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쉬쉬하고 있어요" 삼성전자에 대한 충격적 소문. '이때' 상상못할 일 터진다 (성승현 대표 / 풀버전)

Investment strategist Seong Seung-hyun explains his trend-following system using the 12-month moving average as a key level, with case studies of Korean stocks like Naver and Kakao. He recommends no more than 15% per stock and at least seven positions for diversification, and walks through chart patterns like double-tops and head-and-shoulders across gold, Bitcoin, and US ind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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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삼성전자 향후 2026년에도 매출이라든지 수익이 사상 최대가 되지 않을까 그게 그대로 지금 주가에 반영되고 있거든요 거의 뭐 이제는 삼성이 돌아왔다 2026년 한해는 더 큰 약진이 좀 있지 않을까 모든 정보는 이미 차트에 반영되어 있다 하이닉스야말로 최근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종목이 아닌가 지금 반도체 시장이 앞으로도 계속 좋아질 거라는 예측을 한다면 하이닉스의 약지는 굉장히 앞으로도 쭉 지속되지 않을까 만약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파셨다면 얼마나 아깝습니까 결국 수급이 무너져서 추세가 깨지는 종목들 그 추세가 깨지는 그 시점에 나가셔야 되는 대부분의 분들이 또 못 나가죠 근데 반면 차트는 매우 정확하게 매도짜리를 알려줍니다 대한민국의 지금 코스피 코스탁은 파죽지세죠 전혀 거리낄 게 없다 상승 추세 모든 신호들이 다 뜨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업으로 해외 선물 투자하고 주식 투자를 하고 있고요. 최근에 출간한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성승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캔들 차트를 바탕으로 추세 추종 전략으로 최근 3-4년 사이 동안 많은 수강생분들이 투자 수익률을 보여주시면서 제아의 은둔 고수다. 이렇게 알려져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출연해 주셨거든요. 먼저 삼성전자 좀 여쭤볼게요. 삼성전자 주가가 하루에 7% 이상씩 상승하면서 급등 중인데 삼성전자 26년 투자 아이디어 좀 어떻게 보시는지요?
오늘도 급등했거든요. 거의 뭐 아주 파죽지세로 상승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렇게 시장을 대표하는 대표주가 하루에 7%, 8%씩 오른다는 것은 굉장히 공우적인 일입니다. 아무래도 보통 이제 디램 가격 자체가 계속 상승을 하고 있고 또 고대표 메모리 라고 하나요? HBM, 이제 엔비디아라든지 주요 고객들에게 이제 곧 납품할 거라는 전망도 있어서 아마 삼성전자가 향후 2026년에도 매출이라든지 수익이 사상 최대가 되지 않을까 그런 전망이 있고 그게 그대로 지금 주가에 반영되고 있거든요. 거의 뭐 이제는 삼성이 돌아왔다. 옛날에 조금 삼성이 좀 절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삼성이 돌아왔다. 이렇게 지금 표현을 하고 있는데 2026년 한 해는 더 큰 약진이 좀 있지 않을까.
지금이 13만원 정도 하고 더 큰 약진이라고 하면.
그런데 이제 주가가 어느 정도 오를지는 저도 잘 예측은 하지 않지만 그러나 그만큼 기관이라든지 외국인들의 투자가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삼성의 전망은 오히려 외부에서 더 좋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 같은 경우는 차트를 바탕으로 한 추래추종 투자자로 알려지셨는데요. 삼성전자 그러면은 어떨 때 사야 하는 건지 과거와 현재 차트를 보면서 투자 타이밍 좀 분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우량주기 때문에 단지 한국을 대표하는 우량주다 해가지고 사신 분들이 되게 많은데 그런 기업적 분석을 통해 가지고 사신 분들 보다는 지난 5년간의 차트 분석을 보면 차트 분석을 통해 가지고 투자하시는 게 훨씬 더 유리하지 않았나 이 책에서도 밝혔지만 뭐 알려드렸지만 수업 시간에도 수강생 분들에게 몇 가지 기준선을 가르쳐 드렸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 기준선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준선을 가지고 어디서 들어가서 어디서 나가야 되는지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합니다. 이 파란선이 보이시나요? 이 파란선이 월봉차트에서 월봉 12평 12동평 유산입니다. 근데 이게 추세선으로서 아주 강력한 역할을 하거든요. 보통 이 월봉 12평을 뚫으면 매수를 하고 월봉 12평을 뚫리면 매도하는 전략, 이 간단한 전략을 한번 써봤다고 칩시다. 아주 기본적인 매매법이긴 한데 여기서 진입을 한번 하죠. 그리고 언제 나갑니까? 20년 초에 그리고 언제 들어갑니까? 20년 5월 정도 들어가면 21년 8월에 수익은 한 40% 정도. 근데 이제 이때 2021년 12월 달에 들어갔던 것은 다음 달에 바로 나오거든요. 근데 보십시오. 손실은 어떻습니까? 한 6%? 7%? 손실은 굉장히 얇습니다. 그리고 나서 2023년 1월 달에 6만 1천원 정도 들어가서 7만 2천원. 이때는 별로 이득이 나지 않는데 문제는 작년 6월입니다. 작년 6월에 얼마에 들어가냐면 딱 6만원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이 기준선을 깼습니까? 안 깼습니까?
안 깨고 위로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러면 이 종목은 아직 팔자리가 나오지 않았어요. 지금 삼성전자 들고 계신 분들, 좀 수익 좀 나신 분들은 언제 팔까 지금 굉장히 고민하고 계실 텐데 그렇죠.
내가 6만원, 5만원, 4만원 거의 바닥 잡았는데 지금 12만원인데 지금 팔아야 되는 거 아닌가
그렇죠. 많이 올랐다고 파시는 분들이 있어요. 많이 올랐다고 팔고 많이 내렸다고 사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오로지 추세가 살아있으면 그냥 다는 거고 추세가 죽었으면 파시면 됩니다.
기계적으로 손절하고 기계적으로 매수를 해야 된다.
차트는 이 기술적 분석 투자는요 기계적으로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 마음이 거기 담겨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은 대표님 지금 삼성전자 월봉 12평선으로 이동평균선으로 봤을 때 지금 추세선보다 위에 있잖아요.
엄청 위에 있죠.
그러면 저게 추세선 밑으로 내려가기 전까지는 전혀 아예 팔 생각하지 말아라. 20만 원 돼도 팔지 말아라.
추세 계속 타고 있으면 추세를 타고 있다는 얘기는 뭡니까? 지금 삼성전자가 지금 수익도 잘 나고 있고 뭔가 매출도 일어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수급이 들어왔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 것들을 이미 확인하는 상황에서 굳이 외도하실 필요가 전혀 없어요.
그러면 이게 반대로 매수할 때는 지금 10월봉 2평선 아래일 깨고 위로 올라가는 시점에 산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은 샀는데 내려가서 떨어지면 또 손절하고 또 손절하고 계속 기계적으로 손절하더라도 한번 이렇게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고 계속 하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이제 추세추적매매의 핵심이 뭐냐면 중간중간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 기계적인 매매를 하다 보면. 그러나 아까 보셨다시피 그 손실은 그다지 크지 않죠. 그런데 한번 이렇게 추세가 터지면 그 수익 전체를 먹음으로 해가지고 계좌 전체를 빵빵하게 만드는 전략이다. 양전시키는 거죠.
그러면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최대화할 수 있는.
최대화한다. 그러면 대표님 같은 경우는 기업 분석 주식이 흔히 기업을 분석해서 투자하는 방식이 있고 이렇게 차트를 분석하는 기술적 방식이 있는데 어떤 기업 분석 혹은 펀더멘털 혹은 호재, 재무제표 이런 지표들은 어느 정도로 참고하시나요?
전혀 안 봐요.
전혀 안 보이시나요? 차트만으로 가능한가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기술적 투자의 제1공리라는 게 있습니다. 모든 정보는 이미 차트에 반영되어 있다. 그러니까 내가 굳이 그 정보를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정보가 반영된 상황만을 차트를 통해서 분석하면 되지 그 정보를 찾기 위해서 노력할 필요도 없고 그 정보가 어떤 식으로 반영될 것인지 예측할 필요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쉬운 매매이죠.
그러면 보통 차트를 중시하는 분들이라고 하면 단타가 생각이 나는데.
그렇죠. 보통 이제 주로 단타 매매, 차트로 매매하신다고 하면 주로 단타 매매하시는 걸 많이 생각을 하시거든요. 사실 저도 이제 10년 전에 저희 사부님만 주식을 배울 때 스켈리핑을 배웠습니다. 초단타맵입니다. 그냥 단타도 아니고 초단타맵입니다. 심지어 막 2초, 3초만에 사타바라타를 반복합니다. 그런 식의 단타맵을 배웠지만 향후에 제가 10년 동안 연구를 하면서 이게 전업투자자가 아니고서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과연 맞는 투자법인지 그건 좀 아니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장기 투자를 지향을 하고 있고요. 여러분들에게 이 책에서 이제 소개하는 내용은 장기 투자를 통한 추세추종 매매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추세추종, 예를 들면 이런 거잖아요. 장기 투자를 하고 싶어도 계속 10일 월봉 2평선을 깨거나 오르락내리락 계속 샀다 팔았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종목들을 가지고 이 기법들을 쓸 수는 없고요. 그래도 추세가 자주 나오는 그런 종목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제가 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이제 오늘 제가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아주 간략하게 지금 한 거지 이 기법으로 했다가는 큰일 납니다. 이거는 이제 간단한 간단한 기법이고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가 이렇게 명확하다. 이 기법을 통해서 하면 그거 말씀드리려고 한거에요.
그러면은 어떤 종목을 좀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어떤 추세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는 종목인지 판단하는 방법과 그 다음에 이제 어떨 때 들어가고 어떨 때 팔아야 되는지 그런 좀 더 자세한 방법이 다 책에 담겨있다는 말씀이신거죠? 대표님 같은 경우는 최근에 최근에도 아니죠 사실 4년 정도 전부터 강의를 시작하시고 나서 입소문이 계속 퍼져서 최근에는 자리가 없다 뭐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실례지만 25년 수익률은
괜찮으셨는지 저는 주식은 거의 안하기 때문에 대신에 이제 저희 제자님들 저한테 수업을 들으신 분들 한 분만 얘기하겠습니다 저한테 수업을 들으시기 전까지는 단타쟁이셨습니다 그래서 평생 10% 이상 수익 낸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10% 수익 내면 무조건 잘라버렸어요. 그냥 팔아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제 수업 듣고 작년 2025년 한 해 동안 장기 투자 매매 하시면서 기준선 매매를 통해서 1년 동안 100% 이상 수익 낸 게 53개입니다.
53개 종목이요?
미국 종목까지 다 합쳐서요.
이게 차트 매매니까 국장과 미국장은 가리는 게 아니군요.
가릴 필요가 없죠. 차트는 범용적이기 때문에 한번 배워두면 개별적 뿐만 아니라 지수차트에도 활용할 수가 있고 또 저같이 선물하는 선물차트. 여러분들도 코인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코인차트에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코인에도 이게 활용이 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이제 잡코인한테는 안 되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정도 이렇게 유동성이 수급이 크게 움직이는 코인들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대표님 그러면 지금 미국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많은 분들의 고민이 20년 동안 우상향을 했는데 특히나 이제는 정말 기술적 거품 낀 거 아니냐.
2023년부터 나왔거든요.
그래서 계속 나왔는데 원앤버핏도 지금 현금 유동화 비율을 정말 많이 늘렸는데 이제는 정말 그래 뭐 26년에 한번 깨지지 않겠냐 했던 이런 의견도 있으시죠?
그 양반은 늙어서 그러신 거고 은퇴하시니까 하시면서 하신 거고 어차피 저는 모든 걸 차트로만 보는데 결국 고점에서 만약에 버블이 끼고 이런 큰 지수 차트가 깨지기 시작한다면 고점에서 반드시 하락 패턴이 만들어집니다. 그 하락 패턴이 만들어지고 나서 또 특정한 기준선을 깨고 그 다음에 또 여러가지 신호들을 보내게 됩니다. 제 책에 이렇게 맨 앞에 뭐라고 써져 있냐면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온다고 그런 순서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그런 것들이 아주 막 강력하게 보이지는 않거든요. 물론 조금 조금 이상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여러분들이 그런 것들을 걱정하시면서 투자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럼 오히려 지금 투자를 들어갈 자리지 매도하거나 철수할 때는 아니다? 팔 때는 아니다?
여러분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나스닥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코스피 월봉차트에서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12폰 깨지기 전까지는 자신있게 투자하십시오.
그럼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 지금 12만 전자 찍고 있지만 지금 추세상 꺾인 부분이 전혀 없기 때문에 뭐 20만 원 뭐 충분히 지금 추세가 살아 있다면 갈 수도 있다.
근데 이제 전 너무 급등해서 지금 들어가는 건 거의 야수의 심장을 들고.
아 지금 김규진이. 추천하지 않는다.
사실은 저 밑에 있을 때는 12평을 뚫는 저 자리에서는요. 제 말 듣고 들어가신 분들이 꽤나 있었거든요.
6만원일 때 들어가야 된다고 하셨으니까.
그때 사실 그때는 삼성전자 관련된 뉴스가 아주 최악이었죠. HBM은 아예 안된다. NVIDIA가 이미 버렸다. 깨졌다 해서 납품도 안되고 파운드리 분야에서 TSMC의 점유율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반대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줄어들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시집형이 깨졌어요. 돌팔되었어요. 그래서 긴가민가하신 분들이 되게 많았지만 들어가신 분들은 지금 그냥 누워계세요. 매매 안 하십니다. 그냥 누워계세요. 왜냐면 누워있으면 계속 오르고 있으니까 굳이 매도하실 필요가 전혀 없죠.
그럼 지금 시점에는 돌파하고 많이 올라갔으니까 지금 시점에 신규매수는 위험하다?
차라리 뭐 이렇게 차트가 좀 파릇파릇 밑에서 올라오는 친구들이 있다면 다른 종목도 많으니까 물론 삼성전자가 안전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장주인 건 맞지만 사실 뭐 13만원대까지 갔는데 저 친구가 20만원까지 간다고 수익률이 몇%나 올라가겠어? 지금 반도체 관련주라든지 AI 관련주 기타 다른 테마가 잡혀있는 종목 중에서 오히려 시카총액이 조금 적지만 그 테마를 타고 올라갈 종목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런 것들을 공략하시는 게 좀 낫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좀 걱정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는 저거 많이 저렇게 오르니까 또 마음이 확 겉쪽에 쏠려가지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몰빵하실까봐 걱정인데 몰빵은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종목은 몇 개 정도 쓰시지?
적어도 한 7개 정도는 포트폴리오를 잡아야 파산 위험이 현저히 줄어든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대표님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 책을 1월 7일 출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책인지 한번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책 되게 예쁘게 잘 나왔는데요. 일반 투자자들에게 이 내재가치를 활용한 가치 투자라는 투자기법은 상당히 버거운 투자 방법입니다. 이 내재 가치를 공부하기도 굉장히 파악하는데 그 방법을 공부하기도 굉장히 어렵고요. 산출하기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캔들 차트는 배우기도 쉽고 또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을 수 있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마디로 우리 같은 일반 개미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유용하고 적합한 투자법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제가 저희 사부님으로 차트 분석을 배운 이후로 지난 10년 동안 한 3만 시간 차트를 보면서 차트를 연구하면서 제가 깨달았던 그 노하우들을 이 책에 오롯이 다 담았습니다. 일반 투자분들이 이 책을 좀 숙제하셔가지고 좀 더 쉽고 더 유용한 투자를 하셨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대표님 삼성전자가 지금 최근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사실 24년 25년은 SK 하이닉스의 해였거든요. 하이닉스 26년 투자 아이디어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진짜 하이닉스야말로 최근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종목이 아닌가 저는 실제로 HBM을 오히려 지금 삼성은 아직 그게 상용을 못하고 있는데 HBM을 개발을 하면서 지난 몇 년간 사상 최대의 실적과 매출을 올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 시장이 앞으로도 계속 좋아질 거라는 예측을 한다면 그런 전망 하에서 하이닉스의 약지는 굉장히 앞으로도 좀 더 쭉 지속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1부 삼성전자 때와 같이 SK 하이닉스도 한 번 차트를 보면서 어떻게 사야 되는 건지 또 팔아야 되는 건지 과거 차트 현재 차트 궁금합니다
기존은 다 똑같이 제가 말씀드릴게요 기존은 똑같이 월봉 12평입니다 월봉 12평 월봉 10평 뚫으면 사시면 되고 월봉 12평 뚫리면 나가시면 됩니다 이제는 스윙 날 때는 그래도 나가실 수 있는데 손실 날 때 못 나실까봐 제가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여기 보시면 이때 지난 5년간에 SK 하이닉스의 주가 추인데 월봉추입니다. 여기 보시면 이때 진입이 됐죠. 그리고 나서 이때 나갑니다. 별로 많이 벌지는 못했습니다. 여기서 들어가서 약간 손실나고 나갑니다. 손실부분입니다. 그런데 여기 다시 들어가죠. 그리고 나서 언제 나갑니까? 여기서 나가죠. 이때가 한 40% 정도 수익입니다. 물론 여기서 들어가서 손실나고 또 여기서 들어가서 손실이 났습니다만은 이 손실들은 그다지 앞에 수익보다는 굉장히 작은 손실이었습니다 문제는 이 자리입니다 이때가 얼마죠? 20만원 뜹니다 작년 5월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얘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가격 얼마입니까?
70만원 거의 3.5배 250% 수익률이네요
딱 250% 수익 지금 나갈 자리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대표님 말씀해주신 월봉 12평선에 비하면 지금 한참 윗자리에 있으니까 팔 필요가 없다는 얘기시죠?
그렇죠. 나갈 자리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
여기서 더 갈 수도 있는 거고?
더 갈 수도 있고. 안 가면 말고요.
그럼 여기서 만약에 어떤 악재로 급전직화해서 떨어지면?
12평 깨지면?
미련 없이 판매.
그런데 깨질 때는 종가 기준입니다.
종가 기준.
중간에 장중에 월중에 움직여서 12평을 깰 수도 있는데 추세가 살아있으면 다시 반등해서 올라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종가 기준으로 월봉 12평이 깨졌을 때 그러니까 말일날 오후 3시에 미련 없이 나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급존직화해서 깨진다고 해도 그래도 저점에 20만원에 들어가서 깨졌다고 해도 한 40만원? 45만원 이쯤 돼서 깨지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저쪽이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이동평균서도 올라오거든요. 아마 깨지는 자리는 한 55만원? 60만원? 아냐 이 상황에서 깨지잖아.
그러면 수익률이 뭐 20회 사서 거의 3배 정도 되니까 200% 되니까 그것만 잘 지키면 된다.
만약에 이런 추세가 살아있는 거를 기준서를 놓고 매매를 하지 않았다면 대부분의 분들은 중간에 20-30% 수익 나셨을 때 매도하고 나오셨을 거예요. 왜냐하면 그 정도가 우리 일반 개미 투자자들한테는 이 수익 실현 욕구가 극대화될 때거든요. 한 30%? 맞아요.
지금 저 차트상에 보시면 한 분 급등 나오고 월봉 파란색으로 한 번 했죠. 저 때 이제 다 나가요. 저거라도 못 가.
왜냐하면 은봉 하나지만 일봉으로 가면 계속 떨어지는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올라가 있어가지고 이 투자자분들이 보유자분들이 이 텐션이 올라와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은봉이 속출하기 시작하면 겁이 나서 팔 가능성이 높은데 만약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파셨다면 얼마나 아깝습니까. 이 자리도 무섭습니다. 쭉 올라갔다가 밀리는 은봉이에요. 그럼 일본에서 보면 롤러코스터를 탔을 겁니다. 하지만 월봉으로 보면 어때요. 나갈 자리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이죠. 그래서 제가 주로 이런 식으로 장기 차트를 보면서 투자하라는 이유가 이렇습니다.
1봉이나 2봉 투자할 때는 계속 의사결정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 의사결정은 잘못된 의사결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대표님이 강조하시는 이 투자법에서는 월말에 한 번만 보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안드레 코스톨라니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뭐라고 얘기했냐면 헝가리에 굉장히 유명한 투자자인데 우량주를 하나 사라. 그리고 죄를 지어서 감옥에 가라. 3년 후에 출소하면 주가는 크게 올라가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자기가 계속 보면 자기도 모르게 매도를 했을 텐데. 못 보니까 어떻게 합니까? 중간에 그 움직임에 대해서 굳이 보질 않았기 때문에 장기 투자는 이런 식으로요. 의사결정은 좀 길게 길게 가져가는 게 필요한데. 그래서 저는 이제 우리 수업 듣는 분들한테 월론 투자는 한 달에 한 번씩만 하시면 되는데 그럼 나머지 29일은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요. 차라리. 그래서 와병투자라는 거 들어보셨습니다. 와병투자. 그래서 말일날 한번 나와서 확인하고 추세가 아직 살아있으면 다시 입원하고 추세가 깨졌으면 그때 그냥 매도하시면 돼요.
자주 보지 말아라.
자주 안 보시는 게 좋습니다.
대표님 그럼 SK 하이닉스도 1부 때 삼성전자 4로 봤지만 지금 차트상 월봉 12평선 위에 있고 급등 중이니까 지금 보유하신 분들은 팔지 말고 계속 가져가셔라.
계속 가져가세요.
깨질 때까지. 반대로 그럼 지금 신규 진입은 역시 마찬가지로
조금 보수적으로 하셔야 되죠. 물론 이제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기법들이 있긴 한데요. 그건 고수들이 하는 메뉴. 일반 분들은 하시기가 조금 까다롭지 않을까요?
일반, 보통 경험이 적은 분들은 그런거 굳이 안하고 충분히 수익낼 수 있다?
충분히 수익낼 수 있다. 그러니까 추세추적매매만으로도 충분히 수익낼 수 있다.
그러니까 리스크 있는거 가지 말아.
그러니까 수익 이전에 리스크 관리입니다. 먼저 리스크부터 관리하십시오.
대표님은 반대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 다 지금 좀 부담스러운 자리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은 아니 그럼 나는 지금 늦었는데 뭐 사면 됩니까? 지금 시점에 이 차트 그림상 이제 상승 내가 좀 눈여겨볼 만한 그런 주식 좀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라든지 지금 SK하이닉스가 굉장히 계속 업등을 하고 있거든요. 하루에 몇 프로씩 오르고 있어서 아주 고무적이긴 하지만 섣불리 들어갔다가 오히려 따라 들어갔다가 손해 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상승할 여력은 있어 보이지만 그 급등한 종목을 따라 들어가기 보다는 지금 이제 차트 자체가 파릇파릇 살아나는 종목들. 그런 종목들을 따로 공략하셔가지고 여러 종목들을 공략하셔서 그 중에 이제 큰 거목으로 큰 애들을 좀 잡아가는 게 낫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종목이 그렇게 보이실까요? 종목 추천은 아니고 대표님 관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그런 얘기입니다.
제가 보통 종목 추천은 잘 안하거든요. 하지만 예왕에 몇 가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K 홀딩스입니다. 이 종목은 1차로 큰 대상승을 한 번 했습니다. 그런데 상승 이후에 잠깐 주가가 크게 밀렸기는 하지만 역시 그 추세의 여력이 아직 살아있다. 그런 관점에서 지금 들어가도 나쁘지는 않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들어갔다 하더라도 100% 오르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역시 나가는 자리는 월봉 12평 깨지면 나가주시고요. 물론 제 욕을 좀 하겠죠.
그러면. 손실은 크지 않을 거다.
기준적으로. 손실은 크지 않을 겁니다. 또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HPSP입니다. 이 친구도 1차 상승 이후에 추가 상승을 준비하고 있는 종목인데 월봉 12평의 지지를 받고 있는 모습이 굉장히 고무적이거든요. 그래서 이 종목도 한번 여러분들이 들어보시면 나쁘지 않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막 힘있는 종목 그런 종목을 원하실 것 같긴 한데 저는 오늘 좀 준비한 거는 밑에서 조금씩 올라오는 애들 따로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QRT 한번 얘기하겠습니다 QRT 과거에 주가로 가보시면 이 친구가 굉장히 한번 크게 올랐죠 그 다음에 다시 딱 그 가격대까지 내려갔습니다 바닥을 다신 거죠 바닥 다시고 급등한 이후에 12평의 지지를 받으면서 다시 반등하고 있는 모습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이처럼 한번 급등한 종목은요 또 나중에 급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끼있는 종목은 또 끼를 부리거든요. 이 종목도 이 정도까지 바닥을 다져가면서 특정 입형선을 뚫고 지지를 받고 있는 모습이 괜찮기 때문에 지금 들어가도 큰 손실은 나지 않을 거에요.
그러면 책을 읽어보면서 어떤 강의도 들어보면서 이런 종목들을 이제 판별하고 투자를 하신다고 했을 때 아까 1부에서 한 7종목 정도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것도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닌가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제가 이제 수업시간에 가르치는 기법 중에서 가장 강력한 기법 두 개 정도를 집어넣었습니다. 게다가 여러분들이 이제 그 기법을 아신다 하더라도 그 종목을 차트 분석을 하시면서 찾아내려면 되게 힘드시잖아요. 그거 찾아내는 검색식까지 검색하는 방법까지 이 책이 다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제 매월 검색식 돌리셔가지고 그 검색식을 통해서 소팅된 그 종목들 중에서 그래도 그 중에서 좀 더 조건이 마음에 드는 애들을 목석을 가려가지고 투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렇게 한 일곱 종목 추려서 투자를 하다보면 어떤거는 이평을 깨고 내려가서 손절해야 될 때도 있고 어떤거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그러면 계속 가정하는거죠. 크게 오르는 자리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합치면은 수익률이 이제 크게 오른 플러스다. 그럼 반대로 대표님 이게 경제 2008년 금융위기 이유라든가 아니면 코로나 때도 직후도 좀 그랬고 뭔가 경제가 안 좋고 금리 인상하다 이런 악재 있을 때 그럴 때는 매크로 관점에서 보면 안 좋은 시기지만 개별 종목으로 보면 또 그때도 오르는 종목들은 있을 거잖아요.
그건 이제 확률적으로 떨어지죠.
아 확률적으로.
그러니까 이제 지금과 같은 상승장에서는 어떻습니까? 웬만한 건 다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일단 손해보기는 어렵죠.
지금장에서 손해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대단한 분이십니다. 지금장은 침팬지도 수익을 내는 장입니다. 침팬지가 이렇게 다 뜨던지면 그 종목 사셔도 오르는 장입니다.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워렌버핏도 수익 내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장중에 오른 종목도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르는 듯 하다가 추세 깨져가지고 무너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아까 우려했던 것처럼 CP형 돌파했는데 진입했는데 다음 달에 나가래요. 그런 거 한 3번 하시면 어떻게 됩니까? 계좌가 녹아내립니다. 그래서 그런 하락장이나 횡복장에서는 되도록이면 매매를 좀 줄여 가시던가 아니면 좀 쉬어가는 게 중요하죠 그런 것들은 또 지수 차트를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의사결정을 하시면 됩니다
대표님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책을 1월 7일 출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책인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책이 좀 두껍습니다. 제가 지난 10년 동안 주식을 연구하가면서 특히 차트를 연구해가면서 적어도 이 정도는 알고 가야 된다. 투자를 함에 있어서 그리고 차트 분석을 하는 데 있어서 군더더기는 다 빼고 핵심적인 것들만 따로 뽑아가지고 이 책을 냈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두껍습니다. 다 빼고 뺐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책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 차트 분석을 통해서 보다 쉽고 보다 가성비 높은 투자를 하시는 걸 한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저희 1부 2부에서 추세 추종 투자 기법에 대해서 배워봤는데 이게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아니 뭐 대표님 다 좋은데 그 오르는 장일 땐 그런 얘기 누가 못합니까. 반대로 이렇게 좀 떨어지고 안 좋을 자리가 보일 때 미리 예측해서 나가야죠. 나가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게 제일 중요하죠.
그런데 사실 돌이켜 보면 네이버 카카오, 금양, 2차전지, LG생활건강 같은 저도 기억할 만큼 주식투자자분들의 가슴 아픈 손가락인 종목들이 수년 동안 많이 있었는데요. 위험한 주식 종목들, 탈출해야 되는 종목들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지금 말씀하신 종목들이 한때 시장을 풍미했던 종목들.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여러분 단지 우량주라는 이유만으로 또는 남들이 추천한다고 해가지고요. 명선만 믿고 그냥 덥썩 매수하는 거는 조금 위험합니다. 주식시장에는 생각보다 많은 종목들이 내실 없이 과대평가된 종목들이 꽤 있거든요. 결국 실적이 부진하거나 아니면 차세대의 성장동력을 찾지 못한 이런 종목들은 한때 좀 올랐다 하더라도요 언젠가는 떨어져가지고 여러분들을 좀 괴롭히게 되죠 그래서 추세가 깨지고 결국 수급이 무너져서 추세가 깨지는 종목들 그 추세가 깨지는 그 시점에 나가셔야 되는 대부분의 분들이 또 못 나가죠 그래가지고 그 과거의 명성에만 이 종목이 설마 그렇게까지 내려가겠어? 막 그래가지고 그것만 믿고 가시다가 지금 뭐 마이너스 50% 60% 아마 그런 분들이 꽤나 많으실 겁니다 그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손절하는 지혜가 좀 필요합니다. 미련 없이.
그러면 초기에 손절해야 되는 자리 혹시 차트를 보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실 기업 분석을 통해서 정확한 매도자리를 아는 것은 솔직히 어렵습니다.
기업 분석으로 보면 주가 좀 안 좋아도 광산에 투자했다던가 테슬라 계약 몇조원이 이런 얘기 들으면 망설여지잖아요.
그리고 과연 이게 지금 계속 오를 것인가 떨어질 것인가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요. 그래서 기업 내부에 아주 내밀한 정보를 얻는 것도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고 기업 분석을 한다고 해서 또 그 기업 가치를 알아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근데 반면 차트는 매우 정확하게 매도짜리를 알려줍니다. 매도짜리를. 그래서 간단한 건데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고생하시고 뭐라고 하죠? 비자발적 장기 투자를 하신다. 그래서 주로 이제 주가가 수급이 무너지면서 추세가 깨질 때는요. 고점에서요. 하락 패턴이 먼저 나옵니다. 땅봉 패턴이라든지 헤드앤숄더 패턴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월봉 12평선을 깨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한 번 더 순서가 있습니다. 월봉 12평에 매달리는 장떼음봉이 크게 떨어집니다. 그걸 보셨다 그러면 이미 그 매매는 실패한 매매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보기 전에 나오셔야 됩니다.
월봉 12평을 깨기 전에 이미 어떤 패턴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쌍봉이 나온다거나 헤드앤숄더라는 거 그때 보고 먼저 선제적으로 매돌해도 되고.
아 그거는 또 다른 얘기.
그거는 이제 경고 정도인가요?
그러니까 이제 군대를 갔다 오신 분은 데프콘2랑 데프콘3가 다른데. 데프콘2가 위험하긴 하지만 전쟁이 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막상 전쟁이 났을 때는 또 다른 얘기니까. 마찬가지로 패턴이 만들어졌다고 해서 반드시 하락으로 가는 건 아닙니다. 특정 입형선을 깼을 때 그 지지 라인을 깼을 때 그때 추세가 무너지면서 순식간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바로 팔아야 된다?
바로 파셔야죠. 뒤도 돌아보지만.
1월 31일 날 깨졌으면 2월 1일 2일에 팔아야 되는 말씀이시는 거죠?
1월 31일 날 파셔야죠 보자마자 최대한 빨리 아까 말씀드린 예를 들었던 네이버라든지 좋습니다 좋습니다 카카오 언제 나갔으면 됐느냐 아마 땅을 치실 겁니다 여러분 한번 보실까요? 보이십니까? 어디서 나가면 됐는지 네이버는 여기 아닙니까?
그쵸. 월봉 12평을 그때 깼으니까요.
여기서 나가셨으면 최근에 여기 좀 올랐다고 해서 굳이? 이거 지금 최근에 좀 올랐어요.
맞아요.
오르긴 올랐지만 이 나가는 자리를 아직도 회복을 못하고 있어요. 그 전후로 가서 보시면 딱 정확합니다. 네이버 들어가는 자리는. 여기였죠? 14만원. 그 이후에 주가는 계속 상승합니다. 심지어 보십시오. 12평 밑으로 내려갔어요. 제가 어디서 매매하라고요? 장중가회 하지 말고 종가회 하시라고요. 종가회는 어떻게 됐습니까? 지지받으면서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안 팔아도 됐다는 얘기죠. 하지만 아마 저때 많이 파셨을 겁니다. 그런데 보시면 그 이후에 이렇게 급등합니다. 또 급등합니다. 12평만 닿으면 급등합니다. 지지받으면서 그래서 얘가 지지선인 겁니다 추세선이고 자 그리고 나서 보세요 어디서 나가시면 되는지 고점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거의 쌍봉 패턴 쌍봉 패턴을 만들면서 시입형이 깨졌습니다 이때 나가는 자리는 38만원 정도 자 그리고 나서 여러분 어떻게 됐습니까 들어갈 자리가 지금 이거 보이십니까? 12평에 매달리는 이 장대 은봉 이거 보기 전에 나가셔야 된다니까 이거를 봤으면 이미 끝난 얘기입니다
손실이 커진다
너무 커졌기 때문에 못 나가세요 물론 이때도 나가셔야 되는데 그래도 이때라도 나가야 되는데 못 나가요 여기서도 못 나갔는데 어떻게 여기서 그런데 그렇게 해서 기다리면 어떻게 됩니까 계속 밀립니다 이제 나가는 자리가 좀 보이십니까?
저때 바로 팔아야 된다.
이때가 언제냐면 2021년 11월. 그러면 한 3년, 4년 동안 마음고생 안 하셔도 됐어요. 지금 마음고생은 마음고생도 하시고 손실은 손실도 나셨는데 이때 나가는 자리를 올리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고점에서 패턴 만들고 12평 깨지고 장때문방 터지는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온다.
대표님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실 네이버 저때쯤 보면 이미 많이 오른 다음에 또 많이 매수를 하시잖아요. 대표님 말씀하신 차트 매매 추세추종으로 봤을 때는 12평 깨고 올라올 때 사는 게 안전하니까 올라가는 말에 굳이 초보는 올라탈 필요 없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은 저런 종목 그냥 내가 보내주면 되는거고 다른걸 찾으면 되는거죠?
네 다른걸 찾으셔도 되구요 사실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고수의 영역이 뭐냐면 이런 이평선에서 지지받는 눌림목 매매를 하시면 되는데 이거 은봉에서 매매하는 거거든요 은봉에서 매매하실 수 있겠습니까? 떨어지는 칼을 받으실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쉽지 않다
그래서 고수는 은봉에서 매매하고 하수는 양봉에서 매매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는 이제 조금 공부를 하신 분들은 하실 수 있을 텐데 일반인들은 아마 좀 힘드시지 않을까 그래서 다른 거 올라오는 애들도 많으니까 그런 거 하시면 됩니다 다른 거 한 번 또 보겠습니다 카카오 한 번 볼게요 이제는 이사님이 나가는 자리가 보이실 겁니다.
그 시점에 팔아야 된다.
여기 보시면 카카오는 들어가는 자리가 24,000원 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됩니까? 쭉쭉 올라갑니다. 12평의 지지를 받으면서 쭉쭉 올라갑니다. 이렇게 지지받는 모습 보이시죠? 급등하죠.
종가 기준이라고 하셨으니까 장중에는 월봉이 깨졌지만 안 나가죠. 종가 기준으로는 안 깨진거죠.
그런데 이제 고점에서 이렇게 쌍봉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약간이긴 하지만 시입형을 깼습니다.
그쵸.
이때가 얼마냐면 11만 8천원입니다.
11만 8천원.
2만 4천원에 사서 2년 후에 11만 8천원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보십시오. 제가 뭐라고 했냐면 고점에서 하락 패턴 나오고 12평을 깨면 반드시 12평에 매달리는 장대음봉이 나온다고 했어요. 이거 3개 합치면 그대로 똑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얘는 위로 못 올라갑니다. 단 한 번도 나간 이 자리까지 지금 못 오고 있습니다. 이때 파신 분들은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그쵸. 완전 최고가는 아니지만.
이 최고가에서 파는 방법은 거의 없어요. 알 수가 없죠. 근데 단지 이제 추세가 깨지는 걸 확인하고 팔 수는 있지만 여기 추세 초입에서 여러분들이 진입을 해가지고 추세가 깨진 자리에서 팔았는데 심지어 폭락을 한다. 오르는 것보다 더 기분이 좋아요. 내가 판 종목이 폭락을 한다. 순자의 성악설이 맞습니다. 인간은 사악해서 나의 투자는 성공적이니까 남이 망하는 걸 보고 더 기분이 좋을 수 있지
사실은 투자를 참 매도가 중요한데 한쪽 부분만 더 보여드릴께요
금향 종목에 있어요 여기서 엄청나게 올라왔죠 그 다음에 깼습니다 여기서 나가시던가 여기서 나가시던가 했으면 됐습니다 실제로 저한테 작년에 이때쯤 수업을 들으신 수강생분이 한 분 계셨거든요 근데 그분은 금향이 2차전지 종목에서 대장주 아니었습니까 그리고 그 2차전지를 또 밀었던 분이 한 분 계시지 않습니까 시장에서 밧데리 아저씨라고 그분이 이 금향은 60만원 갈까라고 얘기했습니다 본인은 60만원 갈 거라고 찰떡같이 믿고 있다가 제 수업 듣고 야 추세가 깨졌구나 그래서 언제 나가셨냐면 9만4천원에 나갔어요 그분은 지금 너무 기분이 좋으신 게 지금 이거 거래 정리 상태 곧 상패를 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나마 기회가 있을 때 탈출하신 거 아니에요?
아 탈출했습니다 그분은 정말 운이 좋으셨던 거죠.
근데 금연 같은 경우는 대표님 이렇게 월본 기준으로 봤을 때 그래도 최고가랑은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패턴상에.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이제 최고가를 그 자리에서 나온다? 어 이건 이제 철자리 매매라고 들어보셨나요? 용천혈에서 사서 백회혈에서 살겠다는 얘기에요? 말이 안되는 얘기거든요 그건 있을 수 없는 매매구요 대부분 추세가 깨지면 어느정도의 고점 대비 조금 그 부분은
수익률이 상세되는 부분 한 고점 대비 20-30%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거는 이제 내가 놓치는 걸 생각하고 매수해야 된다.
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돌이켜 보면은 대표님 이 버는 거는 정말 어려운데 잃는 건 쉽잖아요.
쉽죠.
근데 이 원칙만 지켜도 진짜 크게 깨지는 건 막을 수 있는 건가요?
크게 깨지는 걸 거의 대부분 막을 수 있죠.
거의 대부분 막혀요? 네.
지금 보십시오. 이 자리에서 파셨던 분은 원금이 다 사라지는 걸 지금 막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아까 네이버나 카카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네.
지금도 정보 좀 못가고 있죠.
한때 네이버 고점에서 사신 분들은 마이너스 60, 70% 심지어 그 이상도 하셨다가 최근에 조금 만회를 하셨지만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십니까? 돈은 돈대로 묶여요.
이게 LG생활건강 같은 경우는 제가 좀 기억이 나는게 코로나 뭐 이때쯤이었던 것 같은데 뭐 이렇게 뭔가 경기순환 사이클에 의해서 혹은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등등등 여러가지 매크로적인 이슈 때문에 내수주식이 뭐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졌다고.
그런 얘기 많았죠.
그런 얘기 많았단 말이에요 몇 년 전.
그래가지고 사람들이 LG생활건강 엄청나게 샀습니다. 맞아요.
코카콜라 가격을 계속 올리고 수익 좋을거다. 근데 주가는 정반대로 갔거든요.
자 보세요. 나갈 자리 보이시죠? 이때 나갔으면 얼마나 행복했습니까?
그쵸. 앞단에서 많이 올랐으니까.
엘치 생활건강을 가지신 분들은 생활도 망가졌고 건강도 망가지셨을거에요.
저 때 뒤도 몰아보지 말고 팔았으면 지금
속된 말로 이 더러운 꼴을 안 봤죠.
대표님 그럼 LG생활건강이 최근 이때 보시면 잠깐 저 2평 올라온 적이 있잖아요. 떨어졌다가. 여기서 사냐
마느냐의 문제인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쉽게 알려드리려고 CP형 돌파하면 사셔라. 돌파 당하면 하셔라 말씀드렸지만 돌파를 했을 때 어떤 식으로 돌파하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런 것들은 이제 따로 몇 가지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요거는 가장 기본인 거고 저런 자리에서 안 삽니다. 그 대표님 책을 읽어보면 이제 저 때는 왜 안 사야 되는지가 나와 있는 거예요. 제가 대표님하고 인터뷰를 해보면서 느낀 것은 이 주식에서 12평 기준 매매가 월본 기준으로 했을 때 수익난 종목도 있지만 일단은 제가 볼 때 가장 좋은 것은 일반 저 같은 초보 입장에서는 되게 크게 깨지는 걸 막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주식이 정말 많이 올랐을 때 언제 팔아야 될지 모르는 분들. 좋은 것 같은데 반대로 지금 시점에 과거 얘기는 많이 들었으니까 지금 시점에 이 종목 조금 위험신도 뜬 거 아닌가 걱정되시는 종목 혹시 두 개 정도 제가 소개 가능하시면 매수 매도 추천은 아니고 대표님의 관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이제 고점에서 패턴이 나오고 12평이 뚫리면 무조건 나가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 종목은 노로홀딩스라는 종목입니다. 주가가 C평 위에서 놀다가 갑자기 급등을 했습니다. 문제는 고점에서 뭘 만들었냐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헤드&숄더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런 걸 잘 모르시기 때문에 이게 패턴인지 아닌지 잘 보이시지 않겠지만 패턴을 좀 공부한 사람들은 이게 보입니다. 이 헤드앤숄더 패턴은요 굉장히 강력한 하락패턴입니다.
아 하락패턴이다.
근데 이후에 어떻게 됐습니까? CP형성까지 깨졌습니다. 그럼 어떻게 한다? 나간다. 만약 여기서 머뭇거리면 뭘 본다? 장대원봉을 한 번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거 보시기 전에 물론 제가 한 말이 100% 맞는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러분들한테 기법을 소개해드리고 이런 것들을 말씀을 드릴 때 대부분은 확률적 근거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확률적으로 높은 쪽에 여러분들이 의사결정을 하셔라. 이게 이제 이 책에서도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저 정도까지 나왔으면 90% 하락.
경험적으로 보셨을 때 90% 정도 정보는 하락한다.
그리고 10% 정도가 반등해서 다시 올라갑니다. 근데 그 10%에 배팅을 하느냐, 그럼 90%에 배팅을 하느냐는 너무 자명하지 않습니까?
확률 높은 쪽으로 해서 손실, 10%에 배팅했다 이건 깨지면 손실이 크니까요.
탕식, 우리가 배당률이 높은 쪽에다가 걸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정도면 1대 9입니다.
1대 9다.
하나 더 하겠습니다. 동양생명입니다. 이 종목이 재미있는 게 뭐냐면요. 줄 하나 긋겠습니다. 올라왔는데 주가 빠지면서 한번 하락을 하고요. 다시 쌍바닥을 지면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쌍봉 패턴이 만들어졌을까요? 왼쪽에 물려있는 물량들이 나온 겁니다. 이걸 소화해내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이 마디값에 물려있는 매물들을 충분히 소화를 못시키니까 거기서 이제 실망매물이 다시 튀어나오면서 고점에서 쌍봉 패턴이 만들어졌어. 그리고 나서 지금 시비평이 깨졌어 지난달에. 그럼 어떻게 될까요 얘는?
대표님 이론에 따르면 장대의 은봉이 매달린 게 나올 것이다.
이 친구는 앞에 있는 노루홀딩스보다 더 나쁜 주먹입니다.
왜 그렇죠?
앞에 마딕값에 물려있는 물량까지 다 튀어나오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고점에서 월봉차트에서 장기차트에서 특히 이런 거를 저희 책에서도 설명을 하지만 대쌍봉 패턴이라고 합니다. 쌍봉이 두 개가 겹쳐가지고 결국 큰 하락을 만들어내는 하락 패턴 중에 대왕입니다.
아, 이건 아주 확실한 신호도구나.
네, 그래서 2년 동안 이 종목은 안 보시는 게 좋습니다.
최소 2년 동안은 어렵다.
어렵다. 딴 종목 지금 사는 게 많은데 굳이 추세 깨진 거를 만약 가지고 계시다면 좀 분량을 줄이시는 게 좋고 안 가지시고 계신 분들은 굳이 이런 신규인이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대표님, 25년부터 금이 폭발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금과 은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 자산인가요?
옛부터 금은 전통적인 투자 대상 아니었습니까? 사실은 제가 수업 시간에도 계속 강조하지만 금에 대한 투자는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금 투자에 대한 어떤 기본적 상식을 좀 갖출 필요가 있는데 금을 투자하는 데 있어서 딱 여러분들이 두 가지만 두 가지만 생각하시면 첫 번째는 금은 안전자산이다. 두 번째가 뭐냐면 금은 과거에 현물화폐 대장 아니었습니까? 그러니까 화폐를 제조할 때 금화, 은화 뭐 이렇게 제조를 하니까 현물화폐의 대장이었는데 현대사회가 되면서 신용화폐가 만들어지면서 사실은 신용화폐가 대도되면서 금의 투자가치가 많이 축소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신용화폐와 항시 대척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물화폐의 대장이기 때문에 신용화폐의 대장인 달러와 반대편에 있어요 그래서 달러의 가치가 오르면 금은 떨어지게 돼 있고 반대로 달러가치가 떨어지면 금은 상승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만 여러분들이 고려해가면서 금을 투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안전자산이라는 게 사실 경기침체라든지 금융위기 등에서 자산가격이 크게 움직이지 않는 그런 걸 안전자산이라고 하는데 주로 금이 전통적으로 안전자산이고 달러, 채권 이런 것들을 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경기가 크게 변동된다거나 화폐가치가 크게 움직인다거나 또는 전쟁이 났다거나 이렇게 되면 안전자산의 가치는 크게 변동 특히 금가격이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러시아나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났을 때 금가격이 급등했습니다. 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침공했을 때 테러를 했을 때도 금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뭔가 큰 변동이 있을 때 안전자산의 어떤 가치를 가진 금을 투자하시는 게 좋긴 한데 미리미리 투자하고 계셔야지 언제 그런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일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금은 어느 정도 현물로 가지고 계시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 그러면 금이 이렇게 많이 올랐잖아요.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지금 사도 되는 건지 금이나 은에도 추세 추종 투자 전략이 통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금이요? 금선물 월봉차트로 보면 거의 한 2년 6개월 내내 상승합니다. 어마무시한 상승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도 사실은 추세가 이미 살아있기 때문에 나쁘지는 않은데 걱정되는 건 역시 하이닉스나 똑같은 얘기입니다. 삼성전자라든지 이렇게 많이 올라 있는 상태에서 장기적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단기적으로는 조금 불안정한 부분들이 수급이 조금 불안정하게 꼬이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은 보수적으로 보수적으로 좀 접근하실 필요가 있다 이 단계에서는 딱 이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표님 또 많은 분들이 금, 은도 궁금해 하시지만 비트코인도 궁금해 하시거든요. 어떻게 보면 디지털 금의 지위에 도전했던 게 이번 비트코인인데 사실은 25년의 생각만큼 많이 모자랐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하락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이 지금 상승 추세가 완전히 깨진 거냐 앞으로 뭐 하락할 일만 남았냐 혹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거냐 이게 좀 궁금해 하신데 어떻게 보세요?
사실 비트코인 가상화폐는 이제는 완벽하게 투기 대상으로서 시장을 지금 점유하고 있어서 시장이 유동성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갖거든요. 시장에 돈이 좀 많이 풀리면 비트코인부터 오릅니다. 다른 주식이 오르기 전에 비트코인부터 오르기. 왜냐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대로 이제 시장의 유동성이 조금 줄어들 때는 비트코인부터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비트코인도요 장기 차트로 아까 제가 이게 무슨 만고의 보도 같은데 너무 난발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는데 제가 이제 간단하게 여러분들한테 기준선이라는 것을 좀 보여드리기 위해서 역시 월봉 11평으로 한번 비트코인을 한번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비트코인의 월봉차트입니다. 월봉차트인데 이 빨간선이 월봉 12평입니다. 그러면 12평을 뚫는 이 자리가 진입자리가 되겠죠. 이때가 얼마냐면 3000만원 정도 조금 상회했을 때 들어가시면 되는데 그 이후로 12평을 깨지 않습니다. 중간에 여기 살짝 깨는 듯 하지만 다시 위로 올라가 있죠. 그 다음에 쭉쭉 올라갑니다. 그리고 최근에 1억 3천만 원 정도에서 비트코인이 깨졌습니다. 12평이 깨졌습니다. 추세가 깨졌다는 얘기죠. 상승추세.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역시 월봉 12평을 가지고 투자를 하셨으면 3,300만 원이 들어가서 1억 3천에 나오실 수 있었던 얘기고요. 지금은 들어갈 자리가 없죠.
지금은 대표님 저희가 1, 2부, 3부에서 얘기 나눠봤던 패턴상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추세가 깨져 있는 상태. 깨졌을 때는 장대음봉이 나올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는 시장의 유동성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시장의 뭔가 금리 인하가 좀 대폭 이뤄지던가 아니면 다른 유동성이 크게 들어오지 않는 한 이 추세가 다시 상승으로 과연 갈 것인가는 조금 저는 조금 부정적이다.
대표님 그럼 이제 결국엔 또 주식이 여전히 좋은 것 같은데 결국에는 아까도 얘기해 주셨지만 장이 좋을 때 개별 종목으로 투자해서 수익을 얻기가 쉽다. 결국 지수가 많이 올라갈 장이 좋다는 얘기잖아요. 올해처럼. 작년이죠. 25년. 그럼 26년은 한국 주식 지수 5천 정말 갈 수 있는 겁니까? 지수 전망, 미국 주식도 좀 궁금합니다.
사실 내일의 주가도 모르는 일이거든요. Nobody knows. 오직 10만이 아시는 부분인데 그런 상황에서 향후 주가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신년에 좀 그런 거를 맞추고 싶은 마음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그 예측하는 것이 좀 허망한 일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하지만 지금과 같은 상승 탄력이라면 예를 들어 코스피가 2500일 때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럼 5000 가려면 몇 배가 올라야 됩니까? 100%가 올라야 됩니다. 3000일 때는 60%, 70%가 올라야 됩니다. 지금 4000이 됐습니다. 4000이 훨씬 넘고 4300인데 그럼 한 20%만 올라도 5000은 바로 코앞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빠르게 조금씩 개선되고 있고 지금처럼 반도체 특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 외부 변수에서 큰 뭔가 문제만 없다면 5000은 달성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주식도 요즘 서학개미분들이 많이 투자하시잖아요. 한국은행장님께서도 서학개미가 너무 많아서 환율 비상이다 얘기까지 하고 계신데 미국 주식은 다우지스라던가 나스닥이라던가 어떻게 보세요?
차트로 아까 제가 차트는 범용적이기 때문에 지수차트에도 써먹을 수가 있다. 그리고 지수차트로 뭘 보겠습니까 개별주 종목을 보는 게 아니라 매크로하게 시장 전체를 거시경제 전체를 볼 수 있는 게 지수차트인데 저는 주로 그런 걸 볼 때 탑다운 방식의 형식을 취합니다. 거시적으로 상위차트부터 점차 밑으로 내려오는 그러면서 시장을 전망합니다. 맨 먼저 보는 차트는 다우가 아니라 나스닥입니다.
다우가 아니라 나스닥을 먼저 보시는데?
다우지수는 어떤 옛날부터 내로는 전통적인 대표성을 띌 뿐이지 사실은 다우지수에서 속해있는 종목은 30개밖에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시장을 전망하는 어떤 데이터로서는 조금 부족합니다. 그리고 게다가 요즘에는 성장주 위주의 시장이기 때문에 성장주가 많이 몰려있는 나스닥 차트가 가장 상위차트. 먼저 나스닥 차트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S&P 500 지수를 보고 마지막으로 보는 게 다우지스입니다. 이렇게 해서 미국 3대 지수를 한번 보고요. 그 다음에 조금 영역을 넓혀서 유럽 한번 가가지고 유로 스탑 50 그 다음에 이제 유럽 경제를 이제 끌고 가는 독일 차트라든지 프랑스 영국 차트 이런 걸 보면서 유럽 경제는 어떻게 갈 것인가 그 다음에 보는 차트는 이제 일본 니케이지지수 상해 종합지수 아니면 뭐 대만 각권지수든 제조업 관련된 왜냐면 대한민국이 제조업 국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약간 커플링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제조업에 특화되어 있는 나라들의 지수 차트들을 봅니다. 그리고 나서 뭘 보냐면 대한민국의 코스피 코스닥을 그러면서 이제 위에서 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시장 전체를 조망하는 그런 작업을 하다 보면 요즘 나스닥 차트를 보면요. 나스닥 차트는 조금 꼬이고 있습니다. 조금 아직 상승의 추세는 꺾인 게 전혀 없는데 그러나 약간 뭔가 옛날 같지는 않아요. 힘 받는 모습이 작년 2월에 관세 트럼프가 관세를 세게 매기면서 관세 문제 때문에 나스닥이 주봉차트에서 삼고점 만들면서 크게 무너졌거든요 그때 한 20% 이상 주가가 크게 빠졌지 않습니까 전세계가 함께 나스닥이 최근에 조금 삼고점 만들려고 뭔가 하고 있어요 만약 이게 만들어진다면 그때는 변곡점이 만들어지는 것도 아닐까 이 부분은 국제정세 부분에서는 특히 대장 차트인 나스닥을 여러분들이 조금 지켜보실 필요가 있고요. 반면에 대한민국의 지금 코스피 코스닥은 파죽지세죠. 전혀 거리낄 게 없다.
걱정할 거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코스피 월봉차트를 보면 이미 상승 추세 모든 신호들이 다 뜨고 있어요. 이미 옛날부터 저는 이제 저희 수업하시는 분들한테 말씀드렸지만 그때보다도 훨씬 더 좋은 신호들이 뜨고 있어서 힘을 받고 있는 차트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내 주식을 하실 때 크게 걱정은 하실 필요 없겠으나 외생변수가 조금 불안하니 이런 것들은 좀 주의하시면서 투자를 하셨습니다.
대표님께서 지금 1억을 가지고 계시다면 주식 포트폴리오 좀 어떻게 구성하시겠어요?
업종별로 어떻게 할 것이냐 아니면 테마별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포트폴리오를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그런 포트폴리오보다도 수익 부분에서의 포트폴리오보다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포트폴리오를 여러분들이 짜셨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일단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적어도 1억을 7개 정도는 나눠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전체 투자자산의 15% 이상이 한 종목에 몰빵되어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삼성전자 너무 좋잖아요 SK하이닉스 너무 좋죠 다 사고 싶죠 그러나 만약 그게 떨어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좋을 때는 마냥 좋겠지만 안 좋을 때도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거를 고민하시지 마시고 그런 업종이나 테마나 이런 여러 가지를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요. 이 포트폴리오가 리스크 차원에서 파산 위험을 어떻게 제로로 수렴시킬 것이냐 그런 부분에 조금 여러분들이 중점을 두고 포트폴리오 좀 짜셨으면 합니다. 그 이상은 제가 조금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그럼 한국 주식, 미국 주식, 금, 약간의 비트코인, 부동산도 4집 정도 되겠죠? 이 정도 보통 분들이 하시는 정도는 전부 다 하셔도 됩니다.
비트코인 하지 마시고.
비트코인 좀 부정적으로 오시네요.
지금 이제 추세가 깨졌습니다.
추세가 깨졌으니까.
저는 추세 깨지면 날짜를 없습니다.
추세가 좋은 것만, 상승 추세일 것만 사도 충분하다?
충분합니다.
대표님 긴 시간 동안 인터뷰 나눠봤는데요. 핸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들에게 투자의 기준을 세워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종목을 찾아내고 또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판단해서 추세 전체를 수익화하는 그런 추세 추종 매매법을 가르칩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투자해야 할지도 모르고 내가 지금 어디서 들어가야 될지 어디서 나가야 될지도 몰라서 헤매시던 분들이라면 이 책이 아주 훌륭한 교과서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주식을 아예 모르는 줄잉이 분들도 마찬가지고 또는 오랜 시간 투자를 했음에도 자신만의 기법을 확립하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그런 분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이 아닐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특히 본인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떨어지는 종목을 들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 분이시라든지 운이 좋게 내가 산 주식이 올랐는데도 언제 팔지 몰라서 망설이는 분이시라면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