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tenori Hamasaka teaches Korean speakers how to refer to another person in English. Opponent works in sports and competition, but rival, counterpart, and other words fit different situations better.
한국 사람이 상대 혹은 상대방을 영어로 바꿔서 말할 때 opponent 라는 말을 많이 쓰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opponent 라는 말은 모든 상황에서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상대를 영어로 어떻게 쓰는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splashenglish.com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조시 라고 합니다 상대 혹은 상대방으로 지칭할 때 opponent 라는 말을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요 opponent 라는 말은 경쟁 또는 시합의 상대에 대해서 opponent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 예를 들자면 I really enjoyed playing chess with Mike. He was a worthy opponent. I really enjoyed playing chess with Mike. He was a worthy opponent. I really enjoyed playing chess with Mike. 마이크란 체스 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 겨루어 볼 만한 상태였다. 상대할 만한 상태였다. 라는 뜻이 됩니다. 이처럼 보드게임나 스포츠를 할 때 상태를 opponent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상황이 아닌 다른 상황에서 말하는 상대에 대해서 지칭할 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말하는 상대를 지칭할 때는 the other person 또는 the person you're talking to 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so what did the other person say? 그러면 상대방은 뭐라고 말했어? 다른 예를 들자면 대화하는 상대방이 거짓말하는 것처럼 보여도 한번 믿어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the person you're talking to 라고 하면 상대방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대화하는 상대방을 지칭할 때는 the other person 또는 the person you're talking to 라고 하시면 됩니다. next 대중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을 앞에 그들을 지칭할 때는 audience 라는 단어를 쓰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half of the audience fell asleep within 5 minutes into my presentation. 나의 강연이 5분도 채 되기 전에 듣고 있는 사람들의 반이 잠에 들어 버렸다. 저의 유튜브 시청자 대부분은 똑똑한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청자는 viewer, 독자는 reader, 구독자는 subscriber 하지만 이것을 다 audience로 대체해서 말할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짧은 동영상 레슨이었습니다. 더 앞으로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으면 splashenglish.com로 오셔서 구독하시면 이런 영어 레슨 그리고 앞으로 새로운 소식을 더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