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현 작가)언제 사고 파는지를 아는 사람만 돈 번다! 사고 파는 타이밍

Investment researcher Seung-Hyun Sung explains how to time stock trades using chart patterns and a 12-period weekly moving average. He shows how patterns like double-bottoms and cup-and-handles precede price trends, using real examples: a mid-cap stock bought at 13,000 KRW sold at 72,000 KRW. The method works on stocks, ETFs, and cryptocurrencies, but he warns against leverage and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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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빠세 초대석에서는 부동산 채널에서 웬 주식이냐 요즘 제가 주식 전문가 많이 모시고 있는 거 아시죠 제가 이분의 강의를 한 달 반 정도 전에 한번 처음 들었었거든요 제가 한 시간 정도 들었는데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출판사님께 모시고 싶다라는 좀 제가 부탁을 드렸고 그래서 어렵게 시간 내주셔서 모신 분이시구요 아마 여러분들이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 것 같고요. 관심이 없던 분들도 오늘 이후로는 관심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성승현 대표님 모셨는데요. 마침 또 책이 나왔습니다.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주정 투자라는 책의 저자로서 오늘 나와주셨는데요. 모시고 인사 나누고 여러가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네 안녕하세요.
광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베스트셀러 저자는 광이 나는군요.
초기라 아직 그냥.
일단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여기 책에 써있는 저자에 대한 소개를 좀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브리드에셋 맞죠? 투자연구소 대표님이시고요.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하고 서울대 경제학과입니다. 요즘 제일 핫한 분들이시잖아요. 한국은행장님부터 해서 기획재정부 장관님 다 동문이시네요. 그리고 한국신용평가정보에서 자산 관리 업무를 하시다가 2003년 카드 대란이 일어났을 때 대한민국 최초로 배드뱅크를 만들어서 5조 규모의 체조를 관리하면서 승승장구 하였으나 사업을 하다가 망해 고생했다. 망했다는 표현을 쓰네요. 그러다 은둔 주식 고수로부터 차트 분석 묘법을 사사받는 기현을 만났고 이후 10년 넘게 차트 분석 전문가로서 추세 추정을 통한 장기 투자를 추구하고 있다. 주로 주식 및 해외 선물에 투자 중이다. 뭐 기타 얘기 있는데요. 그 얘기는 아마 책에서 좀 더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딱 봐도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오게 되면 대부분 기획재정부장관이나 한국은행으로 가셨을 것 같은데 주식 전업투자자의 차트 분석 조금 연관관계가 미진한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연을 여쭤봐도 될까요?
안 믿는 분들이 있으실 수도 있겠는데 제가 회사를 나오고 아까 표현대로 하다가 아주 그냥 말도 못하게 망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파산 상태였는데 그러다가 청주에 충북 청주에 주식 고수가 한 분 계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가난말기 반장을 받으셔서 시한부 6개월 반장을 받았어요. 그래서 돌아가시기 전에 내 이 모든 주식기법을 서울대생에게 가라 주식기법을 가겠다.
그전에는 주식주자를 하셨었어요?
그냥 조금 공부하고 조금 하려고 하고 있었지만 그다지 그렇게 하지는 않고 있었는데 그래서 이제 그분한테 발탁이 돼서 6개월간 또 청주 내려가서 합숙훈련하고 물인 고수 그런 거네요.
무협지처럼.
그런데 그분이 가르쳐 주신 건 스켈핑이라고 초단타매매 이런 거라서 저하고는 좀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기투자 쪽으로 저희 선생님한테 배운 내용을 장기투자 쪽으로 해서 승화 업그레이드 하신 거네요. 네. 저만의 투자법으로 바꿔놨습니다.
성승현 기법이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도 강의를 들었는데 너무 임팩트가 있어가지고 알뜰히 충격이 가시질 않아요.
아닙니다.
한 시간으로는 굉장히 긴 8주 정도 하시잖아요. 제자분들이 일단 많으시고 그리고 제자분들이 거의 신적인
존재로 다 아니 그렇진 않고요. 단지 이제 제 수업이 다른 주식 수업에 비해서 되게 쉽습니다. 한번 들어보셔도 굉장히 쉽고. 그리고 실전적이고 실용적이다 보니까 요즘 또 장이 좋잖아요. 그래서 저한테 배운 내용을 가지고 추세 전체를 수익화 시키니까 그런 면에서 좀 사대가 맞았다.
그리고 막 선물 막 그러니까 잘되니까 선물도 많이 받으시고 그렇게 좀 되시고 계신데요. 근데 보통 이제 이런 주식 고수분들 같은 경우는 책을 안 되시잖아요.
안 내죠.
그런데 저도 이제 제가 봐도 이게 책으로 엮기도 힘들 내용이기도 하고 실제 하죠 하지만 책을 내시게 된 이유가 있으신가요?
일단 출판사 사장님의 꿈에 좀 빠졌고요. 워낙 열정적이셔서 그리고 이제 사실은 제가 이제 며칠 전에 청주 내려가서 저희 스승님은 돌아가셨거든요. 답글당에 책을 봉환하고 왔는데 저희 스승님 요원이 내 기법으로 책을 한 겁니다.
아 그것도 좀 그거에 대한 저작문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나요?
본인은 돌아가시더라도 좀 뭔가 하나 남았으면 좋겠다. 저도 최강 건 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 내게 됐습니다.
일단은 의미가 있네요. 성 대표님한테도 의미가 있지만 스승님한테도 소원을 부르는 정말 수제자가 많으신 바로 이 책입니다. 지금 혹시 구매하실 분들은 여기 채팅창에도 구매 링크가 있고요. 영상 밑에도 있으니까 바로 구매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여러분들이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종합베스트 텐에 들어가 있어요. 지금 주식 분야는 1등이고요. 출판사 포르텔 출판사 사장님도 깜짝 놀랐대요. 한 번에 다 나와가지고.
운이 좋아가지고요.
운이 좋기 보다는 일단은 정말 대단한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이 보통 이게 아무리 많이 팔려도 천 공 이상 나가기가 힘들거든요. 만 공 향포에 나가기는 힘든데 이게 한 사람이 다 구매한 거 아닙니다. 각각 구매해가지고 나간 거라서 단기간에 일주일 만에 그것도 아무튼 엄청난 책이니까 여러분들 주식주의도 관심이 많으실 텐데 그냥 엉뚱하게 하시는 분들은 이 책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추천을 드립니다. 이 책은 어떤 내용이에요?
주로 이제 그 줄잉이 분들의 임무서라고 볼 수 있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좀 쉽게 굉장히 쉽게 썼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아까 말씀하신 캘리포니아가 단타기 때문에 보통 남자분들 분석적인 거 좋아하시고 차트 막 보이고 이런 분들이 좋아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요즘은 주식 투자의 대중화 시대이기 때문에 주부님들도 학생들도 관심이 많거든요.
많아요.
그런 분들도 따라할 수 있나요?
그럼요. 저 수업 들으신 분들 중에서는요. 양봉은봉도 모르고 수업 들으신 분들.
솔직히 저도 양봉은봉 개념을 잘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도.
이평선이 뭔지도 모르죠. 그런데 그런 분들이 지금 저한테 수업 듣고 한두 달 만에 본인이 뭐 그냥 알아서 다 하고 지금 수익 잘 내고 계시고요. 그러니까 이 책 읽으시면 어느 정도는 주식의 눈을, 투자의 눈을 뜨는 도움이 많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이나 주식 쪽에 이상한 전문가들이 있잖아요. 찍어주고 리딩하고 이런 차원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분석해나가고 그런 것들이죠. 알겠습니다.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이 주식시장이 좋다 하더라도 최근에는 돈 벌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긴 한데 대부분 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투자하신 분들만 벌었던 것 같은데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를 통해서 돈을 잘 못 버는 이유가 뭘까요
사실 지금 이런 상승장에서도 뉴스를 봤더니 한 47% 정도는 손실을 했다.
지금 3,000포인트에서 4,000포인트가 넘어갔는데도 손실이 났다고요?
지금 이제 5,000포인트 곧 도달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상반기에 돌아갈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손실내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
47%요? 둘 중에 하나네.
절반은 지금 손실내고 있대요. 그 얘기는 뭐냐면 사실 이런 장에서는 침팬지도 돈을 벌거든요.
물반 고기반이잖아요.
침팬지가 다트 던지면 그거 찍으면 돈 되는데 그렇다면 이건 손실 내는 분들이 대단하신 분들이 아닌가.
그러니까 이게 빈틀말만 가는 거죠.
그런데 그게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면 자기만의 투자 기준이 없으셔서.
기준이 없다.
기준이 없으시니까 지금 현재 주가 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지금 상승에 상승 추세인지 무슨 추세인지도 잘 모르시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상승 추세가 나온다 하더라도 초기에 진입하지 못하시고 엉뚱한 자리에서 들어간다거나 또 너무 늦게 들어가신다거나 그러다 보니까 좀 손실나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저는 일반 개인들이 주식 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자신만의 어떤 기준 그리고 또 투자 원칙을 먼저 만드시고 난 후에 그리고 나서 투자를 하셔야 된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우리는 가치 투자 이런 것들 책 많이 읽어보고 배우다 보니까 자신만의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배당을 하는 회사를 투자해야 된다. 그리고 매출액이 증가하는 순위를 증가하는 미래가치가 있는 이런 원칙이 있다고 하시잖아요.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 한테는 어떻게 답변해 주시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시장에서 가장 보편적인 투자 방법이 기본적 분석에 의한 가치 투자 방법 아닙니까
그렇죠. pbr이 없더니 pbr이 없더니 이런 거죠.
오렘어핏 그분이 그런 분이 하고 계시는. 그런데 이 방법은 사실은 일반인들이 배우기도 굉장히 어렵고요. 활용하기에도 좀 여의치가 않습니다. 사실은.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삼성전자의 적정 주가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지금. 아니 sk하이닉스가 지금 오르고 있잖아요. sk하이닉스의 내재가치가 얼마라고 그거 산정하고 투자하시는 분 계시나요
글쎄요.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100만원으로 갈 거냐 삼성전자는 15만원 넘어서 20만원 갈 거냐
뭐 이런 정도지 뭐.
얘기는 하지만 그게 얼마가 적정인지 모르죠.
그게 적정 가격급 난 거기까지는 기다리겠다. 바인홀딩 하겠다. 그게 이제 내재가치를 통하는 투자법인데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기준이 있다라고 했을 때는 예를 들어서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이게 pbr, pr이 굉장히 높잖아요. 한국은 낮고 상승은 한국은 늘 저평고고 저포고 미국은 고표고. 그럼 이제 기준이 좀 애매한 거예요. 제가 헷갈린 게 그런 것들이거든요. 어디는 멀티플이 10배고 어디는 멀티플이 20배.
그러니까요.
기준이 없어.
모르겠어. 상황마다 업종마다 섹터마다 나라마다 똑같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다 달라요.
그러니까 같은 나라에서도 다르잖아요.
그러면 그걸 다 우리가 공부해야 돼. 언제 다 공부합니까?
근데 공부한다고 그게 또 맞는 게 아니에요.
맞는 게 또 아니에요.
그게 답답해요.
그러면 이게 또 그게 내재가치로 언제 갈 것인지 그것도 또 다른 얘기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왜 접하냐? 북한 리스크 때문에 그렇대요.
아 절대 아니에요. 그거는 옛날 얘기고요. 그렇게 따지면 각 나라마다 그런 리스크는 다 들고 있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은 개인들한테 적절한 투자 방법, 남한의 기준 원칙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사실 개인들의 가장 큰 장점은요. 언제든지 진입해서 언제든지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신속성.
매수가 가능하고 매도가 가능하고.
네. 그런데 수천억을 관리하시는 그런 펀드매니저라든지 주식 딜러분들은 자기가 샀다가 자기가 팔면 주가가 자기 때문에 움직여요.
맞아요. 구민연구 이런 데는 난리도 아니에요.
난리도 아니에요. 그런 쪽에서 뭘 산다고 하면 주가는 이미 뛰어버리고 있거든요.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큰 장점은 신속성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단장이 우리가 전투를 한다면 사단장이 하는 전투가 따로 있고 소대장이 하는 전투가 따로 있다.
너무 멋있는 표현인데요.
큰 금액을 움직이는 펀드매니저라면 그 사람들은 사단장이 비유를 할 수 있겠죠. 그렇죠.
그건 전략.
그러면 이미 전투 한번 하려면 공병부대 들어가야 되고 길 닦아야 되고 포병부대가 뒤를 받쳐주고 또 전위부대가 들어가고 이런 것들이 일사분란하게 하면서 전략적으로 들어가야 되겠지만 소대장 입장에서는 오늘 밤에 달만 안 떠도 한 번 나갔다 오는 거 아닙니까 기슭.
네.
잘하면 한 번 크게 먹는 거고 아니면 바로 그냥 퇴각해서 뒤로 빠져버리면 되는 거니까.
네. 도망가면 되고.
그래서 개인투자자들의 신속성을 좀 더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에게만 필요한 우리들에게 정말 필요한 방법을 좀 찾아야 된다. 공부해서 될 일이 아니고 공부 많이 한다고 될 일이 아니고요. 저는 그 해결책을 차트에서 찾았습니다.
이게 이제 말로만 듣다보니까 설명하기 전에 조금 앞에 보이실 수 있어요?
차트 어떤 걸 보여드릴까요?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제 추세만 보고 지금 이게 오르는 추세인지 내리는 추세인지만 보여줄 수 있는 게 있어요.
간단하게 그럼 삼성전자가죠.
왜 그러냐면 지금 삼성전자가 많이 올랐잖아요. 팔아야 되는지 추경배 써야 되는지 질문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요. 한 번 판단해 주십시오.
삼성전자. 제가 책에서 기준선을 몇 개 알려드려요. 어떤 기준이 있어야 판단도 하고 판단의 근거를 삼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중에 가장 기본적인 기준선이 뭐냐면 월봉 12평입니다. 월봉 차트에서 12동 평균선을 뚫으면
월봉에서 12
이동평균선을 뚫으면 매도하면 됩니다. 그러면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작년 6월에 이 파란선이 지금 12평선이거든요. 이걸 뚫었죠.
위로 뚫었네요.
이때 가격이 5만9천8백원이요.
5만9천원이요? 절반 가격이었었네. 그렇죠. 절반도 안 됐을 가격이네요.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그런데 지금 CP형이 이 파란색이 뚫렸습니까? 안 뚫렸어요.
안 뚫렸네요. 아직도 쭉쭉 올라가고 있네요.
그러면 팝니까? 안 팝니까?
홀드.
오케이. 그럼 바로 의사결정하시잖아요.
그러네요.
간단하죠. 그런데 이게 사람들은 뭔가 기법이라든지 주식 투자 방법은 복잡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맞아요. prpbr 계산할 때도 멀티프까지 가능하잖아요.
그리고 차트 분석도 마찬가지에요. 피부나 지수율을 써야 된다. 아니면 다우차트 해 가지고 그런 것들을 가지고 뭘 해야 된다 하는데 제가 10년 동안 한 3만 시간 차트를 연구한 바에 의하면 차트는 사실은 간단하게 접근하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너무 재밌는데요, 이거. 와, 단번에. 그럼 지금 추경됐어도 되나요?
지금은 조금.
많이 올라갔으니까.
많이 올라서 사실은 저는, 저 같은 경우는 저 추세가 살아있기 때문에 그냥 언제든지 그냥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장기간 안 갖고 가면 중단기 정도면 지금도 올라갈 여지가 있다.
그러면 어차피 12편 깨지면 나가면 되니까 만약 여기서 다시 밀린다 하더라도 큰 손실은 없을 것이다. 근데 일반 분들은 아마 저처럼 그렇게 과감하게 매도하실 분들이 없기 때문에 그렇죠
그렇죠. 이건 또 야수의 심장.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바로바로 하는데 이게 또 고민을 하셔요.
손실이 좀 나면 걱정하시고 이제 다가야 되는 자리에서 매도 못하시는 경우도 생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급등한 경우에는 급락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조금 조심하셔야 되는 타이밍이 맞습니다.
일단 갖고 계신 분들은 홀드 타이밍이고요.
갖고 계신 분들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밥 사세요. 그럼 반대로 혹시 지금 팔아야 될 타이밍인 주식도 보여줄 수 있어요?
팔아야 되는 타이밍이요? 그럼 제가 그냥...
아니면 같은 종목이라도 옛날 거 보여주면서 이때는 팔았어야 된다. 이렇게 보여줄 수 있나요?
제가 삼성전자 5년간의 이 차트 어차피 보았으니까요. 잘 보세요. 이게 이제 그냥 12평 뚫으면 들어갔다고 칩시다. 그럼 여기 손실 났죠. 손실이 큰가요? 여기 들어갔다가 여기 나갔으니까 별 큰 차이 없습니다. 여기 들어갔다가 여기서 나가니까 수익이 상승. 그리고 여기서 여기니까 이 손실은 한 6% 정도 되었는데요. 여기 들어갔다가 여기는 한 20% 됩니다. 그러니까 이 삼성전자 5년간의 차트만 가지고 보더라도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는 굉장히 명확하게 보이고. 중요한 건 뭐예요? 제 책에서는 추세가 발생했을 때 추세 전체를 수익화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걸 목표로 하거든요. 거래할 때마다 이득을 낼 수는 없습니다. 그런 기법은 없습니다. 대신에 손실이 날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금처럼 얇게. 스윙이 날 때는 길게. 그러니까 결부에는 지금 우리가 삼성전자 주식 하나만 가지고도 지난 5년간 이거 들고 계신 분들 어땠어요? 마음고생 엄청나게 심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계속 박석권에 갇혀서 내리는지도 모르겠고 던져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한때 4만 전자도 깨졌지 않습니까? 5만 전자도 깨졌죠. 4만 전자도 했었죠. 그렇기 때문에 그때 마음고생 되게 심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기본적 분석에 의해서 단지 우량주라는 이유만으로 들고 가시지 않더라도 지금 제가 소개한 그 월봉 12평 기법 하나만으로 하셨어도 계속 수익낼 수 있었다. 제가 다른 것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여러분들 개미들이 많이 가지고 계신 LG생활건강입니다.
그러니까 요즘 그 보니까 그 제가 제일 잘 나가는 주식이 뭐죠? 젊은 친구가 하는 회장품 회사 말고는 다 화장품 주식이 별로 안 좋아서 아무리 퍼시픽도 그렇고 LG생활건강도 마찬가지고 있죠.
그런데 LG생활건강은 이 자리에서 파셨으면 지금 이 꼴을 안 보셔도 돼요.
일단 저게 왜 빠졌는지는 안 여쭤볼게요.
근데 차트적으로. 저도 그거 모릅니다.
저렇게 무너지는 줄은 저도 몰랐네요.
그러면 이때가 140만원, 150만원 때고.
정말 잘 나왔어요 한동안.
지금 26만원.
그러면 6분의 1?
근데 LG생활건강 우리 형주 아닙니까?
지금도 우리 형주 아니에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런 기업들의 하나인데 지금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떨어질 때 기업 분석하는 보고서를 보면 굉장히 우우적이고 아주 그냥 뭔가 될 것 같은 그런 보고서들이 되게 많았습니다.
그렇겠죠. 이분들은 매도 사인을 거의 못 내니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방법으로 했으면 바로 위에서 여기 팔아주셨으면.
그러네요. 고마워가 빠졌을 때는.
이걸 경험할 일이 하나도 없죠.
하나도 없네요.
많고 생각할 일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처럼 제가 책에서 소개한 방법을 쓰시면 수익을 내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이렇게 추세가 깨지는 종목에서 미리 탈출하실 수 있다.
매도 타이밍을 정확히 잡을 수 있다. 그게 더 중요하네요. 생각해보니까 부동산도 매도 잘 되는 부동산이 좋은 부동산이거든요. 주식도 매도 잘하는 게 주식의 고수다.
고수죠. 그래서 매수를 잘못하면 기회를 잃지만 매도를 잘못하면 돈을 잃습니다.
그러네요. 그런데 또 기관은 아까 그 말씀에 궁금한 게 개인은 샀다 팔았다 내 마음대로 그냥 결정하면 되는데 기관들은 만약에 이 시점에서 삼성전자 수익 실현을 한다고 판다. 욕 바가지로 먹잖아요. 대통령이 또 압박할 거 아니야. 팔지 말라고 또 더 투자하라고. 그러니까 생각해보니까 기관들은 마음대로 차지도 못하고 팔지도 못하겠어요.
굉장히 제약이 많습니다.
그런데 개인은 그럼 사고 싶을 때 사는 거고.
그럼요. 그게 가장 큰 장점이고 그래서 추세가 깨졌을 때 판단되면 바로 빠져나오고.
이 장점이네요.
추세가 살아날 때쯤 들어가서 기회를 엿보는 거.
진짜 댓글 말대로 칼 같은 손절. 뒤도 안 돌아보고 내 기준이 깨지면 바로 판다. 바로 오른다 하더라도 일단 판다.
그러니까 보고서가 아무리 장밋빛 전망을 보여준다 하더라도 추세 깨졌다고 판단되면 바로 나가실 때입니다.
너무 좋네요. 이게 진짜 저희가 보기에는 호두하고 그런 거 없죠? 있는 그대로 설명을 해 주신 겁니다. 늘 하시던 대로. 너무 좋은데요. 개인 투자자한테 이게 정말 적합한 투자 방법이다 라고 하실 수 있는데 혹시 우리가 또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오해를 하거나 그러니까 이게 가끔가다가 같이 투자하는 사람들은 정석이고 차트 투자하는 사람들은 또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 차트 투자에 대한 오해들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해요. 그 부분도 같이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차트 투자는 결국 과거에 대한 지표일 뿐이고 이 미래는 결코 예측할 수 없다.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얘기를 해요. 그런데 저는 이게 아주 차트 분석 투자를 폄훼하기 위한 아주 악의적인 공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차트를 모르는 분들이 사실 이런 얘기를 하지만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고 특히 돈의 역사 아니면 투자의 역사는요 계속 반복되고 있고 그 반복되는 과정은 차트 안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제가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유동성이 많아지면 주식이 한테 호재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도 차트에서 볼 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가 뭐냐면 기업체가 성적이 별로 안 좋아. 그런데도 올라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도 투자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럼요. 그러니까 이게 저는 이제 수업체에 이렇게 가르칩니다. 수익을 주는 애가 우량주지. 실적이 좋은 애가 우량주가. 천하의 개잡주라도 흐름만 잘 타면 탬버거가 갑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추세이지 그 추세를 만들어내는 원인에 대해서는 우리가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로지 차트만 보고 무슨 뭔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저렇게 됐겠죠. 그걸 자꾸 분석하려고 들지 말고 그러한 것들이 반영된 차트만 분석해서 과연 이 종목에 수급이 들어왔고 그리고 앞으로 추세가 만들어질지 아닐지를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면 고거에 좀 포커스를 맞추시라 이게 제 지론입니다.
그러네요. 다만 이게 한 번 투자해놓고 차트 안 열어보고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이건 보긴 봐야 되는 거네요.
보긴 보셔야죠. 저는 이제 제가 장기 투자를 권하기 때문에요. 사실 차트 투자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또 오해하는 게 단타형이다 차트는.
약간 스케핑하는 거죠.
사실 저도 저희 선생님께 단타 매매를 배우긴 했지만 그러나 제가 연구를 해보니까요. 특히 이제 추세 추종을 하기 위해서는 이 차트만한 게 없다. 지금 현재 추세가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를 판단하는 데 있어서는 차트를 활용할 수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 투자에 훨씬 더 유리하다. 특히 우리나라 주식도 요즘은 이제 우리나라 주식이 굉장히 굉장히 지금 화랑이기 때문에 작년에 1등 전세계 1등 그쵸 근데 이제 그거는 기저효과도 좀 있어요. 그 전에가 전세계 꼴찌였거든요. 그래서 이제 상승효과가 훨씬 더 도드라지긴 했지만 특히 장기투자의 관점에서 본다면 저는 우리나라 주식도 보시긴 하셔야 되겠지만 미국장을 좀 보셔라. 미장종목들을.
미국장을요? 이렇게 좀 똑같은 방법으로 투자해도 되는건가요? 똑같습니까?
똑같습니다. 차트는 범융적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라든지 테슬라라든지 또는 AMD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종목 다 월봉차트 주봉차트로 다 활용해서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가 워낙 많이 올랐었는데 최근에 좀 조금 조심해야 된다.
아 근데 저는 그런 얘기를 할 수 없죠. 아니 아예 하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올랐다고 해서 사시는 분이 계시는데 또는 또 많이 떨어졌다고 해서 사시는 분이 계시고 저는 절대 그런 매매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추세만 보이고 최근에 엔비데이가 1등이고 2등이 애플이었다가 엊그저께인가 구글이 역전했어요. 애플은 지금 팔아야 될 타이밍인지 차트를 볼 수 있나요 혹시?
잠깐만요. 제가 보겠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준비된 거 하나도 없어요.
제가 죄송한데 애플이 있나 한번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했어. 전세계 1등이었잖아요. 엔비디아가 1등하기 전까지.
팔아야되네요.
아 진짜요? 타트복음 나와요 그게?
지금 고점에서 주봉인데요. 지금 고점에서 헤드앤숄더가 만들어지고 이 파란색 12평이 깨졌죠. 이게 뭐냐면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저승사자 캔들?
이 12평 근처에서 12평 깨지고 난 다음에 곧바로 튀어나오는 장대원봉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이거 보기 전에 여기서 나가셨어요. 이미 지금 12평이 깨졌습니까? 안 깨졌습니까? 그리고 그 점에서 패턴이 너무 정확하게 나왔어요. 헤드 숄더 패턴이.
그러면 구글이 애플 역전하기 전에 팔 수 있었네요. 너무 신기한데요. 그렇구나.
NBD 한번 볼까요? 이제는 지금 액면 분할을 해가지고 지금 자리가 잘 안보이고 다른거를 모르겠어요. 자 마이크로소프트 월봉입니다. 깨지고 있죠. 이번 달에. 아직 종가가 1월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의사결정을 하시면 안 됩니다. 저는 주로 종가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하기 때문에 하지만 만약 이번 달에 이렇게 끝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도 조금은 물량 조정은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재밌네요. 테슬라도 한번 뽑으실래요?
테슬라요? 제가 지금 보겠습니다. 종목이 어디있나 찾아봐야 되는데요. 차트가 가끔씩 그런 애들이 있거든요. 지금 월봉으로 봐서는 아직은 괜찮습니다만 주봉으로 봐서든 깨져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팔란티어라는 종목을 들고 계시는 분들은 그냥 들고 가십시오 월봉 깨지기 전까지 12편 깨지기 전까지 하지만 신규 진입은 웬만하면 안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보시면 보면 질문하는 내용에 곧바로 대답을 해드리죠.
그러네요. 바로 판단이 되시네요.
이게 차트 분석의 묘미에요.
우리가 기업 분석, 매출이 얼마고 순위가 얼마고
팔로안티어가 뭘 하고 있고 경쟁기업들은 뭘 하고
있고 우리 또 오너분들은 또 우리 또 오너분들과 추적거리 해야 되잖아. 온라인 퍼펙트에 있으면 괜찮은 기업주가 있는지 이런 거 분석을 해야 되는데 그런 거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차트에 반영됐을 때 너무 훌륭합니다.
일단 의사결정하는 데는 빠르고 좋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아마 이건 전세계 어떤 나라 투자에도 다 응용이 가능하다 그런 말씀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주식 투자의 본질이 뭘까요? 돈을 버는 게 본질이긴 한데 또 그 분야에 깊이 있게 연구를 하셨고 본인만의 이론을 만드신 거잖아요. 주식 투자의 본질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이게 참 어려운 얘긴데요. 섭외에서 이런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를 하신다고 하니까 내가 투자를 한다 생각을 해요. 그런데 우리가 주식을 살 때 기업에 투자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 주식을 사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팔겠다는 시세 차익을 노리고 들어가는 건가요?
저는 솔직히 주식이야말로 진정한 투기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돈 벌려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시세차익을 노리고 하는 모든 매매 행위는 투기거든요.
맞습니다. 기업을 위해서 우리가 투자하는 게 아니잖아요.
돈을 벌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요즘에 옛날에는 이런 책도 있었죠. 주식에 투자하지 말고 기업에 투자하라.
그렇죠.
그런데 저는 반대로 얘기합니다. 투기하라. 내 투기를 할 것 같으면 제대로 투기하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실제로 주식 투자가 아니라 주식 투기이기 때문에 종목을 선정하는 것보다는 가격의 타이밍을 찾아내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그렇죠.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아는 게 중요하지 기업 분석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한 분이 질문하셨는데 처음에 했던 그 질문이에요. 이분하고 중간에 들어오신 것 같은데 삼성전자는 얼마에 매료해지니까? 그런게 아니라는 말씀인거에요. 이게 얼마가 적정 주가인지 우리는 몰라. 그냥 차트만 보고 지금 나갈 타임인지 추가 매수할 타임인지 홀드할 타임인지 그것만 판단하는 기회로 캔들 차트다. 바로 이 책입니다. 가을하늘님, 캔들타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정투자 이 책 꼭 사시고요. 여기 채팅창 위에도 예스24 교보 구매 링크가 있고요. 영상 밑에도 있으니까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주부님들이나 어린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게 정말 쉬운 용어. 그러니까 저는 이분이 정말 고생했던 게 뭐냐면 일상적인 용어로 해주세요. 제가 강의 듣고도 깜짝 놀란 게 대부분 주식하시는 분들이 그들만의 용어를 쓰거든요. 이분은 일반 용어를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게 너무 마음에 들었었고요. 이 책도 제가 읽어봤는데 그 용어로 그대로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완전 쌩 줄인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읽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바로 이 책이고요. 이미 이게 종합 패스트셀러에요. 종합 패스트셀러에 올해 아마 올해 책에 뽑힐 것 같은데 그만큼 좋은 책이고 많은 분들이 이미 검증한 책이기 때문에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같이 투자 공부하면서 도저히 PBR이 뭐고 PER이 뭐고 multiple이 뭔지 이해 안 되셨던 분들은 그냥 이걸로도 한번 연수 삼아서 투자를 해보셔라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네요. 그렇습니다. 좋은 기업, 나쁜 가격. 나쁜 기업, 좋은 가격. 좋은 표현이네요.
좋은 표현입니다. 제가 나중에 수업시간에 한번 써먹고 싶은데.
알겠습니다. 그래서 투자의 본질은 바로 이런 것이다. 결국은 돈을 버는 것이고 투기를 하는 것이지 우리가 그 기업을 잘 되려고 우리가 우리 돈을 생돈을 넣어서 손해 볼지도 모르는 돈을 넣는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가 더 중요하다 뭐 그런 말씀을 좀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게 이제 그 책의 제목부터 여쭤보고 싶은데 그 추세 추정이라고 하는 것들은 결국은 가는 대로 우리가 따라가겠다 그런 얘기인가요?
그렇죠. 프론트이어가 아니라 팔로우죠.
팔로우다. 그것도 많이 편하네. 프론트이어가 되면 너무 힘든데 선구자가 되면 힘들잖아요.
저희는 그냥 시장을 따라갈 뿐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따라간다는 것들이고요. 간단한 이 방송을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용어 몇 가지만 좀. 음봉양봉이 뭐예요? 분명히 있으실 거야.
아 예, 은봉 양봉이요. 그 이제 캔들 차트 주로 이제 시장에서 보는 차트가 캔들 차트 캔들은 양초란 뜻이죠. 마치 이제 그 하나하나의 모양이 양초처럼 보인다 해서 그거를 이어놓은 그런 차트를 캔들 차트라고
하는데 지금 화면 보이는 게 캔들 차트죠.
그런데 은봉은 이제 이 캔들 하나는요. 당일 4개의 가격 데이터를 표시한 이미지입니다.
4개의 가격이요?
4개의 가격이 뭐예요? 처음에 하루 아침에 시작하는 장이 시작할 때 발생하는 시가.
시가.
그리고 장이 끝날 때 발생하는 종가. 그리고 장중에 고가, 저가.
너무 멋있다. 시가, 종가, 고가, 저가.
네 개의 가격 데이터를 그림으로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만든 게 이건데 시가보다 종가가 높게 끝나면 그러니까 상승으로 끝나면 그때는 색깔을 빨간색으로 칠하고 양봉이라고 합니다.
올라갔다, 양봉, 플러스가 됐다, 양봉.
그리고 반대로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면 색깔은 파란색이고 은봉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렇게 편하게 쉽게 설명하시는 분들 봤습니까? 그리고 저 보면 캔들 차트에 보면 삐쭉 튀어나온 거 있잖아요. 삐쭉 나온 게 있고 저건 무슨 의미예요?
저게 꼬리인데 그러니까 이 몸통의 자리들은 시가종가가 되고요. 시가종가 몸통은 꼬리는 맨 위에 있는 건 고가고 밑에 있는 건 저가가 되는 거죠.
그럼 이제 몸통이 적가면은 그냥 꼬리가 없겠네.
그럴 수가 있죠.
그러니까 종가가 적가면 상한가닥 이런 건 더이상 들어갈 수 없어요.
그렇죠. 그럴 때는.
고가가 상한가닥. 무게가 없는 거고.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차트 분석을 할 때 가장 기본이 캔들을 분석하는 건데 이 캔들의 몸통과 꼬리는 따로 구분해서 분석을 해 주셔야 합니다.
꼬리를 단순히... 분리한다는게 어떤 의미에요?
그러니까 이제 꼬리가 짧은 꼬리들도 있고 그쵸 그쵸. 어떨 때는 긴 꼬리도 있죠. 그러면 서로 의미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그런거 공부하는게 사태공부군요. 그렇죠. 살짝만 맛보기를 보여주시면.
예를 들면 짧은 꼬리가 나왔어요. 짧은 밑꼬리가 나왔다. 아니 윗꼬리가 나왔다고 칩시다. 보통은요 시장에는 데이트레이더들이 있거든요. 이 데이트레이더들은 보통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매매를 하시고 매수하시고 한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는 나가십니다. 오버나잇 리스크를 내가 안지겠다. 근데 어차피 나갈 분들이에요. 그러면 그 나갈 분들의 물량을 굳이 내가 비싸게 사줄 필요가 없죠. 그러면 사주는 쪽에서 조금씩 가격을 낮춰가면서 사다 보니까 고가 대비 짧게 꼬리가 하나 나오게 됩니다. 그럼 이런 짧은 꼬리는 입꼬리는 아 당일 어차피 나갈 이식 매물에 대해서 시장이 그냥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면서 만들어지는 거구나 요렇게 이제 표현을 할 수가 있는데 근데 긴 입꼬리가 생겼어
그렇죠 긴 거 있죠
근데 긴 입꼬리는 무언가 매수세가 들어와서 쭉 올라갔는데 갑자기 물량이 터지면서 그 매수세를 완전히 상세시키면서 쭉 내려왔기 때문에 이거는 자연스러운 어떤 행위라기보다는 상당히 강력한 매도 분량이 튀어나왔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악재로 보셔야죠. 그래서 꼬리의 길이만 가지고도요 해석할 게 굉장히 많습니다. 이 차트 한번 지금 볼 수 있나요?
네 지금 보고 있습니다.
자 보세요. 긴 윗고리들이 계속 나왔죠. 무슨 얘기에요? 물량이 계속 터지고 있었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어떻게 됩니까? 결국엔 깨지죠.
아 이제 한 번에 해야 됐네 긴 게 좋은 게 아니군요
밑에가 긴 건 좋죠
밑에가 긴 건 좋죠
네 그거는 매도 물량이 쭉 나왔는데 그거를 다 받아주면서 매도 물량이 다시 그걸 쳐 올렸다는 얘기니까 저거는 쭉 빠지는 거니까 꿀이
나오고 쭉쭉 빠지니까 그렇죠
지금 이 차트만 보더라도 벌써 징조가 있었어요 절대 팔아야 되는 거네 1년 내내 1년 내내 위에서 올라가려고 하면 물량들이 튀어나오고 있다는 게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네요.
그리고 나서 결국에는 CPI가 깨지니까 그 다음부터는 지지라인이 깨져버리니까 쭉 밀린 거죠. 어마무시한 거죠.
이렇게 보니까 차트가 달라보이네요. 지금까지 솔직히 차트 봐도 꼬리가 있는지 없는지 제가 안 봤었거든요. 오늘 대표님 설명드리니까 이제 꼬리가 되게 중요하네.
몸통도 중요하고요. 꼬리도 중요하고요. 그렇죠. 그렇죠.
꼬리도 중요하고 몸통도 중요한데 일단 양봉은 정확히 외웠고요. 꼬리, 위에 꼬리, 아래 꼬리, 길이에 따라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확률이 알았습니다. 재밌다.
이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이런 얘기들이 다 있다니까요.
쉽게 쉽게 그냥 접근하면 되는데 기존의 차트 분석 투자 책들이요. 너무 어렵게 써놨어요.
제가 책을 되게 많이 보고 차트 책도 되게 많아요. 솔직히 뭔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저도 뭔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용어도 어렵고.
따라기도 어렵고. 제 책에서는 되도록이면 좀 좀 쉽게 쉽게 이걸 알 수 있도록 제가 그렇게 좀 해석을 해놨습니다.
종합술이 탑10에 든 이유를 알겠네요. 경제적 경영 분야 탑10이 아니고 종합이에요 종합. 특히 지금 교보에서는 1등 할 것 같은데 아무튼 대단한 책을 여러분들 대단한 책을 보고 계시는 겁니다. 아까 살짝 말씀하셨던 것 헤드앤숄더 이게 뭐에요?
패턴이라는 게 있는데요. 패턴이 뭐냐면 이 캔들들이 서로 조합을 이루면서 가끔씩 어느 한쪽으로 힘을 압축해가는 과정을 만듭니다.
힘을 압축해가는 과정.
그러다 보면 뭔가 규칙적인 모양을 띄는데 그렇게 돼서 상승적으로 힘을 압축해가면 상승패턴이라고 하고 하락적으로 힘을 압축해가면 하락패턴이라고 합니다. 하락 패턴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쌍봉 패턴이라고.
쌍봉.
네, 봉우리가 두 개 있는. 그러면서 떨어지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데 이 쌍봉 패턴보다도 더 강력한 하락 패턴이 뭐냐면 헤드 앤 숄더. 마치 사람의 어깨, 왼쪽 어깨, 머리, 오른쪽 어깨가 차트 상에서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그때는 아주 무지막지하게 떨어집니다.
한번 확 털고 세력들이 쑥 빼는 거죠? 털 때 좀 올렸다가.
그 털, 터는 과정에서 세력들이 물량을 터는 과정에서 그런 패턴들이 나오는 거죠.
그 세력들이 기관이에요?
기관이죠.
아니면 작전하는 사람들?
작전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근데 꼭 그렇게만 보시면 안 되고요. 아무래도 기관들 특히 외국장은 어마무시하죠.
그 친구들 규모는 일단 금액이 어마어마하니까.
예를 들어 전세계 해치펀드에서 가장 큰 블랙록 같은 경우는 일경 7,000조? 운용규모가 일경 7,000조됩니다. 우리나라 지금 한해 예산이 700조 정부 예산이
700조 정도 되는데 미국 예산도 몇 천도밖에 안되네요.
근데 일개 회사가 근데 그 밑에도 다들 어마무시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이 이제 물량을 털려면 한꺼번에 털 수는 없거든요.
그들도 이제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패턴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오늘도 여러가지 많이 배우네요. 블랙록은요. 부동산 투자도 많이 해요.
엄청 많이 하죠.
걔네들이 미국 부동산 거의 30% 다 먹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걔네들이 부동산 지세를 다 올려놔.
네 맞습니다.
참 대단한 투자직관. 아무튼 많이 배웁니다. 그리고 보면 이제 여기 지금 문구 중에 하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게 좀 많았어요.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온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이게 사실 이제 우리 돌아가신 형님이 하신 말씀인데 우리 형님이 매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패턴 뒤에 추세,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온다. 차트가 사실은 대단히 복잡하고 불규칙적인 것처럼 아주 혼란스럽게 보이지만 사실은 순서대로 움직이고 있다. 우리가 그 순서를 모를 뿐이다. 그래서 저는 지난 10년간 그 순서에 대해서 공부를 한 거죠.
순서를 우리가 배우는 것이 지금 이 책에 나오는 얘기고 강의해 주신 내용이다.
그러니까 상승 패턴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상승 추세도. 하락 패턴이 만들어지고 하락 추세가 이어지는데 그 하나하나의 과정에서는요. 각각의 순서가 다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그 순서를 알면 향후의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가 대충 보이게 됩니다.
그럼 예의를 한번 들어보면 책에 나왔던 것 중에 제가 메모해놨는데 3줌 바닥 이후 상승 헤드&숄더 패턴 이후 하락 기준선은 주봉 12평. 이게 무슨... 보여주실 수 있나요?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한테 수업을 들으신 분 중에 여사님이셨는데 SM? 쌈지엔터입니다. 이 친구가 이 종목이 이쪽으로 가면 저한테 수업 들으신 분들은 다 어디서 사셨냐면 이 자리에서 샀습니다. 얼마냐면 13,000원 정도.
이 평선 좀 뚫었을 때?
네 이 C평 뚫었는데 지금 보시면 내려오면서 죄송합니다 그냥 없애겠습니다. 내려오면서 1바닥 2바닥 3바닥 하면서 3중바닥을 만들었어요.
아 저게 3중바닥입니다.
네 바닥을 3번 쳤습니다.
그러니까 때려도 막 내려왔잖아요. 드론 주식이 사기 힘들텐데 일반인들은.
그러나 지금 바닥에서 지금 3번씩이나 이걸 잡아주고 있다. 그러면서 상승의 힘이 압축되고 있는 것들이 보이셔야 됩니다.
3중바닥? 헤드앤솔더?
이거는 3중바닥이고요. 그러니까 이제 쌍바닥이 보통 기본적인 상승패턴의.
더블유가 항상 쌍바닥이죠?
그런데 얘는 바닥에 한 번 더 있는거죠.
더 강력하죠. W에 V까지.
그리고 나서 보통 13,000원 정도에 다들 사셨는데 저한테 수업을 듣기 전에 어떤 여사님은 한 2만 원대에 사셨어요. 2만 원대.
이미 들었을 때.
한 2만 원대 이 쯤에 사셨습니다. 그런데 얘가 계속 오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이 도대체 얘를 어디서 팔아야 될지 모르는 거예요. 더 겁이 나는 거예요. 금액도 적은 게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사신 상황이었는데 주가가 계속 올라요.
왜 이렇게 좋은 주식이 있었어요? 왜 이렇게 많이 올라?
그러니까 이제 이분이 이때쯤 저한테 수업을 들었어요. 이때쯤. 그러니까 이제.
일단 사고도 추워들었군요. 사고.
그러면서 이제 저한테 물어보시는 거예요. 선생님 이걸 어디서 팔까요? 그래서 제가 기다리고 있다가 자 여기 보십시오. 올라갔다 내려가면서 왼쪽 어깨를 만들고 머리 만들고 올라갔다 내려가면서 오른쪽 어깨 만들면서 헤드앤숄더.
이게 헤드앤숄더구나.
근데 시평 깨졌죠. 이때가 7만 2천원입니다. 이때 파셨어요. 제가 계속 팔라고 압박을 넣었죠. 그래서 다 파셨어요. 그랬더니 얘가 어떻게 하냐면 지금 이래요.
주식이 왜 저래요? 왜 올라갔다 쭉 빠져?
그걸 알 필요 없어. 알 필요 없고 단지 우리는 추세가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 그리고 그 변곡점에서 패턴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런데 지금 보세요. 저한테 수업을 들으신 분들도 이 중간 과정에서는 절대 팔지 않았습니다. 왜요? 바닥 다졌으니까 추세가 살아있는 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렇죠. 내려간 적이 없고 다 위에 있으니까.
위에 있죠. 근데 딱 고점에서 헤드앤숄더는 최악의 신호입니다. 물론 지금 팔아도 2만원보단 높기 때문에 수익이긴 하지만 그러나 거의 7만6천원에 바로 가서 팔았는데 지금 3만8천원 이니까. 따불이죠.
일단은 잠재적인 이익이 따불이잖아요.
어마무시하죠.
그때 큰일날 뻔 했잖아요.
더 좋아하세요. 이거 수익난거 보다.
그렇죠. 그렇죠.
본인이 팔았을 때 제일 열받는게 이제 올라가는거
못샀을때 열받고 그 다음에 저때 팔았어야 됐는데 못파는사람들이 좀 그런거죠. 근데 저때 꼭대기에서 파는사람들은 진짜 신나죠.
이분은 너무 신나죠.
재밌네요 이거 진짜. 꼭지에 세던 쉴드, 3중 바닥 이후 상승, 꼭지에 세던 쉴드. 오늘 기가 막히게 배웠습니다. 이런 얘기들이 이 책에 다 있는 거예요. 현대차트 하루에 하나로 끝나는 추세 추세 추자. 너무 쉽지 않습니까? 물론 100% 확률은 아닌데 이런 식으로 우리가 확률을 높여가는 게임을 한다는 얘기죠. 너무 좋은 분석이었던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하나 더 얘기할까요?
또 있습니까? 신난다.
디비증권이라는 회사예요.
좋은 회사 아닙니까? 저도 거기 강의하러 가끔 가요.
주식 패턴 중에서 커비드 핸들이라는 아주 유명한 투자 기법이 있거든요.
커비드 핸들?
마치 컵이 있는데 원형 바닥을 만들면서 컵을 만들면 들어가는 자리는 핸들 손잡이 부분에서 손잡이가 핸들? 거기서 들어간다. 이게 커비드 핸들 기법입니다. 근데 이거는 누가 주로 쓰셨냐면 윌리엄 오닐이라고요.
그분 유명한 트레이너 아니세요?
그렇죠.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저도 글쎄 읽었어요.
그분이 원래는 기본적 분석의 대가였습니다.
기본적 분석의 대가였는데.
그런데 이제 나중에 기술적 분석 쪽으로 전향을 하셔가지고 이분이 이 커비드 핸들만 이 기법 하나만 가지고 일세를 풍미하셨습니다.
이 기법 딱 하나로?
한 30년 전에 한 5천만 달러 정도 버셨을 겁니다.
5천만 달러?
요 기법 하나만. 그런데 이제 마침 제 수업에서 이게 나왔어요. 작년 제가 1월 달에 이렇게 하면서 컵을 만들었죠. 그렇죠.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가면서 이 손잡이를 만들었어요.
이렇게?
네. 손잡이를 잡으십쇼.
잡으십쇼.
제가 했어요. 이때가 5,400원인데 지금은 일단 따블은 낫죠? 그리고 10형 깨졌습니까? 안 깨졌습니까?
안 깨졌죠 아직.
계속 들고 있습니다.
이거는 계속 홀딩.
1년 동안 들고 있는데 지금도 수익 중이다. 이게 장기 투자입니다. 이게 추세 추종이고. 중간에 사실은 우여곡절이 되게 많았죠. 사실은 여기 은봉도 하나 크게 떨어지고 이렇게 크게 올랐다가 다시 밀리고 그러네요.
위에 또 긴 게 있겠네요.
꼬리가 있네요. 그리고 또 한복을 했네
한복을.
갔다가 그런데 자꾸 밑에서 밑꼬리들이 달리지 않습니까.
그러네요. 밑꼬리가 달리네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그런데 갑자기 궁금한 게 거래량이 확 증가했었잖아요. 캔들 차트 볼 때는 거래량은 안 보나요?
봐야죠. 거래량이 사실은 실체죠. 차트는 속일 수 있지만 거래량은 속일 수 없겠죠.
차트는 뭐 한두 개 거래되는지 거래가 안 되는 것들은 찾을 수가 있는데 거래량은 속일 수가 없죠. 일단 거래량이 많은 게 좋은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나올 때 나와주고 안 나올 때 안 나와주는 게 좋은 차트입니다.
일단 꾸준한 거래가 있어야 분석이 가능합니다. 지금 헤디엔젤도 삼중바다 컵앤핸들까지 봤는데 요즘 인기가 있는게 솔직히 이렇게 개별 분석하면 머리가 아프다. ETF, 지수, 코덱스, SF500 이것도 가능합니까? 이것도 차트로 가능합니까?
가능하죠. 심지어 코인도 차트에 들어가요.
진짜요? 코인도 돼요?
근데 이제 코인들 중에는 할트코인, 잡코인은 안되고요. 유동성이 그러니까 적어도 유동성이 충분한 풍부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정도는 차트로 충분히 투자가 가능합니다.
같은 방법? 똑같습니다.
가서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업비트나 이런 데 가서 월봉 12평 뚫었을 때 들어가고 월봉 12평 뚫었을 때 나가셨으면 실제로 월봉 12평 뚫었을 때 가격이 3,30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뚫렸던 게 1억 3천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쭉 빠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런 가상계좌 비트코인 같은 것도 이런 장기차트를 가지고요. 안전하게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좀 있고 안정적인 유동성이 공급되는 종목들은 다 가능하다. 이왕 보여주신 김에 지금 SNS 프로젝트들은 많이 하니까 코덱스를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궁금하시는데 코덱스 하나 보여주실 수 있어요 혹시?
사실 그냥 코덱스는 좀 그렇고요. 제가 한번 종합주까지 차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이제 부산에 내려가서 한번 수업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가 4월경이었습니다. 4월경이었는데 그때는 전세계가 관세 파동 때문에 분위기 되게 안 좋았습니다. 쭉 빠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서 수업을 하다 보니까 어라? 나스닥이 전세계 차트를 움직이는 대장 지수 차트거든요. 그런데 나스닥 주봉차트에서 아주 강력한 쌍바닥이 나오고 있어요. 그거는 상상 패턴 아닙니까? 그런데 마침 우리나라 코스피 차트도 그 전까지만 해도 박스 꺼내서 굉장히 힘들게 움직여 있었는데 바닥에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가면서 얼봉 CP형을 살짝 뚫었습니다.
그러네요?
살짝 뚫었습니다. 이때 제 수업을 들으신 분 중에 한 분이 부산에 한 분이 코덱스 200 레버리지 그냥도 아니고 레버리지. 원래 저는 이제 레버리지나 뭐 이런 이 그 뭔가 좀 쓰는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곶버스 이런 거 못 사게 하는데 이 양반이 제 얘기 듣고 레버리지에 몰빵을 했어요. 그래서 저한테 사실 혼났습니다. 왜 레버리지에 몰빵을 했느냐 했는데 지금 상황은 그렇죠.
작년 하반기 때 정말 훌륭했잖아요.
수익 자체가 지금 160%가 넘습니다. 그리고 금액을 많이 넣었기 때문에 이 친구는 작년에 자기 연봉만큼 여기서 이 한정목으로 끝냈습니다.
지수 투자도 가능하다.
지수 투자 가능합니다.
충분히 또 권력도 많고.
지수 상품이라든지 아니면 환율 상품 또는 커머디티 상품들 원유라든지 요즘 또 금이 핫하지 않습니까?
금도 가능합니까?
요즘 금은요 지난 3년간 계속 상승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걸 장기 차트를 보고 그 금 관련된 ETF 상품을 사셨으면 엄청난 수익을 얻으셨을 겁니다.
금 차트는 금 관련 ETF 차트를 보면 되나요? 똑같은 거죠?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적용한 건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뭐 KRX가 사시던 어디서 사시는 상관은 없는데 그 차트 보고 결정하면 된다. 이거 너무 재밌는데요. 지수도 가능하고 코인도 가능하고 금도 가능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선물 옵션 이런 것도 가능해요?
선물은 제가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선물도 위험한 거 아닙니까?
위험해요. 여러분 되도록이면 선물 같은 거 하지 마시고요. 제가 지금 해외 선물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런 얘기 있어요. 선물도 위험하지만 옵션은 더 위험하거든요.
그렇죠. 옵션이 거꾸로니까.
레버리지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원수가 있으면 옵션을 가르쳐라.
부동산 원수가 있으면 저기 뭐야 지역주택 좀. 그쵸 그쵸 맞습니다.
똑같습니다.
지주택 하라고. 아무튼 이 책입니다.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주정 투자. 여기 지금 채팅창이랑 영상 밑에 있으니까 여기 다 나온 얘기들 좀 나누고 있습니다. 아까 처음에 삼성전자가 했으니까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하이닉스도 한번 보여주세요.
하이닉스.
지금 하이닉스가 어찌 보면 삼성전자가 총의 근도 큰데 하이닉스가 거의 이끌고 있잖아요. 하이닉스 한번 보여주시면 좋겠어요.
하이닉스가 사실은 어찌보면 삼성보다도 훨씬 더 핫하다 시장을 결고하고 있다 느끼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하이닉스는 전망은 굉장히 밝습니다. 반도체 시장이 계속 커져갈 것이고 HBM 기술을
가지고 있고 거래량도 되게 안정적으로 가네요.
근데 이 친구 보면 한 번 크게 상승했다가 깨졌는데요. 여기서 다시 쌍바닥을 치고 올렸습니다. 바닥을 치고 올린 거 보이시죠? 이때가 얼마냐면 20만 4천 5백 원입니다. 그런데 한번 보시죠. 한번 이제 우리 소장님께서 보시면서 이걸 팔아야 될지 말아야 될지를.
알겠습니다. 보겠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이게 은봉 나왔죠? 이게 지금 월봉입니다. 월봉에서 은봉이 이렇게 터졌다는 얘기는 일봉에서는 난리가 났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보통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여기서 수익이 났기 때문에 이미 지금 수익 실현 효과가 굉장히 강한 그렇죠.
막 팔고 싶지 일단.
그렇죠.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음모 하나 떨어지면 이때 대부분 수익 실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제 차트 이론으로 따지면 절대 팔 자리가 아니죠.
그렇죠. 그렇죠. 아직 평소보다 한참이거든요.
12평은 거냥 5위평도 안 깨고 있으니까. 그리고 나서 이달에도 밀렸어요. 사실은. 밀렸으니까 상당히 기분이 안 좋았을 텐데.
저거 누가 도와주는 거 아닙니까? 누가 사주는 거 아니야 저거? 국민연금 사주는 거 아니에요 저거? 갑자기 누가 타는 거예요 이렇게?
아마 외국인들이요. 왜냐하면 반도체 시장이 지금 사이클이 호황 사이클로 완벽하게 돌아섰거든요. 그게 아무래도 2027년까지는 계속 그게 만들어질 것 같으니까 이제 선주문이 들어온 거죠. 그것이 차트상에서.
아름답다.
아름답죠.
100만원 가겠네.
자 보세요. 지금 이제 이번 달까지 요건데 12평커녕 5위평도 안 깨고 있죠. 들고 계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겁내실 필요 없어요. 그냥 겁내지 마시고요. 그냥 들고 계시다가 10평 월봉 10평 깨지면 그때 그냥 나가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 또 이제 책에도 안 나오긴 했는데 제가 저는 이제 부동산 투자를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이끌 그런 주요 산업군들이 있는 공장 부지들 되게 중요한 지역이거든요. 화성, 평택은 반도체공 그쪽에 또 자동차도 있고요. 그리고 바이오는 송도에 있어서 송도 보송산 분석할 때도 그걸 항상 보거든요.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셀티런 부분인데 삼성이 제일 크잖아요. 한번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요? 한번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안 좋았다가 최근에 많이 올랐다는 얘기가 있어서 바이오 쪽에 지금 어떤가 궁금하기도 하고.
일단 이 친구는 지금 분위기 탔죠?
탄 겁니까?
지금 CPU형 위에 올라가 있죠.
많이 올라가 있네요.
그럼 어떡해요? 들고 가셔야죠.
좋네.
가지고 계신 분들은 들고 가십시오.
조금 있습니다.
가지고 있습니까?
한주. 한주가 비싸요 저거 근데.
보통 단주로 그렇게 들고 있으면 그건 보통 보초병을 세웠다고 하는데 보초병을 세웠는데 보초병이 육군으로 갔다가 저렇게 공군으로 가면 제일 짜증나요.
그렇지.
한두 주 샀는데 그게 수익률이 제일 좋아. 그러면 좀 짜증이 나요.
알겠습니다. 일단 삼성바이올루이스 좋다. 이렇게 해서 주요 종목들 분석해 주면서 여러 가지 이런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이 책에 담겨 있는 내용이나 강의하신 내용에 비해서는 세 발의 피다 이거 8주 동안 하시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10분 강의입니다. 얼마나 많은 내용이 있기에 알겠죠. 그러니까 저 선 하나 뭐 하나 다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용어들도 있고 만드신 용어들도 있는데 한 시간 동안 들으면서 그냥 입을 쫙 벌리며 들었다니까요. 오늘은 정말 가장 기초적인 것들만 말씀드리는데 굉장히 대단하지 않습니까 바로 이 책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정 투자 책이니까 한번 꼭 구매해 보시고 한번 따라해 보시면 좋겠어요. 가상 투자라도 모의 투자라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1시간 얘기 1시간 가까이 얘기했는데 일단 이 책 내시면서 다시 태어나셔도 다시 경제생활 우리 천년대로 가서 시작하셔도 주주차를 하시겠습니까?
전 하겠습니다.
그럼 차트추천 하시겠습니까?
네.
왜 차트추천입니까?
저는 되게 운이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운이 좋다.
그러니까 저도 사실 경제과를 나왔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를 다 이끌고 계신 동문이세요.
경제를 망치고 있죠. 나라를 망치는 건 법대가 하고 있고 경제는 저희과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상하탑에서 배우는 그런 공부가 아니라 아카데믹한 실전적인 그런 것들을 제가 이제 야전 경험을 통해서 많이 배울 수가 있었고요. 특히 또 좋은 수승을 만나서 이 차트 분석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쌓았고 그걸 통해서 또 저만의 어떤 투자 기법을 만들어서 또 이렇게 많은 분들하고 이렇게 그걸 공유하면서 특히 지금 같은 상승장에서 수익을 많은 분들이 내는 모습을 볼 때 저는 상당히 좀 감사를 드리거든요. 뭔가 좀 운이 잘 풀리고 있구나 그런 느낌이 들고요. 특히 제 책은, 특히 제 수업도 마찬가지지만 이 줄잉이들 정말로 계속 저희 소장님께서 너무 설명을 잘 해주셨지만 줄잉이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말 그대로 그러니까 입문서라고 할 수 있고요. 특히 전업 투자를 하실 수 없는 직장을 있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주식 투자에 할애할 수 없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 책이 좀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조금 시간을 아주 가성비 있게 쓸 수 있는 그런 투자 방법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고요. 특히 제 책이 도움이 되는 분들 중에 한분이 은퇴를 앞두고 계시는 그래서 향후 노후자금을 좀 만들기 위해서라도 뭔가 재테크가 필요하신 분들. 그런데 그것이 위험하지 않고 조금 안정적으로 하지만 큰 금액 필요 없이 이런 분들한테 특히 도움이 많이 되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말로 쓸데없는 것들은 전부 다 뺐습니다.
그래요. 진짜 담백합니다. 정말 담백합니다.
어떤 분은 너무 쉬워서 마음에 안 든대요. 주식 투자서가 이렇게 쉬운 내용으로만 되어 있어도 되느냐. 그런데 어렵고 복잡하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단순할수록 더 핵심적입니다. 제 책은 그런 식으로 써져 있고요. 제 책을 좀 보셔서 여러분들이 향후에 좀 더 알찬 투자를 하셨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일단 책을 써주셔서 감사하고 책의 내용이 너무 좋고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까 강의 어떻게 하느냐 말씀하셨는데 QR코드들이 있으니까 강의 신청이라든지 우리 송신현 대표님 콘텐츠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QR 나온 걸로 책 사시면 다 있으니까 거기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마 저작특강 하는데 그건 아마 매진 됐죠 이미. 아마 또 정규학회 할 때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식 고수분들 다 와서 들으세요. 유명하신 분들 다 와서 들으시니까 아마 왜 들어야 되는지 오늘 방송 조금만 보셔서 아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저는 어디서도 들어본 적이 없는 이기는 주자 방법이었던 것 같고요. 100% 확률은 분명히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이게 기술적인 게 있고 기본적인 분석이 있는데 기본적인 분석을 이게 원리하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이 투자하고 싶은 종목을 언제 들어가고 언제 나가는지 그거 판단하는 데도 이게 굉장히 저는 유용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냥 언제 솔직히 사야 될지 팔아야 될지 잘 모르시잖아요. 근데 적어도 이런 기준 하나 알고 가신다고 하면은 자신있게 매수하고 자신있게 매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뿌듯하잖아요. 그렇게 알고 하는 것들 남들한테도 설명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저는 남들한테 설명할 수 없는 투자는 솔직히 투자가 아니고 운이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정말 실력이고 여러분들이 그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나와주셔서 감사하고요. 마지막으로 홍보말씀이나 인사 말씀 있으시면 말씀하시고 마무리하시죠.
너무 말씀 잘해주셔서 이런 기회를 주셔서 책을 소개하고 사실 첫 책이라서 저도 조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주변 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많이 사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이렇게 훌륭하신 소장님한테 좋은 자리 얻어서 제 책을 소개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특강때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요 책이고요. 지금 바로 구매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