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Young Kim shows how to combine agentic AI like Claude with Obsidian, a file-based knowledge tool, to create a "super-intelligence" that augments human thinking. AI automatically organizes notes and meeting summaries, then generates articles that draw from your entire knowledge base. He argues this PKM-enhanced AI beats conventional tools by overcoming prompt limits and context windows.
Chapters
안녕하세요. 강의를 맡은 김진영입니다. 최근에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뜨거운데요. 오늘은 인공지능을 어떻게 개인 지식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떻게 지식근로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AI가 인간을 대체한다는 두려움이 굉장히 많은데요. 저는 AI 활용을 통해 인간의 지식이 증감되는 소위 슈퍼 인텔리전스라는 비전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영감은 영화 리민리스에서 받았습니다. 영화에서는 마법의 약물이 있어서 인간의 지적 기능이 굉장히 향상되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저희는 그런 약은 없지만 그런 역할을 하는 AI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 정보를 모두 기억하고 정리하고 또 더 나은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AI를 만들 수 있다면 마법의 알약을 갖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구현하는 가장 극단적인 방법은 AI와 우리 뇌를 직접 연결하는 거겠죠. 하지만 이는 아직 가능하지 않으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게 있을까요? 저희가 찾은 현실적인 해법은 현재 존재하는 개인 지식관리 즉 PKM 솔루션에 AI를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인간과 AI가 같은 지식에 접근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 Obsidian이라는 파일 시스템 기반 PKM 솔루션을 저장소로 활용하고 여기에 같은 저장소에 접근할 수 있는 클로드 코드와 같은 Agentic AI 솔루션을 사용합니다. 그럼 Obsidian PKM에 어떻게 지식이 저장되는지 한번 살펴볼게요. 지금 보신 화면은 Obsidian에서 제공하는 그래프 뷰인데요. 여기서 그래프의 각 노드는 마다 문서에 해당하고요. 저는 이제 각 토픽에 대해서 이렇게 문서를 만들어 놓은 거구요. 그리고 문서 간에 링크가 있죠? 이 링크는 이제 각 문서에 포함된 그 링크를 가리킵니다. 네 이번에는 이 그래프에서 PKM 이라는 어떤 주제로 한번 가서... PKM 이라는 노드를 이제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여기 노드에 연결된 빨간색 다른 주제들 그리고 녹색 노란색 다른 문서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제로 클릭을 해서 네 여기 노드로 들어가 보면은 여기에 이제 제가 PKM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배운 거 경험한 것들이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 여기 세컨브레인이라는 책에서 제가 읽은 내용들 여기 정리가 되어 있죠 네 그리고 제가 했던 미팅 로그라든지 아니면 제가 뭐 썼던 일지 같은 것들 여기 다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공유 드릴 테니까 한번 살펴 보시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내용들이 제가 정리한 게 아니라 AI가 자동으로 워플로우를 돌려서 정리해 준 것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번에는 PKM의 응용 사례로 글쓰기를 한번 살펴볼게요 왼쪽 화면은 제가 커서 에디터에서 프롬프팅을 통해서 글을 쓰려는 명령을 내린 거고요 오른쪽에서는 실제 완성된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동안 제가 PKM에 대해서 배운 모든 컨텍스트가 글에 사용됐다는 점이고요 그리고 결과가 한 번에 출척까지 포함된 완성된 글로 나온다는 점입니다 예 저는 여기서 인터넷에 한번 비유를 해 볼게요 기존 AI 도구가 모뎀이라면 PKM 기반의 AI 활용은 초고속 광대역 인터넷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비해서 PKM을 사용하면 굉장히 많은 글을 컨텍스로 넣을 수 있고 훨씬 더 강력한 에이전틱 AI를 쓸 수 있고 그리고 결과물도 굉장히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서 하나 여러 개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죠 요약을 하면 저는 기존 AI 도그의 한계를 극복하고 싶으신 분들은 PKM을 한번 살펴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기존에 이제 AI가 프롬프트 관리도 어렵고 그리고 이제 컨텍스트 역시 제한적이고 그리고 사용할 수 있는 도구나 그리고 그 아웃풋의 어떤 양해도 제한이 있잖아요. 그런 한계를 PKM을 사용해서 다 극복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좀 자세한 내용을 다음 장에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