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출연! 영어를 공부하게 된 계기, 우리 아이 영어 교육, 영어잡담 시작하는 방법

이보영이 영어 공부를 시작한 이유와 아이 영어 교육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상적인 영어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다룬다.
지인의 좋은 소식에 축하해 칭찬을 할 때 이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좋은 소식을 전할 때 이렇게 시작하면 꺼내기가 좀 쉬워요.
이렇게 네이티브 스피커 선생님들하고 긴밀하게 얘기를 하면서 책도 같이 쓰고 방송도 하면서 많이 배웠어요. 근데 그때 느꼈던 게 뭐냐면 처음부터 이제 상대방의 주의를 확 끄는 내 얘기 좀 들어봐 있잖아 라는 말 그 얘기 들었어 라고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뭔가 물밑작업 같은 거 하고 그 다음에 본론을 그 위에 얹는다는 건 우리말도 그렇게 하는데 그 책을 보시면 위에 문장 두 개를 붙여 놨어요 이렇게 한 다음에 이렇게 말한다든지 이렇게 문장을 두 개 붙여놓은 게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배울 때 말할 때 한 문장 하고 가만히 있고 이런 경우 있거든요. ABAB 대화를 우리가 항상 보잖아요. 뭐 먹을래 하고 What would you like to have? 하면은 I'd like to have toast. 이렇게 말하는 걸 우리 배웠는데, 교재에. 거기서는 What would you like to have? Do you want some toast or cereal? 이렇게 묻더라는 거예요. What라는 질문하고 바로 이어서 Do you want A or B? 거의 많이 그렇게 해요, 선생님.
대답하는 사람도 Well, let me see. 이렇게 시작하겠죠. 네, 그렇죠.
그렇죠.
I would like to. 결론부터 이야기하지 않아요. 그냥 생각하고.
맞아요.
두 번째 문장을 말할게요. I love how positive she is. She.
Pleases everyone. 나는 그 사람이 어때서 내가 참 어때. 그 여자는 굉장히 긍정적이야. 해도 되는데 나는 그 여자가 정말 긍정적인 게 마음에 들어 라고 자기의 감정을 얘기하더라고요. 어떤 것에 대한 거기서 딱 객관적으로 말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나는 이런 점을 느껴 라는 식으로. so positive 한다든지 그러니까 뭔가 내가 느끼기에 그래 그래서 I love it when she's around. 난 그 여자가 함께 있을 때 너무 좋아라고 한다든지 뭔가 그래서 어쨌다는 거야 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Okay and the third sentence 세 번째 문장 I need to get going. I have some errands to run. 한국어로 헤어질 때는 그냥 잘 부탁드리겠는데 다음에 뵐게요 오늘 반가웠어 이 정도로 하면 그냥 good 그냥 goodbye 할 수 있는데 그게 반가웠다, 잘 부탁드리다, 수고했다 이거 영어로는 올리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영어하는 사람들이 하는 작별 인사를 외우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에어런스도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에어런스 같은 경우는 할 일. 근데 이제 할 일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만 바쁜가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굉장히 내가 바쁜 척하는 것 같고 너무 신경을 내비쳤습니다. 복잡하다. 그런 것 같아요. 복잡할 수 있어요. 그래서 I need to get going도 저 가봐야 돼요. 가볼, 뭐 이렇게 말하면 매몰찬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너무 이렇게 딱! 핫! 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모르겠어요. 저희도 친구 만난 다음에 헤어지는 게 제일 힘들어요. 그래 뭐 쪼 하다가 한 시간 쯤 바깥에 서 있는? 한 시간 쯤 심했지만 그런 경우 있거든요. 근데 저렇게 가봐야 되겠어요. I need to get going 한 다음에 이유를 왜 가야 되는지를 보통을 대주면 상대방도 이해를 하는데 좀 큰 무리가 없다는 거죠. 그런 말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미안해야 할 일은 아니라는 게 문화적인 차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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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advice for people who are watching.
This video. 어머님들께 감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굉장히 많은 정보가 있고 주변에 얘기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누가 어째대더라 뭐 어째대더라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우리 아이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이라고 하는 걸 책임질 사람은 선생님들인 거지 엄마 아빠는 아니라고 보는데 그래도 난 우리 아이의 영어에 관여하고 싶고 숙제도 좀 봐주고 싶다고 하더라도 맥시멈 2학년 정도까지밖에 사실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선생님과 오히려 학원 선생님이 됐던 학교 선생님이 됐던 우리 아이에 대한 얘기를 자주 나누시면서 편안하게 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고민을 해주시는 것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선생님이 되고 싶은 분들은 요즘 이제 제가 사실 참 속상한 거지 뭐냐 하면은 영어 선생이나 할까봐 라고 한다든지 그냥 동네 학원에서 저는 그냥 가르칠 뿐이에요 뭐 이런 얘기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 자체를 너무 쉽게 혹은 너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스스로 얘기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 있는데 그건 아닌 것 같거든요.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본인이 공부를 많이 해봐야 남이 속상한 마음도 알겠죠. 그리고 더 잘 가르치는 방법도 연구할 수 있고.
이보영 선생님, Thank you so much.
Pleasure is all mine, really. Okay?
그러면 여러분 다음에 또 봬요.
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