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talks with Kim Mi Kyung about how she learned English and what made it stick. She shares the struggles she faced and the methods that actually worked for her, with Josh offering guidance as her teacher.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셨어요? 저 김미경입니다 반가워요 이런 데 나타나니까 너무 웃기죠? 저의 영어 선생님이십니다. 짠짜라란 짠짠 바로 조시 선생님이 저의 영어 선생님이십니다. We've been working together almost one year, right?
We've been working together almost one year, right? 6, 7, yeah, about 7 months. 6, 7, yeah, about 7 months. But yeah, it's been wonderful working with her. But yeah, it's been wonderful working with her. 정말, like, she's a really good student. 정말? 네, 정말, 정말 like, she's a really good student. 좋은 학생이에요. 예를 들어서, 많은 사람들은, 이런 얘기 나왔으니까 그냥 그대로 갈게요. 많은 분들은, 어떤 학생들한테 제가 가르쳐 드리잖아요. 이것을 반복해봐라, 아니면 집에 가서 썰이 내어서 읽어봐라. 근데 썰이 내어서 읽는 것이 쉬워 보이니까 안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근데 대표님은 그냥 그 자리에 바로 자기 자신이 실수했던 발음이라든지 이것을 바로바로 고치고 바로바로 따라가고 하니까 그 진짜 습득이 진짜 빨라요.
빠른거죠 제가 그죠? 저는 아주 시간이 많지 않지만 조시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면 그거를 귀에다 꽂고 다니면서 계속 듣고 아니면 입으로 계속 뛰면서 말하고 근데 쉽지는 않아요.
그렇죠.
갈등이 생기는 게 뭔지 알아요? 제일 힘든 거? 음악을 들을까 영어를 들을까 여기 이제 휴대폰에서 선택할 수 있잖아요. 그럼 음악을 들을까? 영어 선생님이 녹음해 준 걸 들을까? 10분 이상 생각하면 분명히 음악을 들어요.
10분 이상 생각해?
10분 이상 생각해! 막 갈등해! 아 뭘 들었지? 영어 들을까? 음악 들을까? 막 갈등하다 보면은 영어가 이기느냐, 음악이 이기느냐를 나는 매일 싸워요. 사실 솔직히 선생님한테 고백하는데 매일 고백하는데 싸워요. 마치 운동하는 거랑 똑같아요. 누워 있을까? 나갈까? 10분 이상 생각하면 못 나가는 것처럼. 그래서 영어를 들을까라고 생각하는 날은 영어가 지고요. 그냥 무조건 눌러야 돼 영어를. 그러면 갑자기 거기서 헬로 그러면서 조시가 확 나와. 그러면 막 조시다 조시. 조시가 아니고 조스다 조스. 그러면서 그래도 조시와 만나는 날은 영어가 느는 날이고 조시를 피해 다니는 날이 있어요 듣기 싫어 영어 하기 싫어 그래서 음악 듣고 이러는 날은 영어가 늘지 않는 날이고 영어를 공부한다는 게 내가 귀찮고 싫어도 매일 대면해야 되는 것 그래야 내가 영어를 이길 수 있잖아요 이게 힘들어요 아마 저랑 다 똑같으실 거예요 조시 만나기 싫죠? 그래도 맨날 만나야 늘어요.
근데 그게 정말 심리적으로 그렇게 어렵지만 그래도 용기 내서 하는 걸까요? 아니면 자료를 바꿔서 쉬운 걸로 바꿔서 재밌게 하는 게 더 좋을까요?
어려워도 해야 돼요 그러니까 뭐냐면 제 경험으로는 무엇이든지 도전하면 넘어야 될 일정한 산이 있어요 이걸 넘어야 그 다음 스텝 가고 그 다음 갈 수 있거든요 근데 이걸 넘지 않고 영어가 잘되길 기다리면 여러분 아시죠 20년 지나도 맨날 영어가 똑같아 20년 지나도 그 단어가 그 단어가 너무 안 느는 거죠. 근데 저는 정말 지금 조시 선생님 만난지가 제 느낌으로는 아까 7개월 되셨다는데 제 느낌으로는 거의 1년인데 저는 사실 영어를 해야지 20년간 생각하면서 특히 저는 영어로 강의를 해야 되잖아요. 앞으로 내 꿈이 영어로 강의인데 선생님을 잘 만나야 되는 거 같아요. 다른 선생님 만나서 이렇게 열심히 안 했거든요. 근데 조시 선생님이 그 사람에게 딱 맞게 가르쳐요. 그러니까 나에게 딱 맞게. 저는 영어를 하니까 5분짜리나 3분짜리 내가 한국말로 하는 강의를 영어로 다 선생님이랑 바꾸는 작업을 하고 발음 연습을 하거든요. 그래서 조시 선생님 만나는 건 지겹지 않아요. 되게 재밌어요. 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