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시 explains how Eastern and Western communication styles differ, using examples like refusing offers and attending company events. He shows Korean learners how to speak more directly and clearly in English conversations.
안녕하세요 여러분 splashinglish.com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조시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한국에 나가서 외국에 가서 살거나 일하거나 놀러가거나 그럴 때 여러분이 하나 조심해야 될 부분은 대개 의사표현을 명확하게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뭐 한국 또는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대개 그렇게 클리어리하게 예스 노 하지 않고 좀 애매하게 대답하는 것이 겸손하다고 보일 수도 있잖아요. 또는 그냥 그 선배님이나 상사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줬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선대가 와서 이거 먹어라. 그러면 그냥 받아서 감사한데 하면서 먹는 거잖아요. 근데 영어로는 또는 다른 나라에서는 특히 영어를 하는 나라에서는 그냥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요. 만약에 have some cheesecake. 그러면 it's okay. I had a lunch. I had a big lunch. 라고 하시는 그거를 거절해도 no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아 그리고 마찬가지로 만약에 제가 예를 들어서 제가 혼자서 그 친구들이 앞에 있는데 제가 혼자서 치즈케이크 먹고 있어요. 그러면 다른 친구들은 아무것도 안 먹고 있고 우리는 그냥 대화를 계속 하고 있어요. 근데 나는 그냥 혼자서 나눠주지 않고 그냥 치즈케이크 항상 먹고 있어요. 그러면 한국 친구들은 이렇게 말을 할 거죠. 저놈 치즈케이크 나누지도 않고 진짜 눈치 없네. 근데 제가 미국에서 살아본 적이 있는데 미국에서는 그렇진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치즈케이크를 달라고 하지 않으면 그냥 필요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의사표현을 묘하게 하지 않으면 눈치가 없는 사람들은 치즈케이크 나눠주지 않은 내가 아니라 저분들이 되겠습니다. 미국에서는 전혀 그렇진 않아요. 물론 여러분이 가시는 나라가 호주든 캐나다든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제가 경험 바닥으로 얘기를 드리는 것인데요. 만약에 친구들끼리 있으면 치즈케이크 나눠서 달라고 하면 그냥 말하면 돼요. hey can i get a bite can i get a bite 라고 하는 아니면 차라면 t라면 can i get a sip 뭐 이렇게 물어봐서 좀 달라고 해도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yes no 어떤 대답이 오든 그냥 그렇게 너무 집착하지 말고 sorry i can't 뭐 이렇게 대답이 오더라도 그렇게 기분 상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한국의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매일 같이 회식 있잖아요. 그냥 그날마다 그날마다 상사나 윗사람이나 결정해서 오늘 회식 저기 가자. 저기 먹으러 가자. 그리고 술을 많이 마시잖아요. 그렇게 좀 되게 그때마다 그때마다 결정해서 회식 나가서 가는 경향이 많은데요. 그럴 때 한국 회사에서는 거절하기가 좀 어렵잖아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다른 영어로 일하는 회사들에서는 그런 식으로 만약에 회식이 결정됐던 경우는 거절을 해도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리 내가 가족이라는 계획이 있었더라면 그것을 이유로 그냥 거절을 해도 괜찮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에서도 회식이 없는 거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Thanksgiving, Christmas party, Independence 이럴 때는 회사 정체로 나가서 dinner, lunch를 할 때도 있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하게 되면 보통 회사에서 미리 계획을 잡고 여러분한테 알려드릴 거고요.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하게 되면 미리 그 가족이랑 스케줄을 잡아서 그렇게 소통하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 유학하러 가실분, 출장하러 가실분은 의사소통을 명확하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의사소통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안고 하면 좀 숨어있는 아니면 숨기려고 하는 것 같아. 또는 자신감이 없다. 또는 friendly 하지 않다. 이렇게 오해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때마다 그때마다 yes no를 명확하게 할 수 있으면 더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That's it for today. Bye bye. 더 앞으로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으면 splashenglish.com로 오셔서 구독하시면 이런 영어 레슨 그리고 앞으로 새로운 소식을 더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