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teaches how to say 'Why do you keep changing your words?' in English, from blunt to polite versions. Learn which phrasing works for business conversations versus casual chat, with practical examples for each tone.
왜 말을 잘 바꾸니를 영어로 어떻게 할지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컨셉 조슈입니다. 어떤 구독자가 저한테 질문을 했어요. 어떤 동료가 지난번에는 한 잔만 문서를 취지로 하면 된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문서를 취지로 하래요. 그래서 왜 말을 바꾸나요를 영어로 어떻게 할지 궁금하시는데 그 방법을 오늘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직접적인 표현으로부터 곰순한 표현까지 오늘 가르쳐드릴텐데요. 첫번째, 직접적인 표현은 이런 것이 있습니다. 왜 자꾸 다른 말을 하니? 두 번째 표현은 둘 다 아주 직접적이고 지적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아마 일자리에서는 이 문장들은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친구들이나 그런 다른 일상생활에서는 가능합니다. 라고 하면은 상대방을 지적하는 느낌이라서 그것보다 I heard 라는 말을 붙어서 말하면 좀 더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That's not what I heard you say the other day. 저번에는 그런 말을 안 했던 것 같은데 That's not quite what I heard in the last meeting. That's not quite what I heard in the last meeting. 지난번에 미팅에서는 그런 말이 없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I heard라는 말을 하면 you did, you said...라고 하는 것보다 더 부드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표현 I heard a, I thought I heard, I thought 를 붙어서 말하면은 더 그 상대반보다 나한테 잘못이 있을까봐 그런 느낌이 더 만들 수 있어요. I thought I heard you say we only needed submit one document. 더 곤손하게 말하려면 I was under the impression that 라는 말로부터 시작하면 돼요. 나한테는 그런 인상이 받았었는데 나는 이렇게 가정하는데 나는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마 이 표현으로 하면 이 상황에서 가장 적절할 것 같아요. 그리고 완전히 내가 오해하고 있거나 틀린 정보를 갖고 있어서 그럴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표현하려면 I could be wrong, but I thought we only needed to submit one document. I might be wrong, but I thought we only needed to submit one document. 하지만 일자리에서,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아마 I might be wrong, I could be wrong 라는 표현은 많이 안 쓰는 게 나을 거예요. 상대방에 지적하지도 않고, 하지만은 내 자신을 너무 낮게 표현하지 않는 I heard you say 또는 I thought it was 또는 I was under the impression that 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Josh의 스타일이 어떤지 한번 보여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동료가 문서를 10개 내라고 했어요. 그러면 제가 이렇게 대답할 수도 있어요. 10 documents? Okay. 한 장만을 적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몇 시간 더 걸릴지도 모르겠지만, 끝낼게요. 저였으면 뭐 그런 식으로 대답했었을 수도 있어요. 뭐 편견이 있으면 어쩔 수 없죠. 어차피 할 거라면은 상대방한테 그렇게 편견해도 되는데 그렇게 하시면은 그런 시간과 그런 돈과 그러한 비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 이런 것을 꼭 말해주면서 저는 하라고 시킨 대로 저는 할 것 같아요. 저였으면. 그러면 보너스로 대화의 주제를 비하려고 하는 사람 있잖아요. 가끔. 그럴 때 어떤 말을 해야 되는지 가르쳐 드릴게요. Don't change the subject. 아주 직접적이죠? 주제를 바뀌지만 Why do you keep changing the subject? 야 어제 밤 늦게 누구랑 같이 있었어? 어제 밤은 날씨가 좋았고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Don't change the subject. 오늘의 레슨은 여기까지입니다. Thanks for watching and bye bye. 저에게는 다양한 맛이 있는데 와사비 맛 그리고 연어 맛 여러가지 있으니까 여러분 아마 이런것 요즘에는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팔고 있으니까 한번 이거랑 우메보시를 섞어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