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하락을 알리는 신호.. 이런 저승사자 패턴이 뜨면, 탈출하세요 / 단타하면 계좌가 망가지는 이유 | 성승현 작가

Chart analyst 성승현 explains why retail investors lose money on short-term trades and how to spot the "death-angel candle" pattern as an early warning to exit. He advocates for a simplified five-element approach using the 12-period moving average on monthly charts, backed by case studies of Samsung, Naver, and Kakao.
Chapters
저승사자 캔들이 나왔다는 거는요 큰 하락의 전주라고 보십니다 이게 추세의 생명선이다 그렇게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보조는 보조일 뿐입니다 주식 투자가 전업이 되게 되면 그때부터 받는 스트레스의 강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8.15 모니터 가족 여러분 삼성전자가 20만원이 됐고요 SK이닉스가 100만원이 된 그리고 코스피 지수가 드디어 6천 포인트를 넘어서는 시기입니다 자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하나씩 하나씩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워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더 좋은 계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를 한번 했습니다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의 저자 성승현 작가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새 시장이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작가님 책도 이제 불타오를 것 같은데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 저도 처음에 주식을 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게 재무제표 보는 거였거든요. 이제 재무제표를 보다 보면 열심히 하다가도 벽이 있으니까 말고 열심히 하다가도 이게 포기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렵죠 일단 배우기도 너무 어렵고요 또 배우셨다고 하더라도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서 그렇게 배웠다 하더라도 또 활용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고 또 맞는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게 가장 큰 것 같아요
어떨 때는 좋은 종목이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마냥 기다리는 경우도 많고요 삼성전자라든지 최근에 불기둥이 속고 있는 그런 종목들도 우량저라고 해서 들어갔을 때 옛날에는 다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도 되게 많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개미 투자자들이 섣불리 공부하기도 힘들고 써먹기도 굉장히 힘들어서 아마 애로사항이 많았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작가님께서는 단탁 아닌 장기 투자에도 지금 차트가 필요하다고 좀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제가 저희 사부님한테 저는 이제 제가 과거에 주식 사부님을 모시고 따로 공부를 했었는데 제가 처음 배울 때는 스켈핑부터 배웠어요. 스켈핑 아시죠? 초단탑 그때 이제 제가 사부님께 배웠던 차트는 1봉 차트 그리고 30분봉, 3분봉 1봉 차트하고 30분봉은요 세력들이 존재하는지 그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 공부를 했었고요 저는 매매는 3분봉을 가지고 했는데 요즘에는 3분봉도 아니라 1분봉 가지고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이처럼 차트는 단타쟁이들한테 필요한 것이지 장기 투자자들한테는 별로 유용한 가치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게 일반적인 지금 흐름이죠.
그런데 제 생각에는 장기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차트만은 없다고 보고요. 특히 지금 같은 상승장에서 추세 전체를 수익화하기 위해서는요. 장기차트가 매우 효율적입니다. 게다가 장기차트는 단기차트에서 발생하는 어떤 페이크라든지 또는 노이즈 이런 것들이 다 제거되기 때문에 차트 자체가 매우 명리하고 좀 더 직관적이거든요. 그리고 추세선 또한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장기 투자를 하신다고 하면 기본적 분석을 통해서 기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하고 그리고 그 내재가치의 주가가 수렴될 때까지 바이 앤드 홀딩하는 그런 전략들을 많이 쓰시는데요. 오히려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이 장기 차트를 가지고 매매를 하시게 되면 들어가는 자리하고 나가는 자리가 명확하기 때문에 쓸데없이 돈이 묶이지도 않고요. 시장에 훨씬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단기 차트라고 했을 때 30분봉을 좀 보셨고 그 다음에 3분봉을 보시면서 매매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제 장기 투자자에게 필요한 어떤 차트의 기간 딱 적당한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제가 수강생들 가르치기도 하는데 주로 이제 주봉하고 월봉차트를 가지고 수업을 합니다만, 궁극적으로는 월봉차트로 매매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면 사실 초단타라는 스케일핑은 하루에 매매가 많으면 수십번도 하잖아요.
그럼요. 한 20-30번도 하죠.
수십번도 하는데 반대로 이렇게 장기투자하는 어떤 추세를 또 보면서 매매를 하게 되면 매매 횟수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그죠?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도 없을 수도 있는 거고 내가 산 종목이 추세 위에서 놀고 있다 추세가 깨지지 않았다 그럼 또 매도 하지 않으면 되니까 장기 투자라고
하는 것도 매수를 한 다음에 작가님이 생각하는 추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일단은 홀딩 홀딩이죠 그러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매매를 하더라도 스켈빙을 통해서 얻은 수익보다 훨씬 더 많고 작가님 보시기에는 안정적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스켈빙을 해봤기 때문에 단타매매를 오랫동안 해봤기 때문에 굉장히 힘든 작업입니다 그리고 저는 단타매매라고 안 하고요 단명매매로 오래 살고 싶지 않으면 단타하시라 말씀을 드리는데 시장에 너무 지나치게 빠르게 대응을 하다보면 섣부른 판단 때문에 투자를 오히려 그르칠 수도 있고요 또 매매가 잦다보면 수수료라든지 기타 여러가지 재반 비용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앞에서는 낫는데 뒤에서는 미치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별로 수익률 부분에서도 그렇게 좋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독자분들도 잘 아셔야 될 게 안 해보신 분이라면 뭐랄까 많이 해보신 분의 경험은 굉장히 참 얻기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이러한 부분들을 말씀을 해주시니까 꼭 잘 기억을 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 그러면 이 평선들을 우리가 보통 보잖아요. 물론 단기 매매를 하실 때 30분 봉에 대한 2평선도 보실 거고 3분 봉에 대한 2평선도 중요 2평선이 아마 작가님만 2평선이 있으실 텐데 일단은 스케일핑 혹은 단타보다는 추세추적 매매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하셨을 때 혹은 주봉이나 월봉에서 보는 주요 2평선은 어느 구간이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1봉을 볼 때 61선, 2평선을 좀 중요하게 보거든요?
보통 제가 배울 때 61선은 분기별 2평선이다 해서 배웠는데 보통 제가 처음 차트 공부 시작했을 때 2평선 중에 가장 중요한 거는 1봉 22평선 일본 22평선이야말로 수급선이자 세력선이고 추세의 최종 생명선이다 이렇게 배웠습니다. 근데 제가 오랫동안 차트 공부를 하면서 뭔가 좀 유의미한 그런 어떤 기준선을 찾으려고 되게 노력을 했었는데요. 이 22평선, 특히 일본에서의 22평선 이평선은요. 전혀 그 역할을 하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주가가 조금만 흔들려도 추세가 깨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요. 그래서 기준선으로서의 자격이 미달됐었는데 그러다 제가 어느 순간부터 일봉차트를 버리고 주봉차트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부터 뭔가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차트가 훨씬 간결해지고 단순해지면서 패턴도 간명해지고 추세 또한 확실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장기차트에서 22평선은 지나치게 무겁습니다. 뭔가 좀 빠르게 대응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요 그때부터 주요 기준선을 12평선으로 제가 바꿔서 채택을 했는데 그러다가 월봉차트를 보니까 이 12평선의 위력이 더욱 실감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월봉 캔들, 월봉 차트에서의 주 2평선을 11 2평선을 작가님은 중요하게 보시는군요.
네, 주가가 한 번 12평선 위로 올라가서 추세를 타게 되면 한 2-3년 깨지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또 그 밑으로 하향 이탈하게 되면 하락 추세로 또 완전히 변하게 되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것들을 수많은 차트들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월봉 12평선을 주기준선으로 해서 여러분들에게 이게 추세의 생명선이다 그렇게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가장 핫한 삼성전자 SK 아닉스 이야기를 작가님께 안 여쭤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고민은 딱 두 가지에요 지금이라도 사도 될까요? 없으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두번째 있으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원칙대로라면 작가님이 이야기해주신 원칙대로라면 아직 캔들이 당연히 이 월봉산 12평선 위에 있으니까 이거를 홀딩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만약 매도를 해야 된다면 작가님 시선에서는 어떤 조건에 왔을 때 매도를
할 것인지 그거 차트 한번 보면서 지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월봉차트 지금 최근에 삼성전자가 많이 오르긴 했지만 솔직히 지난 5년간 삼성전자는 박스권에 갇혀가지고요 진짜 시장에서 제일 아픈 손가락이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우량주라고 믿고 투자하셨던 분들 되게 실망하셨던 경우가 되게 많은데.
삼성전자 현대차가.
그렇죠. 아주 뭐 우량주가.
학을 떼시는데요. 표정에서 학을 떼세요.
그런데 이 삼성전자도 월봉 12평 매매를 했으면 그다지 손실 안 보고 이익을 봤을 겁니다. 지난 5년간은 제가 차트를 보면서 말씀을 드릴 텐데 월봉 12평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고 월봉 12평을 하향 이탈하면 매도하는 그 전략으로 친다면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1원자리에서 2020년 9월에 58,200원에 들어갔다 언제 나갑니까? 2021년 8월에 7만6천원 정도에 나갑니다. 30-40% 수익 났죠. 그리고 나서 2021년 12월에 또 들어갔지만 다음 달에 나오는데 문제는 뭡니까? 손실률은? 그 이후에 들어가는 자리는 명확합니다. 2023년 2월에 6만원에 들어와서 2024년 8월에 7만4천3백원에 매도 이것도 수익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작년 6월입니다. 들어가는 자리 한번 보십시오. 59,800원입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급등 중입니다. 수익률은 아시다시피 한 230%? 근데 지금 12평을 아직도 깨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삼성전자를 운 좋게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직은 매도할 자리가 아니다. 매도할 자리가 나오지 않았다. 월봉 12평이 종가 기준으로 깨지기 전까지는 매도를 좀 자제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대신에 너무 급등했기 때문에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지금 자리에서 삼성에 들어가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맞아요. 이게 작가님도 주식을 꽤 오래 하셨기 때문에 저도 좀 주식을 했기 때문에 그 느끼는 편견이 사실 굉장히 무서운 거거든요. 지난 수년 동안 당했잖아요. 계속 당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익숙해지다 보니 사실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 게 누군가는 엄청 좋다고 보이는데 한 켠으로는 계속 마음이 좀 불편하죠.
불편하죠. 오히려 저는 솔직히 삼성전자가 하루에 10%씩 오르는 거는 또는 뭐 SK하이닉스가 하루에 15%도 올랐는데 정상적인 장은 아니죠. 매번 말씀드리지만 급등하면 급락하게 되겠습니다.
물론 지금 삼성전자와 SK아닉스가 올라가는 건 단순히 수급적이라기보다는 확실한 명분, 실적이라고 하는 명분이 있어서 올라가고 있긴 하지만 지금 작가님의 기준이라면 월봉상 12평선이 이탈하지 않는다 했었을 때는 보유의 의견을 주시는 거고 대신에 이제 신규 매수는 이건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이거는 이제 우리 구독자분들의 현재 계좌 상황에 따라서 분할로 아니면 조금 기다리시는 것도 같이 고민을 해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무튼 중요한 건 작가님께서는 나는 스켈핑도 죽어라 해봤고 단타도 죽어라 해봤는데 이거 해보니까 내 목숨만 갈아가는거지 이 회사에 크게 도움이 안되더라 그래서 깨달은건 중장기 투자를 하는데 여기도 기준이 명확하게 있어야 되더라 그 기준을 우리에게 월봉 12평선이라고 하는 기술적인 지표로 말씀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하신 이야기 중에 제가 가장 어떻게 보면 다른 분들과 다르다 했던 부분이 바로 이거예요. 200개가 넘는 보조지표. 지금 HTS, MTS 제 주변에 주식 처음 하시는 분들 보면 차트 화려하거든요.
화려하죠.
와서 좀 알려달라고 해서 가서 보면 뭐 차트에 저도 모르는 온갖 보조지표들이 다 깔려있어요. 저도 모르는 근데 이제 작가님께서는 이게 필요 없다 라고 하셨거든요.
원래 고수는요 보조지표 거의 안 씁니다 그리고 이제 하수일수록 아까 말씀하신 대로 보조지표가 막 현란하게 현란하더라고요 모니터가 막 여러 대가 원래 고수들은 모니터 한 두 대 정도 하나는 차트 보고 하나는 유튜브 보고 이 정도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제 보조지표는 그다지 필요가 없다. 이렇게 말씀을 이제 많은 분들한테 드리고 저희 수강생 분들한테 말씀드리는데 이 캔들 차트라는 건 원래 본질적으로 시장의 그 수많은 변수들을 사실 상승 또는 하락이라는 이분법적인 구도로 매우 간단하게 설명하도록 만들어진 도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간단하게 보려고 만든 건데 오히려 후대의 사람들이 더 복잡하게 만들어버렸어요. 그러니까 무언가 복잡하고 어려운 공식이 가미되어야 그게 무언가가 좀 가치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보조지표 같은 것들을 만들면서 좀 더 있어 보인다기보다도 지금 파악이 안 되는 부분들 다른 방법으로라도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은데 이런 믿음이 사실은 오히려 좀 불편한 부분이 더 생기는 게 있습니다 보조는 보조일 뿐입니다
그게 맞겠네요
사실 차트 분석을 하는 데 있어서 제가 책에서 소개한 핵심 5대 분석기의 본질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나머지는 오히려 캔들 차트가 갖는 그러한 단순 명료함이라고 할까요? 이런 걸 훼손하고 있다. 오히려 복잡해질수록 캔들 차트의 본래 취지에서는 멀어지고 있는 것 뿐이고요. 제가 오랫동안 투자를 해왔지만 보조지표로 떼돈 벌었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보조지표는 맞을 때는 엄청 잘 맞습니다. 틀릴 때는 장난 아니게 틀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나놓고 나야 그게 맞다 안 맞다가 검증이 되지 그 상황에선 그게 진짜로 맞는지 틀리는지를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걸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제 시중에 보조지표로 뭐 어떻게 한다 투자한다는 분들은 보면 대부분 맞을 때만 딱 그 구간만 보여주면서 얘기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사실은 틀리는 구간도 되게 많은데 그래서 저는 뭐 사실 그런 의미에서 별로 도움도 되지 않고 오히려 좀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그런 보조지표들을 아예 처음부터 공부하지 않는 게 오히려 편하시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조지표는 작가님이 봤을 땐 보조지표일 뿐이다.
보조일 뿐입니다.
이걸 메인으로 가져갈 수는 없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한 거, 책을 보면 알겠지만 그래도 작가님께 한번 오픈해 주셨으면 하는 게 차트에서 이제 우리가 확인해야 될 게 다섯 가지 요소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다섯 가지 요소 어떤 거를 우리가 봐야 돼요?
그 차트 분석을 하시면서 많은 것들을 알 필요는 없거든요. 저는 옛날에 공부할 때는 이것도 공부하고 저것도 알고 많은 것들을 알아야 이제 뭔가 분석을 잘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나중에는 이제 쓸데없는 거 다 버리고 특히 보조지표. 보조지표 제가 공부 안한게 아닙니다 저도 한때 거기에 미쳐가지고 어떻게든 거기서 답을 내려고 정말 연구를 많이 했었구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 놓고 나니까요 핵심적인 다섯가지 요 다섯가지만 알면 되는데 저는 이걸 차트 분석의 5대 분석기라고 부르는데 첫번째가 캔들, 그리고 패턴, 추세, 이평선, 거래량입니다. 실제로 차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거래량이죠. 거래량이야말로 아무리 세력이라도 결코 속일 수 없는 실체적인 확실한 실체라고 할 수가 있고요. 사실 거래가 없으면 차트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의미가 없죠.
그리고 나서 그 거래가 이루어졌을 때 캔들이 만들어지죠. 캔들은 당일 시장에서 발생한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이 4개의 가격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이미지한 일종의 유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런 가격 데이터가 숫자로 나열되어 있다면 그러면 그 숫자 속에서 우리가 어떤 유의미한 패턴이라든지 어떤 규칙들을 찾아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캔들은 오히려 반대로 보자마자 당일 주가가 올랐는지 떨어졌는지 또는 그 안에서 수급이라든지 변동성조차도 바로 직관적으로 알아낼 수가 있거든요. 눈으로 직접 캔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고요 이 캔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어느 한 방향으로 힘을 압축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특정한 조합들이 있는데 이 조합들을 뭐라고 부르느냐 패턴이라고 그래서 상승의 힘이 압축되면 상승 패턴 하락의 힘이 압축되면 하락 패턴이라고 부르고요 이렇게 해서 압축된 힘이 어느 한쪽으로 방향성을 띄게 되면 우리는 그걸 또 추세라고 그러죠 상승하는 건 상승추세 하락하면 하락추세 결국엔 거래량이
모아져서 캔들을 만들고 캔들이 모아져서 패턴을 만든 다음에 그 패턴이 우상향이면 상승추세 우하향이면 하락추세
모든 것은 순서대로 순서대로 가는 거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거래 캔들, 패턴, 추세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이평선 위에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 2평선의 기준이 바로 월봉 12평선을 지금 작가님께서는 가장 힘이 좀 강하다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는 겁니다 우리가 그러면 주식을 하면 항상 저도 그렇지만 올라가는 것만 생각하거든요 매수암과 동시에 확률은 반반이잖아요 반반이죠 올라갈 확률과 내려갈 확률 자 이제 뭐 지금은 지수가 워낙 좋고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즐기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이럴 때일수록 미리 좀 스터디를 해본다면 이 계좌가 망가지는 거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이 느꼈을 땐 좀 늦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남들보다 이 부분만 체크를 하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빠르게 내 계좌를 좀 어떻게 변화를 줘야 된다 그런 신호를 받을 수 있는 건지?
있습니다.
어떤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아무리 좋은 종목도 영원히 오르는 부분은 없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말이 있죠. 조식과 결혼하지 마라. 아무리 좋은 종목도 추세가 깨졌다고 판단되면 바로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근데 이제 추세가 깨진 걸 알아야 나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 추세가 어떻게 깨졌느냐 이걸 알아볼 때 두 가지를 봅니다. 첫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12평선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책에서 강조한 저승사자 캔들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월봉 12평은 매우 강력한 추세선이거든요. 그래서 만약 고점에서 하락 패턴이 나오고요. 이 12평선이 깨졌다면 그때부터는 거의 90%의 확률로 하락하게 돼 있습니다. 따라서 이처럼 12평선이 깨지면 반드시 팔고 나오시는 걸 철칙으로 삼으셔야 됩니다. 평소 여러분들이 이것만 제대로 지켰어도 여러분들의 계좌를 안정적으로 지켜나가실 수 있었고요. 지금처럼 비자발적 장기투자 안하셔도 될 수 있었습니다.
보통 개인투자자분들이 장기투자는...
장기투자 하세요.
순서들이 좀 있잖아요.
제가 이제 개인들한테 매번 말씀드리는데 저는 이제 추세추정을 통한 장기투자를 말씀을 드리는데 대부분의 분들이 하락추세를 이용한 장기투자를 하고 계시죠. 보통 이처럼 장기 12평선이 깨지면 재밌게도 그 12평선에 매달리는 장대연봉이 따라오게 되어있어요. 저는 그걸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부르거든요. 이제 여러분 저승사자 보면 안 되잖아요. 마찬가지로 매매에 있어서도 이 캔들을 보면 안 된다.
그러니까 보면 이미 늦으니까 보기 전에 매도를 해야 된다.
이래서 제가 이름 자체를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이 저승사자 캔들이 나왔다는거는요 큰 하락의 전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12평선이 깨지고 저승사자 캔들까지 나왔는데 매듭하지 않고 버티시다면 계좌는 순식간에 망가지게 됩니다 제가 요거는 차트를 보면서 말씀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옛날에 한 3,4년 전에 카카오 굉장히 급등한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가 아주 국민의식이었죠
급등했었죠? 보시면 급등은 2019년 4월부터 12평선을 돌파한 이후부터 상승하기 시작하는데 그 이후로 12평선을 깨지 않습니다. 보시면 중간에 코로나 사태 때도 이 밑에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올려서 종가루는 10평 위에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곧바로 또 상승하죠. 그런데 문제는 계속 이렇게 상승해서 어떻습니까? 고점에서 쌍봉 패턴 만들고 주가는 시평 깼습니다. 이때 나가셨으면 너무 좋았겠죠. 그리고 나서 뭐가 나오냐면 이게 저승사직인데. 지금 이 3개의 음봉을 다 합치면 장대음봉 하나가 만들어지거든요.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나갔다거나 심지어 이런 자리에서만 나갔다 하더라도 손실을 많이 방지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 이후에 보시면 주가는 CP평선을 돌파하지 못합니다. 오랫동안 돌파하지 못하다가 요즘 이제 장이 좋으니까 요즘 오르는 척하다가 또 지금 꼬꼬라지고 있네요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여기서 나간거랑 지금 여기서 버벅대고 있는거랑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게다가 지금 몇 년간 돈이 여기에 묶여있습니다. 설령 얘가 원금을 다시 상승해서 원금을 다시 회복한다 하더라도요. 이건 투자자에게 있어서 엄청난 손해입니다.
그렇죠. 기회비용도 기회비용일 뿐더러 사실 작가님이 좋게 이야기해주셔서 원금이 회복된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건 희망이죠. 그렇죠. 그건 사실은 현실적으로 참 어려운 부분이 많으니까.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네이버입니다. 똑같습니다. 네이버도 한때 요자리에서 12평을 뚫고 돌파합니다 이때가 얼마냐면 12만 3천원 4천원 정도 2019년 7월달 이었습니다 그런데 올라갈 때 보면 자 보십시오 12평에서 기가 막히게 지지받는 모습 이 눌림목자리가 보이시죠 또 상승하다가 또 12평만 만나면 또 반등합니다 그렇죠 계속해서 그러다가 고점에서 쌍분패턴 만들고 CP평선이 깨졌습니다. 이때가 378,000원입니다. 이때 나가셨으면 큰 문제 없었죠. 그 다음에 이걸 맞습니다. 이게 좌승사자 캔디입니다. 이거 맞으면 이때 나가도 괜찮으신데 못 나갑니다.
현실적으로 거의 당하기 어렵죠.
거의 그때부터는 매매가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수익이 나신 분들도 많이들 아시겠지만 본인 계좌의 30% 수익이었다가 10%로 줄어도 10%도 수익인데 못 나가시잖아요.
못 나가세요. 그래서 제가 좀 걱정되는 게 아까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월봉 10평 깨지면 나가라고 말씀드렸는데 안 나가실까봐.
또 그런 것도 있겠네.
지금 네이버나 카카오 보시면 결국에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최근에 조금 오른 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이때 나가셨으면 그리고 그 돈으로 진짜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사셨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사실 지금 다시 사도 좋아요. 이거를. 근데 이 기간 동안에 돈 묶인 거 생각하고 마음 고생한 거 생각하면 굳이 내가.
손실이 크죠.
그래서 여러분 계속 말씀드리지만 월봉 시입형 깨졌다거나 또는 저승사자 캔들을 보셨다면 그때라도 매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제 주변에서 이제 또 한명씩 두명씩 이런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아 일하는게 너무 힘든데 전업투자자 한번 해볼까? 옛날에 제가 그 생각했으니까 저도 꽤 오랜 시간 동안 전업투자를 했기 때문에 고통을 알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슬슬 이 친구 저 친구 전업투자를 하려면 투자금이 얼마가 있어야 되냐부터 디테일하게 물어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작가님도 이거는 좀 반대를 하시는 시선인 것 같아요. 왜 주식을 전업으로 매달리면 안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요즘 같은 상승장에서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시는 경우는 내가 사기만 하면 올라간다. 주식 천재인가봐 이렇게 착각을 하세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직구리만한 월급받아가면서 굳이 직장 다니느니 이런 스트레스 받으면서 전업투자하면 내가 훨씬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꿈꾸는 분들도 계신데 행여 꿈에서라도 그런 생각은 갖지 않길 제가 말씀드립니다. 아마도 그때부터 생지옥이 펼쳐집니다.
지옥은 먼 곳에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바로 앞에 있습니다. 주식 투자가 전업이 되게 되면 그때부터 받는 스트레스의 강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주식 투자를 통해서 생활비를 벌어야 된다? 이렇게 되면 마음이 되게 조급해지게 되고요. 그 조급함이 투자 자체를 망가뜨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결코 만만한 것도 아니고요. 아주 소수의 승자만이 남을 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다 패자가 돼서 쓸쓸히 시장에서 퇴출되는데 대부분 자기는 승자가 될 거라 믿는 분들이 많아요. 거의 희망회로 돌리시는 것 뿐이고 저 역시 10년 넘게 전업투자를 했기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저도 이제서야 간신히 눈을 뜨는 느낌입니다. 이제서야 차트가 보이고 뭔가 투자의 맥이 집히는 느낌인데요. 그리고 또 그동안 제가 고생했던 걸 생각하면 여러분들에게 결코 전업투자를 제가 권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반면에 직장이 있으면 훨씬 더 안정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거든요. 제 책 읽으시고 월분 차트 보시면서 장기 투자 하신다면 시간적으로도 크게 구애받지 않을 것이고요. 직장 다니면서 투트랙으로 재테크 하시면 안정적이죠. 훨씬 더 안정적이고 그래도 반드시 부자 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작가님 모시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두 가지 질문에 아주 인상이 좀 찡그러졌습니다 삼성 진짜 5년 동안 답답한 흐름이었다 했었을 때 전업투자자 괜찮냐고 물어봤을 때 굉장히 표정이 안 좋으셨거든요 오늘 컨텐츠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지 마시고 보셨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 이 책도 여러분들이 꼭 한번 사서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캔들차탄으로 끝내는 추종의 투자 저자 성승현 작가님도 모시고 여러 가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좀 해봤는데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