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대폭락 신호” 지금 ‘이 주식’ 다 팔고 튀어라. 2026년 폭락이 다가온다 (성승현 대표 / 풀버전)

Investment strategist Seong Sung-hyun explains how to spot sell signals using chart patterns like the 12-period moving average break and head-and-shoulders formations. He walks through real Korean stocks (Naver, Kakao, LG 생활건강) that showed these patterns, projects the KOSPI could hit 5,000 by 2026 before a crash, and advises limiting any single stock to 15% of your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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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우량주라는 이유만으로 또는 남들이 추천한다고 해가지고요 명선만 믿고 그냥 덥석 매수하는 거는 조금 위험합니다 결국 수급이 무너져서 추세가 깨지는 종목들 그 추세가 깨지는 그 시점에 나가셔야 되는 대부분의 또 분들이 또 못 나가죠 근데 반면 차트는 매우 정확하게 매도자리를 알려줍니다 간단한 건데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고생하시고 비자발적 장기 투자를 하시네요 지금과 같은 상승 탄력이라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빠르게 조금씩 개선되고 있고 지금처럼 반도체 특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 외부 변수에서 큰 문제만 없다면 5천원 달성하지 않을까 요즘 나스닥 차트를 보면요 나스닥 차트는 조금 꼬이고 있어요 조금 아직 상승의 추세는 꺾인 게 전혀 없는데 그러나 약 약간 옛날 같진 않아요. 힘받는 모습. 반면에 대한민국의 지금 코스피, 코스탁은 파죽지세죠. 전혀 거리낄 게 없다. 상승 추세 모든 신호들이 다 뜨고 있어.
대표님 저희 1부, 2부에서 추세 추종 투자 기법에 대해서 배워봤는데 이게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아니 대표님 다 좋은데 오르는 장일 때는 그런 얘기 누가 못합니까? 반대로 떨어지고 안 좋을 자리가 보일 때 미리 예측해서 나가야죠. 나가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게 제일 중요하죠.
그런데 사실 돌이켜 보면 네이버. 카카오, 금양, 2차전지, LG생활건강 같은 저도 기억할 만큼 주식투자자분들의 가슴 아픈 손가락인 종목들이 수년 동안 많이 있었는데요. 위험한 주식 종목들, 탈출해야 되는 종목들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지금 말씀하신 종목들이 한때 시장을 풍미했던 종목들.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여러분 단지 우량주라는 이유만으로 또는 남들이 추천한다고 해가지고요 명선만 믿고 그냥 덥썩 매수하는 거는 조금 위험합니다. 주식시장은요 생각보다 생각보다 많은 종목들이 내실 없이 과대평가된 종목들이 꽤 있거든요. 결국 실적이 부진하거나 아니면 차세대 성장동력을 찾지 못한 이런 종목들은 한때 좀 올랐다 하더라도요 언젠가는 떨어져가지고 여러분들을 좀 괴롭히게 되죠 그래서 추세가 깨지고 결국 수급이 무너져서 추세가 깨지는 종목들 그 추세가 깨지는 그 시점에 나가셔야 되는 대부분의 분들이 또 못 나가죠 그래가지고 그 과거의 명성에만 이 종목이 설마 그렇게까지 내려가겠어? 막 그래가지고 그것만 믿고 가시다가 지금 뭐 마이너스 50% 60% 아마 그런 분들이 꽤나 많으실 겁니다 그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손절하는 지혜가 좀 필요합니다 미련 없이 그러면은 초기에
손절해야 되는 그런 어떤 자리 혹시 차트를 보면서 조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실 기업 분석을 통해 가지고 정확한 매도 자리를 아는 것은 솔직히 어렵습니다.
기업 분석으로 보면은 주가 좀 안 좋아도 광산에 투자했다던가 테슬라 계약 몇조원이 이런 얘기 들으면 망설여지잖아요.
그리고 과연 이게 지금 계속 오를 것인가 떨어질 것인가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요. 그래서 기업 내부에 아주 내밀한 정보를 얻는 것도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고 기업 분석을 한다고 해서 또 그 기업 가치를 알아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근데 반면 차트는 매우 정확하게 매도자리를 알려줍니다. 매도자리를. 그래서 간단한 건데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고생하시고 뭐라고 하죠? 비자발적 장기 투자를 하신다. 주로 이제 주가가 수급이 무너지면서 추세가 깨질 때는요. 고점에서요. 하락 패턴이 먼저 나옵니다. 땅봉 패턴이라든지 헤드앤숄더 패턴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월봉 12평선을 깨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한 번 더 순서가 있습니다. 월봉 12평에 매달리는 장떼음봉이 크게 떨어집니다. 이제 그거 보기 시작하면 그걸 보셨다. 그럼 이미 그 매매는 실패한 매매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보기 전에 나오셔야 됩니다.
그러면 월봉 12평을 깨기 전에 이미 어떤 패턴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쌍봉이 나온다거나 헤드 앤 숄더라는 거 그때 보고 먼저 선제적으로 매도를 해도 되고.
아 그거는 또 다른 얘기.
그거는 이제 경고 정도인가요?
그러니까 이제 군대를 갔다 오신 분은 데프콘 2랑 데프콘 3가 다른 데프콘 2가 유용하긴 하지만 전쟁이 난 건 아니지 않습니까? 막상 전쟁이 났을 때는 또 다른 얘기니까. 마찬가지로 패턴이 만들어졌다고 해서 반드시 하락으로 갑니다. 특정 입형선을 깼을 때 그 지지 라인을 깼을 때 그때 추세가 무너지면서 순식간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바로 팔아야 된다.
바로 파셔야죠. 뒤도 돌아보지만.
1월 31일 날 깨졌으면 2월 1일 2일에 팔아야 되는 말씀이시죠?
1월 31일 날 파셔야죠.
보자마자 최대한 빨리.
아까 말씀드린 예를 들었던 네이버라든지 카카오. 언제 나갔으면 됐느냐 아마 땅을 치실 겁니다 한번 보실까요? 보이십니까? 어디서 나가면 됐는지 네이버는 그쵸 월봉 12평을 그때 깼으니까요 여기서 나가셨으면 최근에 여기 좀 올랐다고 해서 굳이? 이거 지금 최근에 좀 올랐어요. 올라긴 올랐지만 이 나가는 자리를 아직도 회복을 못하고 있어요. 그 전후로 가서 보시면 딱 정확합니다. 들어가는 자리는 여기였죠? 14만원 그 이후에 주가는 계속 상승합니다. 심지어 보십시오. 12평 밑으로 내려갔어요. 제가 어디서 매매하라고요? 장중가예 하지 말고 종가예 하시라고요. 종가예는 어떻게 됐습니까? 지지받으면서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안 팔아도 됐다는 얘기죠. 하지만 아마 저때 많이 파셨을 겁니다. 그런데 보시면 그 이후에 이렇게 급등합니다. 또 급등합니다. 12평만 닿으면 급등합니다. 지지받으면서. 그래서 얘가 지지선인 겁니다 추세선이고 자 그리고 나서 보세요 어디서 나가시면 되는지 고점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거의 쌍봉 패턴 쌍봉 패턴을 만들면서 시입형이 깨졌습니다 이때 나가는 자리는 38만원 정도 자 그리고 나서 여러분 어떻게 됐습니까 들어갈 자리가 지금 이거 보이십니까 12평에 매달리는 이 장대 은봉 이거 보기 전에 나가셔야 된다니까 이거를 봤으면 이미 끝난 얘기입니다
손실이 커진다
너무 커졌기 때문에 못 나가세요 물론 이때도 나가셔야 되는데 그래도 이때라도 나가 이때라도 나가야 되는데 못 나가요 여기서도 못 나갔는데 어떻게 여기서 그런데 그렇게 해서 기다리면 어떻게 됩니까 계속 밀립니다 이제 나가는 자리가 좀 보이십니까?
저때 바로 팔아야 된다.
이때가 언제냐면 2021년 11월. 그러면 한 3년, 4년 동안 마음고생 안 하셔도 됐어요. 지금 마음고생은 마음고생도 하시고 손실은 손실도 나셨는데 이때 나가는 자리를 올리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고점에서 패턴 만들고 12평 깨지고 장때문방 터지는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온다.
대표님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실 네이버 저때쯤 보면 이미 많이 오른 다음에 또 많이 매수를 하시잖아요. 대표님 말씀하신 차트 매매 추세추종으로 봤을 때는 12평 깨고 올라올 때 사는 게 안전하니까 올라가는 말에 굳이 초보는 올라탈 필요 없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은 저런 종목 그냥 내가 보내주면 되는거고 다른걸 찾으면 되는거죠?
네 다른걸 찾으셔도 되구요 사실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고수의 영역이 뭐냐면 이런 이평선에서 지지받는 눌림목 매매를 하시면 되는데 이거 은봉에서 매매하는 거거든요 은봉에서 매매하실 수 있겠습니까? 떨어지는 칼을 받으실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쉽지 않다
그래서 고수는 은봉에서 매매하고 하수는 양봉에서 매매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는 이제 조금 공부를 하신 분들은 하실 수 있을 텐데 일반인들은 아마 좀 힘드시지 않을까 그래서 다른 거 올라오는 애들도 많으니까 그런 거 하시면 됩니다 다른 거 한 번 또 보겠습니다 카카오 한 번 볼게요 이제는 이사님이 나가는 자리가 보이실 겁니다
네 보이는 거 같아요 그쵸 그 시점에 팔아야 된다
여기 보시면 카카오는 들어가는 자리가 24,000원이었어요 그 다음에 어떻게 됩니까? 쭉쭉 올라갑니다. 12평이 지지받으면서 쭉쭉 올라갑니다. 이렇게 지지받는 모습 보이시죠? 급등하죠.
종가 기준이라고 하셨으니까 장중에는 월봉이 깨졌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안 깨진거죠?
그런데 이제 고점에서 이렇게 쌍봉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약간이긴 하지만 12평 깼습니다.
그쵸.
이때가 얼마냐면 11만 8천원입니다.
11만 8천원.
2만 4천원에 사서 2년 후에 11만 8천원에 팔았어요.
수익률이 300%가 높네요.
그리고나서 보십시오. 제가 뭐라고 했냐면 고점에서 하락 패턴 나오고 12평을 깨면 반드시 12평에 매달리는 장대음봉이 나온다고 했어요. 이거 3개 합치면 그대로 똑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얘는 위로 못 올라갑니다 단 한 번도 나간 이 자리까지 지금 못 오고 있습니다 이때 파신 분들은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쵸.
완전 최고가는 아니지만 이 최고가에서 파는 방법은 거의 없어요. 알 수가 없죠. 근데 단지 이제 추세가 깨지는 걸 확인하고 팔 수는 있지만 여기 추세 초입에서 여러분들이 진입을 해가지고 추세가 깨진 자리에서 팔았는데 심지어 폭락을 한다. 오르는 것보다 더 기분이 좋아요. 내가 판 종목이 폭락을 한다. 순자의 성악설이 맞습니다. 인간은 사악해서 나의 투자는 성공적이니까 남이 망하는 걸 보고 더 기분이 좋을 수 있지
사실은 투자를 참 매도가 참 중요한데 한 종목만 더 보여드릴께요
금향 종목 여기서 엄청나게 올라왔죠 그 다음에 깼습니다 여기서 나가시던가 여기서 나가시던가 했으면 됐습니다 실제로 저한테 작년에 이때쯤 수업을 들으신 수강생분이 한 분 계셨거든요 근데 그분은 금향이 2차전지 종목에서 대장주 아니었습니까 그리고 그 2차전지를 또 밀었던 분이 한 분 계시지 않습니까 시장에서 밧데리 아저씨라고 그분이 이 금향은 60만원 갈까라고 얘기했습니다 본인은 60만원 갈 거라고 찰떡같이 믿고 있다가 제 수업 듣고 야 추세가 깨졌구나 그래서 언제 나가셨냐면 9만4천원에 나갔어요 그분은 지금 너무 기분이 좋으신 게 지금 이거 거리 정지 상태 곧 상패를 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나마 기회가 있을 때 탈출하신 거 아니에요?
그분은 정말 운이 좋으셨던 거죠.
근데 금연 같은 경우는 대표님 이렇게 월본 기준으로 봤을 때 그래도 최고가랑은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패턴상에.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이제 최고가를 그 자리에서 나온다? 이건 이제 철자리 매매라고 들어보셨나요? 용천 열에서 사서 백회 열에서 살겠다는 얘기에요?
발바닥에서 머리에...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건 있을 수 없는 매매구요 대부분 이제 추세가 깨지면 어느 정도의 고점 대비 조금 그 부분은 수익률이 좀 상세되는 한 고점
대비 20-30%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거는 이제 내가 놓치는 걸 생각하고 매수해야 된다.
예 맞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돌이켜 보면은 대표님 이 버는 거는 정말 어려운데 잃는 건 쉽잖아요.
쉽죠.
근데 이 원칙만 지켜도 진짜 크게 깨지는 건 막을 수 있는 건가요?
크게 깨지는 걸 거의 대부분 막을 수 있죠.
거의 대부분 막혀요.
지금 보십시오. 이 자리에서 파셨던 분은 원금이 다 사라지는 걸 지금 막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아까 네이버나 카카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네.
지금도 정보통 못가고 있죠.
한때 네이버 고점에서 사시는 분들은 마이너스 60, 70% 심지어 그 이상도 하셨다가 최근에 조금 만회를 하셨지만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십니까? 돈은 돈대로 묶여요.
이게 LG생활건강 같은 경우는 제가 좀 기억이 나는 게 코로나 이때쯤이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뭔가 경기순환 사이클에 의해서 혹은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등등등 여러가지 매크로적인 이슈 때문에 내수주식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졌다고.
그런 얘기 많았죠.
그런 얘기 많았단 말이에요. 몇 년 전.
그래가지고 사람들이 LG생활건강 엄청나게 샀습니다.
맞아요. 코카콜라 가격을 계속 올리고 수익 좋을 거다. 근데 주가는 정반대로 갔거든요.
자 보세요. 나갈 자리 보이시죠? 이때 나갔으면 얼마나 행복했습니까?
그쵸. 앞단에서 많이 올랐으니까.
LG 생활건강을 가지신 분들은 생활도 망가졌고 건강도 망가지셨을거에요.
저 때 뒤도 몰아보지 말고 팔았으면 지금
지금 속된 말로 이 더러운 꼴을 안 봤죠.
대표님 그럼 엘지생활공학이 최근 이때 보시면 잠깐 저 2평 올라온 적이 있잖아요. 떨어졌다가 여기서 사냐
마느냐의 문제인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쉽게 알려드리려고 cp형 돌파하면 사셔라 cp형 돌파 당하면 하셔라 말씀드렸지만 돌파를 했을 때 어떤 식으로 돌파하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런 것들은 이제 따로 몇 가지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요거는 가장 기본인 거고 저런 자리에서 안 삽니다. 그 대표님 책을 읽어보면 이제 저 때는 왜 안 사야 되는지가 나와 있는 거예요. 제가 대표님하고 인터뷰를 해보면서 느낀 것은 이 주식에서 12평 기준 매매가 월본 기준으로 했을 때 수익난 종목도 있지만 일단은 제가 볼 때 가장 좋은 것은 일반 저 같은 초보 입장에서는 되게 크게 깨지는 걸 막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주식이 정말 많이 올랐을 때 언제 팔아야 될지 모르는 분들. 좋은 것 같은데 반대로 지금 시점에 과거 얘기는 많이 들었으니까 지금 시점에 이 종목 조금 위험 신호 뜬 거 아닌가 걱정되시는 종목 혹시 두 개 정도 제가 소개 가능하시면 매수 매도 추천은 아니고 대표님의 관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이제 고점에서 패턴이 나오고 12평이 뚫리면 무조건 나가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 종목은 노로홀딩스라는 종목입니다. 주가가 C평 위에서 놀다가 갑자기 급등을 했습니다. 문제는 고점에서 뭘 만들었냐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헤드앤숄더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걸 잘 모르시기 때문에 이게 패턴인지 아닌지 잘 보이시지 않겠지만 패턴을 좀 공부한 사람들은 이게 보입니다. 이 헤드 앤 숄더 패턴은요. 굉장히 강력한 하락 패턴입니다.
아, 하락 패턴이다.
예. 근데 이후에 어떻게 됐습니까? CP형성까지 깨졌습니다. 그럼 어떻게 한다? 나간다. 만약 여기서 머뭇거리면 뭘 본다? 장떼원봉을 한 번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거 보시기 전에 물론 제가 한 말이 100% 맞는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러분들한테 기법을 소개해드리고 이런 것들을 말씀을 드릴 때 대부분은 확률적 근거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확률적으로 높은 쪽에 여러분들이 의사결정을 하셔라. 이게 이제 이 책에서도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저 정도까지 나왔으면 90% 하락.
경험적으로 보셨을 때 90% 정도 정도는 하락한다.
그리고 10% 정도가 반등해서 다시 올라갑니다. 근데 그 10%에 배팅을 하느냐, 그럼 90%에 배팅을 하느냐는 너무 자명하지 않습니까?
확률 높은 쪽으로 해서 손실, 10%에 배팅했다 이건 깨지면 손실이 크니까요.
항시 우리가 배당률이 높은 쪽에다가 걸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정도면 1대 9입니다.
1대 9다.
하나 더 하겠습니다. 동양생명입니다. 이 종목이 재미있는 게 뭐냐면요. 줄 하나 긋겠습니다. 올라왔는데 줄가 빠지면서 한번 하락을 하고요. 다시 쌍바닥을 치면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쌍봉 패턴이 만들어졌을까요? 왼쪽에 물려있는 물량들이 나온 겁니다. 이걸 소화해내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이 마디값에 물려있는 매물들을 충분히 소화를 못시키니까 거기서 이제 실망매물이 다시 튀어나오면서 고점에서 쌍봉 패턴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시비평이 깨졌습니다. 지난달에. 그럼 어떻게 될까요 얘는?
대표님 이론에 따르면 장대의 은봉이 매달린 게 나올 것이다.
이 친구는 앞에 있는 노로홀딩스보다 더 나쁜 종석입니다.
왜 그렇죠?
앞에 마딧값에 물려있는 물량까지 다 튀어나오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고점에서 월봉 차트에서 장기 차트에서 특히 이런 거를 이제 저희 책에서도 설명을 하지만 대쌍봉 패턴이라고 합니다. 쌍봉이 두 개가 겹쳐가지고 결국 큰 하락을 만들어내는 하락 패턴 중에 대왕입니다.
아 이건 아주 확실한 신호다.
그래서 2년 동안 이 종목은 안 보시는 게 좋습니다.
최소 2년 동안은 어렵다.
어렵다. 딴 종목 지금 사는 게 많은데 굳이 추세 깨진 거를 만약 가지고 계시다면 좀 물량을 줄이시는 게 좋고 안 가지시고 계신 분들은 굳이 이런 신규인이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대표님 25년부터 금이 폭발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금과 은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 자산인가요?
옛부터 금은 전통적인 투자 대상 아니었습니까? 사실은 제가 수업시간에도 계속 강조하지만 금에 대한 투자는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금 투자에 대한 어떤 기본적 상식을 좀 갖출 필요가 있는데 금을 투자하는 데 있어서 딱 여러분들이 두 가지만 두 가지만 생각하시면 첫 번째는 금은 안전자산이다. 두 번째가 뭐냐면 금은 과거에 현물화폐의 대장 아니었습니까? 화폐를 제조할 때 금화, 은화 이렇게 제조를 하니까 현물화폐의 대장이었는데 현대사회가 되면서 신용화폐가 만들어지면서 사실은 신용화폐가 되도 되면서 금의 투자가치가 많이 축소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신용화폐와 항시 대척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물화폐의 대장이기 때문에 신용화폐의 대장인 달러와 반대편이 있어요 그래서 달러의 가치가 오르면 금은 떨어지게 돼 있고 반대로 달러가치가 떨어지면 금은 상승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만 여러분들이 고려해 가면서 금을 투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안전자산이라는 게 사실 경기침체라든지 아니면 금융위기 등에서 자산가격이 크게 움직이지 않는 그런 걸 안전자산이라고 하는데 주로 금이 전통적으로 안전자산이고 달러, 채권 이런 것들을 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경기가 크게 변동된다거나 화폐가치가 크게 움직인다거나 또는 전쟁이 났다거나 이렇게 되면 안전자산의 가치는 크게 변동 특히 금가격이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러시아나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났을 때 금가격이 급등했습니다. 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침공했을 때 테러를 했을 때도 금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뭔가 큰 변동이 있을 때 안전자산의 어떤 가치를 가진 금을 투자하시는 게 좋긴 한데 미리미리 투자하고 계셔야지 언제 그런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일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금은 어느 정도 현물로 가지고 계시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 그러면 금이 이렇게 많이 올랐잖아요.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지금 사도 되는 건지 금이나 은에도 추세추종 투자 전략이 좀 통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금이요? 월봉차트로 보면 금 선물 월봉차트로 보면 거의 한 2년 6개월 내내 상승합니다. 어마무시한 상승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도 사실은 추세가 이미 살아있기 때문에 나쁘지는 않은데 걱정되는 건 역시 하이닉스나 똑같은 얘기입니다. 삼성전자라든지 이렇게 많이 올라 있는 상태에서 장기적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단기적으로는 조금 불안정한 부분들이 수급이 조금 불안정하게 꼬이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은 보수적으로 보수적으로 좀 접근하실 필요가 있다. 이 단계에서는 딱 이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표님, 또 많은 분들이 금, 은도 궁금해 하시지만 비트코인도 궁금해 하시거든요. 어떻게 보면 디지털 금의 지위에 도전했던 게 이번 비트코인인데 사실은 25년의 생각만큼 많이 모자랐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하락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이 지금 상승 추세가 완전히 깨진 거냐, 앞으로 뭐 하락할 일만 남았냐, 혹은 이제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거냐, 이게 좀 궁금해 하신데 어떻게 보세요?
사실 비트코인 가상화폐는 이제는 완벽하게 투기 대상으로서 시장을 지금 점유하고 있어서 시장이 유동성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갖거든요. 시장에 돈이 좀 많이 풀리면 비트코인부터 오릅니다. 다른 주식이 오르기 전에 비트코인부터 오르기. 왜냐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대로 시장의 유동성이 조금 줄어들 때는 비트코인부터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비트코인도 장기 차트로 아까 제가 이게 무슨 만고의 보도 같은데 너무 남발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는데 제가 이제 간단하게 여러분들한테 기준선이라는 것을 좀 보여드리기 위해서 역시 월봉 11평으로 한번 비트코인을 한번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비트코인의 월봉차트입니다. 월봉차트인데 이 빨간선이 월봉 12평입니다. 그러면 12평을 뚫는 이 자리가 진입자리가 되겠죠. 이때가 얼마냐면 3000만원 정도 조금 상했을 때 들어가시면 되는데 그 이후로 12평을 깨지 않습니다. 중간에 여기 살짝 깨는 듯 하지만 다시 위로 올라가 있죠. 그 다음에 쭉쭉 올라갑니다. 그리고 최근에 1억 3천만 원 정도에서 비트코인이 깨졌습니다. 12평이 깨졌습니다. 추세가 깨졌다는 얘기죠.
상승추세.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역시 월봉 12평을 가지고 투자를 하셨으면 3천 3백만 원이 들어가서 1억 3천에 나오실 수 있었던 얘기고요. 지금은 들어갈 자리가 없죠.
지금은 대표님 저희가 1, 2부, 3부에서 얘기 나눠봤던 패턴상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추세가 깨져 있는 상태. 깨졌을 때는 장대음봉이 나올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는 시장의 유동성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시장의 뭔가 금리 인하가 좀 대폭 이뤄지던가 아니면 다른 유동성이 크게 들어오지 않는 한 이 추세가 다시 상승으로 과연 갈 것인가는 조금 저는 조금 부정적입니다.
대표님 그럼 이제 결국엔 또 주식이 여전히 좋은 것 같은데 결국에는 아까도 얘기해 주셨지만 장이 좋을 때 개별 종목으로 투자해서 수익을 얻기가 쉽다. 결국 지수가 많이 올라갈 장이 좋다는 얘기잖아요. 올해처럼. 작년이죠. 25년. 그럼 26년은 한국 주식 지수 5천 정말 갈 수 있는 겁니까? 지수 전망, 미국 주식도 좀 궁금합니다.
사실 내일의 주가도 모르는 일이거든요. 네 그렇죠. Nobody knows. 오직 10만이 아시는 부분인데 그런 상황에서 향후 주가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 뭐 신년에 좀 그런 거를 맞추고 싶은 마음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그 예측하는 것이 좀 허망한 일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하지만 지금과 같은 상승 탄력이라면 예를 들어 코스피가 2500일 때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럼 5000 가려면 몇 배가 올라야 됩니까? 100%가 올라야 됩니다. 3000일 때는 60%, 70%가 올라야 됩니다. 지금 4000이 됐습니다. 4000이 훨씬 넘고 4300인데 그럼 한 20%만 올라도 5000은 바로 코앞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빠르게 조금씩 개선되고 있고 지금처럼 반도체 특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 외부 변수에서 큰 뭔가 문제만 없다면 5000은 달성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주식도 요즘 서학개미분들이 많이 투자하시잖아요. 한국은행장님께서도 서학개미가 너무 많아서 환율 비상이다 얘기까지 하고 계신데 그럼 미국 주식은 다우지스라든가 나스닥이라든가 어떻게 보세요?
차트로 아까 제가 차트는 범용적이기 때문에 지수차트에도 써먹을 수가 있다. 그리고 지수차트로 뭘 보겠습니까? 개별주 종목을 보는 게 아니라 매크로하게 시장 전체를 어시경제 전체를 볼 수 있는 게 지수 차트인데 저는 주로 그런 걸 볼 때 탑다운 방식의 형식을 취합니다. 거시적으로 상위 차트부터 점차 밑으로 내려오는 그러면서 시장을 전망합니다. 맨 먼저 보는 차트는 다우가 아니라 나스닥입니다.
다우가 아니라 나스당을 먼저 보시는군요.
다우지수는 어떤 옛날부터 내로는 전통적인 대표성을 띌 뿐이지 사실은 다우지수에서 그 속해있는 종목은 30개 밖에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시장을 전망하는 어떤 데이터로서는 조금 부족합니다. 그리고 게다가 요즘에는 성장주 위주의 시장이기 때문에 성장주가 많이 몰려있는 나스닥 차트가 가장 상위차트. 먼저 나스닥 차트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S&P 500 지수를 보고 마지막으로 보는 게 다우지스입니다. 이렇게 해서 미국 3대 지수를 한번 보고요. 그 다음에 조금 영역을 넓혀서 유럽 한번 가가지고 유럽 스탑 50 그 다음에 이제 유럽 경제를 이제 끌고 가는 독일 차트라든지 프랑스 영국 차트 뭐 이런 걸 보면서 유럽 경제는 어떻게 갈 것인가 그 다음에 보는 차트는 이제 일본 니케이지지수 상해 종합지수 아니면 뭐 대만 각권지수든 제조업 관련된 왜냐면 대한민국이 제조업 국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약간 커플링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제조업에 특화되어 있는 나라들의 지수 차트들을 봅니다. 그리고 나서 뭘 보냐면 대한민국의 코스피 코스닥을 그러면서 이제 위에서 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시장 전체를 조망하는 그런 작업을 하다 보면 요즘 나스닥 차트를 보면요 나스닥 차트는 조금 꼬이고 있습니다. 조금 아직 상승의 추세는 꺾인 게 전혀 없는데 그러나 약간 뭔가 옛날 같진 않아요. 힘 받는 모습이. 작년 2월에 관세 트럼프가 관세를 세게 매기면서 관세 문제 때문에 나스닥이 주봉차트에서 3곡점 만들면서 크게 무너졌거든요. 그때 한 20% 이상 주가가 크게 빠졌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함께 나스닥이 최근에 조금 3곡점 만들려고 뭔가를 하고 있어요. 만약 이게 만들어진다면 그때는 변곡점이 만들어지는 것도 아닐까? 이 부분은 국제정세 부분에서는 특히 대장 차트인 나스닥을 여러분들이 조금 지켜보실 필요가 있고요. 반면에 대한민국의 지금 코스피 코스닥은 파죽지세죠. 전혀 거리낄 게 없다.
걱정할 거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코스피 월봉차트를 보면 이미 상승추세 모든 신호들이 다 뜨고 있어요. 이미 옛날부터 저는 이제 저희 수업하시는 분들한테 말씀을 드렸지만 그때보다도 훨씬 더 좋은 신호들이 뜨고 있어서 힘을 받고 있는 차트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내 주식을 하실 때 크게 걱정은 하실 필요 없겠으나 외생변수가 조금 불안하니 이런 것들은 좀 주의하시면서 투자를 하셨습니다.
대표님께서 지금 1억을 가지고 계시다면 주식 포트폴리오 좀 어떻게 구성하시겠어요?
업종별로 어떻게 할 것이냐 아니면 테마별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포트폴리오를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그런 포트폴리오보다도 수익 부분에서의 포트폴리오보다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포트폴리오를 여러분들이 짜셨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일단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적어도 1억을 7개 정도는 나눠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전체 투자자산의 15% 이상이 한 종목에 몰빵되어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삼성전자 너무 좋잖아요. SK하이닉스 너무 좋죠. 다 사고 싶죠. 그러나 만약 그게 떨어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좋을 때는 마냥 좋겠지만 안 좋을 때도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거를 고민하시지 마시고 그런 업종이나 테마나 이런 여러 가지를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요. 이 포트폴리오가 리스크 차원에서 파산 위험을 어떻게 제로로 수렴시킬 것이냐. 그런 부분에 조금 여러분들이 중점을 두고 포트폴리오를 짜셨으면 합니다. 그 이상은 제가 조금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그럼 한국 주식, 미국 주식, 금, 약간의 비트코인, 부동산도 4집 정도 되겠죠? 이 정도 보통 분들이 하시는 정도는?
전부 다 하셔도 됩니다. 비트코인 하지 마시고.
비트코인 좀 부정적으로 오시네요.
지금 이제 추세가 깨졌어요.
추세가 깨졌으니까.
저는 추세 깨지면 날짜를 없어요.
추세가 좋은 것만 상승 추세일 것만 사도 충분하다.
충분합니다.
대표님 긴 시간 동안 인터뷰 나눠봤는데요. 핸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들에게 투자의 기준을 세워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종목을 찾아내고 또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판단해서 추세 전체를 수익화하는 그런 추세 추종 매매법을 가르칩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투자해야 할지도 모르고 내가 지금 어디서 들어가야 될지 어디서 나가야 될지도 몰라서 헤매이시던 분들이라면 이 책이 아주 훌륭한 교과서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주식을 아예 모르는 줄잉이 분들도 마찬가지고 또는 오랜 시간 투자를 했음에도 자신만의 기법을 확립하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그런 분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이 아닐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특히 본인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떨어지는 종목을 들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 분이시라든지 운이 좋게 내가 산 주식이 올랐는데도 언제 팔지 몰라서 망설이는 분이시라면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