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an English coach, shares how to speak English without anxiety. He addresses common fears like making mistakes and being misunderstood, then gives practical phrases to help you communicate more confidently in conversations.
Hey guys, it's Josh. 안녕하세요 여러분, 영어 코치 Josh 입니다. 혹시 영어 공부하면서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영어로 말할 때, 스피킹 할 때,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안 좋은 인상을 지고 있지 않을까? 라고 고민하시나요? 방금 어떤 수강생과 상담을 했는데 그분이 이런 고민을 저에게 나눴습니다. 그분은 영어로 말할 때 완벽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불편하다고 느끼신데요.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도 하시지만 이런 고민이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은 것 같아요. 외국인 친구와 헤어진 후에도 내가 이상한 말을 하지 않았을까 하며 걱정하신다고 했어요. 여러분도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제가 그분과 얘기하면서 느낀 건 이건 단순한 영어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이 더 큰 것 같아요 친구와 영어로 대화를 한 후 그 상황이 머릿속에서 계속 반복되면서 걱정된다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죠 그리고 다음에 그 친구를 만날 때 어색한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말할 때 더 조심해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 수 있어요 이런 걱정을 하는 심리적인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고 봐요.
날씨였습니다.
하나는 잘 보이고 싶다는 마음 또 하나는 의도하지 않는 인상이나 오해를 주고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죠 제가 제안하는 해결책은 이렇습니다 남들에게 잘 보이려는 집착은 버리세요 여러분이 잘 보여야 할 사람은 여러분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 바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리고 남에게 잘 보이려고 집착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항상 겉모습만 보고 분석하고 비판하죠 그렇게 할 때도 있겠지만 항상 그럴 필요는 없잖아요? 중요한 비즈니스 거래, 무대에 서서 공유하는 게 아니라면 모르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지 말고 여러분 그대로 보여주는 게 덜 스트레스 받을 거예요 두번째, 의도하지 않은 인상이나 오해를 주고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 외국인 친구와 헤어진 후 집에 내가 이상한 말 하지 않았을까 계속 머릿속에서 그 상황을 상상하고 혼자만 걱정하지 마세요 해결책은 정말 간단합니다 그냥 그 사람한테 물어보면 돼요 여러분도 비슷한 고민 있으신다면 제가 소개해드릴 문장을 외워두고 사용해보세요 예를 들어 영어로 대화하다가 이렇게 말하면 되세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말하는 거죠.
또는 내가 너무 극단적인 표현으로 말한 것 같고 상대방이 오해할까봐 걱정된다면 이렇게 물어보세요 원래.
I don't get along with Mike. 마이크랑.
잘 안 맞아요 라고 하고 싶었는데 I.
Don'T like Mike. He sucks 라고 말해버렸어요.
마이크가 싫어요. 걔는 정말 별로예요.
그러면 Sorry, I didn't quite mean that. 죄송해요.
제가 그럴 의도한 거 아니었어요. 이렇게도 말할 수 있어요.
I might not have used the best word there, but I hope you get what I mean. Maybe that was not the best choice of words. Maybe the earth is actually shaped like a triangle. Wait, did I sound stupid just now?
극단적인 표현을 했거나 아니면 단어 선택을 잘 하지 못했다고 생각했을 때 그런 식으로 바로 말하면 돼요.
대부분은 상대방은 It's alright. I totally understand. What do you mean?
라고 말할 겁니다 근데 친한 친구라면 솔직한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겠죠.
Yeah, that was not the best choice of words. Yeah, you could have said it differently. 그때.
바로 바로 물어보면 돼요. 그러면 그때 바로 물어보지 못하고 나중에 생각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 때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You know, last week I was telling you about Mike. I hope you don't take it the wrong way. I don't.
Have any issues with Mike. 이렇게 상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옛날 이야기를 꺼낼 필요가 있다면요. 근데 내 생각이 완전히 바꿨다고 말할 때는.
I'm gonna take back what I I'm gonna take back what I said. 내 말에 취소할게. said.
아마 한국 사회와 다른 점은 한국어로 대화할 때 나이, 직장, 사는 지역을 물어보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상대방과 어떤 관계를 형성해야 할지 사회적 규범에 따라 그 틀에 맞는 행동과 말을 하면 안전한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같은 한국의 사회적 규범을 공유하지 않은 사람과 영어로 대화할 때는 그런 가이드라인이 없죠? 그래서 걱정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다시 말해서 잘 보여야 한다거나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보다는 그냥 여러분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게 나아요 Just be yourself 사실 여러분이 많이 걱정하고 있다는 건 그만큼 상대방을 배려하고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준 거잖아요 여러분 나쁜 사람은 아닐 거예요 근데 변화를 위한 행동이 따르지 않는 걱정은 쓸모없는 불변 불만과 같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한 영어 문장을 복습하시고 여러분의 영어 대화에 활용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