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영어 | 내가 하던 실수들 여기있음;;

A Korean-American couple explains five English mistakes Koreans commonly make. They cover asking "Are you tired?" instead of "How are you?", commenting on weight and face shape, asking "Did you eat?", and asking someone's age directly. Each habit sounds intrusive to Americans but reflects Kore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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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10년 넘게 연애를 한 국제 커플이자 결혼한 지 2년 정도 된 국제 부부입니다 오늘은 한국 사람들이 켈리한테 했던 영어 중에서 제일 이상했고 이런 거는 다르게 말할 수 있겠다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와 봤습니다
확실히 문화적 차이점이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로 어떤 점이 굉장히 이상한 것 같나요?
저는 메이크업을 안 썼을 때요. 저는 일을 갔을 때 메이크업을 안 썼을 때요. 여러분은, 아, 아픈가요? 괜찮아요?
아니면, 피곤해요?
네, 저도 이런 질문을 받아요. 피곤해요? 아픈가요? 괜찮아요?
한국에서는 직장 동료분들이나 친구한테 좀 피곤해보여? 이런 말 종종 할 수 있는 말이긴 한데 미국에서는 그 사람의 상태에 대해서 직접적인 표현을 하는 게 좀 신뢰가 되는 말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그렇게 자세히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말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물어보세요.
그래서 how are you doing 많이 하는구나 미국 사람들한테는 you look tired, you look sick 이런 거는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한국에서는 이건 되게 칭찬이잖아요.
살 빠진 거 같은데? 특히 동성 친구들끼리 전혀 문제 될 거 없는 다이어트 성공한 거 같은데? 이런 느낌인데 이런 외모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것 자체가 외국 사람들한테는 좀 신뢰가 될 수 있는 말이라고 합니다
특히 요즘 미국은 몸의 포지티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크기와 몸매도 상관없고 다른 종류의 사람들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칭찬으로는 내가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전에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말이죠.
미국 친구들한테는 너 살 빠졌네 이런 것들은 칭찬이지만 칭찬이 아닐 수 있어요. 다른 말을 어떻게 하죠?
맞아.
미국에는 좋은 점이 미국에 가시면 외모에 대해서 신경을 굉장히 덜 쓰게 돼요 미국에 있을 때는 저는 옷도 아무렇게나 입고 다니고 메이크업도 굳이 별로 안 해도 되고 그런 것들이 좀 편한 것 같긴 합니다 남 눈치를 별로 보지 않아도 되는 세 번째, 이건 진짜 좀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한국 사람들한테 진짜 큰 칭찬이거든요. 와, 너 머리 진짜 작다. 너 비율 진짜 좋다. 완전 소둔데 얼굴이 주먹만 해. 이런 말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미국 사람들한테는 이런 느낌. 한국 사람들이 외모 지적을 많이 하는 편.
진짜 큰
칭찬인데 그쵸? 와 너 비율 좋다
이런 말인데 If you're trying to give a compliment about somebody's face I would just say you look beautiful or you look very handsome. You're gorgeous. 좀 이렇게 직접적이지가 않네요.
저는 미국말이 되게 다이렉트하다고 생각했는데 한국말이 오히려 너 얼굴 진짜 작은데 세 번째도 외모에 대한 어떤 직접적인 코멘트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였습니다. 칼리 얼굴 진짜 작거든요. 그래서 그런 말 많이 듣는 것 같아요. 제 얼굴에 비해서 훨씬 작아 보여요. 다음 네 번째 한국에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거 밥 먹었어? 저도 그런 거 같아요. 밥 먹었어? 점심 먹었어? 저녁 먹었어요? 이런 거를 정말 자연스럽게 많이 말하는 거 같은데 미국에서는 그런 말 안 해? 그 놈의 how are you는 이래서 미국사람들이 how are you를 많이 쓰는 겁니다 할 말 없으면 다 how are you 별로 할 말 없으면 how are you, how are you doing, how is it going 이렇게 3개의 로테이션 돌아가면서 쓰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요건 저도 알 것 같은데 한국에서 제일 이상했던 거 How old are you? 요즘은 좀 많이 없어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모임에 가면 항상 몇 년생이세요? 몇 살이세요? 이런 거를 자연스럽게 한국 사람들은 또 물어보고 하잖아요. 형, 누나 이런 위기가 중요한 어떤 집단에서는 또 그런 것들을 빨리 오히려 밝히고 친해지는 수단으로 쓰는데 미국에서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 문화가 없습니다. 그렇죠? 아주 한국 문화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그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것이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나는 그것을 왜 물어봐? 특히 바로. 그것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특히 바로.
한번 정리를 해보자면 오늘 미국 사람들한테 말하면 좀 이상한 코멘트나 질문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첫 번째 피곤해 대신에 두 번째 살 빠진 것 같은데 대신에 세번째는 와 얼굴 진짜 작다 네번째 밥 먹었어
다섯번째 너 몇살이니 묻지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문화적인 차이와 영어 표현에 대해서 좀 알아봤는데요 다음 시간에도 여러분들이 진짜 미국 영어 배우실 수 있게 재미있는 컨텐츠 가져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 댓글 알람 부탁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