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꿈의 투자법-당신의 생명줄 10이평선의 비밀 (성승현투자자)

성승현 투자자가 직장인을 위한 간단한 투자법을 제시한다. 월봉 12평선 하나를 기준으로 매월 한 번만 매매하고, 미국 지수부터 한국 개별주까지 단계적으로 확인하면 된다. 삼성, 네이버 사례로 수익성을 입증했으며, 본업을 유지하면서 심리적 안정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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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트레이더 여러분 오늘은 실전 투자자이자 지금 보시는 책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의 저자 성승현 작가님의 이분이 성승현 작가님이세요 투자 철학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코스피 5000 시대라는 유례없는 상승장인데 오히려 지수가 오른다고 해서 모두가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고 계좌가 녹아내리는 분들이 더 많죠. 작가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복잡한 재무재표 대신 직관적인 선 하나로 승부를 하라고 책에 쓰여 있습니다. 주식장에는 수만 가지의 지표와 뉴스가 떠돌지만 모든 것을 분석하려 두는 순간 여러분의 투자는 미궁 속으로 빠집니다. 본업이 있는 직장인이 기업의 내재가치를 완벽히 분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 지친 몸을 이끌고 재무제표 뜯어보고 공시분석하고 이게 얼마나 지속이 가능할까요? 정보의 비대칭성 속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우리 개미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1초 만에 생사와 진입을 결정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입니다. 작가님이 제시하는 관점은 이렇습니다. 차트는 많이 안 볼수록 좋고 매매는 안 할수록 좋습니다 라고 책이 쓰여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추세 추종 투자의 정수입니다. 작가님은 복잡한 분석에 매몰되지 않고 오직 월봉 종가 매매라는 강력한 무기를 통해서 직장인들을 위한 평생 투자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온다. 말처럼 준비된 자만이 오천 시대의 과실을 따먹을 수 있습니다. 기업 분석에 목매지 마십시오. 들어가려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1초 만에 알아내는 법. 그것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닌 차트 위에 정직한 선 하나에 담겨 있습니다. 이 내용이 지금 책에 있는 내용들인데 오늘 지금 이 책을 저하고 같이 한번 분석해 보시죠. 첫번째로 차트 분석 5가지 요소면 충분하다. 주식 공부하면서 수많은 보조지표도 빠져 계실 겁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RSI, MACD, 스토케스틱 이름만 들어도 복잡한 지표들이 차트 위에 가득 있으실 텐데 그것들이 일치하는 순간만 지금 기다리고 계시죠 근데 작가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렇습니다 보조지표 200개를 당장 잊으십시오 오직 본질에만 집중합니다 라고 책에 적혀 있습니다 자 본질은 총 5가지로 분류되는데요 첫 번째 캔들입니다 캔들은 그날 싸움의 기록입니다. 매수와 매도세가 어디서 격돌했는지, 누가 승리를 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가격 데이터죠. 캔들의 몸통과 꼬리를 읽는 법만 알아도 시장의 숨은 의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번 패턴입니다. 주가는 무작위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인간의 심리가 투영되어 일정한 반복을 보입니다. 작가님은 이 패턴을 통해 주가의 에너지를 응축하는 구간과 폭발하는 구간을 읽어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3번은 추세입니다. 추세는 시장의 거대한 물줄기입니다. 물줄기를 거슬러 헤엄치는 것은 무모한 짓이죠. 추세를 읽는다는 것은 돈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법을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4번은 이동평균선이고요 모든 파동과 추세는 결국 이 이동평균선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이평선은 주가의 평균진리를 나타내며 우리가 어디서 진입하고 어디서 청산해야 될지 최적의 타이밍을 알려주는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 다섯번째가 중요한 거래량입니다 거래량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유일한 지표입니다. 가격은 속임수를 쓸 수 있어도 막대한 자금이 유입된 흔적인 거래량을 숨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5가지 요소는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캔들이 모여서 패턴을 만들고 그리고 패턴이 이어져 추세를 형성하고 그 다음 이 모든 과정은 이동평균선이라는 기준 위에서 거래량이라는 확신과 함께 움직이게 되는 거죠 기업 분석이 목매지 않아도 이 본질적인 5가지 요소만 제대로 읽을 줄 안다면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1초만에 알 수 있습니다. 복잡한 보조지표로 차트를 어지럽히지 마십시오. 본질에 집중할 때 비로소 코스피 5천이라는 거대한 기회가 여러분의 수익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제 복잡함을 걷어내고 선명한 투자에 눈을 뜨실 때입니다. 모든 파동과 추세는 결국에는 2평선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다음 슬라이드를 한번 보세요. 책에 나와 있는 것 중에 가장 기준이 되는 것을 말씀드릴게요. 복잡한 분석 대신에 직관적인 선 하나로 승부를 해야 한다고 말씀을 했는데 바로 그게 월봉 12평선입니다. 이 선은 최근 10개월에서 12개월 동안 평균 종가를 연결한 단순한 이동평균선인데 이 단순한 선 하나가 여러분의 계좌가 천국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를 결정하는 강력한 이정표가 된다고 책에 쓰여 있네요 이 기준을 예전에 이제 오징어 게임 선의 비율을 써놨더라고요 게임에서 선을 밟거나 벗어나면 가채없이 탈락하듯 주식시장에서도 이 선은 투자의 생존과 사망을 가르는 냉혹한 경계선이기 때문입니다. 원칙은 아주 명료합니다. 주가가 이 선 위에 있다면 생존, 이 선 아래로 가면 사망. 과감하게 매수하거나 기존 물량을 보유하며 추세를 즐기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기준을 적용하는 시간의 단위입니다. 월봉과 종가를 기준으로 판단하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매일같이 출렁이는 일봉의 잔파도에 이리 일비하지 마시고 장중의 변동성에 휘둘려 감정적인 매매를 하는 것은 패배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대신 한 달의 싸움이 마무리되는 매달 말일만 차트를 켜세요. 와 이게 되나? 매달 말일만 차트를 켜서 캔들만 보라는 얘기입니다. 한 달 동안 메수와 메도스가 격렬하게 부딪힌 끝에 형성된 월봉의 종가가 22평선 위에 안착했는가 아니면 처참히 무너졌는가만 확인하면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본업에 충실해야 하는 직장인들이 지수 5천 시대의 거대한 파도 속에서 평온한 마음으로 수익을 쌓아갈 수 있는 평생의 투자 기준이 되는 겁니다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에서 말하듯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옵니다. 복잡한 계산은 치우십시오. 여러분의 계좌를 지켜줄 단 하나의 생명성, 월봉 12평선이라는 튼튼한 밧줄을 잡으십시오. 이 선이 가리키는 방향에 몸을 맡길 때 여러분은 비로소 투자의 공포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라고 적혀있네요. 다음 차트 보실게요. 아마 제일 고민하시는 게 언제 매수하는지 언제 매도하는지 이게 가장 힘드실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보시고 계시는 월봉 12평선 매수 매도 원칙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이 전략의 가장 큰 매력은 매달 말일 딱 하루 장 마감 후에 종가만 확인하면 된다는 점입니다. 매달 말일 종가 기준으로만 판단합니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유스나 장중에 출렁임에 가슴 졸이지 말고 딱 종가만 보라는 얘기입니다. 그것도 월종가. 매수의 원칙입니다. 캔들이 월봉 12평선 아래를 위로 뚫고 올라가는 순간 즉 돌파가 일어날 때 우리의 진입 시점입니다. 캔들이 이 생명선 위를 고개를 드는 것은 시장의 거대한 자금이 유입되어 상승으로 전환한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때는 과감하게 진입해야 합니다. 기업 분석 필요 없습니다. 지금 바로 그 순간이라고 말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 다음에 매도 보겠습니다. 12평선을 깨고 이탈하는 신호가 포착되면 기준선이 무너졌다는 해당 종목의 상승에너지가 다했다는 뜻입니다. 이때 미련을 갖고 버티는 것은 계좌를 요단강 너머로 보내는 행위와 같습니다. 작가님은 단호하게 조언합니다. 선이 깨지면 즉시 사망이며 어떤 변명도 없이 시장에서 빠져나와야 한다고 적어놨네요. 어떤 종목은 월봉 12평선을 타고 끝없이 치솟지만 어떤 종목은 선 아래에서 끝없이 침체의 늪에 빠집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아주 단순합니다. 한 달에 한 번 내 종목의 캔들이 저 노란색 생명선 위에 있는지 아래 있는지 1초 만에 판단하십시오. 기업 분석에 목매지 마십시오.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1초만에 아는 법, 그것은 오직 여러분만의 기준선인 월봉 12평선에 달려 있습니다. 이 원칙만 지킨다면 여러분의 투자는 더 이상 고통스러운 노동이 아니라 즐거운 추세 추정의 여정이 될 것입니다. 이제 이 원칙이 실전 차트에서 어떻게 수익으로 발전됐는지 다음 차트 한번 보실게요.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돈이 됐는지 차트를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삼성전자 월봉차트입니다. 기업 분석하지 마라. 들어가는 자료와 나가는 자료는 자리는 오직 차트가 1초 만에 말해준다. 차트가 그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예시로 지금 삼성전자 이게 2023년도 차트입니다 자 지금 보시면 전부 12평선 위에서 이렇게 놀고 있다가 밑으로 한번 떨어져요 그러다가 12평선을 뚫고 올라가는 지점이 있습니다 이때가 2023년도 5월인데 당시 주가가 59,800원 이었대요 이 캔들이 우리가 그토록 강조하던 노란색 월봉 12평선을 강력하게 뚫고 올라갔습니다 이때가 바로 진입할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여기서 많은 개미 투자자가 흔들립니다. 주가가 조금 오르다가 다시 출렁이면 무서워서 팔아버리고 삼성전자가 예전만 못하다는 뉴스가 휘둘려 수익을 짧게 끊어버리죠. 하지만 책에서는 파동은 있어도 기준선은 깨지지 않았다는 것이죠. 차트를 보세요. 주가는 위아래로 춤추면서 파동을 만들지만 단 한 번도 월봉종가 기준으로 12평선을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추세를 탄 우량주의 무서운 힘입니다. 작가님은 차트를 적게 볼수록 좋고 매매는 안 할수록 좋다고 지원하십니다 만약 여러분이 2023년도 5월에 매수한 매달 말일 딱 1분만 차트를 켜서 내 생명선인 12평선이 살아 있는가 확인했다면 어땠을까 자 이번 차트는 네이버 차트입니다 카카오 아닙니다 네이버입니다 2019년 7월 13만 8천원일 때 월봉 12평선을 돌파하는 것을 확인해서 진입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2년 넘게 주가는 12평선에 닿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2021년 11월에 38만 천원일 때 주가가 노란색 칸 보이시죠 노란색 칸에서 닿았다고 합니다 색깔을 좀 바꿔볼게요 38만 천원에 진입하던 그날, 이때 매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 캔들을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기준선이 깨지면 계좌는 이미 요단강을 건넌 것입니다. 이때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꼭 반등하겠지, 성장성이 여전한데라며 희망고문을 시작하는 순간 여러분의 계좌는 걷잡을 수 없는 폭락의 루프로 빠지게 됩니다. 기준선이 깨지면 계좌는 이미 요동강을 건넌 것입니다. 뒤도 보지 말고 팔아라 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다음 차트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월봉 12평선이라는 강력한 무기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 무기가 언제 휘둘러야 할지 결정하는 더 큰 기준선이 있습니다.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를 통해서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심어라 라고 조언을 하십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도 시장 전체가 무너진 하락장에서는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개별 종목을 보기 전에 반드시 탑다운 분석을 거쳐야 합니다 첫 번째 단계는 글로벌 대장인 미국 시장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재치기를 하면 한국 독감 걸린다. 말이 있죠. 작가님은 미국 시장의 대장 차트가 꺾이면 한국 시장도 위험해진다고 강력하게 경고하네요. 기술주의의 중심인 나스닥과 시장의 표준인 S&P 500 그리고 전통 우량주의 다우지수를 최우선으로 체크해야 합니다. 이들이 월봉 12평선이 살아 있는지가 우리 투자의 첫 번째 필터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제조광고, 동료들의 차트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한국과 산업구조가 유사한 독일, 일본 그리고 반도체 경쟁국인 대만 같은 국가들의 시장 상황을 보는 것이죠. 이들의 차트가 함께 우상향하고 있다면 글로벌 자금이 제조업 기반 국가로 유입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향한 전 세계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세 번째 단계가 비로소 이제 국내 시장인 코스피와 코스닥 글로벌 지표들이 양호한데 국장만 저평가 돼 있다면 그것은 강력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이 흔들리는데 국장만 버티고 있다면 그것은 시차를 둔 하락의 전조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마지막 네 번째 단계가 우리가 앞서 배운 타겟 종목의 개별 분석입니다. 이처럼 거시적인 숲의 상태를 먼저 파악한 뒤에 나무를 분석해야 비로소 안전하고 확률높은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작가님의 말씀처럼 기억 분석 자체에만 목을 메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거대한 맥락 속에서 내 종목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추세 추종의 완성입니다. 이 탑다운 분석은 단순히 지표를 확인하는 행위가 아니고 시장의 기류를 읽는 작업입니다. 많은 초투자자가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미국 시장이 어제 폭락했는데 오늘 아침에 내가 찍어둔 종목의 공시만 보고 희망회로를 돌리는 거죠. 이런 방식이 결국 시장의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가는 지름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장 주주들이 나란히 월봉 12평선을 타고 정고점을 돌파하는 시기라면 우리 코스피 역시 나아갈 동력을 얻게 되는 거죠 반대로 나스닥이 저승사자 캔들 그리며 생명선을 이탈했다 아무리 실적이 좋은 삼성전자라도 일단은 보수적인 관점에서 대응을 해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네요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온다 미국을 보고 제조업 국가 보고 우리나라 시장 보고 그 다음에 내가 보고 있는 종목 보고 이렇게 순서대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차트 보실게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투자 루틴 여러분이 주식 투자를 시작한 뒤로 일상이 무너진 경험이 있으시죠? 본업이 직장인이라면 더 힘드실 텐데 작가님은 정글에서 살아남으려면 일상의 평온을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투자 루틴 이걸 가지라고 합니다 투자 루틴의 핵심은 매일 매순간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만 시장의 흐름을 확인하는 절제의 기술에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아침 8시 출근합니다 딱 두 가지만 확인하십시오 바로 미국 증시의 주요지수인 나스닥과 S&P500 종가입니다 이 중에 종가를 확인하라고 하네요 10분 정도 확인하라고 하고요 그 다음 중요한 작업은 매달 말일 장이 마감된 이후에 한 달의 싸움이 완전히 끝난 시점에 우리는 딱 한번 차트를 켭니다 그리고 우리가 배운 원칙대로 보유종목의 월봉종가를 확인하라고 얘기를 하네요 12평선 입탈을 했는지 그러면 홀드를 해야 되는지 셀을 해야 되는지 그걸 파악하라고 얘기를 하고요 상승률 상위종목 트렌드체크 다음 종목 이제 봐야 되니까 그거 확인하라는 얘기입니다. 딱 두 가지 하라는 얘기네요. 매일 아침에 미국증시 확인하고 그리고 매달 말일날은 내 종목 확인하고 그렇게 하면 매일 노를 젓는 사람보다 물줄기의 방향을 정확히 읽고 도수를 펼친 채 기다리는 사람에게 더 큰 수익을 안겨줍니다 차트는 많이 안 볼수록 좋습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를 불필요한 매매에 낭비하지 마십시오. 월봉 12평선이라는 강력한 기준선을 믿고 이 심플한 루틴에 여러분의 투자를 맡기십시오. 이 루틴이 습관이 되는 순간 여러분은 더 이상 시장이 휘둘리는 개미가 아니라 시장이 리듬을 지배하는 추세 추종자가 될 것입니다. 자, 이제 마지막 슬라이드에서 여러분의 투자를 완성할 투트랙 전략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자, 이게 마지막 슬라이드인데요. 월봉 12평선을 배웠어요. 하지만 기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여러분의 투자를 지속가능하게 만들어 줄 삶의 태도와 전략적 구조라고 하네요. 전업 투자는 하지 마십시오. 본업을 지키며 소액으로 꾸준히 훈련하십시오. 많은 분이 주식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 직장 그만두고 전업트레이더 꿈을 꿉니다 하지만 작가님은 그것이 가장 위험한 선택이라고 꼬집습니다 전업투자자가 되는 순간 여러분의 계좌는 생활비라는 거대한 압박에 시달리게 됩니다 심리적으로 쫓기는 매매는 결국 원칙을 어기게 되고 이는 곧 계좌의 파멸로 이어집니다 작가님이 제안하는 승자의 길은 명확합니다 본업을 굳건히 지키며 소외부로 꾸준히 투자하는 것 본업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수입은 여러분의 멘탈을 지켜주는 가장 튼튼한 방패가 됩니다 생활비 걱정 없이 느긋하게 월봉 12평선을 기다릴 수 있는 여유 그것이 바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진짜 힘입니다 수익으로 시작해 시장의 리듬을 익히고 나만의 기준선을 믿는 훈련을 반복하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의 소중한 계좌를 지켜주는 것은 매일같이 쏟아지는 자극적인 뉴스도 화려한 언변의 전문가도 아닙니다. 오직 나만의 기준선입니다. 자 마지막으로 코스피 5000 시대의 거대한 부의 이동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누군가는 분석에 늪에 빠져 기회를 놓치고 누군가는 감정의 소용돼려 휘말려 좌차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끝까지 함께 하신 여러분들은 다를 것입니다 숲을 먼저 보고 1초 만에 결단하고 월봉 12평선 위에 평온하게 추세를 즐기는 진정한 추세 추종자가 되셨기 때문입니다 작가님의 말씀처럼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옵니다.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본업에 충실하며 한 달에 한번 나만의 기준선을 확인하는 이 심플한 루틴이 여러분의 부의 추월차선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월봉 12평선 당신의 투자를 지키는 단 하나의 생명선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번에도 좋은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