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teaches English phrases for politely leaving boring conversations. Learn how to excuse yourself at seminars and social events without seeming rude, with practical examples you can use right away.
그 어떤 행사나 파티에 가게 되면은 항상 어떤 사람은 계속 자기 말만 하고 그렇게 하는 사람 있죠? 그래서 그런 어떤 지루한 대화에서 탈출하고 싶을 때 어떤 영어 표현을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splashenglish.com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영어를 가지고 있는 Josh 라고 합니다. 오늘은 그런 지루한 대화에서 탈출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몇 가지를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제가 어떤 간사 훈련 세미나로 갔습니다. 간사 훈련 세미나로 갔고 거기 뭐 50명 정도 있고 테이블만 앉았죠. 그래서 저는 조금 그 나이가 많으신 남성분 옆에 앉았고 쉬는 시간에 잡담을 좀 하려고 말을 꺼냈어요.
So, how do you like the seminar so far?
세미나 어때? 이렇게 말 꺼냈는데 그분은 자기의 교육 철학, 교육 방법론에 대해서 오래오래오래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분이 오래오래 얘기하고 있는데 제가.
My eye out of the corner, periphery.
그래서 똑바로 보는 게 아니라, 내 시야에 여기서 보는 건데 발표자가 혼자서 있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그 발표자에 다가가서 제가 질문을 하고 싶었죠. 그래서 이 남성분한테 제가 이런 말을 했어요.
I don't mean to be rude, but I'm dying to ask her a question. Could you excuse me for a moment, please? 이렇게 말하면 그 남성분은 이렇게 하고 그.
자리에서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이 표현을 쓰세요.
I don't mean to be rude, but.
I want to do, I need to.
I have to do x, y, and z. I don't mean to be rude.
한국어로 번역하게 되면은 실례지만 뭐 이런 뉘언스가 되겠죠.
I don't mean to be rude. 내가.
무례하게 하려고 하는 거 아니지만. 실례지만.
I'm dying to ask her a question. 여기서 I'm dying to 라는 표현은 진짜.
뭔가 하고 싶을 때. 죽을 정도 하고 싶을 때.
I'm dying to ask her a question. There's this one question that I really really want to ask her. 다른 예를 들자면은 I'm dying to see the Girls' Generation concert on Monday. 소녀시대 콘서트를 진짜.
보고 싶고, 월요일이 기다릴 수 없는 정도로 보고 싶다.
그런 뉘앙스예요. Anyway, so I went up to the presenter. She was a professor at a university. Go up to someone 는 it means to approach someone. 다가가다는 뜻이에요. Go up to someone. 그래서 교수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교수님, 오늘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 B, C에 대해서 말씀하셨을 때, 저에겐 큰 반응을 보였습니다. 교수님의 교육 디자인 컨셉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여러분이 낯선 선배님, 교수님을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조언을 구하거나 질문을 할 때 이런 식으로 말하면 좋아요. 맨 처음에 시간 내주는 것에서 인식하고 감사의 표현을 하는 거예요. 두 번째 내가 그 배운 점 또는 공감한 점에 대해서 공유합니다.
공감했다.
이 내용에 공감했다. 세 번째, 그때 질문을 할 수 있어요.
갑자기 다가가서 I have a question 라고.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질문으로 이루어질 수 있고 또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지요.
So anyway, so I asked her a question. And then her answer was very.
Long. 그래서 이건 안되겠다. 쉬는 시간인데 나도 가서 물도 먹고 싶은데. 교수님도 쉬는 시간에 더 쉬고 싶을 거고.
이렇게 말했어요.
이렇게 하면 좋은 이유는 그냥 갑작스럽게 하면은 상대방을 위하는 말이죠.
I don't want to take too much.
Of your time. 그 다음에 근데 거기서 그냥 끄치는 게 아니라 Would it be.
Okay if I contact you later?
라고 하면은 좀 더 그런 좋은 관계로 이루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고 그런 지루한 대화에서 탈출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보너스로 세번째 표현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새로운 친구를 만났어요? 아니면 관심이 있는 이성을 만났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어요.
여기서 대화를 멈추고 싶지 않은데 진짜 요가 수업이 있으니까 가야 돼. 그렇게 말하니까 요가 가야되겠네요 내가. 아직 해본 적이 없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그거는 조금 캐주얼하게.
나중에 또 만나서 얘기해도 될까 라는 이동식으로 하면 그 자리에서 좋은 인사는 주고 갈.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두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이렇게.
세 가지의 표현으로 하면은 지루한 대화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좋은 인상도 주고, 앞으로 만약에 서로 코드가 맞으면 더 친구, 우정도 생길 수 있는 거고 이런 영어 표현을 여러분도 다음에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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