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4PKM W2 Tutorial Part 1 -- 컨텐츠 수집(Ingestion) & 정리(Organization)

Jin Young Kim and Changsu teach advanced note-taking in Obsidian, covering how to import from Evernote and Notion, split knowledge across multiple vaults, and use AI agents to automate daily summaries and topic indexing. They introduce "Vibe Learning," which tracks both your status and what you're learning to keep plans current.
Chapters
네, 창수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한 해 시작은 잘 하셨나요? 벌써 1월 15일이네요.
네, 1월 15일이고 다행히 어제부터 날씨가 따뜻해져서 완전 봄날씨더라고요. 한 해를 시작을 따뜻하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네네네, 좋습니다. 네, 저희도 지금 이제 코홀트 두 번째 주차가 돼서 아마 여러분들이 볼트 셋업은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그 뒤에 좀 필요한 것들 좀 제가 오늘 창수님이랑 같이 한번 해보려고 해요 그래서 제 화면을 먼저 공유를 드리면 제 화면 보이실까요?
보입니다
네네네 지금 사실 지난주에 인제스천을 어느정도 좀 다뤘지만은 오늘 다시 인제스천에 좀 보충할 내용도 있고 해서 네 요런 것들 좀 같이 다뤄보려고 합니다 네 이 캔버스 아시겠지만 이것도 제가 캔버스 기능으로 만들었어요 창수님도 요새 캔버스 잘 사용하고 계시다고요?
네 아주 재밌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창수님은 어떻게 캔버스 만드세요? 보이스를 어떻게 사용하시는 건가요?
패시브 모드에서 캔버스를 사용하는 걸 시도를 해봤어요 잘 만들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재미있게 기능들이 새로 와서 재미있었는데 가끔가다가 중간에 끊기는 부분이 있어서 항상 그것을 체크해야 되는 그런 약간의 불편함은 있더라구요
음 아 끊긴다는게 그 고비 데스크탑에서 모니터링이 중지되... 예 예 이게 끊길 때가 있죠 예 그거 지금 예 알려진 버그라서 네 고치려고 노력해볼 텐데 일단은 저희도 한번 이거 켜고 시작을 해볼게요 네 이거는 그 예 요거 만약에 하다가 끊기면 예 민성인께 바로 보낼 수 있도록 네 네 좋습니다 예 저도 사실 작년 말부터 네 작년 말부터 이제 발견한 것 중에 가장 큰 수확의 겸 캔버스라고 생각하고요 저도 그동안 사실 글로만 항상 정리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캔버스를 발견하고 나서 제가 어제도 저희 디스코드에 여러개 올렸지만 캔버스를 엄청나게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네 3개 올렸죠 네 책 분석 그리고 학습, 재즈 학습 놀듬에, 재즈로 왜 공부를 해야 되는지 잘 이해가 안 가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그리고 저희 비디오, 비디오 개요도 캔버스로 만든 거고. 저는 요새 사실 또 패시브 모드도 쓰지만 그냥 저기 옵시리안에서 그냥 캔버스 만들어 달라고 해도 많이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최근에 그리고 그 스킬을 아 네 여긴 없네요 네 아마 Canvas 스킬이 이미 설치가 되어 있으니까 아마 쓰일 것 같고 제가 한번 그냥 재미로 한번 만들어 볼게요 내가 어 어제 오늘 읽었던 기사들에 대해서 큰 그림을 좀 받고 싶은데 캔버스로 한번 요약해 보자. 기사의 핵심 논지와 그 다음에 주요 인용국까지 포함해서 캔버스를 만들어줘. 자료는 ai slash summary 에 있을 거야 네 이런식으로 이제 그냥 딕테이션 써 가지고 이렇게 만들면은 아마 만들어질 겁니다. 네 제 생각에는
어떤 프롬프트 뭐 pvc 였나요 그거를 사용해서 만들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제가 캔버스 보고 다시 얘기할 때 매번 턴을 도는 거에요 인터렉티브하게 일단 읽고 있죠 이렇게 하는 것도 이제 어차피 딕테이션을 저는 말할 때 딕테이션을 쓰니까 이걸 타이핑 할 필요 없잖아요 그래서 요것도 뭐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요거는 이따가 다시 돌아가 보고 그래서 어쨌든 캔버스를 굉장히 잘 잘 쓴다 네 그런 거를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고 네 어쨌든 돌아가서 제가 지난번에 어 저희가 인제스전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이제 노트를 노트를 사실 옵시디안을 이미 잘 쓰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은 아직 옵시디안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많을 거라서 그분들을 위해서 이제 좀 몇가지 인제스전 방법을 좀 더 추가를 좀 해보려고 해요 우선은 이제 옵시디안 임포터라는 이제 그 노트 노트를 다른 앱에서 임포트 하는 게 있어서 그거를 조금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아 제가 이건 평소에 쓰는 게 아니라서 임포터라는 걸 설치해 보겠습니다 네 임폴터는 커뮤니티 플러그인이구요 설치를 하시면 되고 저는 보통 여기다가...
이거는 옵시디안 내에서 설치를 해야 되는 거죠?
네네네 플러그인을 항상 옵시디안 내에서 하시면 됩니다 하시면은 커맨드에서 임폴터라는 게 나올 거고 이게 좋은게 이제 굉장히 다양한 기존의 노트앱을 쓰시는 분들 많잖아요 네 그분들이 노트앱도 있고 구글 킵도 있고 그분들이 다양한 컨텐츠를 갖고 오시기 쉬운 그런거고 어 또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애플로트를 요새는 많이 안 쓰지만 썼었는데 그때 이제 애플로트에서 가져오기 쉽게 만들려고 여기에 몇가지 옵션을 좀 제가 추가를 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직접 옵시디한 잇볼터 같은 경우에 상당히 중요한 플러그인인데 거기에 직접 공언을 한 첫 사례가 돼서 제가 이제 애플로트 인플루터 를 더 일정에 이제 한번 그냥 그 복사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싱크를 하기 위해서 네 이렇게 제가 실제로 풀 리퀘스트 라고 이 리포를 열어 가지고 제가 고쳐 가지고 이걸 거기다 다시 멀지 해주세요 하고 요청을 한 거예요 네 그런게 그런 식으로 해서 제가 요런 개선을 몇 가지 했다.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요런게 좀 가능한 거죠. 깨알 자랑을 좀 해보고 어쨌든 어 여기서 혹시 쓰시는 게 있으시면 에버노트도 좋고 에버노트에서 가져올 수도 있고 노션 노션도 되구요. 그거는 조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애플노트 같은 경우에는 저는 여기 보시는 대로 어 여기는 주로 저희 그 장보는 리스트가 많이 있는데 크게 뭐 이용하지 않지만 어쨌든 가져올 수 있다 네 그런거 좀 말씀을 드리고 네 그리고 어 리밀리스 저는 이제 이 리밀리스 앱을 쓰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제 대화로기 다 예 지금도 실시간으로 저장되고 있구요 예 예 그리고 뭐 제가 있는 것도 저장이 되고 있고 여러가지 하고 있어요 예 그래서 저는 뭐 어쨌든 저 같은 경우 사실 굉장히 그런 욕심이 많기 때문에 되게 다양한 걸 하고 있고 모든 분들이 뭐 이렇게 많이 많은 데이터를 모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약간은 연구 목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어쨌든 일단 컨텐츠가 있어야지 그걸 가지고 뭘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제가 이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최대한 어쨌든 자동화된 컬렉션을 하시면 제일 좋구요 만약에 이제 여러 소스에서 가져오는 걸 오케스트레이터 에다 설정해 놓으시면 자동하게 되겠죠 그게 이제 저는 한가지 좀 중요한 부분인 것 같고 예를 들어서 제가 또 최근에 시도했던 것 중에 하나는 그 이거는 이제 조금 하다 말긴 했는데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연구, 연구 음문 같은게 새로 나오잖아요 그런걸 이제 매주 한 번씩 리서치 브리핑이라고 해가지고 조사해 가지고 네 볼트에 넣어줘 이런 것도 했었거든요 그런 식으로 요새는 이제 웹이나 뭐 뭐 저널이나 이런 식으로 굉장히 많은 정보원이 있기 때문에 그 다양한 정보원에서 가져오는 거를 좀 자동화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만약에 웹에 있는 소스다 그러면 다 당연히 자동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클로드 코드나 기타 CLI 에이전트를 사용해서 그거를 좀 하시면 저는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물론 자동화된 컨텐츠가 컬렉션이 필요는 하지만은 또 어 너무 욕심내시는 것도 좋지 않고요 예 제가 그때 작년에 한국 갔을 때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정부의 소화불량 저같은 경우에 종종 걸리는데 너무 많이 읽고 너무 많이 읽고 구워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머리에 싸두기만 하면은 그게 되게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예 그래서 저는 예 잘 소화할 수 있는 양만 물론 이제 ai기 때문에 소화도 훨씬 더 빠르게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쌓아놓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저는 그거는 쌓는 것도 노력이기 때문에 좀 피하시길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그 되게 싸우실
때 되게 소화할 수 있는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이라고 한다면 정확히 어떤 그 목표가 골이 있으면 훨씬 더 좋겠네요 내가 블로그에 어떤 주제로 매주에 하나의 글을 올리겠다 이런 골이 있으면 거기에 맞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그 작업을 자동화 시키고 이런 식으로 골이 있으면 훨씬 더 내가 무엇을 해야 될지 감이 잡히기 쉬울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네네네 그래서 목표는 사람마다 다를 텐데 저 같은 경우엔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뭐 그런 거죠 제가 읽은 기사들인데 기사들에 대해서 저는 이제 또 요새는 많이 못하고 있지만 액션 아이템 같은 걸 만들어서 이거는 뭐 쉐어를 할지 이거는 뭐 제가 뭐 배워야 되는 건지 이거는 무슨 어 그런 식으로 조금 해보려고 한 적이 있어요 예 그런 식으로 뭔가 어쨌든 내가 그냥 읽은 것들이 읽어서 끝나서는 안된다 뭐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는 거죠 네 그래서 아 네 지금 아까 캔버스 보니까 지금 얘가 옵시디안 캔버스 옵시디안 캔버스를 스킬을 찾아서 실행을 하고 있네요 네 만들 어쨌든 뭐 예 저는 그래서 뭐 일단 요거 얘기만 마무리를 하면은 욕심을 낼 필요는 없지만 또 또 다른 부분은 AI게이지 바꾸는 게 굉장히 많은데 예전에는 이제 저는 굉장히 하이 퀄리티에 잘 큐레이션 된 것만 모아야 된다 이런 생각이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뭐 그냥 모을 수 있는 거는 다 모아 놓고 나중에 ai 한테 어 여기서 필요한 걸 찾아서 정리해줘 뭐 이런 식으로 가는 것도 좋다 예 왜냐면 정리하는게 훨씬 이제 예전처럼 매뉴얼하게 할 필요가 없었으니까 네 그래서 요게 약간은 배치되는 것처럼 느끼실 수 있는데 예 좀 제가 배운 것들을 좀 정리를 해봤습니다 창수님은 혹시 어떠세요? 창수님은 주로 인제스션 관련해서는 어떤 생각에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좀 궁금하네요
아 저는 따로 그 지금 개인적으로 아시겠지만 바이블 러닝 이라는 그런 방법론을 지금 연구를 하고 있는데 그걸로 클라우드 스킬 이라든가 mcp 라든가 이런 타픽을 놓고 그 공부를 하면 하는 일단 그런 작업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서 쌓이는 정보들을 계속 지금 보관을 하고 있어요 볼트 내에다가 아직 그걸 가지고 활용하는 단계까지는 가지는 못했는데 목적을 그거에 두고 방법론 연구하는 거에 두고 거기에서 얻어지는 자료들을 계속 쌓아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네네 저도 말씀하셨던게 기억이 나고 그 그중에 좀 관련된 내용이 바이브 러닝이라는게 이제 특정 주제에서 배우는 건데 특히 만약에 뭐 ai 처럼 계속 새로운게 쏟아지는 주제 같은 경우에는 그 주제에 대해서 매일 뭔가 새로운게 나오면 그거를 놓치지 않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바이브 러닝을 하면서 제가 그 캐치한 두 가지 가장 중요한 점은 검색을 해가지고 필요한 정보를 얻어서 내가 배우고 싶은 그런 내용들을 정리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또 한 가지 그거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스테이터스 파악이에요. 공부하는 사람이 지금 어떤 스테이터스에 있는지 그리고 공부하는 토픽이 지금 어떤 스테이터스에 있는지 공부하는 사람이 1과서부터 10과까지 계획을 세워놨는데 2과를 공부했는지 3과를 공부했는지 그런 스테이터스를 파악해서 그 다음 내용을 제공해주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그 현상 토픽이 계속 변화하는 토픽이라면 지금 참조한 내용이 참조해가지고 세운 계획 이후에 어떤 변경사항이 있었을 때 내가 세운 계획을 새롭게 고쳐야 되는 정도의 변경인지 아닌지 그런 것을 판단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래서 배우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부하는 사람하고 공부하는 토픽, 모든 것이 다 변화하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으니까 스테이터스를 파악하는 것, 그 두 가지가 중요하다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해보니까.
네네네. 토픽도 바뀌지만 그 사람의 상태도, 배우는 사람의 상태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 두가지 다 좀 변형을... 맞아요.
제가 지금 하는 거에 재미있는 거는 클로우드 코드가 오늘 공부할 계획을 세우라고 하면은 나한테 먼저 물어봐요. 너 오늘 시간이 얼마나 있냐? 1시간 있어? 공부할 시간이 3시간 있어? 5시간 있어?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오늘 3시간 정도 시간이 있어 그러면 거기에 맞게 계획을 세워서 제공하고 그런 내용도 제가 시스템 프롬프트에 집어넣고 그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접속을 하면은 시스템에서 오늘 몇 시간이 있으면은 이렇게 그거에 맞춰서 커리큘럼 만들어주는 거네요?
맞아요. 지난주 뒤 2과까지 공부했죠. 뭐 할 차례인데 이거 한 10시간 걸릴 건데 몇 시간 시간이 있어 그러면 3시간 있어 그러면 3시간에 맞게 3분의 1만 공부하는 걸로 계획을 세울게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우자
네네 좋은 것 같습니다 예 완성 되시면 꼭 볼트로 하나 만들어 주세요 예 저도 좀 새로운 거 배울 때 활용할 수 있게 네네 네 그리고 볼트
템플릿 거의 한 90% 완료되어 있습니다
네네네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몇가지 관련된 프롬프트 보여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어 뉴스레터 브리핑 이라는거는 메일로 되게 여러가지 뭐 구독하시는 거 많잖아요 근데 이제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메일은 스팸이 많이 있고 해서 저같은 경우에 이제 제가 지메일로 구독하는 것 중에 프로모션 제외하고 어 뉴스를 이렇게 좀 분류해 달라 이런식으로 해서 매일 아침 뭐 받아볼 수 있게 그렇게 해가지고 예전에는 한번 보이스 모드로 해서 저를 이걸로 알람을 써볼까 뭐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최근엔 안하고 있지만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거를 워커에 등록을 해놓으면 매일 아침 받아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그리고 저희가 워커에 이제 여기 보시는 것처럼 파라메터가 있어요 파라메터 에이전트가 이걸 동작할 때 쓸 수 있는 파라메터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까지 설정을 해가지고 제가 이거는 저희 커뮤니티 볼트에다가 좀 업로드를 해놓을게요 만약에 안 했으면 그리고 요거는 이제 뉴스레터 관련된 거고 이 두번째는 리서치 저같은 경우에도 회사일이나 여러가지 관련해서 연구 논문을 읽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어 이건 재미있는게 제가 관심있는 토픽을 먼저 등록을 해놓고 그 토픽에 대해서 그 주제를 관련된 이제 특정 소스 여기서 이제 주로 논문들이죠 논문들 예를 들어서 llm evaluation 뭐 이런 연구 주제에 대해서 어 업데이트가 새로운 논문 같은게 등록이 되면 그것을 역시 찾아서 저한테 월요일 아침에 예 브리핑 해달라 예 이렇게 이제 한 거죠 이렇게 되면 이제 정보 습득이 자동화가 된다 네 그런 내용이고 어 그래서 각자 생각하시는 어 요 어쨌든 탑픽은 다 다를 거라서 요걸 좀 커스터마이즈 해서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제가 요 두 개는 한번 올려드려 볼 테니까 저희 커뮤니티 볼트에다가 받아서 써보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네 예 그렇습니다 예 저희 캔버스가 완성됐나 볼게요 리딩 서머리 네 주로 위클리 리딩 ai 기술의 미래 이런식으로 지금 정리가 요새 뭐 또 2004년에 해가 바뀌니까 엄청나게 많은 예측이 쏟아지고 있는데 네 그거에 대해서 조금 보시는 대로 이제 커리어 토픽에 맞게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 국제정치, 흑백요리사 이런 식으로 여러가지 토픽에 대해서 좀 정리가 되어있는 거 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캔버스를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시작을 한 다음에 AI와 미래 기술에 대한 내용만 조금 더 익스팬드를 해줘. 각 기사의 주요 내용을 노드로 추가해서 확장해주면 좋을 것 같아 나머지 주제는 관심 없으니까 캔버스에서 제외하고 네 이렇게 딕데이터를 해가지고 업데이트를 요청한 다음에 한번 이 부분이 확장되는지 일단 한번 확인해 볼게요 캔버스 활용하는 굉장히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이제 배우고 있지만 계속 모르겠네요
네 그리고 일단 사람이 기본적으로 글자만 너무 많으면은 접근하기가 힘들거든요 근데 이런식으로 비주얼하게 나눠주면은 훨씬 더 접근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네네네 저는 이제 인간의 뇌에 정보가 기록되어 있는 것도 약간 이런식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희가 이제 모든게 다 리니어하게 기록은 안되어 있을 거잖아요 되게 직관적인 방법은 맞는데 과거에는 이것도 이제 저한테 이걸 그리라고 했으면 절대 못 그렸을텐데 시간 게으르니까 근데 이제 지금은 이제 매뉴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네 열심히 지금 읽어서 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죠 이것만 가지고 만들겠습니다 얘가 하는 동안에 또 저희는 다음 내용을 탐구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사실 어거니제이션에 대해서 주로 말씀을 나누려고 해요. 어거니제이션이라는 게 저희가 옵시디안 노트를 많이 활용을 하고 있지만 사실 파일이 옵시디안 밖에 있는 파일이 훨씬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조금 같이 관리하는 방법을 조금 오늘은 얘기를 해보려고 하고요. 그리고 옵시디안 안에서도 사실은 저희가 볼트라는 개념으로 Obsidian 하나의 지식 베이스 그런 지식의 어떤 저장소를 관리를 하는데 볼트도 사실은 하나만 쓰실 필요가 없어요 보통은 이제 하나로 시작을 했다가 나중에 이제 좀 확장을 하는 그런 식으로 보통 많이 가시기 때문에 보이에게도 조금 드리려고 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우선은 제가 처음에 시작을 한게 볼치.md라는 걸 만들었어요 그게 뭐냐면은 제가 그 저장소를 등록을 하는 거죠 왜냐면 저같은 경우에 저장소가 여러개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볼치.md 내용을 한번 보면 이건 제 메인볼트 내용인데 당연히 제 메인볼트가 등록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이건 이제 제가 작년에 쓰던 볼트에요 근데 제가 왜 작년에 쓰던 거를 나눴냐면은 파일이 뭐 5천개가 넘어갔기 때문에 이거를 이제 만개가 넘어갔죠 그래서 이걸 별도 볼트로 빼고 얘는 좀 더 슬림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걸 나누는 것도 클로드 코드가 훨씬 손쉽게 만들어 줬구요 이거는 이제 보관용이고 제가 만약에 작년 것까지 뭔가 정보를 찾아야 된다 그럼 여기서 찾으면 되는 거죠 저는 그리고 앞으로도 최신 3개월 것만 여기다 남기고 나머지 여기 백업하다 한다 이런 식으로 관리를 체계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창수님이나 민석님이랑 같이 쓰는 팀볼트가 하나 있구요 그리고 제 회사용 취미용 그리고 또 이제 저희 커뮤니티 볼트 이런 식으로 여러가지가 있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옵시디한 볼트가 아닌 것들도 있는데 제가 읽는 페이퍼 논문들, pdf 논문들 그리고 제가 읽는 전자책들 이런 것도 저같은 경우에는 볼트달 md 에다가 등록을 해놨어요 이렇게 하면 이제 좋은거는 제가 이제 클로드코드에 물어보는데 이거 특정한 주제가 전자책을 찾아야 돼요 만약에 어떤 제가 읽었던 책에서 이 내용을 좀 더 깊이 요약해서 어 뭔가 답변을 해야 돼요 그런 경우에는 저는 이 이북 라이브러리를 바로 제 프롬프트에 포함을 시켜서 이북 라이브러리에 포함을 해서 찾아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면 되겠죠 물론 이제 얘가 이제 클로드가 찾다가 알아서 포함을 시켜주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볼트가 하나가 있는 것보다 이게 여러 개가 있다고 생각하면 훨씬 더 다양한 정보를 훨씬 더 폭넓게 관리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꼭 그거를 어 지금 당연히 하나를 시작을 하시지만은 저는 이제 조금 더 여러 볼트를 쓰는 것도 좀 고려를 해보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예 그 내용이 지금 외부 라이브러리 제가 이북이나 페이퍼에 요런 것들 지금 그쵸 페이퍼에서 논문을 검색해줘 이런게 가능해지는 거죠 네 그리고 아카이브는 여기 예 또 별도로 볼트 크기 관리를 위해서 등록이 돼 있고 어 커뮤니티는 예 또 이제 저희 브레인 커뮤니티 예 요거를 위해서 지금 만들어둔 거구요 네 장수님 같은 경우 혹시 뭐 다른 그 볼트를 만들어야 겠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아 이전에는 없었는데 이거를 보니까 만들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들이 볼트를 여러개 만든다 라는 의미가 어 내 널리지를 관리하는 부분이잖아요 AI for PKM에서 AI 부분은 아직 얘기는 안 하는 거고 PKM 부분은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일단 AI를 활용해서 나의 지식을 관리하고자 한다면 내 지식을 어딘가에 보관해둬야 되고 AI는 텍스트 주로 텍스트나 이미지 같은 것을 근거로 일을 시킬 수가 있으니까 해서든지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것이 옵시디안의 볼트고 그런 지식관리를 잘 하도록 도와주는 게 옵시디안이고 그래서 저는 그러면 옵시디안을 배워야 되겠고 내 개인 퍼스널 논리지를 관리하는 그런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되겠고 주로 관심이 많이 가 있는 그런 입장인데 AI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나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지금 PKM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채취 PT는 구글에 있는 모든 정보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데 그 채취 PT를 통해서 내가 뭔가 얻어내려고 하면 누구나 똑같은 답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경쟁력이 없죠. 나도 채취 PT를 사용하고 옆에 있는 사람도 채취 PT를 사용한다면 그 사람이랑 나랑 경쟁력은 없을 거예요. 나의 지식을 이렇게 따로 모아두어서 그걸 가지고 AI를 활용해서 뭔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면 만들어낼 수 있겠죠 그래서 거기서 저는 경쟁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내 개인 지식을 관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일례에 들어서 많이 하게 됐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뭔가 아까 말씀하셨듯이 볼트를 여러 개를 만들어도 되겠고 아니면 어떤 한 볼트를 만들더라도 내가 공부하고 있는 내용, 내가 뭔가 고민하고 있는 내용들을 뭔가 이 파일 형태로 MD 파일 형태로 관리를 하는 그런 프로세스를 좀 만들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네네네 예 맞습니다 일단은 버리지 마세요 버리지 마시고 많이 모으시고 정리는 제가 말씀드린 오늘 핵심 내용 중 하나는 마크다운이 아니라도 괜찮다 마크다운이 아니라도 굉장히 잘 관리할 수 있고 여기에 두 가지 보여드렸는데 좀 이따가 제가 최근에 이건 어제 만들었는데 다운로드한 파일을 잘 정리하는 것도 프롬프트로 만들었어요 그것도 제가 조금 이따가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어쨌든 모든 파일이 다 지식관리에 포함될 수 있고 그리고 마크다운이 당연히 이제 중요한 역할을 하죠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읽은 책 같은 경우에도 좀 중요한 건 다 마크다운으로 요약을 하거든요 그럼 훨씬 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빨리 찾을 수 있으니까 그거는 당연히 맞는데 그래도 그 원본 데이터는 또 모든 걸 다 담고 있는 책이나 논문, pdf 이런 것들을 또 버리지 마시고 이렇게 또 별도로 놔두시고 필요할 때 찾을 수 있게 저희가 그렇잖아요. 사람이 이제 정보를 찾을 때 보통은 굉장히 뇌의 작은 부분을 쓰겠죠. 그러다가 작년에 했던 건데 하면 그때부터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저는 뇌도 여러 가지 영역으로 나눠져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를 모든 걸 하나에 넣을 필요 없다는 거죠. 여러 개로 분리를 하고 그거를 그냥 제가 이제 보여드린 볼트자드 MD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하시면은 네 이거를 또 필요할 때 AI로 시켜 가지고 잘 찾을 수 있다 네 그런 거를 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네 그러면은 어 알겠습니다 네 그 얘기 좀 했구요 그리고 그 다음에 노트 노트 이제 얘기를 조금 더 해볼게요. 지금 노트라는 것은 저희가 옵시리안 안에 있는 데이터를 정리하는 것. 그래서 그걸 위해서 제가 우선은 볼트를 최근에 만들었던 볼트를 하나 킨블리즈라는 볼트를 열어볼게요. 이건 아마 저희 템플릿 볼트 가지고 최근에 만들었던 거구요. 여기보시면은 obsidian에도 열려있을텐데 네 제가 지난주에 아마 만들었던 것 같구요 그리고 ingest를 몇가지 second-brain article ingest 해가지고 어 브레인스토밍도 해봤고 네 ingest 까지 주로 했던 그런 볼트인 것 같구요 여기 보니까 라운드업도 하나 되어 있네요 네 그리고 여기서 출발점 출발해 가지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선은 지금 다루고 싶은 주제는 그니까 일단 옵시디안의 한정에서 노트를 어떻게 오버나이즈 할 것인가 그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우선은 첫번째가 이제 제가 어 여기서 이제 오버 나이제이션 얘기를 하는데 있어서는 그 사람의 기억에 대해서 저희가 뭐 좀 얘기를 해야 되는데 저희가 어찌 보면은 뭐 세컨브레인이던 노트 오버니제이션이건 다 이제 그 원리는 사람의 기억에서 찾아야 될 거잖아요 저희가 결국에는 그 기억을 더 도와주려는 그런 목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기억의 첫 번째 단위는 저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해요. 시간 단위로 저희가 기억을 저장을 하기 때문에 그걸 에피소딩 메모리라는 말도 쓰죠. 그래서 저는 이제 특정 기간에 있었던 일을 정리하는 그런 게 중요하다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제가 만들었던 이제 프롬프트가 데일리 라운드업 네 요거는 이제 전날 있었던 일을 요약하는 프롬프트고 여기에 대해선 제가 몇 번 다루었기 때문에 오늘은 좀 가볍게 넘어가려고 하는데 gdr이라는 프롬프트를 제가 만들어서 보여드렸죠 그리고 결과는 라운드업이라는 ai slash 라운드업 이라는 폴더에 있고 네 그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좀 데모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시작하는 볼트 킨브리지라는 볼트에서 보면은 1월 7일 날 1월 7일이니까 일주일 전에 만들었던 볼트고 라운드업을 몇개를 라운드업이 하나 생겨있네요 그리고 서머리가 이렇게 몇가지가 생겨있고 네 그러면은 거기서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워커에 이미 Generate Roundup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그 세팅을 보시면은 프롬프트이고 그 다음에 GDR 프롬프트를 실행을 하는 거고 데일리 새벽 3시에 ai 라운드업 이라는 디렉토리에 결과물을 쌓아라 이렇게 되어 있죠 그래서 그게 지금 설정대로라면 매일 돌아가고 있을 텐데 제가 그 1월 7일 이후로는 볼트를 손을 이 볼트는 손을 안 댔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있는 거구요 오늘은 그러면은 여기다가 이사를 몇 개 더 추가해 가지고 다시 한번 라운드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리드와이즈에서 읽었던 기사들을 한번 여기까지 해볼까요 비디오로 가서 세컨브레인 관련된 기사가 있네요 요거를 제가 한번 클리핑을 해가지고 라운드업을 만들어 볼게요 워커가 지금 오케스트레이터가 실행되어 있고 마지막에 열었던 볼트가 요거기 때문에 네 여기로 아마 인제스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obsidian 클리퍼를 써서 obsidian로 돌아가면은 그리고 제가 task를 보면 네 지금 이 EIC 폴프트가 돌아가고 있죠. 이 설정은 여기서 예 해준 거구요. 그러면은 오늘 인제스트를 아티클을 했기 때문에 네 또 최근에 최근이 아니라도 아 최근에 제가 티아고 포르테가 올렸던 비디오를 또 하나 봤는데 네 요것도 다시 한번 인제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뭐 세컨브릭만 해도 계속 업데이트가 있어요 그래서 계속 배울게 있구요 이 두개의 아티클을 인제스트를 해서 요게 딱 되면은 그걸 가지고 라운드업을 한번 돌려 볼게요 요건 이제 그 도는 중에 제가 다시 돌아가서 네 topic roundup 이라는 건 이제 또 다시 아까 어 저는 이제 날짜별로 컨텐츠 정리하는 게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주제별로 정리하는 게 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주제라는 게 이제 뭐 여러가지 주제라는게 사실 또 굉장히 어려운 개념일 수 있는데 저는 그냥 위키피디아 아티클이 될 수 있는게 주제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고 내가 어찌 보면은 내 지식이 백과사절 형태로 정리가 되어있으면 찾아 쓰기 되게 편할 거 잖아요 이제 그런거를 만들자는 건데 말하자면 이제 나를 위한 위키피디아를 만든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도 될 것 같고 그런게 사실은 과거에는 사실 굉장히 훈련이 잘 되신 사서나 이런 분들은 그런 걸 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반인단도 굉장히 어려운 거죠. 토픽을 찾는 것도 어렵고 컨텐츠에서 그걸 가지고 또 PKM에 정리를 해놓는 것은 굉장히 훈련도 필요하지만 시간도 많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이제는 프롬프트 하나로 그런걸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돼서 저는 그거를 조금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이거 프롬프트를 제가 일단 프롬프트를 한번 볼까요 우선은 데일리 라운더 요거는 이제 아까 보여드린 대로 여러 소스에서 article을 가지고 와서 라운더 폴더에다가 정리하는 거고 그 다음에 topic index update. 이것은 여러 주제에 대해서 컨텐츠에서 주제를 뽑고 주제별로 관련 컨텐츠를 그 주제 가지고 주제별 페이지를 만드는 거에요 그래서 개인별, 결과물은 개인별 위키피디아로 생각하시면 되요 그러니까 청수님이 어떤 주제에 대해서 경험하시고 아는 내용을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하는 위키피디아 그래서 청수님이 나중에 특정 주제에 대해서 알고 싶다 하면 그 페이지를 보시면 지식이, 지식을 요약해서 보실 수 있는 거죠 창수님은 그런 거 혹시 필요하다고 느끼세요? 저는 그런 게 되게 재밌는데 저만 그런가요? 어떤 걸..
무슨 말씀.. 어떤 걸..
나만의 위키피디아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세요?
아 나만의 위키피디아? 필요하죠. 왜냐하면 준영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사과 좋아하세요?
사과 좋아하죠.
저는 30대까지는 사과를 아주 좋아했는데 커서 요새는 못 먹거든요. 남이 옆에서 사과 먹는 소리만 들어도 나는 경끼를 해요. 그래서 저희 와이프한테 절대 내 옆에서는 사과 못 먹게 하는데 그렇게 똑같은 사물이라도 아니면 똑같은 현상이라도 나한테는 의미가 다른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다른 의미들을 정리를 해두면은 나만의 위키피디아 같은 걸 만들어 두면은 AI에게 뭘 시키면은 나에게 딱 맞는 그런 답을 내놓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굉장히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네네. 네 좋습니다 네 저도 사과라는 되게 좋은 비유를 저는 이제 생산성이나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네 저희 옵시 대한 놀이도 할 수 있고 그래프가 있으면 네 그 어 네 저도 그래서 작년에 사실 생산성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번아웃 생산성 이런 주제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 읽었던 것들을 여기다 다 정리를 자동으로 했던 거죠 네 그런 것들이 사실 어찌 보면은 사람마다 되게 다르잖아요. 되게 다른데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다 쌓아놨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고 그걸 가지고 제가 생산성에 대해서 뭔가 추가적인 고민을 하거나 연구를 해야 된다 하면 이렇게 스타팅 포인트가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제가 한번 여기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헷갈리실 만한 부분을 나름대로 정리 좀 하고 넘어갈게요 네네네 아까 그 부분 생각하느라고 진영님 질문을 못 들었던 건데 무엇이냐면 지금 진영님이 쭉 설명하는 데 있어서 세 가지 툴이 있어요 그죠? 세 가지 툴이 하나는 옵시디안이고 그 다음에는 클라우드 코드고 그 다음에는 고비 데스크탑이에요. 그렇죠? 이 세 가지 툴이 지금 막 혼재돼가지고 준현님이 막 설명을 하셔서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면은 헷갈리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옵시디아는 아까 웹에서 있는 정보들을 내 로컬로 수집을 해가지고 내 지식을 관리하는 툴이죠. 그게 퍼스널 롤리지 매니지먼트라는 부분을 담당하는 툴이고 했는데 이것을 AI를 활용하면 더 광범위하게 활용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해서 그래서 AI를 접목시키기 위해서 클라우드 코드라든가 제이미 나이 CLI라든가 이런 나이 로컬에서 작동할 수 있는 AI를 지금 활용을 하는 거고 그래서 두 가지 툴이 기본적으로 지금 합쳐져서 AI for PKM이라는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고 운영이 되는 거죠 그리고 고비 데스크탑은 여기서 이런 것들을 좀 더 자동화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우리 팀에서 따로 만들고 있는 거죠 그래서 매일 3시에 뭔가를 돌리겠다 매주 뭔가를 돌리겠다 이런 것을 자동화를 하려면 AI라든가 Obsidian이라는 툴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따로 고비 데스크탑이라는 그런 툴을 만들어서 그런식으로 자동화를 시키는 그런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 지금 개발하고 있는 툴이 고비 데스크탑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좀 아 네네네 다른 분들이 진영님 강의를 듣는데 네 수월할 것 같아요
네네 잘 설명해 주신 것 같구요 맞습니다 제가 조금 정리를 다시 해드리면 저희 이제 지식을 쌓는 게 일단 목적이에요 그래서 제가 보여드린 게 제가 이렇게 웹에서 읽은 것들을 Obsidian으로 클리핑으로 넣는 것을 말씀을 드렸고 그러면은 클리핑된 아티클이 여기 원래는 이제 ingest에 클리핑이라는 대로 들어가죠 이거는 아마 어 지난번에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지만은 이 아티클들이 굉장히 어 저 제가 읽기에 뭐 꽤 좋은 형태는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뭐 뭐 여기 영어기도 하고 폴더도 이렇게 패러그래프트 잘 안 나눠져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같은 아티클을 한글 요약하는 프롬프트를 만들어서 네 어 그 프롬프트를 지금 돌린 결과가 그 프롬프트를 돌리는데 있어서 제가 고비 데스크탑 이라는 프로그램을 민석님 도움을 받아서 만들어서 고비 데스크탑 이라는 프로그램은 제가 obsidian에 넣어 놓은 또 이 EIC라는 프롬프트를 특정한 조건이 만족됐을 때 실행을 해주는 그런 프롬프트인 거죠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인 거죠 그래서 지금 파일이 ingest slash clappings라는 실행을
한다는 의미는 던지고 그 답을 받아와서 이를 처리한다는 얘기죠?
네 맞습니다. 클로드코드에 던져서 처리하는 거고 그거를 클로드코드가 아니라 다른 걸 쓰실 수도 있어요 어쨌든 그 여기 세팅에 설정된 에이전트에게 던져서 실행을 한다 그래서 어찌 보면은 클로드 코드나 다른 CLI 에이전트에 대해서 저희가 좀 더 자동화나 그런 기능을 제공하는 확장된 기능을 제공하는 거를 지금 프로그램으로 만든 거구요 네 여기까지 다들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네 그러면 다음번 저도 이해가 잘 안가서 제가 다시 이해를 할 겸 정리를 나름대로 한겁니다.
아닙니다. 지금 그런게 지금 아마 들으시는 분들한테 굉장히 도움이 될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구요. 네 그래서 어 어쨌든 제가 킨브릿지라는 볼트에서 지금 옵시디안에도 같은게 열려 있죠. 네 지금 어 네 지금 새로운 컨텐츠를 두 개를 얻고 오늘 날짜로 1월 15일날 그래서 그것들을 가지고 제가 방금 보여드린 GDR 이란 프롬프트 그리고 TIU라는 프롬프트 그 두 가지를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네 우선은 GDR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Generate Daily Roundup이죠 이거를 오늘 날짜로 오늘 방금 한 거니까 실행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대부분의 프롬프트를 처음에 하실 때는 플랫모드로 이제 shift 탭을 쓰시면 이제 플랫모드 선택하실 수가 있는데 실행을 시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야지 어떤 동작을 하는지 얘가 실제로 파일을 만들거나 하기 전에 미리 아실 수가 있어서 이렇게 하면 아마 오늘 생성된 그 article을 가지고 내가 이제 summary를 만든다 이런 거를 이제 아마 실행을 할 거에요 우선은 이제 gdr이 뭔지 이해를 해야 되니까 찾는데 그게 또 prompt 디렉토리가 저희가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agency.md에 prompt 위치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찾아가지고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플랫모드는 이 AI가 어떻게 일을 하는지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있을 수 있는 모드네요
네 얘가 이제 실제로 일하기 전에 저한테 다 물어봐요 필요한 거를 그래서 today라고 하니까 지금 이게 오늘이냐 어제냐 이걸 물어보는 거죠 이게 디폴트가 어제 했던 거를 오늘 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근데 오늘 생성한 거기 때문에 오늘을 선택을 할 겁니다 서빙 앤 앤서 하고 네 그래서 에이전트가 사실 강력하긴 한데 이렇게 조금 말귀를 잘못 알아 들으면 굉장히 강력한 만큼 굉장히 에너지가 이상한데 많이 낭비할 수 있죠 그래서 이 플랫모드 굉장히 유용하고요 네 보시면은 어 여러가지 지금 저널도 있고 뭐 뜨든 제가 하루에 읽었던 거를 다 뭐 정리하는 그런 건데 아마 지금은 있는 내용이 이 AR 서머리에 있는 내용이 닳아서 그걸 기준으로 아마 할 것 같구요 네 결과물 한번 보죠 네 그리고 네 요거는 조금 실행하라고 두고 어 실행하는 동시에 저는 저희는 이제 제가 지금 또 왔다 갔다는 헷갈리실 수 있는데 저는 볼트를 여러 개를 열어 놓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OVM 이란 저거는 저의 메인 볼트고 그 다음에 그 킨브릿지가 지금 제가 설명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볼트입니다 OVM 으로 다시 돌아와서 제가 아 이거를 보여드리려고 했어요 네 제가 아까 부탁한게 어 플로드에서 AI 기술 미래 주제에 대해서 캔버스를 확장해 달라고 얘기를 했죠. 결과가 이렇게 나왔어요. 보시면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겹쳐지는 것도 있고 하지만 이런건 조금 올려 주면 좋겠네요. 상당히 저희가 이제 이 지식을 딥다이브 하는데 좋은 출발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걸 쓰다 보면 굉장히 자주 쓰게 돼요 그리고 되게 잘 만들어져 있는게 이렇게 해가지고 조금 늘리잖아요 그러면 이 박스들이 겹쳐지지 않으면서 내용이 잘 늘어나서 이런 식으로 편집을 해도 좋습니다 옆으로도 좀 늘려볼까요
아주 훌륭하게 잘 정리를 한 것 같아요
네 저는 이거를 이따가 또 좀 살펴 보겠습니다 이게 정리를 해주는 건 좋은데 정리해준 걸 볼 시간이 점점 욕심을 부리다 보면 줄어들기 때문에 제가 볼 수 있는 만큼만 해야 된다 생각은 항상 하고 있구요 인제스트를 지금 많이 했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은 이렇게 기다리지 않고 창을 하나 더 열어 가지고 병렬로 보통 하기도 하는데 한번 그렇게 해볼까요? 터미널도 많이 사용하실 거고 창수님 같은 경우에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결국엔 같은 겁니다. 어떤 특정한 경로에서 AI를 저같은 경우에는 주로 클로드를 실행시킨다 그런 여러가지 수단을 제공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고비에 있는 거랑 제가 여기서 실행시키는 거랑 조금 같은 결과가 나올 거고 저는 이제 여기 안에서 Topic Indexing을 실행시켜 볼게요 혹시 플랫모드를 걸어가지고 그러면 동시에 돌릴 수가 있죠
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코드나 재미나이 CLI나 코덱스 CLI는 터미널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AI고 그거는 뭐냐면 윈도우나 맥에서는 터미널을 여러개 띄워놓고 작업을 할 수 있으니까 한 번에 여러가지를 시킬 수 있다 그런 얘기죠?
네네 맞습니다 여러가지 시킬 수 있고요 어 당연히 이제 본인의 그 주의력과 집중력이 한계에 허락하는 한에서 그런데 그래서 하다보면은 항상 좀 약간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가 되게 많아요 왜냐면은 한 번에 하나가 하나만 하는 거기 때문에 아니기 때문에 이걸 하다 저걸 하다 하면은 그다지 정신건강에는 좋지 않다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현실이 현실인 만큼 AI는 사람을 굉장히 기다리게 하잖아요 지금 나중에 더 빨라지겠지만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이렇게 하게 되는 것 같구요 창수님도 멀티태스킹 많이 하시나요? AI 쓰시면서 많이 해요
저는 거의 30년 가까이 직장인으로서만 일을 했는데 그래서 적응이 잘 안되는데 이렇게 멀티태스킹을 하다보면은 내가 워커의 입장이라기 보다는 매니저나 사장의 입장에서 얘네들을 직원으로 생각하고 일을 시켜야 되겠구나. 롤을 나눠서 얘는 어떤 롤을 주고 어떤 작업을 주고 얘는 또 다른 롤을 주고 다른 작업을 주고 이런 식으로 잘 나눠서 작업을 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네네 맞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한 얘기가 ai 시대에는 모든 사람이 매니저가 돼야 된다 뭐 이런 얘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얼쩡 부분은 맞는 얘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저는 아주 전적으로 동감하는 말입니다
네네 그 와중에 다 실행이 됐구요 우선은 그 데일리 라운드업 결과부터 한번 볼까요? 네, 키인사이트 지금 파일 두개를 찾았죠? 찾아가지고 잘 정리를 해 준 것 같고 지금 결과물 한번 볼까요? 다시 아까 킨브릿지로 돌아가서 라운더 1월 15일 라운더 문서가 생겼습니다 보시면은 오늘의 학습은 세컨드 브레인과 ai 통합이란 하나를 주제로 수정된다 네 좋은 아티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저희가 tiu 실행시켰는데요 topic index 지금 여기서 그 지금 어떤 문서를 이거 역시 이번에도 되게 그 현명한 질문을 했는데요 지금 날짜가 오늘 날짜만 있는게 아니라 1월 17일 날짜가 다 같이 있잖아요 지금 저희가 클리핑을 두날째에 대해서 했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어떤 문서에 대해서 내가 이걸 해야 되냐 물어보는 거에요 그럼 이제 all file 이라고 하고 내려오시죠 all files in ai 이렇게 얘기를 하면 만약에 실수를 했다 그러면은 이렇게 esc 를 하시면 되요 ai 는 이거에 대해서 뭐 전혀 사이드 이펙트가 없기 때문에 만약에 툴을 맞아 외부 툴을 사용한다 그러면 이제 좀 기다리시기를 권하는데 그게 아니면은 ai의 인포런스 자체는 언제든지 멈추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시 클라리파이를 해주시면은 얘가 이거를 훨씬 더 제가 구체적인 피드백을 준거죠. 7개 파일 찾아가지고 아마 할 거에요. 기다려 두시고 플랫모드로 일단 놔두고 그리고 저희는 다시 저희 커리큘럼으로 돌아가서 지금 저희가 대부분 어거니제이션에 대해서 몇가지 얘기를 했는데 몇가지 좀 레슨을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이따가 토픽 생성된 토픽을 한번 같이 보시죠 우선은 이제 어 마크다운이 핵심이긴 하지만 마크다운에 국관되실 필요 없다 사실 캔버스만 해도 마크다운은 아니잖아요 마크다운은 아니지만 굉장히 유용한 형식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 좀 여러가지 에파일들 다 좀 볼츠.md 이런데 모아 놓으시라 이렇게 말씀드린 거고 하지만 이제 그 핵심 볼트는 저는 이제 말씀드린 대로 올해 볼트를 이렇게 따로 분리를 한게 특히 이제 모바일 관련해서는 옵시디안 모바일 앱을 제공하는데 거기에 싱크하는게 파일이 볼트가 커질수록 좀 힘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조금 저는 별도로 나누는거 그거 좀 말씀드리고 싶구요 그 다음에 이제 토픽이 좀 됐나 소스도 추가를 토픽에만 하면 되겠죠. 토픽에 대해서 또 얘기를 할텐데 제가 토픽을 처음에 보여드린 이제 토픽을 생성을 할 때 처음에 굉장히 고심을 했어요 아 이걸 뭐 어떤 식으로 해야 되나 예를 들어 AI만 해도 AI를 하나의 토픽으로 볼 수도 있고 그래서 지금은 저같은 경우에 토픽에 약간의 하이오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트앤컬처를 가보시면 거기에 뭐 추천, 클래스컬, 파이널티 이런 식으로 나눠 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아요 이게 또 고정적인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제가 음악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다가 갑자기 관심이 생겨서 장르별로 그때부터 나누고 싶을 수도 있고 또 그러다가 또 관심이 없어져서 다시 그냥 음악을 무등으로 보고 싶을 수도 있고 그게 이제 시간에 따라 계속 바뀔 거기 때문에 너무 그 네 고민 안 하시는 게 좋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어 ai 가 좀 추천을 해달라 이런 이렇게 하시고 추천 결과를 최대한 받아 들이시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서 예를 들어서 제가 클리핑 아티클에서 지금 제한된 보시면은 대부분 다 저는 괜찮은 토픽 같아요. Progressive, Obsidian, Summarization 다 좋은 토픽인 것 같습니다. 얘는 약간 잘 모르겠네요. 얘만 빼 볼까요? 이렇게 일단 하고 빼죠. 아마 이렇게 하면은 아마 하다가 이걸 알아듣고 이건 빼고 아마 작업을 할 겁니다 이렇게 하고 있죠 네 그래서 어 저는 뭐 topic 어 뭐 그 문제인 것 같아요 결국에 내가 organization을 하는데 있어서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은 사실 그걸 생각하다가 안하게 되거든요 그게 오히려 저는 더 큰 함정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적당하게 고민해서 그냥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창수님은 어떤 식으로 오버라이즈를 하시나요?
지금까지 얘기하신 거는 지금까지 얘기하신 거는 GDR하고 TIU 프롬프트 두 개에 대해서 말씀하신 거라고 저는 이해를 하고 있고요 GDR은 뭐냐면 하루 종일 내가 공부한 것들이 로컬에 저장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요약해주는 프롬프트가 GDR이고 그리고 그 요약한 것에 하나 더 넘어서 tiu는 내가 오늘 공부한 내용들을 토피별로 나눠서 구분해주는 그런 프롬프트가 tiu고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네 그래서 지식을 그 하루하루 굉장히 많이 쌓이잖아요 그 지식을 정리하는 프롬프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네 생성을 지금 거의 한 것 같고요 네 봅시다 음질검증까지 시킨브릿지로 가서 토픽을 보시면 아 하이오킥까지 만들어서 네 이렇게 피플 툴즈 좋습니다 네 맘에 드네요 네 요걸 가지고 다시 옵시디안에 그래프를 어 그래프뷰를 봅시다 그러면은 어 토픽끼리 좀 어느정도 연결이 생성은 마무리가 됐죠 연결이 됐고 그 다음에 세컨브레인이라는 토픽 가보시면은 다른 토픽들이랑 연결이 되겠죠 네 이걸 만든 사람 뭐 그리고 다른 비슷한 방법론 다 되어있고 그리고 이 토픽이
그 오른쪽에 보면은 그룹이 그렇게 나눠져 있네요
네네네 맞습니다 이거 그룹을 나누는 오른쪽에 보면은 네 그냥
이거는 빨간색은 토픽이고 노란색은 ai-summary고 녹색은 ingest 이렇게 그루비하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냥 보기 좋게 나눠놓은거고 네 그래서 이거를 이제 저같은 경우에 tiu 같은 경우에도 제가 매일 제가 배운 것들을 인덱싱을 할 수 있게 실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 식으로 하면은 제가 오늘은 예를 들어서 뭐 옵시지안이라는 토픽에 오늘만 해도 많은 게 쌓였네요. 그쵸? 근데 이제 이런 게 계속 퍼지는 거죠. 제가 배운 거 또 관련된 거 그리고 이제 관련 토픽 이런 것들이 다 여기 들어가기 때문에 요게 이제 시간이 지나면은 저의 위키피디아가 되겠죠.
아 그런 목적이군요. 이제 보고 설명 들으니까 알겠네요. 해당 토픽을 나누고 매일매일 공부하는 것들 중에서 그 토픽에 해당되는 것을 얘가 이렇게 정리를 해주는 거군요
네 맞습니다 네 창수님도 해보고 싶어 지셨나요?
예 이거 해보고 싶어졌어요 다행입니다
네 그러면 다시 돌아가서 오늘 사실 할 얘기가 꽤 많아요 제가 사실은 원래는 보통 그 노트 정리, 옵시디한 얘기를 많이 드렸는데 최근에 제가 파일도 정리해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사실 민석님이 아이디어를 주셔가지고 다운로드 된 파일을 정리를 해보자 그걸 해서 그거를 사실 프롬프트화 했는데 그 얘기도 조금 오늘 해볼게요 데일리 다운로드 오니제이션 여기있나? 네 이건 굉장히 따끈따끈한 어제 만든 프롬프트라서 이미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 여기있네 못찾았지 네 어 드디어 어 네 이거구요 요건 이제 제가 다운로드 된 받은 파일을 정리하는 그런 프롬프트인데 사실 다운로드 폴더가 대부분 다 굉장히 좀 메세하실 거에요 이것저것 파일이 저도 지금 5만 파일 다 있죠 근데 이거를 이제 클로드 코드가 정리해주는 마법을 한번 보여드려 볼게요 여러가지가 돌고 있죠 지금 여기서도 저는 어쨌든 제 메인 볼트에서 새로운 프롬프트를 돌때 항상 돌릴 때는 플랫모드 패스트 올해 1월에 제가 다운받은 파일을 정리해줘 이렇게 한번 돌려 볼게요 그러면은 다운로드 어떻게 하냐면은 제가 이제 이것도 이제 사실 이거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일단 영수증은 따로 빼고 그리고 제가 요새 또 재밌는 취미를 붙인게 카카오톡에서 다운받은 그 대화룩을 정리해보는 클로드코드로 그런걸 재밌게 하고 있어서 이런 것들 빼고 나머지는 그냥 파일 유형별로 정리를 한다. 압축파일은 풀어서 정리를 한다. 이렇게 지금 해놨구요. 이게 다에요. 근데 어쨌든 꽤 잘합니다. 다운로드... 네 다운로드 오버워치... 장수님은 이런 게 있으면 쓰시겠어요?
당연히 쓰죠. 아까 저 프롬프트는 간단하다고 했는데 간단하지만 굉장히 기발한 아이디어 같아요. 저희 다운로드 파일도 파일이 몇 개나 있는지 모르겠거든요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 그때그때 이렇게 알아서 얘한테 정리를 시키면은 굉장히 유용할 것 같아요
네 잘해요 그래서 보시면 사실 클로드한테 이정도는 굉장히 쉽죠 그쵸? 파일 이름만 보고 그냥 하면 되는 거니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렇겠네요
그냥 ai 를 사용하는게 질문하고 답변하고 뭐 오늘 시애틀 날씨는 어때 뭐 이런거나 질문하고 답변하고 하는 것만 사용을 해봤는데 이렇게 로컬에서 작동하는 ai 를 사용하니까 네네네 이런 일도 시킬 수가 있네요
네네 좋습니다 네 맞습니다 로컬 말씀하셔서 제가 최근에 그 클로드 워크워크라고 걔도 이제 지금 받아가지고 실험을 해보고 있는데 요거에요 이번에 나왔죠 클로드코어 예 근데 아직은 조금 이릅니다 제가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예 전원 읽는 것도 잘 못해요 예 하지만 예 굉장히 나중에는 강력해지겠죠 예 돌아가서 지금 1월에 제가 다운받은 파일들 어 지금 총 정리대상이 1600개인데 1월만 하라 그랬는데 1월에 이렇게 많이 받았나? 네 어쨌든 지금 요거는 실행은 어 뭐 실행을 안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 이런게 가능하다 하면 이제 실행을 하겠죠 네 이런 것도 좀 말씀을 드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사실 거의 다 최근에 시작하긴 했어요 작년에는 제가 주로 마크다운에 있는 것만 옵시디안에 있는 것만 관리를 했다면 최근에는 제가 여기 보시는 것처럼 다른 것도 관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제 그게 끝 이게 다운로드가 이렇게 정리가 되면은 그게 끝이 아니라 여기 보시는 대로 유형별로 저희가 다른 프롬프트를 또 돌릴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북 같은 경우에는 이북에 대한 서머리를 해줘 이북은 저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 서머리를 예를 들어 AI 서머리라는 데 하고 있으니까 저같은 경우에는 제가 최근에 이북을 읽은 이북에 대해서 다 이렇게 복차를 해가지고 서머리를 좀 해달라 이런 식으로 해서 또 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제가 책을 읽는 것만큼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항상 마크다운 형태로도 서머리를 해놓고 여기서 만약에 제가 뒤지다가 만약에 필요하면은 제가 원본 이북으로 가서 추가적인 또 탐색도 할 수 있고 이것도 어찌 보면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이죠 그쵸 그래서 그냥 아티클만 아니라 책도 이렇게 서머리 해놓고 또 원본 파일에 대한 링크도 원본 파일에 링크도 같이 걸어 놓고 그런 식으로 해서 정보를 제가 관리하는 정보의 스코프를 늘리고 또 접근성도 높이고 그런 식으로 이제 조금 관리를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에 4월달까지 미국에서는 세금 보고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세금 보고를 하기 위해서 비용 처리하는 그 영수증들을 쭉 정리를 하는데 그 영수증 찾는 게 굉장히 어려웠어요. 예를 들어서 다 정리를 했는데 하나 빠진 게 있더라고요. 자동차 등록비를 낸 영수증이 하나 빠져서 어디 있는지 한참 찾았는데 아직도 못 찾았는데 얘를 시켜서 정리하게끔 하면 그 영수증이 다 제대로 정리되고 AI에게 찾으라고 하면 쉽게 찾을 수가 있겠네요.
아 네 너무 잘할 겁니다 아 저는 그것도 있어요 사실 expense report 저같은 경우에도 영수증이 뭐 그냥 그 사진으로 한게 있고 그 다음에 다운로드한 그런 다른 pdf 같은게 있기 때문에 요 두개를 뒤져 가지고 정산 파일을 만들어줘 네 그런게 있고 어 네 그거 네 그러면 이제 뭐 표로 잘 만들어 줍니다 뭐 왼쪽에는 이미지 오른쪽에는 금액 해가지고 쫙 해서 네 아름다운 표가 나옵니다 이제 요것도 한번 해보시고요 네 네 좋습니다 예 아무튼 그래서 로컬에 어쨌든 로컬에서 모든 파일을 가지고 뭔가 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파워풀한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여기 제가 요약을 해놨죠 폴더가 정리 끝이 아니라 이걸 가지고 영수증 리포트 사진 정리 문서 요약 뭐 이런거 다 할 수 있다 네 저는 뭐 엄청나게 많은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당연히 이 어 저희가 요것도 저기 뭐 예를 들어서 제가 이거는 메인으로 쓰는 컴퓨터는 아니라서 만약에 여기서 하고 싶으면은 등록을 해놓으면 되죠 워커에다가 프럼프트에서 데일리 다운로드 오버니제이션 데일리로 해서 뭐 새벽 2시에 새벽 2시에 돌도록 그렇게 해놓으면 되겠죠 그런식으로 이제 굉장히 다양한 그 방법이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상상력을 잘 발휘하시면 굉장히 여러가지 할 수 있다 네 파일 정리까지 좀 보여드렸는데 오버니제이션은 이정도로 마무리를 하려고 해요 혹시 상수님 오늘 뭐 좀 많이 배우셨나요? 더 궁금하신 게 있을까요?
생각지도 못한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더군다나 그 오그라데이션 분류를 하고 그 분류한 것대로 관리를 한다는 게 굉장히 번거로운 일인데 이런 식으로 뭔가 구조화를 시켜놓고 AI에게 그것대로 일을 하라고 계속 시키면 훨씬 더 수월할 것 같고 그리고 고비 디스크탑에서 제공되는 그런 크론 잡같이 일정한 그런 시간이 되면 돌게끔 하는 그런 크론 설정을 해두면 내가 신경 안 써도 일을 잘 할 것 같네요. 그래서 연말에 아니면 연초에 지금 것처럼 세금 보고 할 때 되면 정리한 내용 가져와. 그러면 AI가 다 가지고 오고 굉장히 효율적일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네네네 맞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뭐 예를 들어서 매일 다운로드 정리하고 뭐 영수증 일주일에 한번 정리하고 이런 식으로 하시면은 되게 편하게 굉장히 다양한 정보를 모든게 다 정보잖아요 그쵸? 영수증, 파일 뭐 이런 것들 관리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서 어 저희가 organization 까지 좀 알아봤구요 저 여기서 잠깐 좀 쉬어 갈까요? 잠깐만요
네, 그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