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경이 엄마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3가지 방법을 설명한다. 일상의 긍정 확언, 운동, 가족 내 상호 존중이 핵심이며, 엄마의 자존감이 아이의 미래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타고나요. 모든 인간은 자존감이 다 있어요. 응애하고 태어날 때 나 태어났다 엄마 이게 자존감이에요. 나 세상에 나왔다. 사람들이 몰라서 하는 얘기인데 엄마 뱃속에 애가 엄마의 산도를 뚫고 나올 때 애가 살 힘으로 나오게 죽을 힘으로 나오게요. 죽을 힘이요. 그래서 애가 낳다가 실수로 죽는 아이도 있고요. 왜냐하면 죽을 힘을 다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탄생한 애가 자동감이 있을까 없을까? 당연히 있죠, 뱃속에. 죽을 힘을 다해서 응애하고 나오는 순간에는 나 태어났어요라고 말하는 자동감이 있어요. 이걸 엄마가 계속 20살까지 키워줘야 되는 거예요. 느낌 알겠어요? 그래, 잘했다. 너 태어났다. 그래, 너 어려운 거 이겨냈다. 아, 그까짓 거 아무것도 아니야. 괜찮아. 야, 성적이 뭐가 문제니? 너 되게 괜찮은 애야. 매일 아이를 탄생하게 해주면 애가 그 느낌으로 25 이유를 이어가는 거예요. 근데 엄마가 너 그렇게 공부 못해서 뭐가 달라 이 새끼야 야 너 공부 못하면 세상 아무것도 아니야 너 어떡하려고 자퇴를 했니 야 인마 너 중졸이야 이놈아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그럼 애를 어때요 탄생한 느낌이 아닌 거의 애가 찌그러지는 느낌으로 밀어넣는 거예요 그러면 원래 갖고 있던 자존감이 애가 작아져요 또 어떤 사람은 장가를 잘못 가서 자존감이 찌그러져 부인이 계속 타박하고 부인이 막 그러니까 어른끼리도 자존감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당신 같은 사람이 무슨 남편이냐 뭐 이런 식으로 계속하면은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어요. 그러면은 둘의 사이가 좋을 수가 없죠. 그러니까 부부 사이가 되게 좋으려면 제가 보기에 서로의 자존감 지수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되게 잘 살아요. 안 그러면 한 사람이 우울증 걸리죠. 힘들어서 그런 경우 있어요.
정말 자존감이라는 게 혼자서 키울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 하시는 말씀 들어보면 상대방도 있어야 하는구나 이렇게 좀 느껴졌어요. 그러면 우리가 만약에 자존감이 있는 아이를 키우고 싶으면 당연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도 자존감이 높아야 돼.
근데 둘 중에 자존감이 되게 낮은 사람은 애한테 정말 우울한 영향을 실제로 미쳐요. 되게 위험해요. 그래서 부부 둘 중에 한 사람이라도 자존감이 높아지는 연습을 하셔야 돼요. 연습을 해야 돼요. 다 큰 어른도 연습하면 늘어요. 그래서 연습하는 방법을 하나 내가 알려드리면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괜찮은 사람인 일을 해야 돼요. 그냥 머릿속으로만 아 난 괜찮은 사람이야 괜찮은 사람이야 근데 저녁되니까 아이씨 안 괜찮네 이러면 안 돼 이러면 안 되고 매일같이 괜찮은 사람 같아 보이는 일을 하셔야 돼요 제가 그 중에 하나 하고 있는 게 피트니스에요.
운동이에요.
조씨도 이거 다 운동한 근육이잖아. 조씨가 완전히 머슬이 대단한 사람인데, 이렇게 맨날 아프고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 조씨도 피트니스 운동을 늘 하니까 자기 몸에 대한 자신감이 있고 그게 뭐예요? 나는 이 나이 되도록 내 몸이 구부러지지 않고 나는 내 몸을 쫙쫙 펴서 살고 그리고 막 이렇게 살찌고 아프지 않고 나를 관리하고 산다라는 자존감 있죠. 이게 뭔가 나는 괜찮은 사람이냐를 확인하는 거예요. 운동하면서 제가 요새 10kg를 감량을 했거든요. 무려 10kg. 왜냐하면 갱년기 때문에 되게 아팠거든요. 그래서 아파서 내가 피트니스 가서 코치 선생님 만나서 그냥 매일 운동을 했어요. 그래갖고 지금 이거 좀 만져봐봐요. 장난 아니야. 완전 딱딱 그죠?
딱딱.
그래갖고 이 머슬도 만들고 이러면서 54살인 김미경이 나 괜찮은 사람이야. 이거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나의 갱년기에 내 자존감으로 답을 한 거예요. 나 아프지 않고 운동하고 활력있게 나 나이든 내 몸 그러니까 이런 말 하세요. 나이든 몸 데리고 사는 것도 실력이에요. 나이 들어가는 내 몸 내가 데리고 사는 것도 이것도 하나의 실력이다라는 거죠 나는. 이런 것들이 자존감 연습이에요.
김경 대표님의 그 비포 아프터 사진이 있는데 이게 올려놓고 싶은데 보여주세요 보여줘도 돼요?
좀 창피하긴 했어요 그 등 사진이 근데 나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고생한 앞만 멀쩡하다고 그냥 밖에 나가요. 근데 알고 보면 이 등에 모든 스트레스와 지난날 살아온 50년의 짐들이 두덕두덕 딱 붙어있는 거예요. 근데 내가 등을 보살피지 못한 거죠, 내 등을. 그래서 여러분에게 내가 내 등을 보고 많이 울었거든요. 보살펴줘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창피하지만 그 사진을 SNS에 올렸거든요. 사람들이 막 열광했어요, 그 사진을 보고. 왜 열광했는지 아세요? 자기 등도 불쌍할 거라는 거였어요. 내 등도 불쌍할 거예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나도 내 등을 한번 찍어봐야겠어요. 보살펴봐야겠어요. 여러분도 꼭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등을 꼭 두드려주고 보살펴주고 그러셔야 돼요.
아까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그런 연습에 대해서 여러가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는 자기 자신한테 그렇게 말한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하는 방법도 있고, 하나는 운동을 해도 되고. 근데 하나 제가 군대에서 들어봤던 얘기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침대를 정리.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미군에서도 그런 거 좀 들어봤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시작하자마자 뭔가 성공이 있기 때문에.
뭔가 이렇게 나의 성취가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것도 하는 거 봐.
한국말은 확실히 내가 낫다. 지금 한 말 영어로 해봐요. 그 단어 진짜 좋다. small win. 정말 좋은 단어. 작은 것에서부터 우리가 내가 해냈다는 느낌으로 가는거지. 진짜 좋은 단어. 선생님 나랑 잉글리쉬 프로그램 같이 진행해요.
이렇게 수다떨면 발견 단어가 나오니까.
오 멋진 단어가 나왔다. 우리 얼마전에 둘이 수다떨다가 발견한 진짜 멋진 단어 있었잖아요. human weight training. relationship.
Relationship is like weight training. 그래서 인간웨이트 트레이닝이라는 말을 같이 발명했어요.
못된 인간을 드는게 human weight training. 그래서 들기 힘든 인간 자꾸 들다가 보면 더 못된 인간도 deal 할 수 있다라는 얘기죠. deal 할 수 있다. 나 영어처럼 한국말 발음했어. 이거야 이거 내가 원하던 거 같아.
이런 거 지금 이거 찍고 있는 동영상이 2017년 12월입니다 12월에 대표님이 하시는 행사가 있는데 그 행사에서 국제적으로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더 높여주고 그런 자존감을 높이는 연습을 하고 어떤 마음 찾을 가져야 되는지 더 구체적으로 더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좀 잠깐 말씀하시겠어요?
네 그 전에 잠깐 선생님도 문제있는 발음이 하나가 있어요.
국제적으로 해봐요.
국제적인 거는 국제적인 거잖아요. 근데 구체적으로. 구체.
구체. 구체.
그렇지. 국체가 아니고 구체.
구체.
그렇지. 구체적으로.
감사합니다. 발음 고쳐줘서 감사합니다.
이런 거야.
자.
이 사진으로 말할 것 같으면 보이세요? 다이어트 한 후에 찍은 사진이거든요. 제가 김미경의 토겐쇼 시즌 3입니다. 벌써 시즌 3, 세 번째 하고 있거든요. 이번 주제가 바로 뭐냐면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미래라는 거예요.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잠깐 말씀드린 자존감에 대해서 얘기할 거고요. 그날은 꼭 부부가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 강의는 남자들이 듣고 회개하고 할렐루야 울고 그래요. 내가 얼마나 아이에 대해서 잘못 알았는지를 아빠들이 많이 깨닫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원래 남자들이 잘 안 오잖아요. 꼭 손잡고 막 끌고 끌고 와도 후회하지 않을 공연입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자석 예매를 하실 수 있고요. 그래서 여러분 11월 11일부터 10일 동안 하는 거거든요. 여러분 평일 날은 8시 토요일 일요일은 오후 3시에 공연이 시작돼요. 여러분, 많이 많이 오셔서 정말 감동스럽고 내 아이와 어떻게 부모가 성장해야 되는지 정말 인생의 중요한 팁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꼭 오시기 바랍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만약에 네, 이 고맙습니다. 동영상을 네, 미래에서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보고 계시는 분들은 이 이벤트에 옳지 고맙습니다. 못할 네, 수도 있으니까 고맙습니다 그분들한테는 이런 자존감에 대한 개념이 담아있는 책이 하나 나왔습니다 그 책의 이름은?
천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가 부재고 책의 제목은 엄마의 자존감 공부 완전 재밌지?
재밌었네요.
영어 프로그램 같이 해야 될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