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a Japanese-American English instructor, breaks down business English phrases that make Korean speakers sound less credible. He explains why "Please understand our situation" undermines negotiations and shows better ways to ask for discounts, budget changes, and salary discussions.
비즈니스에서 영어로 대화를 하면서 한국인이 프로답지 않다고 느껴질 때가 어떨 때인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영어 강사 조시입니다 영어를 갈지는 일본계 미국인입니다 제가 한국 업체와 거래하면서 이 영어 표현을 쓰면 프로답지 않다고 느껴진 것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면 바로 이겁니다.
우리 사정도 이해해 주세요.
저뿐만 아니라 한국업체랑 거래하는 외국인 친구들이나 외국인 직장인 친구들한테도 물어봤더니 다들 그렇게 말을 했어요. Please understand our situation. 이 말을 하면 별로 좋지 않아요. 그 말을 들어보면 그 업체 또는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대요.
왜 그럴까요?
서로 이해해 주는데 뭐가 나쁘겠어요? 이 말이 언제 자주 나오는 거라면 일이 뜻대로 진행되지 않아서 상대방을 본인에게, 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유도시키려고, 유도하려고 이런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하나 이야기를 할게요.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었던 친구가 그 한국의 정부와 관련된 에이전시하고 거래를 하고 있었는데 그 한국의 에이전시가 그 친구가 그 외국인 친구가 일하는 그 외국 기업에 그 할인을 해달라 디스카운트 해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어요 정구서를 보여주자 가격을 깎아 달라고 말을 하는데.
우리 사정도 이해해주시고 좀 할인을 해주세요 깎아주세요.
이런 말을 했대요 싸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라 뭔가 우리 사정이 어려우니까 이해해주고 양보해주세요 라고 하는 그 말투가 약간 유치하게 들리는 거죠. 왜냐하면 그 회사에서 하는 매니지먼트 경영이랑 이쪽 회사랑 거래하는 거랑 전혀 상관이 없잖아요 그 회사가 갖고 있는 문제는 그 회사의 문제고 이쪽이 회사가 하고자 하는 거래 내용은 뭐 또 다른 문제고 그래서 좀 다르잖아요 어떤 분은 외국인은 한국사람만큼 정이 없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는데요 이 말은 please understand our situation 정이 있다 없다가 아니라 뭔가 마치 뭐 원하는 것을 계속 얻으려고 하는 그런 아이가 하는 말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아요 적어도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한테는 그렇게 들릴 수도 있어요 근데 알고 보니까 그 에이전시하고 거래했던 친구 그 얘기 들어보면은 한번 가까졌어요 가까졌는데 또 다시 만났을 때 가까 달라고 한 거였어요.
뭐 상황에 따라 please understand our situation.
이 말이 사용할 수도 있지만은 업무를 처리해야 될 프로로서는 그런 말은 그렇게 너무 자주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면 만약에 정말 디스카운트 해달라 이 말을 하고 싶을 때 그러면 어떤 표현으로 쓰면 될까요? 저는 오히려 직접적으로 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해요.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생각했던 거랑 좀 다르다 를 표현할 때.
Flexibility.
라고 하면서 조절이 가능한 여지가 있는지 없는지 이렇게 묻는 거예요 또 하나는 그 자기 예산에 맞지 않다 이것을 표현하려면.
이렇게 말할 수도 있어요.
좀 이따가 나중에 결정할게 라는 것을 말하고.
싶으면 이런 방법도 있어요 조건을.
제시해서 더 요구하는 방법도 있어요.
중고차를.
잘 사는 친구가 알려준 말인데 그 맨 마지막에 이제 그 거래가 거의 다 결정한 그때 이 말을 해요 Would you be able to throw in.
Some x and y?
공짜로 서비스로 이거랑 저거랑 x하고 y로 추가해달라.
이런 방법도 있어요.
Would you be able to throw in.
Some services like x and y if we commit to this project today?
오늘 시작하면 x하고 y 같은 서비스로 좀 추가해 줄 수 있어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이 표현은 좀 너무 세게 하는 것 같이 느낄 수도 있지만 그것은 타이밍이 주요한 것 같아요. 좀 객관적인 스타일을 원하시면 경쟁자들 또는 마켓.
프라이하고 비교하면서 이야기하는 방법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according to our research, the industry standard for a project of this size is about X dollars. According to my research, 여러분이 충분히 리서치도.
했고 그 시장이 어떤 건지 알고 있으면은 이 말은 면접할 때도 쓸 수 있어요. 면접관이 연봉 얼마 받고 싶어 라고 말을 했을 때 그냥 숫자로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어때요?
According to my research, the annual salary for someone in this position is between $70,000 to $90,000. Given my experience and background and what I can bring to the table, I believe I deserve the top range of.
Those numbers. 이 동영상 강의 후반은 연봉, 돈, 예산에 대해서 할 수 있는 표현을 가르쳐드렸지만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한국 사람한테는 되게 당연한 것처럼 하는 말들도 영어로 했을 때 외국인한테는 좀 이상하게 들을 수도 있는 말도 있다는 것을 여러분도 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please understand our situation 라는.
말은 정말 상황과 입장이 맞지 않으면 좀 안좋게 좀 이상하게 들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드렸습니다. 이 동영상 강의는 사실 제가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 영어 강좌의 일부입니다. 여러분이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더 늘어나고 싶으면 제 강좌도 좀 체크아웃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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