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h explains why native speakers use 'you' so often in English conversation. The word usually expresses general knowledge or advice, not a direct command at you specifically. A Korean learner's guide to understanding this common English pattern.
유는 너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영어 강사 조시입니다. 영어를 대화를 하다가 여러분이 오해를 할 만한 그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you 일반 지식을 공유할 때 you로 시작하는 문장을 말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꼭 여러분한테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무엇을 하도록 그렇게 유도시키는 것이 아니라 일반 지식을 말할 때 you라는 단어를 씁니다. 한국말로는 저희가 주어 면사를 빼고 말을 할 때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살 빼려면 운동해야 돼 이거 누구한테 하는 말이에요? 너가 살 빼려면 운동해야 돼? 내가 살 빼려면 운동해야 돼? 인간들이 살 빼려면 운동해야 돼? 마찬가지로 영어로도 이렇게 다이어트에 관한 대화를 하다가 If you want to lose fat, you have to exercise. 이렇게 말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만약에 물론 문맥이 중요하지만 여러분한테 이거 해라고 행동을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다이어트 얘기하다가 어쩌다가 그런 말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꼭 여러분이 살쪘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말을 들었을 때 여러분 기분 나쁘지 말아주세요. 그러면 you 말을 어떤 말을 쓸 수 있을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essay 경우에는 one 이라는 말을 쓸 때가 있어요. If one wants to lose fat, he or she has to exercise.처럼 one이라고 하면 어떤 사람이라는 뜻으로 에사이에서는 쓰여질 때가 있지만 말할 때는 안 씁니다. 마찬가지로 people라고 대체해서 써볼까요? If people want to lose fat, they have to exercise.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한국어로 인간들은 살 빼려면 운동해야 돼 라고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약간 말하는데 people people people humans humans 이렇게 너무 자주 쓰면 조금 어색하고 딱딱한 느낌을 줄수록 있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럽게 캐주얼한 회화에서는 그냥 you로 대체해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여러분이 영어를 회화하다가 누가 you should, you have to...라고 그 소리 들어서 기분 나빠하지 말아주세요. 정말 여러분한테 이거 하라고 그렇게 권유할 수도 있고 아니면 문맥이 어떤 문맥인지 잘 파악하시고 그냥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이렇게 하다 그런 뉘앙스로 말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you라는 것은 항상 너, 너, 너, 상대방, 너 라는 뜻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한테 말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이런 동영상을 만들고 시작하게 되었을 때 영어로는 이 동영상 말할 때 그냥 you라고 할 수 있거든요 왜냐하면 보는 여러분은 그냥 혼자서 보고 있잖아요 이 동영상을 유튜브를 통해서 혼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냥 일대일의 느낌을 주고 싶기 때문에 you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을 한국어로 어떻게 해야지라고 고민을 하다가 여러분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당신은 이상하잖아요. 당신은 영어 공부하고 싶습니까? 이상하잖아요. 너도 좀 아닌 것 같고. 그래서 you라는 것은 한국어로 이런 동영상 유튜브에 통해서 you라고 제가 말하고 싶을 때는 수강생 여러분 구독자 여러분 이렇게 하기로 제가 생각해냈어요. 근데 다른 분들을 보니까 그렇게 되네요. 물론 여러분이라고 한다고 해서 여러분이 친구들이 몇 명하고 같이 동영상을 보는 거 아니겠지만 만약에 여러분의 소중한 아내, 남편, 여자친구, 남자친구랑 같이 동영상을 같이 보고 있으면 그런 분도 가끔 있어요. 참 저는 기분이 좋습니다. 오케이 그러면 여러분 이 동영상을 좋아요 눌러주시고 구독해주시면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