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explains how to improve English through consistent daily habits and clear goals rather than worrying about the perfect method. He covers balancing grammar, conversation, and test prep based on what you actually need.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조시라고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저한테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뭘까라는 질문을 많이 해요. 영화를 볼 때 자막이랑 같이 영화를 볼까? 자막 없이 영화를 볼까? 아니면 문법으로부터 배울까? 아니면 문법 잘해도 회화 못하는 사람들은 많으니까 문법 하지 말고 회화로부터 시작할까? 이런 많은 고민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이 동영상에서 제가 여러분한테 최종적인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마요. No, I'm just kidding. 그건 농담이고. 여러가지 방법이 많잖아요. 영어도 볼 수도 있고, 팟캐스트 들을 수도 있고, 문법으로부터 배울 수도 있고, 단어책으로부터 할 수도 있고. 근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어떤 방법 여러가지 있는 방법 때문에 너무 고민을 받고 스트레스를 받고 옵션이 많으니까 그 옵션을 고르는 것에 힘들어하면 안돼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습관이죠. 매일매일 조금씩 조금씩 어떤 방법이라도 영어를 30분만이라도 항상 공부하고 있다는 그런 습관이 있어야 되죠. 매일 양치를 하면은 5년 뒤 10년 양치를 하면 이가 건강하고 또 문제없이 그렇게 타는 것처럼 얼마나 피곤해도 양치하잖아요 여러분? 하고 있겠죠? 얼마나 피곤해도 피곤한다고 해서 양치를 안하는거 아니잖아요? 제가 좀 건강해지려고 여러가지 근육을 키우는 방법을 여러가지 알아보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그런 nutrition에 대한 책도 많이 읽어봤고 여러가지 다양한 다이어트하는 방법 있잖아요. 그런 책도 다 읽었고. 그런 연구를 4주 정도 했어요. 근데 그 4주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을 깜빡했었어요. 운동을 안 했어요. 그거는 누가 해. 그래서 내가 어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페일리어 다이어트, 슬로우 카드 다이어트, 뭐 여러가지 있잖아요. 어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가장 기본적인 중요한 것을 매일 하든지 잘 먹고 잘 운동하고 잘 자고 그런거 하고 있으면 몇 개월 후에는 더 건강해지는 몸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은 너무 그런 많은 업종 속에서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시작하고 3개월 6개월 해보면서 이게 나한테 안 맞으면 그냥 바뀌면 되는 거예요 Don't get bogged down on different ways to learn English. 그래서 그런 고민하지 마시고 하나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어떤 그런 목표가 있으면 더 도움이 될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나의 목표가 만약에 외국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였으면 아니면 외국 회사 아니라 그냥 일반 회사에 지원하고 그게 목표라면 당연히 도입 점수는 좀 높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좀 도입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하고 교회와 공부하는 시간을 좀 줄이고 그렇게 필요하면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하더라도 한다고 해서 죄책감을 기분 나쁘게 하지 않아도 돼요. 나는 회화를 더 공부해야 하는데 토익 때문에 못하고 있다. No, no, no. It's okay. 지금은 이 목표가 있기 때문에 이곳에 집중을 놓고 회화는 나중에 언제라도 공부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지금 만약에 외국계의 손님들 대접하는 그런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시험, 문법 이런 공부보다는 좀 실용적인 회화, 비즈니스 영어 이런 것을 공부하는 게 더 낫지요. 그래서 습관이 중요하고 목표를 세우면 더 내가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 더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것도 도움이 돼요. 그래서 이 두 가지를 생각하시면서 get started, take action, 오늘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