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from SplashEnglish explains how to say Korean expressions like '맞아', '알았어', and '동감이야' in English. The video shows why 'OK' is often wrong and what words actually work in different conversations.
맞아, 알았어, 동감이야 를 영어로 어떻게 할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SplashEnglish.com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Josh라고 합니다. 오늘은 좀 이따가 통역하러 가야 돼서 이렇게 정장을 입어 왔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잠깐 영어 강의를 해드리겠습니다. 맞아 동감이야 알았어 그 정도는 쉬운 말이니까 영어로 할 줄 알아 이렇게 여러분이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은 되게 그 맞아 라는 말을 그냥 그대로 영어로 옮길 때 미묘한 차이점이 생겨서 좀 어색한 대화가 이룰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 몇 가지 그런 것 예를 들으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저번에 제가 이런 문자를 주고받게 했습니다 We have a class on Saturday, correct? 토요일에 수업이 있는 거 맞지? 대답이 ok 이거 왜 어색하는 거라면 만약에 상대방의 말이 맞아 이런 의미로 맞아 라고 하고 싶을 때 ok 라고 하는 것보다 yes that's correct 아니면 that's right 이런 식으로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ok 는 언제 쓰는 것이라면은 예를 들어서 알았어 알아들었어 이해했어 이럴 때 씁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statement 문장으로 we have a class on saturday. 이런 식으로 말해요. 토요일에 수업이 있어. we have a class on saturday. okay. alright. got it. 이렇게 하면 알아들었어. 군대에서는 roger 이런 말도 하죠. 그러면 이건 어때요. let's로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요. let's have a class on saturday. okay. sure. 이렇게 그 상대방의 의견에 동참할 때도 그냥 ok, yes, sure 뭐 이런 식으로 대답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은 좀 그러면은 그 동감이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 라고 하면은 어떻게 할까요? 예를 들어서 we should have a class on saturday. 토요일에 수업하는 거 어때? 여기서 should 라고 썼지만은 제 목소리 톤으로 들으시면 아시겠지만은 이거는 하는 거 어때 라는 느낌이에요. we should have a class on saturday가 아니라 we should have a class on saturday 이런 식으로 좀 부드럽게 말을 하니까 이럴 때는 어때요 라는 뉘앙스가 됩니다. 그럴 때는 yeah I feel the same way. 동감이야. 아니면 I know. We should have a class on Saturday.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이야. 이런 느낌이에요. 이럴 때 I know는 좀 캐주얼한 표현인데요. 아까 제가 했듯이 목소리 톤을 높게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How come we never go to Jeju? 우리는 왜 한 번도 같이 제주도 안 가냐? How come we never go to Jeju? I know. 라고 하면 우리 왜 제주 안 가? 그러니까 말이야. 근데 How come we never go to Jeju? I know. 이렇게 하면 정이 없어 보이지요. 그래서 문맥에 맞게 상황에 맞게 인터내션도 좀 잘 활용해서 대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런 situation은 어때요? 교무실에서 원장님이 선생님들한테 이런 말을 해요. We gotta have a class on Saturday. We have to have a class on Saturday. 토요일에 수업이 있어야 돼. 어떤 situation이 생겨서 이유가 있어서 이런 말을 원장님이 할 수도 있죠. 그럴 때는 그 원장님의 얼굴 표정으로 봐서 여러 표현으로 생각해서 대답을 할 수도 있죠. Yeah, boss. Yes, boss. 아니면 그냥 동의하거나 아니면 Yeah, we should have a class on Saturday. 아니면 Okay, we'll make it happen. 알겠어요. 그렇게 해놓을게요. 왜 우리 토요일에 수업이 있어야 돼? 뭐 이런 식으로 여러가지 그렇게 대답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맞아, 알았어, 그리고 농담이야 이런 영어 표현을 배웠는데요. 맞아는 네 말이 맞아 라고 하고 싶을 때는 that's right, correct 라고 하시면 되고요. 알아서, 이해했어, 알아들었어 라고 할 때는 ok Sure, got it 라고 할 수도 있고, 동감이야는 I feel the same way 또는 캐주얼한 situation에서는 I know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그냥 맞아를 그대로 영어로 옮기면 여러가지 어색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 사전만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문맥을 통해서도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얘기했던 내용을 블로그 글로 다 옮겨놨기 때문에 만약에 블로그 글을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