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teaches Korean English learners how to ask about someone's progress in English. He covers phrases like 'How is the book coming along?' and 'How's Japan so far?' with their specific uses and nuances.
Hey everyone, it's Josh. 안녕하세요. 영어 강사 Josh 입니다. 저번에 제가 친구랑 얘기를 하고 그 친구가 저한테 물어봤어요. Josh가 지금 쓰고 있는 책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는 영어로 어떻게 할까요? Josh 선생님이 지금 쓰고 있는 책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요? 영어로 How is the book coming along? 이런 표현이 있어요. How is the book coming along? coming along 라는 단어를 써요. 뭔가 만들어 가고 있을 때 만들어 가고 있는 그 도중에 대해서 그 과정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으면 how's your book coming along? 만약에 제가 책을 계속 쓰고 열심히 쓰고 있으면 이렇게 대답할 수 있어요. it's going well. 잘 되어 가고 있어요. 하지만 잘 안되가고 있어요. 잘 안되요. 잘 안되가고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요? It's going slow.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처음 말할 때는 How is it coming along? 근데 하고 있는 사람, 만들고 있는 사람은 It's going slow 또는 It's going well, going 라는 단어를 쓰니까 되게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 대답을 할 때, 그 한국어로는 책 어떻게 돼가고 있어? 그냥 그래. 안 좋은 소식을 전할 때 그냥 그래 이런 대답을 하잖아요 근데 영어로는 it's going slow가 되잖아요 한국어로 그대로 번역하면 제가 어떻게 대화하고 있어? 느려 이렇게 되잖아요 한국어로 그렇게 대답을 안 하잖아요 영어랑 한국어랑 느낌은 똑같은데 근데 대답하는 그 말 자체가 다르다는 것 그래서 되게 재밌는 것 같아요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런 느낌을 영어로 습득하고 외워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제가 책을 만들고 있거나 아니면 뭔가 큰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그것이 잘 안되가고 있다 잘 안되가고 있다를 폴라이트하게 대답하고 싶을 때 it's going slow라고 할 수 있지만 근데 만약에 여러분이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지금 케이크를 당장 만들고 있어요 Oh, it's going slow. Oh, it's going slow. 이거는 지금 약간 조금 이상해요. 뭐가 슬로우한 건지 좀 더 자세히 얘기를 해줘야 돼요. 케이크라는 것은 그냥 바로 만들어질 수 있는 거잖아요. I think. 케이크 만들어본 적 없지만. 케이크 정도라면은 Oh, I just need to put some whipped cream on it and I'll be done. Oh, I'll be I done. just need to put some whipped cream on it and Whipped cream은 조금 넣고 그러면 끝이야? 뭐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요. 친구가 일본에 놀러 왔어요. 그러면 제가 그 친구한테 how's japan so far 라고 할 수 있어요. so far 라고 하면 여태까지 지금까지 뭐 그런 느낌이 있어요. so how's japan so far 이렇게 대답할 수 있어요. oh it's pretty good. i'm enjoying it. food is amazing here. 이런 식으로 대답할 수 있죠. 근데 일본여행 갔는데 별로에요. 별로라면 it's alright i guess. 이게 인터내션이 중요해요. it's alright i guess. i guess를 마지막에 보시면 뭐 뭐 같다 그런 뉘운스 같아요. 그래서 it's alright i guess 라고 하면은 maybe 55% 60% 좋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확실하게 대답을 할 수 없을 때 여러분도 I guess 라고 마지막에 붙이면은 일본이 와우 엑사이팅 이게 아니에요 I guess 를 붙이면 그렇게 약해집니다 근데 정말 안 좋아요 50% 이하에요 일본의 여행 경험이 별로에요 그러면 I don't know There isn't much to see. I don't know. There isn't much to see. 이런 식으로 대답할 수 있어요. So, I don't know 라고 하면 50% 이하인 거고, there isn't much to see, 볼 게 없다 뭐 이렇게 대답하면 별로 일본 여행이 즐겁지 않구나 이렇게 알 수 있어요. 이렇게 대답할 방법도 있어요. How's Japan so far? 메. 메가 뭐야? 아 그거는 그 뭔가 진짜 별로일 때요 maybe 20% 그 진짜 별로일 때 메 라고 하는데 이거는 친구끼리 캐주얼한 그 대화 속에서 할 수 있는 거고 뭐 그 문자 문자 텍스트 메시지로 친구랑 주고받기 할 때도 이것이 나올 때도 있고 선생님 사장님한테는 이런 말 안 써요 okay so 사장님한테 so how's the project coming along? project 어때? 메 이렇게 대답하면 안 돼 안 돼요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 라는 뜻으로 treat 라는 말을 넣었어요. 예를 들어서 how is japan treating you so far? treat 는 누구를 대하다 대해주다 라는 말인데 사람이 아니잖아. 이거 왜 쓸 수 있어? 쓸 수 있어요. 그 여행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How's Japan treating you so far? 또는 어디 살고 있을 때 인천으로 이사 왔어요. 그러면 How's Incheon treating you so far? 이렇게 식으로 그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해서 얘기할 때 이런 식으로 쓸 수 있어요. 이것도 가능해요. How's 2018 treating you so far? How's 2018 treating you so far? 라고 하면은 2018년 어때? 새해가 됐으니까 어때?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지금 이거 찍고 있는 시점이 1월이에요. January. 어때 라고 하고 싶을 때 how's the book coming along, how's the cake coming along, coming along 쓸 수 있고 아니면 how is japan so far 라고 할 수 있고 아니면 만약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동네 또는 여러분이 여행하러 간 장소라면은 how's japan treating you so far, how's korea treating you so far 이것도 가능하고 그리고 새해 이렇게 그 지금 우리가 새해가 되어서 이제 올해는 어때 이렇게 질문하고 싶을 때 how's 2018 so far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이 동영상이 도움이 되었으면 유튜브에 구독하시고 제 블로그로 가셔서 이메일을 구독하시면 제가 다른 데서 공개하지 않은 레슨 등 그런 것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