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대폭락 신호 떴다" 90% 확률로 폭락한다. '이 주식' 당장 다 팔고 튀어라 (성승현 대표 / 3부)

Investment strategist Seong Seung-hyun explains how to spot when a stock is about to crash. When a stock's price breaks below its 12-month moving average, a 90% probability of further decline follows. He shows real examples from Naver, Kakao, and LG Household & Health where this signal predicted major dr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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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우량주라는 이유만으로 또는 남들이 추천한다고 해가지고요 명선만 믿고 그냥 덥석 매수하는 거는 조금 위험합니다 결국 수급이 무너져서 추세가 깨지는 종목들 그 추세가 깨지는 그 시점에 나가셔야 되는 대부분의 또 분들이 또 못 나가죠 근데 반면 차트는 매우 정확하게 매도자리를 알려줍니다 간단한 건데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고생하시고 비자발적 장기 투자를 하시네요
대표님 저희 1부 2부에서 추세 추종 투자 기법에 대해서 배워봤는데 이게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아니 대표님 다 좋은데 오르는 장일 땐 그런 얘기 누가 못합니까? 반대로 떨어지고 안 좋을 자리가 보일 때 미리 예측해서 나가야죠. 나가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사실 돌이켜 보면 네이버. 카카오, 금양, 2차전지, LG생활건강 같은 저도 기억할 만큼 주식투자자분들의 가슴 아픈 손가락인 종목들이 수년 동안 많이 있었는데요. 위험한 주식 종목들, 탈출해야 되는 종목들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지금 말씀하신 종목들이 한때 시장을 풍미했던 종목들.
지금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예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여러분 그 단지 우량주라는 이유만으로 또는 남들이 추천한다고 해가지고요. 명선만 믿고 그냥 덥썩 매수하는 거는 조금 위험합니다. 주식 시장에는요 생각보다 생각보다 많은 종목들이 내실 없이 과대평가된 종목들이 꽤 있거든요. 결국 뭐 실적이 부진하거나 아니면 차세대 성장동력을 찾지 못한 이런 종목들은 한때 좀 올랐다 하더라도요 언젠가는 떨어져가지고 여러분들을 좀 괴롭히게 되죠 그래서 추세가 깨지고 결국 수급이 무너져서 추세가 깨지는 종목들 그 추세가 깨지는 그 시점에 나가셔야 되는 대부분의 분들이 또 못 나가죠 그래가지고 그 과거의 명성에만 이 종목이 설마 그렇게까지 내려가겠어? 막 그래가지고 그것만 믿고 가시다가 지금 뭐 마이너스 50% 60% 아마 그런 분들이 꽤나 많으실 겁니다 그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손절하는 지혜가 좀 필요합니다. 미련 없이.
그러면 초기에 손절해야 되는 자리 혹시 차트를 보면서 조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실 기업 분석을 통해서 정확한 매도자리를 아는 것은 솔직히 어렵습니다.
기업 분석으로 보면 주가 좀 안 좋아도 광산에 투자했다던가 테슬라 계약 몇조원 이런 얘기 들으면 망설여지잖아요.
그리고 과연 이게 지금 계속 오를 것인가 떨어질 것인가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요. 그래서 기업 내부에 아주 내밀한 정보를 얻는 것도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고 기업 분석을 한다고 해서 또 그 기업 가치를 알아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근데 반면 차트는 매우 정확하게 매도자리를 알려줍니다. 매도자리를. 그래서 간단한 건데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고생하시고 뭐라고 하죠? 비자발적 장기 투자를 하신다. 그래서 주로 이제 주가가 수급이 무너지면서 추세가 깨질 때는요. 고점에서요. 하락 패턴이 먼저 나옵니다. 땅봉 패턴이라든지 헤드앤숄더 패턴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월봉 12평선을 깨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한 번 더 순서가 있습니다. 월봉 12평에 매달리는 장떼음봉이 크게 떨어집니다. 이제 그걸 보기 시작하면 그걸 보셨다. 그럼 이미 그 매매는 실패한 매매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보기 전에 나오셔야 됩니다.
월봉 12평을 깨기 전에 이미 어떤 패턴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쌍봉이 나온다거나 헤드 앤 숄더라는 거 그때 보고 먼저 선제적으로 매도를 해도 되고.
아 그거는 또 다른 얘기.
그거는 이제 주의 경고 정도인가요?
그러니까 이제 군대를 갔다 오신 분은 데프콘 2랑 데프콘 3. 데프콘 2가 위험하긴 하지만 전쟁이 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막상 전쟁이 났을 때는 또 다른 얘기니까. 마찬가지로 패턴이 만들어졌다고 해서 반드시 하락으로 가는 건 아닙니다. 특정 이평선을 깼을 때 그 지지 라인을 깼을 때 그때 추세가 무너지면서 순식간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바로 팔아야 된다.
바로 파셔야죠. 뒤도 돌아보지만.
1월 31일 날 깨졌으면 2월 1일 2일에 팔아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1월 31일 날 파셔야죠.
보자마자 최대한 빨리.
아까 말씀드린 예를 들었던 네이버라든지 카카오 언제 나갔으면 됐느냐 아마 땅을 치실 겁니다. 한번 보실까요? 보이십니까? 어디서 나가면 됐는지.
네이버는 여기 아닙니까? 그쵸. 월봉 12평을 그때 깼으니까요.
여기서 나가셨으면 최근에 여기 좀 올랐다고 해서 굳이? 이거 지금 최근에 좀 올랐어요.
맞아요.
오르긴 올랐지만 이 나가는 자리를 아직도 회복을 못하고 있어요. 그 전후로 가서 보시면 딱 정확합니다. 네이버 들어가는 자리는 여기였죠? 14만원. 그 이후에 주가는 계속 상승합니다. 심지어 보십시오. 12평 밑으로 내려갔어요. 제가 어디서 매매하라고요? 장중가예 하지 말고 종가예 하시라고요. 종가예는 어떻게 됐습니까? 지지받으면서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안 팔아도 됐다는 얘기죠. 하지만 아마 저때 많이 파셨을 겁니다. 그런데 보시면 그 이후에 이렇게 급등합니다. 또 급등합니다. 12평만 닿으면 급등합니다. 지지받으면서 그래서 얘가 지지선인 겁니다 추세선이고 자 그리고 나서 보세요 어디서 나가시면 되는지 고점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거의 쌍봉 패턴 쌍봉 패턴을 만들면서 12평이 깨졌습니다 이때 나가는 자리는 38만원 정도 자 그리고 나서 여러분 어떻게 됐습니까 들어갈 자리가 지금 이거 보이십니까 12평에 매달리는 이 장대 은봉 이거 보기 전에 나가셔야 된다 이거를 봤으면 이미 끝난 얘기입니다
손실이 커진다.
너무 커졌기 때문에 못 나가세요. 물론 이때도 나가셔야 되는데 그래도 이때라도 나가야 되는데 못 나가요. 여기서도 못 나갔는데 어떻게 여기서. 그런데 그렇게 해서 기다리면 어떻게 됩니까? 계속 밀립니다. 이제 나가는 자리가 좀 보이십니까?
저때 바로 팔아야 됐나?
이때가 언제냐면 2021년 11월 그러면 한 3년? 4년? 동안 마음고생 안 하셔도 됐어요 지금 마음고생은 마음고생도 하시고 손실은 손실도 나셨는데 이때 나가는 자리를 올리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고점에서 패턴 만들고 12평 깨지고 장때문방 터지는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온다.
대표님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실 네이버 저때쯤 보면 이미 많이 오른 다음에 또 많이 매수를 하시잖아요. 대표님 말씀하신 차트 매매 추세추종으로 봤을 때는 12평 깨고 올라올 때 사는 게 안전하니까 올라가는 말에 굳이 초보는 올라탈 필요 없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은 저런 종목 그냥 내가 보내주면 되는거고 다른걸 찾으면 되는거죠?
네 다른걸 찾으셔도 되구요 사실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고수의 영역이 뭐냐면 이런 이평선에서 지지받는 눌림목 매매를 하시면 되는데 이거 은봉에서 매매하는 거거든요 은봉에서 매매하실 수 있겠습니까? 떨어지는 칼을 받으실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쉽지 않다
그래서 고수는 은봉에서 매매하고 하수는 양봉에서 매매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는 이제 조금 공부를 하신 분들은 하실 수 있을 텐데 일반인들은 아마 좀 힘드시지 않을까 그래서 다른 거 올라오는 애들도 많으니까 그런 거 하시면 됩니다 다른 거 한번 또 보겠습니다 카카오 한번 볼게요 이제는 이사님이 나가는 자리가 보이실 겁니다.
그 시점에 팔아야 된다.
여기 보시면 카카오는 들어가는 자리가 24,000원 이었어요. 그 다음에 어떻게 됩니까? 쭉쭉 올라갑니다. 12평의 지지를 받으면서 쭉쭉 올라갑니다. 이렇게 지지받는 모습 보이시죠? 급등하죠.
종가 기준이라고 하셨으니까 장중에는 월봉이 깨졌지만 안 나가죠. 종가 기준으로는 안 깨진거죠.
그런데 이제 고점에서 이렇게 쌍봉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약간이긴 하지만 시입형을 깼습니다.
그쵸.
이때가 얼마냐면 11만 8천원입니다.
11만 8천원.
2만 4천원에 사서 2년 후에 11만 8천원에 팔았습니다.
수용률이 300%가 높네요.
그리고 나서 보십시오. 제가 뭐라고 했냐면 고점에서 하락 패턴 나오고 12평을 깨면 반드시 12평에 매달리는 장대음봉이 나온다고 있어요. 이거 3개 합치면 그대로 똑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얘는 위로 못 올라갑니다. 단 한 번도 나간 이 자리까지 지금 못 오고 있습니다. 이때 파신 분들은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그쵸. 완전 최고가는 아니지만 이 최고가에서 파는 방법은 거의 없어요.
알 수가 없죠. 근데 단지 이제 추세가 깨지는 걸 확인하고 팔 수는 있지만 여기 추세 초입에서 여러분들이 진입을 해가지고 추세가 깨지는 자리에서 팔았는데 심지어 폭락을 한다. 오르는 것보다 더 기분이 좋아요. 내가 판 종목이 폭락을 한다. 순자의 성악설이 맞습니다. 인간은 사악해서 나의 투자는 성공적이니까 남이 망하는 걸 보고 더 기분이 좋을 수 있지
사실은 투자를 참 매도가 중요한데 한 종목만
더 보여드릴께 금향 종목이 있습니다. 여기서 엄청나게 올라왔죠? 그 다음에 깼습니다. 여기서 나가시던가 여기서 나가시던가 했으면 됐습니다. 실제로 저한테 작년에 이때쯤 수업을 들으신 수강생분이 한 분 계셨거든요. 근데 그분은 금향이 2차전지 종목에서 대장주 아니었습니까? 그리고 그 2차전지를 또 밀었던 분이 한 분 계시지 않습니까? 시장에서, 밧데리 아저씨라고. 그분이 이 금향은 60만원 갈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본인은 60만원 갈 거라고 찰떡같이 믿고 있다가 제 수업 듣고 야 추세가 깨졌구나 그래서 언제 나가셨냐면 94,000원에 나갔어요 그분은 지금 너무 기분이 좋으신 게 지금 이거 거래 전개 상태 곧 상패를 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나마 기회가 있을 때 탈출을 하신 것 같아요.
탈출했어요. 그분은 정말 운이 좋으셨던 거죠.
근데 금연 같은 경우는 대표님 이렇게 월본 기준으로 봤을 때 그래도 최고가랑은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패턴상에.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이제 최고가를 그 자리에서 나온다? 이건 이제 철자리 매매라고 들어보셨나요? 용천열에서 사서 백회열에서 살겠다는. 발바닥에서 머리에.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건 있을 수 없는 매매고요. 대부분 이제 추세가 깨지면 어느 정도의 고점 대비 조금 그 부분은 수익률이 좀 상세되는.
한 고점 대비 2, 30%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거는 이제 내가 놓치는 걸 생각하고 매수해야 된다.
예, 맞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돌이켜 보면은 대표님 이 버는 거는 정말 어려운데 잃는 건 쉽잖아요.
쉽죠.
근데 이 원칙만 지켜도 진짜 크게 깨지는 건 막을 수 있는 건가요?
크게 깨지는 걸 거의 대부분 막을 수 있죠.
거의 대부분 막을 수 있죠.
지금 보십시오. 이 자리에서 파셨던 분은 원금이 다 사라지는 걸 지금 막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아까 네이버나 카카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네.
지금도 정보통을 못가고 있죠.
한때 네이버 고점에서 사시는 분들은 마이너스 60, 70% 심지어 그 이상도 하셨다가 최근에 조금 만회를 하셨지만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어요. 돈은 돈대로 묶여요.
이게 LG생활건강 같은 경우는 제가 좀 기억이 나는게 코로나 뭐 이때쯤이었던 것 같은데 뭐 이렇게 뭔가 경기순환 사이클에 의해서 혹은 뭐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등등등 여러가지 매크로적인 이슈 때문에 내수주식이 뭐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졌다고.
그런 얘기 많았죠.
그런 얘기 많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LG생활건강 엄청나게 샀습니다.
맞아요. 코카콜라 가격을 계속 올리고 수익 좋을거다.
근데 주가는 정반대로 갔거든요 자 보세요 나갈 자리 보이시죠 이때 나갔으면 얼마나 행복했습니까
그쵸 그 앞에 앞단에서 많이 올랐으니까 엘치
생활 건강을 가지신 분들은 생활도 망가졌고 건강도 망가지셨을거에요
저 때 뒤도 보라보지 말고 팔았으면 지금
속된 말로 이 더러운 꼴을 안 봤죠.
대표님 그럼 LG생활광고가 최근 이때 보시면 잠깐 저 2평 올라온 적이 있잖아요. 떨어졌다가.
여기서 사냐 마느냐의 문제인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쉽게 알려드리려고 CP형 돌파하면 사셔라. 돌파 당하면 하셔라 말씀드렸지만 돌파를 했을 때 어떤 식으로 돌파하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런 것들은 이제 따로 몇 가지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요거는 가장 기본인 거고 저런 자리에서 안 삽니다. 그 대표님 책을 읽어보면 이제 저 때는 왜 안 사야 되는지가 나와 있는 거예요. 제가 대표님하고 인터뷰를 해보면서 느낀 것은 이 주식에서 12평 기준 매매가 월본 기준으로 했을 때 수익난 종목도 있지만 일단 제가 볼 때 가장 좋은 것은 일반 저같은 초보 입장에서는 되게 크게 깨지는 걸 막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주식이 정말 많이 올랐을 때 언제 팔아야 될지 모르는 분들. 좋은 것 같은데 반대로 지금 시점에 과거 얘기는 많이 들었으니까 지금 시점에 이 종목 조금 위험심도 뜬 거 아닌가 걱정되시는 종목 혹시 두 개 정도 제가 소개 가능하시면 매수 매도 추천은 아니고 대표님의 관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이제 고점에서 패턴이 나오고 12평이 뚫리면 무조건 나가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 종목은 노로홀딩스라는 종목입니다. 주가가 C평 위에서 놀다가 갑자기 급등을 했습니다. 문제는 고점에서 뭘 만들었냐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헤드앤숄더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런 걸 잘 모르시기 때문에 이게 패턴인지 아닌지 잘 보이시지 않겠지만 패턴을 좀 공부한 사람들은 이게 보입니다. 이 헤드앤숄더 패턴은요 굉장히 강력한 하락패턴입니다.
아 하락패턴이다.
근데 이후에 어떻게 됐습니까? CP형성까지 깨졌습니다. 그럼 어떻게 한다? 나간다. 만약 여기서 머뭇거리면 뭘 본다? 장대원봉을 한 번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거 보시기 전에 물론 제가 한 말이 100% 맞는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기법을 소개해드리고 이런 것들을 말씀을 드릴 때 대부분은 확률적 근거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확률적으로 높은 쪽에 여러분들이 의사결정을 하셔라. 이게 이제 이 책에서도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저 정도까지 나왔으면 90% 하락 경험적으로 보셨을
때 90% 정도 정보는 하락한다.
그리고 10% 정도가 반등해서 다시 올라간다. 근데 그 10%에 배팅을 하느냐 그럼 90%에 배팅을 하느냐는 너무 자명하지 않습니까?
확률 높은 쪽으로 해서 손실이 10%에 배팅했다 이건 깨지면 손실이 크니까요.
항시 우리가 배당률이 높은 쪽에다가 걸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정도면 1대9입니다.
1대9다.
하나 더 하겠습니다. 동양생명입니다. 이 종목이 재미있는 게 뭐냐면요. 줄 하나 긋겠습니다. 올라왔는데 주가 빠지면서 한번 하락을 하고요. 다시 쌍바닥을 치면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쌍봉 패턴이 만들어졌을까요? 왼쪽에 물려있는 물량들이 나온 겁니다. 이걸 소화해내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이 마디값에 물려있는 매물들을 충분히 소화를 못 시키니까 거기서 이제 실망 매물이 다시 튀어나오면서 고점에서 쌍봉 패턴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시비평이 깨졌습니다. 지난달에. 그럼 어떻게 될까요 얘는?
대표님 이론에 따르면 장대의 은봉이 매달린 게 나올 것이다.
이 친구는 앞에 있는 노로홀딩스보다 더 나쁜 조각입니다.
왜 그렇죠?
앞에 지금 마디값에 물려있는 물량까지 다 튀어나오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고점에서 월봉 차트에서 장기 차트에서 특히 이런 걸 이제 저희 책에서도 설명을 하지만 대쌍봉 패턴이라고 합니다. 쌍봉이 두 개가 겹쳐가지고 결국 큰 하락을 만들어내는 하락 패턴 중에 대왕입니다.
아, 이건 아주 확실한 신호등이구나.
네, 그래서 2년 동안 이 종목은 안 보시는 게 좋습니다.
최소 2년 동안은 어렵다.
어렵다. 딴 종목 좀 사는 게 많은데 굳이 추세 깨진 거를 만약 가지고 계시다면 좀 물량을 줄이시는 게 좋고 안 가지시고 계신 분들은 굳이 이런 신규 지목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좋습니다. 저희 이어서 금과 은 주식뿐만 아니라 다른 쪽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다 가능하죠.
비트코인도 심지어 가능하다고 하셨으니까 이야기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