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talks about how Koreans view English pronunciation and shares advice for learners facing criticism. He emphasizes that effective communication matters more than a perfect accent, and encourages people to focus on understanding and positive interaction rather than getting discouraged.
오늘은 발음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동영상 유튜브 댓글에 어떤 댓글이 있었는데요. 발음에 관한 댓글인데 그것을 읽고 제가 상당히 슬프고 화가 났어요. 그러면 오늘은 발음에 대한 저의 생각을 나눠드리겠습니다. 먼저 저를 화나게 한 댓글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전 창피한 기억이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최근에 본 미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뉴욕에서 온 친구가 갑자기 큰소리를 웃으며 발음이 왜 그래? 라고 했고 오랜 친구들의 비웃음 속에 상처받은 기억이 있어요. 두번째는 제가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 남편이 제 이야기를 남편 친구에게 했더니 그 친구가 저한테 영어를 해보라고 해서 그분의 딸에게 How are you? 라고 물었는데 역시나 비웃음과 상처 마지막은 부모님께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보겠다고 어학연수를 가고싶다고 이야기했더니 엄친딸과 비교하시며 그거 갔다와서 뭐에 써먹겠냐며 비웃음 이럴때마다 저절을 겪었습니다.
이거 읽어보고 제가 든 생각은 왜 사람들은 표면적인 것에 신경을 많이 쓰냐고요 그리고 한국 사람이 다른 한국 사람의 발음에 대해서 비웃는 것이 왜 그럴까 라고 생각했죠 외국어 공부가 어렵다는 것을 누구보다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같은 처지에 있는 친구의 발음에 대해서 비웃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은 남들이 자기보다 못하는 것을 알고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것 그거 밖에 없어요 사실 대부분의 원어민들은 여러분의 발음이나 억양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안 써요. 만약에 여러분의 발음에 대해서 피우는 원어민이 있다고 하면 그 이유는 두 가지에요. 하나는 그분들은 그런 동양인에 대한 어떤 편견이 있기 때문이에요. 아니면 외국어를 열심히 공부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 심정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원어민이 여러분의 발음에 비웃을 때는 별로 신경을 많이 안 써도 돼요. 별로 심각한 거 아니에요. 하지만 같은 한국 사람이 다른 한국 사람한테 발음에 대해서 비웃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아요. 이 댓글 남겨주신 분한테 제가 그 세 가지의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누가 영어 좀 해봐라고 하면은 반응하지 마세요. 세네 번 해봤는데 좋은 거 없었잖아요. 계속 괴롭혔잖아요. 아니면은 그냥 순하게 그냥 그 advice를 구하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대답할 수 있어요. 사실 발음에 대해서 제가 좀 고민이 있는데 이 단어를 좀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어요.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뭐 이런 식으로 좀 대화를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서 그렇게 배우는 그런 자세를 가지고 advice를 구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긍정적인 대화로 이끌어가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는 더 좋은 친구를 사귀세요. 이렇게 계속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이랑 같이 어울려도 좋은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리고 세번째, 부모님은 보통 여러분의 성장보다 안전을 제일 우선으로 하세요. 그래서 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advice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지만은 제가 여기서 해놓을 것은 그런 부모님의 심정과 이해 해놓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도 들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대화를 유도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아니야 엄마 말은 틀려가 아니라 엄마 말도 이해해주고 그 동시에 자기가 하고 싶은 것도 이렇게 들으다 어떻게 들으다 할 수 있는지 그런 유도할 수 있는 대화법을 대화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만약에 여러분 주변에 발음을 좀 어려워하고 있는 친구가 있으면 괜히 괴롭히지도 말고 칭찬도 하지 마세요 차라리 국제적으로 어떻게 잘 할 수 있을지 어드바이스를 주거나 자료를 주거나 교재를 주거나 해서 그런 도움을 주면 더 좋습니다 하지만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표현입니다 UN 삼촌장 반기문씨의 영어 발음 들어봐도 자기만의 발음이 있죠 하지만 삼촌장 일을 할만한 회화 능력, 연설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거지 그럼 발음이나 억양도 약간 달라도 그 소통에 문제가 없으면 크게 봤을 때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 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하지 마시고요 단순하게 영어 공부를 재밌게 즐겁게 하면 좋겠어요. 세상은 한국보다 더 크거든요? 차라리 한국 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것보다 세계인한테 잘 보이려고 공부하고 연습하면 어떨까요? 발음, 억양, 연음에 대한 강의는 splashenglish.com에서 따로 제공하고 있으니까 만약에 이 동영상이 도움이 되고 또 발음을 좀만 더 향상시키고 싶은 분은 그 아래 링크를 클릭하고 확인해보세요. 이 비디오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어 공부 잘 하세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