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Dec 2019 · 7 min
조시 teaches a three-step formula to start English conversations with strangers: Comment, Ask, Reveal. The episode walks through practical examples of each step and includes tips for engaging in dialogue.
안녕하세요 splashenglish.com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조시라고 합니다. 낯선 사람과 대화를 시작한다는 것은 좀 무서울 수도 있죠. 아니면 대화를 시도했으나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가 흘러가지 않아서 새로운 인맥이 생기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바켓스는 낯선 사람과 영어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노하우를 가르쳐드립니다. 이 방법은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로 사람과 소통할 때도 유용할 것이고 좀 샤이한 분 혹은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Three Step Formula를 쓰시면 쉽게 누구라도 영어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은 미국 텍사스에서 대학원을 다니는 현정 씨가 이 방법을 이용해 교수님과 대학원 쌤들과 대화를 하는 계기를 만들었고 친해졌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한테도 상황에 맞게 적용하시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영어로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 Three Step Formula 살펴볼까요? 3 step formula car 를 소개합니다. car 는 무슨 약자 나면 comment a c ask a a reveal a r 입니다. step 1 comment 대화를 시작할 때 주변에 있는 것들에 코멘트하세요.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코멘트로 시작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분위기가 잘 파악이 안될 때는 상대방에 대해 언급하는 것보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상대방 양쪽의 영향을 미치는 공통점에 대해 언급하면 대화를 쉽게 꺼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대화를 시작할 때 날치로부터 하죠. 만날 때마다 날치 이야기하면 지루할 수도 있으니까 하나의 다른 예를 들어볼게요. 여러분이 대학교나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항상 고장나는 자빵에 대해 언급할 수 있어요. The vending machine is not working again. 이라고 말할 수 있죠. 상대방에 대한 코멘트로 시작하는 것보다 이렇게 주변에 대해서 언급하면 상대방이 더 무난하게 여러분을 받아들일 수 있어요 Step 2. Ask questions 양쪽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주제나 공통점에 대해 조금 이야기 나누다가 심플한 질문을 하고 상대방이 얼마나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지 파악해보세요 예를 들어, The vending machine is not working again 라고 하고 나서 Does it ever work for you? 내가 자빵기를 이용할 때도 항상 이러니? 라고 간단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들은 상대방은 No, that vending machine never works. They should really fix it. 맞아 그 자빵기는 항상 문제 있어. 고쳐야 하는데. 또는 That's strange because the last time I used it, it worked fine. 내가 저번에 사용했을 때는 잘 됐는데? 등 대답이 올 수 있습니다. 쉬운 질문을 하고 상대방의 대답을 통해 상대방이 대화를 할 수 있는 만한 여유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 두마디의 말로만 대답하고 관심을 보여주지 않으면 대화를 계속 안 해도 되죠. 하지만 상대방이 관심을 보여주면 좀 더 대화를 오래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Step 3. Reveal. Reveal는 바로 공개하다 보여주다 라는 뜻입니다. 상대방에게 나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려면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어야 합니다. 경력을 다 밝혀줄 필요는 없구요. 관심을 갖게 할 만한 작은 정보, 미끼를 주면 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조금 알려줌으로써 상대방은 여러분이 친해질 만한 사람인지 아닌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고장난 자빵기에 대한 언급한 후, I really need this diet coke in order to start my day. 라고 해보세요. 이제 상대방은 여러분이 말을 건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조금 알려주는 것이 대화를 유지하는 기회를 상대방에게 주는 것입니다. Okay, so that's three step formula. CAR formula. 흔한 회화법 책을 읽다보면 질문을 많이 하라는 문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질문을 너무 많이 하십니다. 제가 장난으로 너는 면접관이냐 이렇게 했었어요. 그분은 대화하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었고 궁금한 점이 많아서 그렇게 질문을 많이 했는데요. 질문을 하면 할수록 상대방이 지쳐졌대요.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것은 좋은데 그분이 믿지 못했던 것은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해 아무런 정보를 상대방에게 제공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반대로 반대의 문제도 있죠. 자기 자신만 얘기만 계속하고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지 않은 그런 사람도 있죠. 모든 것의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질문도 가끔 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이야기도 하고 대화의 초점이 너무 상대방이나 자신에게 집중되지 않도록 주변에 있는 일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도 하세요. 여러분이 오지랖이 넓은 스타일이든 샤이한 스타일이든 3스텝 포뮬라를 활용해 보세요 그러면 영어가 잘 못하는데 어떻게 내 자신에 대해서 좀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영어로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죠 나만의 영어로 된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제가 Story Toolbox라는 개념을 소개한 유튜브 비디오가 있어요. 그것을 본 많은 분들한테 도움이 됐는데 면접 가기 전에 스토리를 준비해오는 것처럼 Social Situation을 위해서도 스토리를 준비해오면은 여러분은 재밌게 유창하게 영어로 대화를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토리 툴블록스에 대한 동영상은 splashenglish.com forward slash sep010로 치시면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splashenglish.com에 가셔서 에피소드 10의 글을 찾아보시면 나와있습니다 그러면 영어 효과의 능통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podcast는 마치겠습니다 If you enjoyed this podcast, make sure to subscribe on iTunes. splashenglish.com에서 확인하세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