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18년만에 찾아온 6개월 휴식 & AI 시대 인간으로 흥하는 방법 (11월 창발 세미나)

Kim Jin-young took a six-month sabbatical from Naver after 18 years and built an AI-powered personal knowledge system using Claude Code agents. He's experimenting with AI generating videos and podcasts from text slides, and argues that small teams and individuals can now create new value by combining skill expansion, adjacent learning, and community collaboration in the AI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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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네이버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 휴직을 하다가 12월 1일 다시 복직을 하게 된 김진영이라고 하고요. 사실 좀 제가 원래 보통 이런 주제로는 처음 얘기해 보는 거라서 보통 일 얘기만 하다가 좀 떨리는데요. 어쨌든 회사 쉬는 게 대단한 건 아니지만 나름 배우고 느낀 것을 좀 더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저는 좀 쉬고 싶다 이런 생각으로 일단 시작을 했고요. 저는 이제 회사가 대부분 팀이 100% 저는 한국에 있는 상태로 일을 했어 가지고 한 4년쯤 하다 보니까 몸도 안 좋아지고 좀 뭔가 힘들다 생각을 했고 다행히 쉴 수 있는 여건이 돼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특히 와이프한테 와이프가 제가 네이버 다니는 동안 그리고 휴직 때도 상당히 서포트를 많이 해줘서 그래도 쉴 수 있었던 것 같고요 일단 제가 휴직 시작을 하면서 저답게 뭔가 그 원칙을 세우고 하는 걸 좋아해서 휴직에 세 가지 원칙을 세워 봤는데 근데 이제 평소에 하지 않던 일을 한다 그리고 뭐든 너무 열심히 하지 않는다 마음이 가는 일을 주로 한다 근데 이제 벌써 제가 소셜미디어를 사실 옛날에 제가 책을 한 번 냈었는데 그때 소셜미디어를 너무 열심히 했어요 제가 그렇게 막 사람들 앞에 나서고 이런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때 너무 열심히 해가지고 한 7년 정도 소셜미디어를 하나도 안 했거든요 그래서 정말 별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왠지 그래도 소셜미디어를 또 오랜만에 해야 될 것 같아 가지고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벌써 원칙 3을 유배하게 되는 그런 휴직의 시작이었구요 이게 이제 6월 초 처음에는 사실 보통 남들 하는 대로 많이 놀러 다니고 혼자 여행도 많이 가고 여러가지 이제 그런 휴직자로서의 삶을 시작했고요. 어쨌든 기록하는 걸 좋아해 가지고 이따가 조금 더 말씀드리겠지만 제가 했던 여행들은 여기 다 알카이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아 이건 5월이구나 뭐 아이랑 같이 머싱턴 DC에 가기도 했고 이런 시간을 보통 휴직하면 이런 거 생각하시잖아요 그런 걸로 시작을 했구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 항상 밤에 일을 하는 하는 그 피로가 쌓였어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는 걸 좀 해보자 명상도 해보자 근데 이 두 가지는 뭐 금방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휴직을 한다고 안되는게 갑자기 되는건 전혀 아니다 그걸 느꼈고 그 다음에 이제 와이프 와이프한테 약속을 한게 제가 이제 맨날 밤에 일을 하다 보니까 그 가족이랑 시간을 많이 못 빼는데 뭐 시간을 좀 많이 보내겠다 해가지고 이제 나름 이제 딸과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그러면서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죠. 애한테 집안일을 시키는데 잘 안하니까 집안일을 하면 코인을 줄게 해가지고 코인으로 용돈을 모아서 물건을 사게 하는 그런 실험도 자녀교육에 좋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여기 전문가분이 계시면 좋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데 딸이 저 때문에 클래식 음악 콘서트 같은 데 따라 다니느라 굉장히 애를 많이 먹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게 좀 시간을 오래 보내면서 같이 음악 듣고 하니까 애가 정말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좋았던 것 같고. 네, 그래서 여기까지는 뭐 좋았어요. 패밀리 타임도 보내고 여행도 좀 다니고 그게 약간 전반부의 시간을 보낸 방식이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약간은 이제 그 직장의 빈자리가 느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게 어떤 의미냐면은 회사가 그냥 뭐 경제적인 피로로 이제 다닌다고 보통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게 단지 그 경제적인 게 아니라 회사에 가면 루틴도 생기고 뭔가 인간관계를 통해서 이제 동료 어쨌든 동료를 매일 만나니까 뭐 그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이제 뭐 성취감 같은 것도 있는데 그런 게 다 없어지니까 뭔가 제 존재 자체가 세상에서 증발하는 느낌? 그런 게 좀 들기 시작을 했어요. 그리고 이제 뭐 집에 있는 것도 이제 어디 여행을 가면 상관없는데 집에 이제 하루 종일 있는 것도 뭐 좀 쉽지 않고 이런 생각을 잠깐 했던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내가 일은 직장은 안 나가지만 뭔가 마음을 잡고 뭔가 할만한 건 좀 필요하구나. 그리고 이제 제가 그때 지금은 휴직이지만 만약에 정말 은퇴를 한다면 제 삶의 질서를 스스로 세우는 연습을 좀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조금 했던 것 같고 그러면서 이제 제 관심사가 항상 저는 이제 제 개인 지식이나 정보를 모아서 저를 더 똑똑하게 만들고 싶다 이런 관심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조금 프로젝트화 하는 것을 시작을 했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굉장히 난해한 이름인데 AI for Personal Knowledge Management 라고 AI for PKM 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제가 프로덕트 그룹에서 한 달 전 정도에 한번 톡을 했어요. 그 영상이 다 있어서 그거를 나중에 제가 링크를 드릴 테니까 한번 보시면 되고 어쨌든 기본적인 거는 이제 저희가 발상은 채집 PT를 저희가 많이 쓰잖아요. 채집 PT는 저희가 그 서비스에 접속해서 쓰는 건데 그렇게 했을 때 굉장히 그 활용에 있어서 여러가지 한계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것보다는 AI를 아예 제 워크스페이스에 불러와서 이제 일을 시키고 싶다 뭐 그런 발상에서 시작을 했고요 그래서 이제 파일 시스템에다가 클로드 코드라는 요새 많이 쓰는 CLI 에이전트를 띄워놓고 그 위에서 여러가지 워크블로우나 그런 문서를 또 놔두고 여러가지 일을 시켜보고 뭐 그런거를 시작을 했었고 그러다가 일이 사실 되게 저는 되게 재미있게 됐어요. 재미있게 됐고 또 이걸 제가 혼자 한 게 아니라 창발에서 이제 또 같이 요기 관심 있는 분들을 또 많이 만나 가지고 커뮤니티를 만들고 그 커뮤니티에서 바이오클리로 이제 미팅도 하고 뭐 하면서 이제 굉장히 좀 재미있게 일을 했고요. 여기 지금 이제 커뮤니티 분들도 많이 오셨는데 최근에는 특히 강민성님이랑 창수님, 박창수님 이 두 분이랑 같이 컨텐츠랑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제가 발표 준비를 잠깐 보여드리면 발표 슬라이드를 저희가 AI가 제 워크스페이스에 들어가 있다는 얘기는 제가 이런 슬라이드를 가지고, 슬라이드를 다 AI가 편집하기 쉽게 저같은 경우엔 텍스트로 만들어요. 텍스트로 만들고 그러면 어떤 걸 할 수 있냐면 이 텍스트를 그리고 이제 텍스트에 제가 보여드린 슬라이드가 있죠. 그리고 이것을 가지고 노트까지 만들어 놓으면 이걸 가지고 AI 한테 제가 동영상을 만들어줘 이런 명령을 내릴 수 있어요. 그리고 그게 사실은 최근까지만 해도 잘 안되는데 최근에 클로드 코드를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스킬이라는 게 생겼어요. 그래서 스킬이라는 게 AI한테 특정한 일을 굉장히 잘 시키는 방법론을 폴더에 파일 형태로 만들어 놓는 건데 그게 이제 실험 중이지만 어쨌든 제가 아까 지금 보여드린 이 슬라이드에서 비디오까지 가는 게 저는 거의 커맨드 하나로 예를 들어서 어떤 식으로 했냐면 제가 클로드한테 비디오를 만들기 위해서 예를 들어 제가 이런식으로 파트원 비디오를 positive persona와 negative persona로 만들어 줬어요. 보통은 아마 순한맛 비디오를 보셨을 텐데 제가 비디오를 여러 버전으로 만들었거든요. 이게 아마 대부분 분들이 보셨을 거고 제가 이제 같은 비디오를 매운맛 비디오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휴직에 대해서 어 매운맛 비디오는 이거구나 휴직에 대해서 굉장히 부족 부정적인 그런 펄소나가 이제 읽어주는 그런 비디오를 만들었고 네 나중에 나중에 한번 보시면 얘가 재밌어요 예 그리고 이제 아 잠깐만 네 그리고 이제 그 순한맛과 매운맛이 공존하는 팟캐스트 형태의 비디오도 만들고 여기서 중요한 건 제가 워크스페이스에 AI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콘텐츠 원본을 가지고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여기서 비디오를 만들 수도 있고 비디오의 여러가지 퍼스널을 가지고 베리에이션을 만들 수도 있고 이걸 만약에 예를 들어 제가 영문 비디오를 만들고 이런 것도 굉장히 쉽겠죠. 그런 식으로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 보다 활용하는 방법을 플랫폼화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 나중에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이것을 가지고 저희가 하고 싶은 게 그냥 그 일종의 저희가 세컨브레인이라는 개념을 들어보셨을 텐데 AI를 지금 현재는 이제 저희가 개인 정보 관리를 도와주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티클을 읽으면 AI가 바로 얘를 요약을 해줘요. 그리고 이제 예를 들어 영문 아티클 같은 경우에도 한글로 이렇게 서머리를 해가지고 바로 제가 읽을 수 있게 이렇게 만들어주는데 그런 약간 비서 역할을 하고 있다면은 나중엔 그걸 더 자동화해서 제 그냥 그 엑소 브레인이라는 개념을 저희가 만들 수 있죠. 그래서 제 그 밖에 이제 뇌가 따로 있는 거에요. 그 뇌를 이제 자기가 self-organizing 하는 그런 뇌를 만들 수도 있고 그 다음에 그걸 가지고 저한테 계속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이제 뭐 예를 들어 저희가 AI 챗봇을 많이 생각하는데 그 AI 챗봇이 저의 모든 정보를 다 알고 있다면 저한테 훨씬 많은 정보를 줄 수 있다는 그런 가정을 가지고 제가 예를 들어서 힐링이 필요할 때 저한테 상담을 해주는 그런 퍼스널을 만들어서 그런 도움을 AI한테 받을 수 있고 아니면 이제 다른 종류의 퍼스널을 좀 생각해 볼 수 있고 그리고 거기서 조금 더 나가면 제 만약에 브레인을 전자브레인을 업로드를 어디에 해놓을 수 있다, 클라우드에 업로드를 해놓을 수 있다면 물론 이제 거기에 프라이버시나 그런 고려 상황이 필요하겠죠. 그런 여러 사람들의 전자 브레인들끼리 서로 이제 정보 교환을 하거나 배움을 하거나 네트워킹을 하는 그런 것까지 조금 생각을 해볼 수 있다고 계획을 세우고 있고 그런 것들을 지금 여기 많은 분들이 아이디어를 주시고 아직 여러 가지 갈 길은 멀지만 그런 비전으로 좀 일을 하고 있고 그런데 너무 이걸 또 열심히 하다 보니까 번아웃이 올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휴직 그 원칙에 세운 너무 열심히 일을 하지 않는다 그 원칙을 종종 깨긴 했지만 그래도 요건 제가 정말 믿는 일이고 제가 굉장히 아끼는 분들이랑 같이 일을 하고 또 어쨌든 당장은 큰 부담 없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그래도 굉장히 감사한 그런 경험이었던 것 같고 제가 만약 이 프로젝트를 안 했으면 조금 더 몸은 편했겠지만 굉장히 공허한 그런 마음을 많이 갖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을 좀 해봐요 그래서 저는 어쨌든 휴직을 통해서 당장은 아니라도 저도 이제 독립을 좀 해야겠다 회사 커리어를 좀 벗어나고 싶다 이런 생각을 조금 나중에는 하고 있고요 네 그래서 그러면 이제 당연히 이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이 필요할 거고 그 다음에 이제 근데 이제 저는 뭐 그런 것도 있지만은 제가 아까 그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 게 제가 정말 좋아하는 거를 프로젝트를 했더니 저는 정말 저한테는 너무 자연스럽게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이었고 그게 이제 다른 사람의 시선에 별로 관계 신경을 안 쓰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냥 그런 걸 하는 게 재미있으니까 재미있게 그냥 하고 있고 또 생각해보면 그런 제가 이런 프로젝트에서 말씀을 나눴을 때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을 보면 세상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다. 그런 생각도 했었고, 그래서 저는 이제 보통 요새 이제 소셜미디어나 여러 가지 영향으로 포모가 굉장히 많잖아요. 제가 여기 한기용님 올해 초에 멘토링도 받고 휴직 결심을 또 하게 됐는데 기용님 책도 굉장히 좋아요. 휴직 만약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좋고 기용님은 조모라는 개념을 만드셔가지고 내가 다른 사람이랑 같은 일을 안 하는 것에서 기쁨을 느낄 수도 있다. 그런 개념을 알려주셨는데 저는 그 개념에 굉장히 공감이 가서 한번 소개를 드리고 싶고요. 네, 그래서 거기가 파트 1의 제 개인적인 얘기고 Part 2는 이것을 다른 분들을 좀 더 일반화를 시켜봤어요. 그럼 저는 어쨌든 지금 한 6개월, 적어도 후반기에는 제가 AI를 가지고 이것저것 제 생산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거기서 좀 배운 것을 좀 더 공유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어쨌든 AI가 지금 사실 뭐 흥분 AI라는 단어를 들으시면 흥분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걱정하시는 분도 되게 많을 것 같아요. 어쨌든 지금 저희가 지적 노동을 대부분 하고 계실 텐데, 그 가치가 떨어진다는 생각은 아마 하고 계실 거고, 대학교 졸업하신 분들의 일자리가 전례 없이 갑자기 빨리 줄어들고 있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 그리고 근데 이 트렌드는 이제 가속화될 거라는 생각을 저희가 할 수 있잖아요 그게 이제 컴파운딩 프로그레스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저는 이제 이 말을 굉장히 와닿는 게 제가 지금 쓰는 AI가 앞으로 저희가 쓸 AI 중에 최악이겠죠? 왜냐하면 엄청나게 좋아지고 있으니까 이번 주만 해도 재미나이가 새로 나와 가지고 다 리더보드 깨고 그랬는데 어쨌든 모든 게 다 좋아지기 때문에 하드웨어부터 모델, 툴, 저희가 쓰는 방법까지 좋아질 수밖에 없고 그거에 올라타는 게 굉장히 좀 필요하다 그래서 저는 사실 제가 하는 실험 같은 게 예를 들어서 지금 이 비디오가 그렇게 고퀄은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고퀄은 아닌데 저는 그래도 이런 실험을 하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게 이게 이제 내년이 되면 제가 같은 노력으로 만들 수 있는 비디오는 훨씬 더 좋아질 거잖아요 그럼 저는 지금부터 이런 비디오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게 내년에는 훨씬 더 컴파우딩 인트레스트를 얻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AI를 굉장히 여러가지 방식으로 써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잡마켓 이것도 굉장히 조심스러운 얘기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 커리어에서 지금 보면 엔트리벨 포지션부터 굉장히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저는 생각은 들고 그러면 이제 그게 의미하는 게 어쨌든 큰 조직 몇 개가 대부분의 인력을 고용하는 이코노미가 아니라 뭐 적어도 우리가 이제 이코노미가 좀 더 다변화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게 큰 조직에서 사람이 덜 필요하다는 것은 그게 이제 전체 이코노미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든다는 뜻은 아니잖아요. 훨씬 더 다변화된 작은 조직이나 개인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더 많이 찾게 되고 찾아야 된다. 이런 시대라고 생각을 해요. 다행히 저는 AI가 어쨌든 저는 이 책도 굉장히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 아마 이분은 유튜브에서 굉장히 말씀을 많이 하셔서 아마 보신 분도 있을 텐데 지금 저희가 이제 굉장히 많은 사람이 어 되게 큰 어떤 조직이나 어떤 뭐 기계나 이런걸 가지고 일을 하는게 중량 문명이었다면은 이게 경량 문명으로 지금 옮겨가는 지금 전환점이다 뭐 이런 얘기를 이분이 하시는데 사실 굉장히 저도 와닿는 얘기였고 거기에 이제 핵심이 되는게 뭐 AI겠죠 예 그래서 저는 어 몇 명 몇 명에 굉장히 포커스된 그런 사람들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분이 이제 자주 말씀하시는 게 Lean AI 리더보드라고 여기에 이제 굉장히 소수의 인원이 굉장히 큰 기업가치를 만들어내고 레베뉴 만들어내고 뭐 그런게 또 리더보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참고해 보시고 그러면 이런 이런 시대에서 저희가 이제 그러면 어떤 식으로 더 잘 할 수 있을까 드라이브 할 수 있을까 뭐 그런 걸 좀 고민을 해봤는데 거기에 사실 여러가지 방법이 방향이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저는 제가 생각하는 건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한테는 이제 스페셜리제이션 보다는 이제 브레스를 넓히는 게 조금 더 이제 손쉬운 방법이다 뭐 이런 생각은 들거든요 왜냐면은 AI가 이제 보면은 여러가지 특정한 일을 굉장히 쉽게 해주잖아요. 예를 들어 프로그래밍 같은 코딩에 10시간이 들었다면 그걸 2-3시간에 할 수 있게 해준다면 그 남는 시간에 이제 좀 더 확장을 하는 거죠. 인접 스킬을 배우든지 아니면 이제 인접 도메인을 배우든지 해서 저는 이제 더 큰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이제 뭐 그걸 이제 큰 조직에서 할 수도 있겠지만은 이제 그런 어떤 뭐 창업을 통해서 뭐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보면은 저 같은 경우에는 되게 여러가지 잡다하게 관심이 많아서 항상 그런게 저의 단점이라고 생각을 해왔는데 예를 들어 저는 뭐 가드닝도 좋아하고 뭐 운동도 여러가지 좋아하고 뭐 취미가 되게 다양해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저는 이제 창조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았나 뭐 이런 생각이 들고 당연히 뭐 빨리 배우고 적응하고 뭐 그런게 굉장히 좀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뭐 관련해서 저희가 아마 바이브 코딩이라는 얘기는 대부분 들으셨을 텐데 사실 저는 이제 그게 바이브 코딩이라는 게 모든 일에 다 적용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이 비디오 만드는 거 이거를 사실 저 같으면은 지금은 제가 이거를 뭐 클로드 코드한테 이렇게 그 프롬프트로 시키고 있지만은 사실은 제가 보이스로도 할 수 있는 거고 뭐 그런 얘기는 이걸 제가 그냥 걸어 다니면서 그냥 조만간에 클라우드에 있는 에이전트한테 이걸 해줘 이렇게 얘기하는 시대가 전 올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AI를 그냥 코딩을 시켜보다가 코딩은 너무 잘하니까 그럼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다른 것을 시켜보고 있는데 그런 것도 너무 잘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분이 이제 혼자 뭐 밀리언 달러 비즈니스를 10개를 운영하라는데 대부분 AI를 가지고 운영을 한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와서 예 저는 이제 그거를 모든 사람이 같은 걸 할 필요는 없지만, 예전에 불가능했지만 AI 시대에 가능해지는 그런 것이 뭔지는 찾아보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제가 또 마지막으로 얘기하고 싶은 건 커뮤니티인 것 같아요. 커뮤니티가 이제 저희가 저도 이제 일을 최근까지 하고 있지만 혼자서 할 수는 거의 없거든요. 저희가 이제 예를 들어 아이디어가 있고 AI가 도와주더라도 혼자서는 사실 지속하는 힘을 찾기도 어렵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기도 어렵고 저는 이제 그런 커뮤니티가 굉장히 더 필요하다. AI 시대의 커뮤니티가 사람들이 이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다행히도 이제 감사하게도 창발에서 이제 뭐 슬랙 커뮤니티를 처음에 만들다가 제가 한국에도 이제 그런 저의 하는 걸 소개하면서 창발 밖에까지 이제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서 디스코드로 최근에 옮겼는데 커뮤니티에서 굉장히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디스커션을 하고 피드백을 받고 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준비한 내용은 거의 다 말씀드린 것 같고 제가 말씀드린 게 그래서 내가 가진 스킬 발견 그리고 스킬 조합 필요하다면 확장하는 것 그리고 커뮤니티 그리고 이제 하나 제가 여기 추가를 한다면 AI를 어쨌든 예 뭐 아마 회사에서 이런 얘기들이 많이 들으실 텐데 써보시면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창발에서 저는 저도 이제 아직도 여기 창발의 운영 회장님 뭐 계신데 창발이 이제 커뮤니티 역할을 사실 창발 안에서 뭐 스몰그룹도 있고 뭐 클럽도 있고 여러가지 있는데 저는 이제 더 많이 생기고 번성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조금 있다가 이제 그러면 이제 저는 대체로는 이제 커뮤니티를 어쨌든 리드해줄 사람도 필요하고 여러가지 인프라가 필요할텐데 뭐 그런게 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더 중요한 시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커뮤니티가 예 그래서 여기 지금 그래서 저는 최근에는 그 제가 이 이거를 사실은 커뮤니티를 만들고 한 1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가 최근에 다시 이제 그 음악 클럽을 다시 한번 정비해 가지고 저희 저희 이제 집에서 지금 음감회 같은 걸 좀 해보고 있는데 예 뭐 요런 것도 이제 저는 어 큰 부담 없이 예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네, 한 3분 남았는데 어쨌든 질문도 받나요? 네, 질문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온라인에서도 질문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