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 YouTube video titled '[김미경 출연] 자녀교육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자존감' featuring a discussion in Korean about child education, focusing on the importance of self-esteem and confidence over academic achievements. The content appears to be a talk or lecture format with multiple speakers addressing parents and caregivers about nurturing children's emotional well-being.
오케이 그러면 이 동영상을 보고 있는 분들 중에서는 주부들, 어머니들과 아빠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되게 그 자녀 교육에 대해서 조금 그 얘기하고 싶은데요. 되게 이렇게 그 애기들 물론 우리가 영어도 가르쳐 주고 싶고 근데 되게 어머니들이 많이 하는 갈등이라든지 그런 마음에 불안한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것들 중 하나 말할 수 있어요?
자녀 교육은 사실은 다른 거 하나도 없어요. 제 보기에는 모든 생명의 기본은 잘 먹이고 잘 사랑해주고 또 그 아이가 하는 일에 대해서 뭔가 엄마가 그 아이에 대해서 피드백을 할 때 잘한다, 이쁘다. 착하다, 또 괜찮다 이런 말들 있잖아요. 이게 생명한테 화초로 말하면 꽃으로 말하면 물 같은 거예요. 이렇게 물을 계속 주면 애가 잘 자라는 거거든요. 우리는 생각에 국영수가 되게 중요한 줄 알아요. 국어, 영어, 수학 이걸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면 애가 잘 컸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좋은 대학만 간 거지 잘 큰 거랑 관계가 없어요. 잘 컸다는 건 뭐냐면 아이 뱃속에 든든하게 언제나 난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어떤 상황을 만나도 잘 될 수 있어 이게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엄마들이 요즘에 아이를 잘 키우는 걸 성적, 부경수, 성적으로만 생각하는데 중요한 건 성적은 아이를 잘 키우는데 100분의 1에 불과하고 나머지 99가지가 있는데 이게 바로 뭐냐면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자존감이에요 self-esteem, self-confidence, 그게 너무 중요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 self-esteem, self-confidence, 이게 갖고 있으면 어떤 상황이 와도 자존감이 두꺼운 아이는요. 기회가 오면 확 잡아요. 어 오케이, 난 할 수 있어. 근데 자존감이 없는 애는 내가 할 수 있을까요? 도전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학교뿐이 아니라 학교를 나와서 25살 이후에는 엄청나게 도전할 것들이 많죠. 지금 이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데 영어를 조금만 더 잘해서 누구와 사귀고 누구를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하면 큰게 돼. 이거 다 엮어가는 능력이 어디서 오는지 아세요? 다 셀프 이스팀이에요. 내가 해낼 수 있는 그 자기만의 이렇게 뱃속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