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주식 차트 딱 이것 하나만 보세요 (성승현 작가)

성승현 작가는 바쁜 개인 투자자를 위해 월봉 12평선 하나만 보는 단순한 매매 규칙을 제시한다. 월봉 종가가 12평선 위면 사고 아래면 파는 방식으로, 복잡한 기술적 지표 없이 달에 몇 시간만 투자해도 일관된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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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의 저자 성승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같은 일반 개미 투자자들이 내재가치를 통한 가치분석 투자처럼 배우기도 어렵고 또 활용하기도 어려운 그런 투자법들을 굳이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 저는 그 점이 조금 회의적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요즘 삼성전자라든지 SK하이닉스 굉장히 급등을 하고 있는데 삼성전자의 내재가치 여러분들 알고 있습니까? SK하이닉스의 적정 주가가 어느 정도인지 여러분들 계산하실 수 있나요? 그런 것들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저는 거의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결국 기업의 재무재표를 공부를 하고 그걸 가지고 내재가치를 파악을 해서 투자를 하는 방법 자체가 우리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만약에 수천억을 운용하는 펀드매니저라든지 주식 딜러라면 그런 것들을 공부해가지고 기본적 분석에 의해서 내재가치를 파악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우리같이 소액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굳이 그렇게 무겁게 투자를 하실 필요가 전혀 없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배우기도 쉽고 활용도 편할 뿐만 아니라 한 번 배워두면 범용적으로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다면 차라리 그런 방법을 쓰시는 게 여러분들한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더 지혜롭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저는 제 책에서 차트 분석 투자를 추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에 이런 상승장에서도요 한 47%는 손실을 보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 원인은 투자자들이요 자기만의 기준이나 원칙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예를 하나 드려드리겠습니다 보통 주가가 어떻게 오릅니까? 주가는 바닥에서 무언가를 꿈틀꿈틀 하다가 어느 순간 기준선을 깨고 그때부터 상승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의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상승 초기에 들어가질 못합니다 그러다가 상승 끄트머리라든지 고점에 들어가서 결국에는 하락을 맛보고 다시 손실 보는 경우가 꽤나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대부분이고요. 어떤 분들은 그래도 운 좋게 상승 초기에 진입은 또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마음을 가냐면 그 얄팍한 수익이라도 내 걸로 빨리 수익 실현을 하고 싶어서 중간에 매도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또 오르는 부분을 하염없이 쳐다봅니다. 그리고 나서 어디서 또 사요? 여기서 사요. 끄트머리에서. 그리고 나서 결국 또 하락으로 갑니다. 이게 또 두 번째 유형이거든요. 세 번째 유형은 어떠냐면 밑에서 삽니다. 여기까지 잘 가요. 그쵸? 그런데 이분들 역시 문제가 있습니다. 언제 팔지를 모르는. 왜냐하면 자기만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그러다 보면 어떻게 돼? 결국 주가는 이미 상승 추세가 끝나고 하락 추세로 변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옛날에 고점을 한 번 내가 봤기 때문에 팔지를 못해요. 그럼 또 어떻게 돼요? 다시 여기로 갑니다. 그래서 일반 개미 투자자들은 어떤 식으로든지 해도 결국은 어디에서 만난다? 여기에서 만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반 투자자들은 자기만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결과론적으로는 손실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만의 투자 기준과 투자 원칙을 세우는 것이 가장 급선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차트 투자를 한다고 한다면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게요 이 차트는 단타 매매를 할 때 좀 유용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장기 투자를 하는데도 차트는 굉장히 유용합니다 특히 저는 이제 이 책에서 뭘 소개하고 있냐면 월봉 종가 매매를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월봉 종가매매가 뭡니까? 여러분 차트를 보시면 하루의 주가의 움직임을 얘기하는 일봉도 있지만 한 주의 주가의 움직임을 얘기하는 주봉차트가 있고요 한 달 동안의 주가의 움직임을 캔들 하나로 표현하는 월봉차트가 있습니다 그것도 뭘로만 매매를 합니까? 종가. 장중에는 매매를 하지 않는다. 매월 말일날 장 마감할 때 그때쯤만 여러분들이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월, 중의 움직임에는 동요되지 않고 오직 딱 그 시간대만 맞춰서 한 달에 한 3, 4시간만 할의를 해서 투자를 하면 되기 때문에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그다지 그렇게 크게 시간을 뺏기지도 않고 굉장히 편하게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래서 저는 월봉 종가 매매를 많이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월중에는 별로 투자할 일이 없으니까요 본업에 충실하시다가 오직 말일에만 투자를 하시면 되는 거고요 여러분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차트는 많이 안 볼수록 좋고요 매매는 안 할수록 좋다 한 달에 딱 한 번만 보시고 매매하는 방법을 한번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투자에서 적어도 자신의 계좌를 지키고 또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다? 자신만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했죠? 그런데 저는 특히 월봉 종가 매매에서 기준은 뭘 제시하고 있냐면 월봉 12평선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월봉 12평선이 뭔지 아십니까? 2평선은 뭡니까? 이동평균선이라고 해요 이동평균선은 종가 기준으로 특정 기간에 평균 가격들을 이은 선이거든요 그러니까 12평선은 뭐냐면 월봉 12평선은 10개월 동안에 평균 종가들을 이은 선을 얘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뭐가 들어가냐면 10개월 동안에 평균 거래한 사람들의 거래 심리가 그 안에 실리게 돼있습니다. 이 친구는 사실은 장기 차트에서는 굉장히 강력한 추세선입니다. 한번 상승추세가 만들어지면 주가는 이 월봉 12평을 절대 깨지 않고 그 위에서 놉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만약 이때쯤 주식을 샀다면 주가가 중간에 파동을 치죠. 하지만 이 종목을 팝니까 안 팝니까? 왜요?
기준선을 안 깼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얘가 기준선을 깨면 어떻게 하시면 됩니까? 나오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한 이론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강력한 이론이기도 합니다. 제가 한 가지 예를 들어 드릴게요. 삼성전자가 작년 5월에 59,800원에 바닥에서 쌍바닥을 치고 이 월봉 12평을 뚫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쭉 오르고 있는데 지금 한 14만 전자 정도 되나요? 그런데 아직도 월봉 12평을 깨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지금 삼성전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팔아야 됩니까? 안 팔아야 됩니까? 안 파셔야 되죠. 그냥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SK하이닉스는 작년 6월 달에 20만 5천 원에 역시 월봉 12평선을 뚫고 돌파를 했습니다. 지금 얼마예요? 74만 원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안 팔고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최근에 급등한 현대차도 마찬가지입니다. 21만 원 정도에 작년 7월에 월봉 12평을 뚫었는데요. 아무튼 2배는 이미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나갈 자리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월봉 12평을 뚫으면 매수를 하고 월봉 10평을 깨면 매도하는 전략. 물론 이 전략은 맹점이 좀 있습니다. 추세가 잘 만들어지지 않는 종목들한테는 써먹기가 좀 힘듭니다. 하지만 굉장히 우량하고요. 우량주 중에서도 특히 이렇게 한번 추세를 타기 시작하면 크게 가는 종목들에 한해서는 이 방법을 쓰면요 굉장히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가 그 좀 독특한 경험이 있는데 저는 10년 전에 주식 사부님을 모시고 따로 공부를 했어요. 근데 그분이 저한테 처음 차트를 가르쳐 주실 때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승현아, 거래가 두 번 일어나면 캔들이 하나가 생겨. 캔들이 두 개가 만들어지면 파동이 하나 일어나. 그리고 이 파동이 두 개가 생기면 추세선이 하나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이 병선 위에서 이루어진다. 되게 독특한 얘긴데요. 이거는 차트를 완전히 통찰하는, 총괄하는 그런 얘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차트 분석을 하는데 이 다섯 가지만 배웠습니다. 보통은 여러분들 차트 분석한다고 하면요. 보조지표부터 배워요. 보조지표만 한 2, 300개 됩니다. 그거 배우는데 한 6개월 걸립니다. 여러분들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보조지표는 정말 보조일 뿐입니다. 보조지표 배워가지고 부자됐다는 사람 제가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조지표는 저는 제 수업에서는 딱 2평선 하나밖에 가르쳐주지 않고요. 저는 오직 거래량, 캔들, 패턴, 추세 그리고 2평선을 이 5가지만 가지고도 차트 분석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5가지에 대해서요 간략하게 여러분들에게 한번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캔들 얘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캔들 차트들은 대단히 많지만 여러분들이 이제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한다면 이 캔들 차트가 대부분 되게 범용적으로 쓰이는 거라고 알고 계실 겁니다 근데 이 캔들 차트에서 이 캔들이라는 말은 사실은 양초라는 얘기죠. 보통 모양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캔들 차트는 250년 전에 일본의 혼마 문웨이사라는 양반이 당일 거래되는 미국 거래되는 가격에 4가지 가격 데이터를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가 뭐예요?
당일 시작하는 시가 아침 9시에 그때 딱 발생하는 가격을 시가라고 합니다 시작하는 가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후 3시 반에 장이 끝날 때 그때의 가격을 종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당일 가장 높았던 가격은 고가 당일 제일 낮았던 가격은 저가라고 해서 이 총 4개의 가격 데이터를 시각화한 게 뭐다? 이게 캔들인 겁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요 시가, 종가, 고가, 그 다음에 저가 이 4개의 가격 데이터를요 가격 테이블로
숫자로 나열되어 있다고 칩시다
그럼 여러분들이 이거 보고 나서 아 오늘 주가가 상승으로 끝났네 오늘 주가가 하락으로 끝났네 또는 오늘 상당히 수급이 많이 들어왔네 이 종목에 아니면 퇴근에 이 주가의 움직임이 굉장히 활발하네 뭐 이런 것들 여러분들이 한눈에 파악하실 수 있을까요 여러분? 모르겠죠? 이 숫자의 배열만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그걸 한눈에 파악하시기가 힘든데 캔들을 보면 어떻게 됩니다 캔들은 한눈에 그게 파악이 되죠. 만약 우리가 보통 시가보다 종가가 높게 끝나는 경우는 양봉이라고 하는데 이때 양봉은 빨간색으로 표현됩니다.
캔들도 보자마자 빨간색으로 끝났어요.
오늘 상승입니까? 하락입니까? 상승이죠. 반대로 파란색이면 하락입니다.
보자마자 파악하실 수 있죠.
그런데 어? 캔들의 몸통이 굉장히 길어요. 그럼 어때요? 오늘 뭔가 이 종목에 수급이 들어왔구나. 파악이 돼야 안 돼. 되죠. 그런데 어라? 캔들의 몸통이 작은 이런 캔들이 나왔다. 오늘은 별로 이 종목에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가졌구나. 바로 알 수 있죠? 이런 식으로 4개의 가격 데이터를 바로 시각화한 이미지가 캔들이고요. 이 캔들이야말로 캔들 차트의 가장 기본적인 유닛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캔들이 어느 순간 조합을 이루면서 어떤 특정한 형태를 띄게 되면 그런 식으로 하면서 힘을 압축하게 되면 그때 뭐가 만들어진다? 패턴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고점에서 이런 식으로 하락 패턴이 만들어지면 떨어지게 되고 저점에서 상승으로 힘을 압축하게 되는 이 상승 패턴이 만들어지면 그때부터 주가는 어떻게 됩니까? 상승하게 됩니다. 그래서 캔들의 조합, 캔들의 조합이 특정한 힘을 압축하는 무언가를 표현하고 있을 때 그걸 우리는 뭐라고 부르냐면 패턴이라고 부르고요. 그 패턴이 결국 힘을 압축한 이후에 그 힘이 방향성을 띄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그런 거를 뭐라고 부르냐면 우리는 그거를 추세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2평선 아래에 있는 게 아니라 2평선 위에 있다고 말씀드렸어 자 2평선은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동평균선은 평균 심리가 그 안에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주가가 이동평균선 밑에 있으면요 어라 나 좀 더 살걸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만약 밑으로 내려오게 되면 사람들은 그때 어떻게 합니까? 정말로 여기서 사줍니다. 그러면서 주가는 지지를 받고 올라가게 돼있어요. 반대로 주가가 이렇게 밑에 있고 이동평 선생님 위에 있으면 평균 거래하신 분들은 다 지금 손실을 보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심리가 어떻습니까? 원금 회복 심리가 굉장히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만약 그 가격대로 다가오면, 접근하면 때 원금이라도 건지려고 매도를 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이동평균선, 특정 이동평균선은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이동평균선이 위에 있으면 저항선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가는 절대 그 위로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반면 이동평균선이 밑에서 지지를 하고 있으면 그 주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스승님이 뭐라고 했냐면 캔들이든 패턴이든 추세든 모든 것들이 이 평선 위에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이 모든 것들은 이것들은 허상입니까 실상입니까 차트는?
허상입니다.
진짜로 실제로 있었던 건 뭡니까?
거래량.
그래서 차트에서는 가장 중요한 게 또 이 거래량을 파악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이 실제이기 때문입니다. 거래량, 캔들, 패턴, 추세, 이평선. 이 5가지만 제대로 배우시면 차트 분석은 굉장히
쉽게 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에서 한 거 보셨죠? 너 죽었다 안 죽었다 죽었다 안 죽었다를 어떻게 결정합니까? 선을 밟으면 죽은 거고 선을 안 밟으면 아직 안 죽은 거죠? 자 그 판단의 근거가 지금 뭐에 달려있습니까?
선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를 못하는 이유가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을 때 이때 말씀드린 건 자신만의 기준선이 없다. 그러면 자기만의 기준선이 하나에 존재한다면 그 선을 뚫고 올라가면 매수합니까? 안 합니까? 매수하면 되죠. 그 선을 뚫고 내려오면요. 매도하면 됩니다. 굉장히 간단한 얘기인데 자기만의 기준선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할 수가 없는 경우가 되게 많죠 여러분들 오징어게임에서 선 딱 밟았는데 10분 후에 그거 판단하고 그러시나요? 바로 판단되죠? 마찬가지입니다 차트 딱 보자마자 어? 얘는 이 선 위에 갔네 아니면 얘는 이 선 밑으로 떨어졌네 이런 것들이 바로 보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1초 만에 판단하실 수 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차트를 좀 보면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기준선 월봉 12평을 가지고 말씀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라는 종목이 있습니다. 이 종목이 2019년 7월 달에 정가 기준 13만 8천원으로 월봉 12평을 뚫습니다. 상방으로. 그 다음에 어떻게 되냐면요. 13만 8천원입니다.
그 다음에 한 2년간 단 한 번도 월봉 12평을 뚫지를 않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어떻게 하시면 됩니까?
팔아요 안 팔아요? 안 팔죠.
그런데 언제 뚫리느냐 하면 2021년 11월에 뚫립니다. 딱 뚫리는 그 순간 여러분들은 어떻게 판단하실 수 있습니까? 파신다고 결정하실 수 있겠죠? 그때 가격이 얼마냐면요. 38만 천원입니다. 그 뒤로 어떻게 되냐면 다시 그 다음에 뚫리고 나서는요. 한 2년간 쭉 내려옵니다. 원래 가격 거의 비슷한 가격으로 떨어집니다. 최근에 조금 반등을 하긴 했지만 옛날에 나갈 자리 38만 3천원은 택도 없이 낮은 가격이 지금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네버같이 즉시장에서 익히 잘 알려진 이런 종목들도 월봉 10천 가지고 충분히 1초 만에 내가 어디서 들어가서 어디서 나가야 될지 판단할 수가 있다. 몇 가지 예를 좀 더 들어드릴게요. 제가 카카오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카카오도 마찬가지입니다. 카카오도 가서 보시면 언제 들어가면 되냐면요. 이 종목은 되게 재미있습니다. 2019년 4월 달에요. 24,000원의 진입가가 들어갑니다.
월봉시입형 그때 뚫습니다.
그리고 나서 2년간 절대 월봉시입형을 뚫지를 않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그 2년 동안 매매를 합니까? 안 합니까? 하지 않으셔도 되죠. 24,000원에 들어갔는데 그 다음에 언제 월봉 시입형이 깨지냐면요. 2021년 9월 달입니다. 그때 가격은 118,000원. 24,000원에 들어갔어요. 118,000원에 나가시면 됐어요.
지금 가격 얼마입니까? 58,000원. 이렇게 기준선이 명확하면 단 1초만에 여러분들이 이
종목을 사야 될지 팔아야 될지를 바로 판단하실 수 있는 겁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삼성전자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삼성전자가 최근에 많이 오르기는 올랐지만 솔직히 삼동전자 지난 5년간 계속 박스권에서 머무르면서 일반 투자자들의 애를 가장 애태운 종목이기도 합니다 이 종목이 심지어 옛날에는 5만 전자도 깨져가지고 4만 전자가 된 적도 있죠 그런데 지난 5년간 이 종목은요 딱 4번 매술짜리가 들어가고 3번의 매도짜리가 나옵니다 근데 4번의 거래에서요 단 한 번만 손실을 보고 3번은 다 수익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2025년 6월에 들어간 59,800원 자리는요. 지금도 매도자리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월홍시평 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차트 보자마자 어떻게 판단하실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만약 이 종목 삼성전자를 가지고 계시다면
주식을 팝니까 안 팝니까?
안 판다고 1초 만에 여러분들 의사결정 하실 수 있죠? 기준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하시면서요 매수보다 더 중요한 게 매도입니다. 매수를 잘 못하면 여러분들이 기회를 잃는데 매도를 못하시면 돈을 잃어요. 절대 손해보고 팔지는 또 안 하시려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디서 팔지도 모르는데 마냥 버티고만 있다가 비자발적 장기 투자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물어보신 것처럼 어떤 특정한 신호가 뜨기 전에 매도를 하시기만 하면 이런 불상사는 미연에 방지하실 수가 있습니다 네이버라는 종목으로 다시 가보겠습니다 2021년 11월 달로 가보면 이때 네이버는요 고점에서 거의 쌍봉 패턴을 만들고요 월봉 12평을 뚫습니다 자 여러분 제가 여러분들한테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종목이요 월봉 12평이 뚫리기만 하면 무조건 매도하십시오 이게 여러분들의 계좌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들이 그걸 지키지 않고 월봉 12평이 뚫렸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가지고 계신다. 그럼 뭘 보시게 되냐면 그때는 월봉 12평에 매달리는 장때음봉을 여러분들이 경험하시게 됩니다.
보통 저는 그걸 뭐라고 부르냐면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부릅니다.
여러분 저승사자를 보시면 돼야 한대요. 사람이 저승사자를 보면 이미 좋은 일은 아니겠죠. 마찬가지로 주식장에서도 이 저승사자 캔들을 보시면 여러분들의 계좌는 이미 요단강을 건너고 있다. 거의 이제 죽기 일보 직전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지금 네이버 차트를 보시면 21년 11월 달에 월봉시평이 깨진 이후에 곧바로 다음 달부터 월봉시평이 매달리는 장대원봉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나서 어떻게 됐습니까? 여지없이 계속 밀려가요. 여지없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느 자리에서 반드시 나가야 된다? 월봉 12평이 돌파되는 저 자리. 카카오로 다시 가서 한 번 또 똑같은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보십시오. 2년 몇 개월 동안 월봉 10평 깨지 않다가 어느 순간 2021년 9월 달에 월봉 10평을 깨자마자 다음 달에 살짝 오른 척 하더니 그 다음에 장떼원봉이 3개월에 걸쳐서 장떼원봉이
만들어지고 나서 그 다음에 어떻게 됩니까?
장기 하락으로 추세로 이어집니다. 이런 식으로 추세가 한 번 깨지면 그 추세는 회복될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해집니다. 그리고 그 추세가 깨지는 자리가 어디다? 월봉 12평이 돌파되는 자리다. 그리고 월봉 12평이 돌파되면 여러분들은 반드시 나오셔야 된다. 안 그러면 뭘 만나신다? 저승사자 캔들을 만나시고요. 그다음에는 매매 전체가 완전히 망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이제 주식을 매매하실 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종목의 차트만 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개별주 차트만 보시는데 저는 주로 매매를 하시는 분들한테 시장 전체를 좀 보는 훈련을 좀 하셔라 그러려면 지수 차트를 좀 활용하셔라 근데 우리나라 코스피나 코스닥 차트를 보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로벌 시장 전체 그 차트들을 좀 활용하시면 시장 전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좀 알 수가 있고 지금 이 시장이 호황인지 불황인지 이런 것들을 파악을 하실 수가 있다. 그런 면에서 맨 먼저 보셔야 되는 차트들이 있습니다. 뭐냐면 미국의 3대 지수 차트. 첫 번째가 나스닥, S&P 500 지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우지수입니다. 여러분들이 조금 의아해하실 부분이 뭐냐면 원래 다우지수가 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그런 차트로 알고 계시는데요. 다우지수는 사실은 한 30개 종목에 대한 종합지수 차트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냥 대표적인, 대표성을 띌 뿐이지 실제로 시장 전체를 조망하기 위해서는요. 우리가 나스닥 지수 차트를 보는 게 좋고요. 그 다음에 S&P 500 지수 차트 보고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다우지수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대장 차트들, 전 세계 대장 차트가 어떻게 움직여 있는지를 한번 확인을 하시고요. 유로 스타 50 이라든지 독일이라든지 프랑스 영국 정도 차트는 확인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나라와 같은 제조업 중심의 국가들 중국 상해 종합주가지수라든지 일본 니케이지수 대만의 가권지수 정도를 파악을 하시면 됩니다. 다음에 우리나라의 코스피 코스닥을 보시면서 시장이 지금 상방으로 가고 있는지 하방으로 흐르고 있는지 그것부터 먼저 파악을 좀 하시는 게 좋다 시장 사이클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런 걸 좀 탑다운 방식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차트 분석 방법은 굉장히 범용적입니다. 어떤 거는 쓸 수 있고 또 어떤 거는 못 쓰고 이런 게 아니라 어떤 상품이든지 간에 가격지수를 가지고 있고요.
그 가격지수는 결국 추세를 결정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패턴이라든지 어떤 추세의 모습 이런 것들은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그러니까 금이라든지 환율 또는 요즘 핫하죠. 금 또 은 또 ETF 상품들 이런 모든 것들에 다 활용이 가능하십니다. ETF 상품은 아주 확실하죠. ETF 상품은 파생 상품이기 때문에 파생 상품은 기초자산이라는 게 있거든요. 그러면 기초자산의 차트도 체크를 하고 해당 ETF 상품의 차트도 체크를 하면서 이중 체크가 가능합니다. 더블 체크하면서 차트를 가지고 투자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직장인들은 직장을 다니시면서 시간이 부족하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전업투자자처럼 그 시간을 많이 할애할 수도 없고 짜뚜리 시간을 할애해서 투자를 하실 수밖에 없는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제 한 두 가지 정도 루틴을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출근 시간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전세계 시장의 대장인 미국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이 정도는 여러분들이 조금 출근 시간을 활용해서 브리핑을 받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좀 하는 게 그런 특강을 좀 드리셨으면 하고요. 저날 밤에 밤사이에 미국장에서 발생했던 그러한 특이사항들이 당일 우리 국장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끼칠지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공부해보시는 게 도움이 많이 될 거고요. 두 번째로 이제 장이 끝났을 때 얘기입니다. 특히 상승한 종목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주식 차트 분석을 하는 데 있어서 하락한 종목을 찾을 이유는 없잖아요. 상승하는 종목을 찾기 위해서 지금 이 차트 분석을 하는 것인데 매일 장이 끝나면 상승률 1위부터 100위 정도의 종목들 있지 않습니까? 그 종목들에 대한 주봉하고 월봉 차트는 한 번쯤 체크를 하는 루틴을 가져주셨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오늘 어떤 종목들에게 수급이 들어왔고 또 어떤 테마에 시장에 반응을 했는지 또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시장에서 상승하는 종목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상승하는지 이런 것들을 좀 여러분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훈련하시면서 실력을 쌓아가는 그런 것들을 제가 추천하겠습니다 우선 전업 투자하겠다는 마음을 버려주십시오. 저도 옛날에 직장산업을 해본 사람으로서 직장산업을 하다 보면 하루에도 12번씩 이거 때려치우고 싶다는 그런 마음이 들 때가 많은데 그래서 나 이거 다 때려치우고 주식 투자나 전업으로 해야겠다? 절대 안 하셨으면 합니다. 전업 투자 제가 해봐서 압니다. 그런데 투자는 어떻게 하면 되느냐? 앞으로 월급만 가지고 부자가 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게다가 지금 대한민국도 이미 부동산이 너무나도 많이 올라있기 때문에 실제로 우리가 재테크를 통해서 불을 축적할 만한 수단은 제 생각엔 주식밖에 남아있지 않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본업은 본업대로 충실히 하시면서 투트랙으로 주식 투자를 하시면서 소액으로라도 투자를 하는 것을 계속 꾸준히 하시는 훈련을 이어갔으면 하는 게 자기는 본업에만 충실하겠다고 해서 재테크를 무시하거나 또는 소홀히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반드시 투트랙으로 이도류의 생각을 가지시고 본업을 통해서 불을 축적하기도 하고 재테크를 통해서 인이어 소독을 꾸준히 이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라든지 SK하이닉스 최근에 현대차가 두각을 보이고 있는데 이 종목들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대신 이건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추세를 이미 탔습니다. 그리고 그 추세가 굉장히 상당히 오랫동안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SK하이닉스를 높게 보고 있고요. 최근의 현대차도 여러분들이 꼭 주목해야 될 종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신에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월봉에서 12평 깨지면 그 종목도 이미 추세가 깨지는 거기 때문에 그땐 반드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제 책은요. 굉장히 쉽습니다. 이 책은 거의 주린이들을 위한 입문서라고 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직장생활을 하시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 그렇게 시간을 많이 할애할 수 없는 분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퇴를 준비하시는 그런 분들에게도 굉장히 유용하실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이 책은 전적으로 차트 분석만을 가지고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여러분들이 깨닫고 스스로 판단해서 매매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이 이 책을 활용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