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is a YouTube video titled "영어로 똑똑해 보이는 방법 'crutch words'를 줄이자!" created in January 2018. The content is a Korean-language instructional lecture by a speaker named 조시, focusing on reducing the use of crutch words in English to appear more professional and fluent, especially in business presentations and casual conversations. The speaker explains common Korean crutch words translated into English and offers alternatives to improve communication skills.
안녕하세요. 스플래시 영어 자료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조시입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말을 다듬어 걸릴 때가 있잖아요. 말을 다듬어 걸릴 때 의존하는 말들을 crutch words, 목발 표현이라고 합니다. 한국어에서는 솔직히 말해서 그러니까 말이야, 그런데 있잖아, 이런 말을 있잖아요. 이 한국어에서 자주 쓰는 crutch words를 영어로 그대로 옮기고 자주 쓰게 되니까 조금 전문성이 떨어져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끔 쓰는 것은 괜찮지만 너무 많이 자주 쓰게 되면 별로 똑똑해 보이지 않아요. 이 동영상 강의에서는 여러분이 쓰지 말아야 할 한국 사람들이 흔히 쓰는 crotch words를 4개 소개합니다. 내가 아까 말했듯이 제가 비즈니스 컨퍼런스에 많이 가봤습니다. 가서 한국 사람들이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as I said before 라는 말을 많이 자주 들었습니다. 이 말은 아마 그 말하는, 프레젠테이션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내가 그 주요한 말을 하니까 반복을 하는 것 같은데 반복한다고 해서 그 말의 주요성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심지어 이거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 말이 as I said before 라고 하면은 좀 거만하게 들릴 수 있잖아요 내가 안 든 거 아니었는데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이용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고 치면은 그런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as I said before 보다는 as you saw in the previous slide 라고 말하는 건 어때요? 예를 들어서, as I said before, we have expanded to 10 new locations. 이렇게 하는 것보다, as you saw in the previous slide, we have expanded to 10 new locations and we're opening our 11th office in Tokyo. 반복할 만한 가치가 있고 주요한 내용이라면 이 표현으로 쓰는 건 어때요? Let me say that again. It's worth repeating. 여러분이 테드 강연을 보게 되면 이런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강사 토니 로빈스가 한 말 중에서 이런 명언이 있습니다. 친구하고 캐주얼한 대화를 하고 있다고 쳐요. 다른 얘기를 하다가 원래 주제를 돌아가서 이야기를 보낼 때 like I was saying 또는 as I was saying 라고 하면서 문장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친근한 대화를 하고 있는데 밀가루 토끼하고 옥수수 토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so I really hate it like when Mexican restaurants serve flour tortillas I mean like they're not even real tortillas wait hold on a sec please 하이 모시모시 하이 아아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예예 아아 미안합니다. 제가 말했듯이, 멕시코 식당은 내가 아까 말했듯이 이 말도 있지만은 만약에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으면은 라고 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만약에 반복할 만한 가치가 있으면은 라고 할 수도 있고 친구랑 대화하다가 원래 주제로 돌아갈 때는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미 아시다시피 이 말도 컨퍼런스에서 자주 들었던 말들입니다. 근데 컨퍼런스, 세미나 이런 것들은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해서 거기 가는데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말해주면 시간 낭비가 아닐까요? 예를 들자면 As you may already know, the Chinese market is huge, so our growth strategy is to expand beyond the Korean market and target the Chinese market. If we get the 1% of the Chinese market, we will be rich.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말하지 마시고, 그 시장으로 어떻게 종유하는지 구체적인 전략을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So, crutch word, as you may already know, 아시다시피라는 말은 쓸 필요가 없으면 쓰지 맙시다. 크러치 워드 넘버 3, Actually 사실은 새로운 정보나 아니면 유효한 정보를 칠 때 Actually로 문장을 시작하면 괜찮은데 너무 아무렇지도 않은 때 아무데나 Actually를 너무 많이 쓰게 되니까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 말하기 전에 생각을 조금 더 정리하고 그리고 쓸데없이 Actually를 쓰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그때는 말을 많이 자주 듣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할 때. 근데 이 말은 자주 쓰는 것도 그렇지만 가끔 이용할 때 맞지 않을 문맥에서 이용할 때가 있습니다. At that time, that time 라고 하면 그 어느 순간, 어느 짧은 시간 또는 시대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My boyfriend spilled wine on my dress. At that time, I wanted to strangle him. 여기서 at that time 라고 하는 것은 그 와인이 옷에 묻었을 그 순간, 그 시간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는 at that time 라고 하셔도 됩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In ancient Ireland, 여성들은 그 시절에는 특별한 주택을 가져올 수 있었다.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여기서 그 at the time, 시절보다는 고등학교 그 졸업하고 나서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시절보다는 그 시절보다는 시절보다는 그 시 10대 그때를 말하는 거죠. Another example, I was addicted to video games throughout my 20s. At the time, I wasn't thinking about my future or my career. 여기서 at the time 라고 하면은 20대 그 시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너무 많이 자주 쓰면은 똑똑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비즈니스 영어를 더 배우고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발전시킬 수 있다면, 저는 당신을 위한 수업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 수업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