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Dec 2019 · 19 min
김미경 and 조시 discuss English learning methods and why mothers' self-esteem matters for their children. 김미경 shares her approach to building confidence through language study while exploring how parental confidence shapes family dynamics.
아마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김미경 강사님이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그리고 we have some advice for mothers 그리고 부모님들이 엄마 아빠들이 부모님들이한테 드리는 팁도 공유 나눴구요 그리고 자존감 아이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부모의 자존감도 왜 지어 하는지 그런 내용에 대해서도 공유했습니다 아이가 아직 없는 분도 꼭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And I'm sure you'll enjoy as much as I did. Okay? And here I present you, 김미경.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셨어요? 저 김미경입니다. 반가워요. 바로 조시 선생님이 저의 영어 선생님이십니다.
It's been wonderful working with her. She's a really good student. 진짜요? 네, 정말 좋은 학생이에요. 예를 들어서 대표님은 그 자리에 바로 자기 자신이 실수했던 발음이라든지 이것을 바로바로 고치고 바로바로 따라가고 하니까 그 진짜 습득이 진짜 빨라요.
빠른거죠 제가 그죠? 저는 아주 시간이 많지 않지만 조시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면 그거를 귀에다 꽂고 다니면서 계속 듣고 아니면 입으로 계속 뛰면서 말하고 근데 쉽지는 않아요 갈등이 생기는 게 뭔지 알아요? 제일 힘든 거 음악을 들을까 영어를 들을까 여기 이제 휴대폰에서 선택할 수 있잖아요 그럼 음악을 들을까 영어 선생님이 녹음해 준 걸 들을까 10분 이상 생각하면 분명히 음악을 들어요.
10분 이상 생각해요?
10분 이상 생각해요. 갈등해. 영어 들을까? 음악 들을까? 갈등하다 보면 영어가 이기느냐 음악이 이기느냐를 나는 매일 싸워요. 사실 솔직히 선생님한테 고백하는데 매일 고백하는데 싸워요. 마치 운동하는 거랑 똑같아요. 누워있을까? 나갈까? 10분 이상 생각하면 못 나가는 것처럼. 그래서 영어를 들을까라고 생각하는 날은 영어가 지고요. 그냥 무조건 눌러야 돼 영어를. 그러면 갑자기 거기서 헬로! 그러면서 조씨가 확 나와. 그러면 막 조씨다 조씨! 조씨가 아니고 조쓰다 조쓰! 그래서 참 영어를 공부한다라는 게 내가 귀찮고 싫어도 매일 대면해야 되는 것? 그래야 내가 영어를 이길 수 있잖아요. 이게 힘들어요. 아마 저랑 다 똑같으실 거예요. 조씨 만나기 싫죠? 그래도 맨날 만나야 늘어요. 제 경험으로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도전하면 넘어야 될 일정한 산이 있어요. 이걸 넘어야 그 다음 스텝 가고 그 다음 갈 수 있거든요. 근데 이걸 넘지 않고 영어가 잘 되길 기다리면 여러분 아시죠? 20년 지나도 맨날 영어가 똑같아. 20년 지나도 그 단어가 그 단어가 너무 안 느는 거죠. 저는 사실 영어를 해야지 20년간 생각하면서 특히 저는 영어로 강의를 해야 되잖아요. 앞으로 내 꿈이 영어로 강의인데 선생님을 잘 만나야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선생님 만나서 이렇게 열심히 안 했거든요. 근데 조시 선생님이 그 사람에게 딱 맞게 가르쳐요. 그러니까 나에게 딱 맞게. 저는 영어를 하니까 5분짜리나 3분짜리 내가 한국말로 하는 강의를 영어로 다 선생님이랑 바꾸는 작업을 하고 발음 연습을 하거든요. 그래서 조시 선생님 만나는 건 지겹지 않아요. 되게 재밌어요. 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하세요. 영어는 사실은 성인들에게는 또 다른 기회예요. 인생에 또 다른 기회를 주는 건 그건 확실한 것 같아요. 마켓이 넓어지는 거죠. 이게 중요해요. 뭐 또 돈 벌지 않더라도 나는요. 나 가고 싶은 곳에 가서 나 원하는 데 가서 잠도 자고 먹기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 이것만 해도 얼마나 인생이 좋아요. 그러니까 나는 영어에 기회도 있지만 자유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또 나름 영어를 잘하고 목표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되게 열심히 할 겁니다. 여러분 많이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도 새로운 꿈을 꾸고 아 발음 좋다.
아, five your goal, achieve your goal, find your goal, and achieve your goal. 다시 해봐요.
Find your goal, and achieve your goal.
Find your goal, and achieve goal. achieve your goal, and achieve your goal. 이게 되게 재밌다. 영어하면서 보면, n이랑 뒤에 붙은 모음어 같은 거 있잖아요. 우리는 보통 and, achieve 이렇게 해야 되나 그게 아니고, and achieve your goal, and achieve your goal. 잘한다.
연음이 잘한다.
반복하는 것밖에 없어요. 영어는 입으로 배우는 거지 손이나 머리로 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소리를 내어서 연습을 하는 것을 여러분한테 강조하고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Get started, right? 5년 후에 영어가 완벽할 때 시작하면 되겠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안돼. No. MK just said, you know what? I'm gonna try. I'm gonna do it.
아, 그거 우리 영어로 한번 해요. 그 강의 뭐냐면 제가 무엇인가 도전할 때 언제 도전하는 게 제일 좋으냐를 강의한 적이 있어요. 언젠지 아세요? 30%만 되면 시작하는 거예요. 나머지 70%는 도전하고 실패하면서 채워져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100까지 간 다음에 시작하려고 그래서 100이 안 돼서 평생 못하는 거예요. 내 영어 실력이 100% 완벽할 때까지 기다리면 나는 못해요. 근데 영어 실력이 30%까지 왔잖아요.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 저는 그다음 날부터 우주 실패하겠죠. 힘들어 하겠죠. 물론 영어 발음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하면서 내가 하는 말이 맞나 싶어서 괴롭기도 하고 그렇지만 이렇게 5, 6년 하다 보면 나머지 100까지는 도전한 이후에 채워지는 거예요. 도전했기 때문에 채워지는 거라고요. 여러분들 30%만 됐으면 여행 떠나시고 30%만 됐으면 영어 프리젠테이션 저요! 손들고 하시고 30%만 됐으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찾아서 파트너 만나시고 무조건 시작하십시오. 그게 30% 시작법이에요. 이걸 영어로 뭐라 그러지?
30% 시작법.
30%에서 시작하라.
좀 길어.
좀 짧게. 좀 짧은 뭐지?
오 좋다.
먹어줘. 이런 식으로 해야 된다고. 우리 다음에 그거 만들어요. 오케이. 근데 제일 어려운 게 뭐냐면요. 한국말로 강의를 늘 하잖아요. 나는 그 어떤 사람보다 한국말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한국 발음은 내 입에 되게 익숙하단 말이에요. 근데 영어 발음을 하려고 그러니까 정말 제일 안 됐던 발음이 얼마 전에 선생님이랑 연습하다가 완전 죽을 뻔한 거. 해봐요 빨리.
Zero. 너무 어려워 너무 어려운.
발음이 많더라구요.
그러면 이 동영상을 보고 있는 분들 중에서는 주부들, 어머니들과 아빠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 교육에 대해서 조금 얘기하고 싶은데요. 물론 우리가 영어도 가르쳐주고 싶고, 근데 되게 어머니들이 많이 하는 갈등이라든지 그런 마음의 불안함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것들 중 하나 말할 수 있어요?
자녀교육은 사실은 다른 거 하나도 없어요. 제 보기에는 모든 생명의 기본은 잘 먹이고 잘 사랑해주고 또 그 아이가 하는 일에 대해서 뭔가 엄마가 그 아이에 대해서 피드백을 할 때 잘한다, 이쁘다, 착하다, 또 괜찮다 이런 말들이 있잖아요. 이게 생명한테 화초로 말하면 꽃으로 말하면 물 같은 거예요. 이렇게 물을 계속 주면 애가 잘 자라는 거거든요. 우리는 생각에 막 구경수가 되게 중요한 줄 알아요. 국어, 영어, 수학 이걸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면 애가 잘 컸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좋은 대학만 간 거지 잘 큰 거랑 관계가 없어요. 잘 컸다는 건 뭐냐면 아이 뱃속에 든든하게 언제나 난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어떤 상황을 만나도 잘 될 수 있어 이게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엄마들이 요즘에 아이를 잘 키우는 걸 성적, 부경수, 성적으로만 생각하는데 중요한 건 성적은 아이를 잘 키우는데 100분의 1에 불과하고 나머지 99가지가 있는데 이게 바로 뭐냐면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자존감이에요 Self-esteem, self-confidence, 그게 너무 중요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 Self-esteem, self-confidence, 이게 갖고 있으면 어떤 상황이 와도 자존감이 두꺼운 아이는요, 기회가 오면 확 잡아요. 오케이, 난 할 수 있어. 근데 자동감이 없는 애는 내가 할 수 있을까요? 도전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학교뿐이 아니라 학교를 나와서 25살 이후에는 엄청나게 도전할 것들이 많죠. 지금 이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데 영어를 조금만 더 잘해서 누구와 사귀고 누구를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하면 큰게 돼. 이거 다 엮어가는 능력이 어디서 오는지 아세요? 다 셀프이스팀이에요. 나는 내가 해낼 수 있는 그 자기만의 이렇게 뱃속 깊은 느낌이거든요. 내가 나를 믿는 마음. 근데 이게 없으면 안 되거든요. 이건 어렸을 때부터 키워줘야 돼요. 이거는 홈메이드 아세요?
홈메이드.
셀프이스팀은 홈메이드에요. 엄마 밖에 못 가르쳐요. 이거 학원도 없어요. 이게 어디 가서 배워요. 그러니까 태어나서 20살까지 엄마가 홈메이드로 셀프이스팀을 잘 해서 내보낸 아이들은 그게 텃밭이에요. 땅이 두꺼운 거야. 그래서 뭘 심어도 잘 자라요. 흔들리지 않아요. 그리고 덜컹덜컹 힘든 일이 있어도 넘어갈 수 있어요. 근데 구경수는 잘해. 외우고 공부하는 건 잘하는데 자신이 없어요. 그런 애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뭔지 아세요? 놀랍게도 저는 공부밖에 못하거든요. 나머지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어서요. 이렇게 말하는 공부 잘하는 친구를 내가 너무 많이 봤어요. 내가 만난 성공한 모든 사람은 100% 성적과 관계없이 자존감 점수가 무지 높아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자녀교육에서.
정말 자존감이라든지 내가 내 자신을 믿는 힘이라든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기회를 보면 그거 해보고 도전해보겠다 이런 마음도 생길 거고 실패하면 다음에는 더 잘하겠지. 근전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확실히 내 말을 금방 이해하는 이유는 선생님이 자존감이 높다는 뜻이에요. 선생님 자존감이 있지. 그 말 귀에 쏙 들어왔죠. 내 얘기다 싶었죠. 그 얘기 듣는 순간. 여러분이 모르는 거 하나 알려드릴게요. 조시 선생님이 재주가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조시 선생님은 음대 남았죠?
네, 맞아요.
그래서 작곡도 직접 하거든요. 작곡도 직접 하고 그래서 모든 비디오 같은 거 다 찍고 뭐 에디팅하고 음악 집어넣고 뭐 이런 거 잘해요. 이거 말고도 재주가 무진장 많은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조시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은 내가 보기에 조시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역량 중 10분의 1도 발휘를 안 하고 살고 있는데 근데 아마 엄청나게 커 나갈 거예요 나중에 여러분 조시 선생님한테 배운 거 되게 영광스럽게 생각할 일이 올지도 몰라요 진심 진심 그 이유가 뭐냐면 자동감이 굉장히 높거든요 선생님이 그래서 내가 지금 말하자마자 선생님이 내 말 옆에서 들으면서 어 저거 내 얘기인데? 이렇게 한 거예요 그거 중요해요 중요해요 타고나요. 모든 인간은 자존감이 다 있어요. 아 있어요? 응애하고 태어날 때 나 태어났다 엄마 이게 자존감이에요. 나 세상에 나왔다. 사람들이 몰라서 하는 얘기인데 엄마 뱃속에 애가 엄마의 산도를 뚫고 나올 때 애가 살 힘으로 나오게 죽을 힘으로 나오게요. 죽을 힘이요. 그래서 애가 낳다가 실수로 죽는 아이도 있고요. 왜냐면 죽을 힘을 다해서 나오는 거예요. 애도. 그렇게 탄생한 애가 자존감이 있을까 없을까? 당연히 있지요 뱃속에. 죽을 힘을 다해서 응애! 하고 나오는 순간에는 나 태어났어요! 라고 말하는 자동감이 있어요. 이걸 엄마가 계속 20살까지 키워줘야 되는 거예요. 느낌 알겠어요? 그래, 잘했다. 너 태어났다. 그래, 너 어려운 거 이겨냈다. 아, 그까짓 거 아무것도 아니야. 괜찮아. 야, 성적이 뭐가 문제니? 너 되게 괜찮은 애야. 매일 아이를 탄생하게 해주면 애가 그 느낌으로 25살 이후를 이어가는 거예요. 근데 엄마가 너 그렇게 공부 못해서 뭐가 달라, 이 새끼야. 응? 야 너 공부 못하면 세상 아무것도 아니야. 너 어떡하려고 자퇴를 했니? 야 인마 너 중졸이야 이놈아!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그럼 애를 어때요? 탄생한 느낌이 아닌 거의 애가 찌그러지는 느낌으로 밀어넣는 거예요. 그러면 원래 갖고 있던 자존감이 애가 작아져요. 또 어떤 사람은 장가를 잘못 가서 자존감이 찌그러져. 부인이 계속 타박하고 부인이 막 그러니까 어른끼리도 자존감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당신 같은 사람이 무슨 남편이냐 뭐 이런 식으로 계속하면은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어요 그러면은 둘의 사이가 좋을 수가 없죠 그러니까 부부 사이가 되게 좋으려면 제가 보기에 서로의 자존감 지수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되게 잘 살아요 안 그러면 한 사람이 우울증 걸리죠.
힘들어서 정말 자존감이라는 게 혼자서 키울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 하시는 말씀 들어보면 상대방도 있어야 하는구나 이렇게 좀 느껴졌어요. 그러면 우리가 만약에 자존감이 있는 아이를 키우고 싶으면 당연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도 자존감이 높아야 돼.
근데 둘 중에 자존감이 되게 낮은 사람은 애한테 정말 우울한 영향을 실제로 미쳐요. 되게 위험해요. 그래서 부부 둘 중에 한 사람이라도 자존감이 높아지는 연습을 하셔야 돼요. 연습을 해야 돼요. 다 큰 얼음도 연습하면 늘어요. 그래서 연습하는 방법을 하나 내가 알려드리면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괜찮은 사람인 일을 해야 돼요. 그냥 머릿속으로만 난 괜찮은 사람이야. 괜찮은 사람이야. 근데 저녁 되니까 안 괜찮네. 이러면 안 돼. 이러면 안 되고 매일같이 괜찮은 사람 같아 보이는 일을 하셔야 돼요. 제가 그중에 하나 하고 있는 게 피트니스예요.
운동이에요.
조씨도 이거 다 운동한 근육이잖아. 조씨가 완전히 머슬이 대단한 사람인데. 왜냐하면 이렇게 맨날 아프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조씨도 피트니스 운동을 늘 하니까 자기 몸에 대한 자신감이 있고 그게 뭐예요? 나는 이 나이 되도록 내 몸이 구부러지지 않고 나는 내 몸을 쫙쫙 펴서 살고 그리고 막 이렇게 살찌고 아프지 않고 나를 관리하고 산다라는 자존감 있죠. 이게 뭔가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를 확인하는 거예요. 운동하면서 제가 요새 10kg를 감량을 했거든요. 무려 10kg. 왜냐면 갱년기 때문에 되게 아팠거든요. 그래서 아파서 내가 피트니스 가서 코치 선생님 만나서 그냥 매일 운동을 했어요. 그래갖고 지금 이 좀 만져봐봐요. 장난 아니야? 오 완전 딱딱 그죠?
딱딱.
그래갖고 머슬도 만들고 이러면서 54살인 김미경이 나 괜찮은 사람이야. 이거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나의 갱년기에 내 자존감으로 답을 한 거예요 나 아프지 않고 운동하고 활력있게 나 나이든 내 몸 그러니까 이런 말 하세요 나이든 몸 데리고 사는 것도 실력이에요 나이 들어가는 내 몸 내가 데리고 사는 것도 이것도 하나의 실력이다라는 거죠 나는 이런 것들이 자존감 연습이에요.
아까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그런 연습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는 자기 자신한테 그렇게 말한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하는 방법도 있고 하나는 운동을 해도 되고 근데 하나는 제가 군대에서 들어봤던 얘기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침대를 정리.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미군에서도 그런 거 좀 들어봤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시작하자마자 뭔가 성공이 있기 때문에.
뭔가 이렇게 나의 성취가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것도 한국말은 확실히 내가 낫다.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1, 2, 3. 그 단어 진짜 좋다. Small win. 그거예요. A small win. 정말 좋은 단어. 작은 것에서부터 우리가 내가 해냈다는 느낌을 가는 거죠. A small win. awesome 오늘의 영어는 a small win 진짜 좋은 영어 진짜 좋은 단어 선생님 나랑 잉글리쉬 프로그램 같이 진행해요 이렇게 수다 떨다가 발견한 단어가 나오니까 오 멋진 단어가 나왔다 우리 얼마 전에 왜 둘이 수다 떨다가 발견한 진짜 멋진 단어 있었잖아요 human weight training relationship.
Relationship is like weight training 그래서 human weight training라는 말을 같이 발명했어요 못된 인간을 드는게 human weight.
Training 그래서 들기 힘든 인간 자꾸 들다가 보면 더 못된 인간도 deal 할 수 있다 라는 얘기죠 deal 할 수 있다 나 영어처럼 한국말 발음했어 이거야, 이거. 내가 원하던 것 같아, 이런 거.
네, 고맙습니다.
다음에 봬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