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영어] 프로답게 자기소개 자기어필하는 방법 {컨설팅회사CEO저스틴출연}

Joshua teaches Korean professionals how to introduce themselves and self-promote in English at networking events. The video includes role-play with participants like Wynn and insights from CEOs Justin and Liam of World Markets Korea.
비즈니스 상황에서 영어로 자기소개와 자기어필을 하는 방법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splashenglish.com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조시입니다. 전에 아란 선생님하고 같이 찍은 동영상에서는 낯선 사람한테 친근하게 영어로 자기소개하는 방법을 가르쳐드렸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좀 다를 수도 있죠. 오늘은 비즈니스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영어 자기소개, 영어 자기어필 상황 4가지를 가르쳐드리겠습니다. 특히 세 번째 상황은 여러분이 잘하면 프로답게 보입니다. 끝까지 보고 배워가세요. situation number one 가볍게 인사할 때 한국어로 자기소개할 때 저는 자시고 회사원입니다 이렇게 자기소개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영어로 그대로 옮기면 I'm an employee I'm an office worker. 이렇게 자기소개할 줄은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자기소개하면 들은 상대방은 An employee of which company? 어느 회사의 회사원이냐? 나한테 그것밖에 안 알려줄 거니?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가볍게 인사할 때는 회사, 소속하는 부서, 그리고 직위를 가볍게 말해주면 돼요. 예를 들어서 I'm a marketing manager at Samsung. I'm a marketing manager at Samsung. I'm a system engineer at Frugal. 직위를 말하고 싶지 않으면 회사 이름만 하면 돼요. I work at Samsung. I work at Frugal. 회사 이름을 알려주고 싶지 않으면 어떤 업계에서 일하는지 알려주면 돼요. I work in IT. I work for a food and beverage company. I'm a project manager at an ad agency. 가끔 이렇게 영어로 자기소개하는 분이 계세요. I work for a multinational company. 하지만 그렇게 말하면 좀 막연해서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알 수가 없어요. 우리 회사가 대단하니까 multinational company라고 말하고 싶을지도 모르지만 어떤 업계에서 일하는지를 말해주면 더 좋아요. 이 점을 알려주신 올리버 선생님의 동영상도 참고하세요. 특화된 직업명이라서 설명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런 직명이 있다고 해요. 일반 사람이 그 말을 들으면 뭘 하는 사람인지 알 수가 있어요? 알 수 없잖아요 참고로 그 직업명은 진짜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했던 분이 가진 직업명이었습니다 그렇게 좀 그 직업명으로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없을 때는 내 직업은 뭐뭐다 라고 하는 것보다 나는 뭐뭣을 하는 사람이다 라고 자기소개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의 직업명이 Galactic Advisory of Research Excellence라면 대신 이렇게 자기소개하면 돼요 I do research on the quality of cloud-based web applications. 더 쉬운 예를 들자면, 내 직업은 영어 칸사다를 영어로 옮기면 my job is an English teacher가 될 수도 있지만, 나는 ~~을 하는 사람이다. I teach English at a university. 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어디서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더 알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은 나카야마 유미코의 영어는 세다노라는 책에 나와있으니 그 책도 참고하세요. 프로답게 하는 자기소개 대부분의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미팅에서 만나서 조금 스몰톡 하다가 본론으로 들어가서 비즈니스 이야기를 해요. 그리고 헤어지기 전에 마지막에 조금 개인적인 이야기 뭐 가족이 어쩌고 애완동이 어쩌고 그런 얘기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떤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스몰톡 조차 할 여유가 없고 바로 자기 어필을 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어떤 때냐면은 Situation No.4 네트워킹 이벤트 할 때입니다. 네트워킹 이벤트에 가게 되면은 자기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많이 있죠. 거기에 가서 고객이 될 만한 사람, 제휴 업체가 될 만한 사람을 만나고 그리고 얘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어떻게 영어로 프로답게 자기어필을 하고 그분들의 관심을 끌릴 수 있을까요? 그래서 넷워킹 이벤트를 많이 해온 저스틴과 리엄한테 물어봤습니다. 저스틴하고 리엄은 월드 마켓스 코리아라는 회사의 CEO와 CTO입니다. 그리고 조금 롤플레이하고 제가 영어를 자기소개하는 것에 대한 피드백도 주셨습니다.
Let's take a look. 본인 이름, 회사 이름, 그리고 제품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본인 앞에 있는 사람에게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리엠, 간단한 롤플레이를 해볼까요? 넷워킹 이벤트에 참여하셨는데, 제가 아는 사람은 모르셔서, 제 소개가 좋은지 알려주세요. 제 이름은 조슈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윈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스플래쉬 잉글리쉬의 헤드 인스트럭터입니다. 저희는 한국인 프로페셔널에게 영어 교육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 훌륭합니다. 어떻게 교육이 가능한가요?
영상 교육, 책, 그리고 오프라인 세미나를 가르칩니다.
훌륭합니다. 각각의 수준을 제공하시나요? 인터미디어 레벨이나 엘리베이터 레벨을 예로 설명해주세요.
인터미디어 레벨이라고요. 편안한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은 조금 더 프로페셔널하게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똑똑하게 생기죠.
저희가 여기서 보셨을 때, 조슈아를 판단했을 때, 눈의 접촉이 정말 좋았고,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고, 얘가 뭐라고 말할지 알았죠. 당신의 이름, 직업, 회사, 제품을 명확하게 말할 수 있다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이 당신을 들을 것입니다.
네트워킹 이벤트에서 자기 어필을 하려면 이름, 회사,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어떻게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지 바로 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상대방이 관심을 가지면 회사 안에서 여러분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좀 얘기를 꺼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자기소개 방법은 네트워킹 이벤트 뿐만 아니라 컨퍼런스 또는 트레이드 쇼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라디오 tv 유튜브 이런 미디어에 나와서 자기 회사에 대한 어필을 해야되나면 깔끔하게 정말 짧게 상대방이 관심을 끌리는 만한 정보를 줄 줄 알아야 합니다 예전에 Splash English 유튜브 채널에서 게스트로 나와서 자기 회사에 대한 소개를 한 친구가 있었는데 중간에 조금 긴장돼서 제가 대신 해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앞으로 미대 외 나왔을 때 어떻게 영어를 자기와 필요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하면서 그 동영상을 살펴봅시다 회사는 어떤 일을 하시나요? 블로그 미디어에서 구독할 수 있는 문화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매달 집으로 보내주세요. 제가 홍보해드릴게요. 제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넌 조금 긴장했나봐. 플러그 미디어는 당신의 삶을 풍부시키는 자료를 보내줘요. 예를 들어, 7시가 되면 콘서트를 보러가고 싶지만 콘서트는 어디있는지 모르시나요? 그럼 이 포켓을 하나 사서,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봐보세요. 콘서트 티켓이 들어있어요. 주요한 포인트는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어떻게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도 미디어에 나올 때 뿐만 아니라 회사 설명 때 할 때 아니면은 투자자들에게 피칭 할 때도 요쪽만 슬슬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해 봅시다. 제가 많은 비즈니스 전문가들한테 인터뷰를 해왔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이 비슷해요. 당연히 일도 잘해야 되지만 커뮤니케이션도 잘해야 된다고 했어요. 여러분도 상황마다 맞는 영어를 하고 임팩트가 있는 프로의 직장인 또는 사업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 동영상을 여기까지 봐주신 여러분, 여러분의 영어 자기소개를 아래 댓글에 남겨주세요. 선착 20명의 영어 자기소개를 제가 직접 교정해드립니다. 이 동영상 레슨은 splashenglish.com에서 제공하고 있는 Business English Course의 일부입니다. 그 강좌에서는 네트워킹 이벤트에서 인맥을 맺은 후 어떻게 이메일을 폴로업 하는지에 대해서도 저스틴과 리엄한테 듣게 될 것입니다 만약에 제가 제공하는 비즈니스 영어 강좌에 대해서 관심 있으시면 아래 디스크립션 박스 안에 링크가 걸어 있으니 그 링크를 클릭하고 더 알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