갚긴 했었는데 미국에서 신용불량자 될 뻔했지.
사실 이것을 오버 드라프트 보호라고 불러요. 왜냐하면 돈을 너무 많이 쓴다면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사실 많은 미국인들도 그것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원하는 것보다 훨씬 더 돈을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방법은, 나는 오버 드라프트 비용을 받았다.
미국에 가면 진짜 코 베일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여러분 병원비도 막 하루 입원하면 100만원 넘게 나오지 은행에서도 몇 백만원씩 마이너스 찍혀가시고 수수료 떼가지 술집에서도 크레디 카드 줘놓고 계속 사먹게 하지 팁도 가져가지 이런 영어 표현들은 사실 미국에 가서 살거나 어학연수를 가거나 이렇게 하지 않으면 좀 배우기가 어려운 표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영어 표현들은 어떻게 배워야 되는 거예요? 제목이 뭐예요?
켈리쌤의 루틴 잉글리쉬! 제가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많은 좋은 아이디어를 받았어요. 병원 잉글리쉬, 뱅크 잉글리쉬, 헤어슬론 잉글리쉬... 여러분께서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시고, 많은 아이디어를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이 책을 쓰기로 결정했어요. 여러분이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가르쳐 드리고 싶었어요.
저 같은 경우도 사실 외국인 아내도 있고 미국에서 일도 했었고 하지만 미국인의 뉘앙스라거나 어떤 표현을 이해하지 못하면 실제로 대화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적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고민과 여러분들이 주신 많은 피드백들을 꾹꾹 눌러 담아서 이 한 권으로 저희가 책을 만들게 됐습니다. 저희가 탈고를 하면서 최종의 1, 2, 파이널, 이 파일들이 수십 개가 만들어지면서 보고 또 보고 하다 보니까 지금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온 것 같아요.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을 위해 실용성 있는 책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어요.
텔리가 쓴 책이어서 저한테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 한 권만 달달 외워도 무조건 영어 잘한다 미국 가서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 이렇게 제가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내가 컴파운드 센텐스에 엄청 익숙해진 것 같아. 요즘은 영어로 말할 때 기본적으로 두세 가지의 덩어리가 있는 걸로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됐고 제가 몰랐던 상황들에 대한 영어들을 스토리를 통해서 알게 되니까 훨씬 더 영어가 쉬워지고 재밌어지더라고요.
당신이 배운 가장 좋아하는 챕터는 무엇인가요?
데이팅. 켈리가 친구를 소개팅 시켜줬는데 남자가 갑자기 잠수를 타가지고 여자분이 슬퍼하다가 온라인 데이팅 앱으로 만났는데 완전 서로 엄청 잘 통하는 그런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 1년의 사건들이 머릿속에서 그려지면서 영어로 내가 술술술 말할 수 있겠더라고 굉장히 재밌는 표현인데 Ghost Somebody. You didn't know it? 몰랐어. Ghost Somebody 하면 내가 이 사람한테 유령이 되는 거니까 갑자기 남자가 막 잠수를 타버려.
그런 경우에 Oh, he ghosted me. 그
표현을 배웠는데 잊혀지지가 않더라고요.
I got all of my inspiration for that chapter from 환승연애. In my book, there are 45 situations. We have routines at home, routines outside of the home, and travel and special events. Each of the 45 chapters are divided into two days. Day 1 is input day, and day 2 is output
day. 인포되어 있는 스크립트를 어떻게 구성했어요?
당연히 영어로 한 글자를 말하는 방법은 1,000,000개가 있어요. 그래서 많은 글자를 포함하고,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많이 넣어보았어요.
기존에 브이로그 영상이랑 조금 다른 점은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상황 하나에 혹은 루틴 하나에 좀 더 포커스된 지문이나 표현들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덩어리 단위로 기억하시기는 훨씬 편하실 거예요.
For Day 2, the output day, the first thing that I included is a
small talk dialogue. Day 1에서 켈리쌤이 작성한 루틴 잉글리쉬를 그대로 대화형으로 이렇게 바꾸는 거거든요. 실제로 저희가 대화하는 것처럼 티키타카, 질문하고 답변하고 유머있게 받아치고 이런 것들이 들어간 다이알로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다이소 비디오랑 황천연애 비디오를 정말 좋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자연스럽게 말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저의 책의 작은 이야기 부분에 그 에너지를 가져왔습니다. 다음은 문화 팁을 포함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문화가 언어를 배우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무엇일까요?
AI 팁과 미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chatGPT를 사용해서 영어를 연습하고 있어요.
이건 제가 프롬프팅을 짰는데 당연히 무료버전, 유료버전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혼자서도 책의 내용을 가지고 실제 상황에 있는 것처럼 대화를 해보실 수 있게 여러 가지 타입의 미션을 넣어놨거든요. 다음에 영상으로 제가 AI를 쓰는 법, 프롬프트 이런 것까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nd for the final part of Day 2, I know a lot of people really like this series, 말하는 영어 일기, so I had to put 일기 in
there somewhere. 굉장히 쉽게 한 편의 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센텐스 패턴들을 넣어놨거든요. 이 아웃풋 데이에는 배웠던 표현들에 나만의 단어를 넣어서 글을 만들어보는 물론 이것도 AI로 피드백 받는 법까지 안에 들어있으니까요. 꼭 한번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책에 추가로 스크립트와 작은 대화의 MP3 파일을 녹음했습니다.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속도로 어떤 식으로 발음되고 액센트가 있는지를 같이 공부하실 수 있게 QR코드로 매 에피소드마다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기존에 있던 브이로그들과 이 책의 목차들을 최대한 많이 연결을 시켜놨습니다. 책으로 먼저 공부를 하신 다음에 이 브이로그들과 연결을 하시면서 더 확장된 문장들을 공부하시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공부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혜윤쌤 책은 어디서 살 수 있어요?
고정 댓글 확인하세요.
아 그리고 제가 출판사 본부장님을 쫄라가지고 선물을 좀 가져왔거든요. 책에 있는 QR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신청을 하실 수 있게 저희가 만들어 놓을 거예요. 배달의 민족 5만원 쿠폰 10장,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플러스 케이크 10분 드릴 수 있도록 출판사에서 지원을 해주신다고 하니까 책을 구매하신 분들은 응모하셔가지고 받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있는 고정 댓글이나 교보문구에서 예약 신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실제 발송되는 건 18일에서 19일 사이에 배송이 된다고 하니깐요. 드디어 실물책을 여러분들이께서 받아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의 e-북과 어떻게 다른지 물어보시고 계십니다.
이 실물책 같은 경우는 습관을 빌딩하는 데 굉장히 초점을 많이 맞췄습니다. 좀 더 다양한 상황과 컴팩트한 양의 지문으로 매일 조금씩 90일 동안 공부를 할 수 있게 돼 있고 그리고 문장도 전자책보다 좀 더 짧고 쉬운 편이에요. 후보자분들께서 중급으로 넘어가고자 할 때 굉장히 적합한 책이고 전자책 같은 경우는 지문의 길이도 굉장히 길고 좀 장기적인 공부에 적합하게 설계가 돼 있습니다. 전자책의 장점은 영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영상과 함께 공부하면서 많은 양의 인풋을 장기적으로 하기에는 전자책이 좀 더 적절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 브이로그에 가끔은 한 에피소드에 많은 곳을 가봐요. 그래서 모든 곳을 가득 채웁니다. 그런데 이 책은 확실히 더 집중이 되죠. 그래서 이 책을 가지고, 브이로그를 매일 봐도, 특정 장소에 가고, 특정 상황에 집중하고, 잘 배우고 싶어요.
저희가 책을 쓰면서 굉장히 신경 썼던 부분이 먼저 뭔가를 사신 분들이 이거 나 손해본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절대 들지 않도록 서로 상호 보완되게 만들어놨거든요. 각자에 맞는 선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책의 전체적인 아이디어는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제가 책을 썼지만, 여러분들은 이 책의 마음과 마음입니다.
저희가 아직까지는 유튜브를 시작하고 하루도 쉰날이 없긴 하거든요. 이렇게 계속 할 수 있는 이유가 여러분들께서 남겨주시는 코멘트, 피드백 이런 모든 게 저희한테는 정말 큰 힘이 되고, 무엇보다도 여러분들께서 영어 실력이 늘었다고 저희한테 메시지 보내주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건 진짜 너무 좋아요. 너무 좋고,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 학습 자료 만들어낼 수 있도록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