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주식 차트 이것 하나만 딱 보세요!ㅣ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성승현)ㅣ부자회사원 주식투자 강의 공부 책 추천

성승현 투자법: 월봉 종가만 보고 달에 3~4시간만 투자하는 추세추종 방식. 거래량 3배 스파이크, 돌반지 패턴, 12평선 이동평균선으로 진입 신호를 잡고, 유한양행·농심·삼성SDS 같은 실제 종목으로 수익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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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는 이제 이 책에서 뭘 소개하고 있냐면 월봉 종가 매매를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뭘로만 매매를 합니까?
종가.
장중에는 매매를 하지 않는다. 매월 말일날 장 마감할 때 그때쯤만 여러분들이 매매를 하십니다. 한 달에 한 3, 4시간만 할애를 해가지고 투자를 하면 되기 때문에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그다지 그렇게 크게 시간을 뺏기지도 않고 굉장히 편하게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래서 저는 월봉 종가 매매를 많이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사업을 시작하여 크게 실패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나름 국내 최고 대학의 경제학부를 졸업한 터라 그는 자신의 지식을 활용하여 주식투자로 돈을 벌고자 결심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주식투자로 돈을 벌기는커녕 계속 돈을 까먹는 그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기현이 찾아옵니다. 우연한 계기로 만난 주식사부. 사부는 큰 재력가였지만 말기암 환자였습니다. 가방끈이 짧았던 사부는 평생의 한을 풀고자 서울대생에게 자신의 기법을 전수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저자의 이야기는 사부님을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시작합니다. 1. 사부님을 만나다 책을 들어가기에 앞서 우선 내 얘기부터 해보자. 딱 10년 전 얘기다. 당시 나는 사업에 실패하고 망연자실하여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을 때였다. 당장 급전은 필요했기에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전업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어떻게든 돈을 벌어 생활비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나름대로 열심히 책도 읽고 공부도 하면서 전의를 불태워봤지만 실력은 그다지 늘지 않았다. 수익이 나는가 싶으면 다시 손실이 나고 늘 제자리를 맴도는 듯했다. 그러던 어느날 대학 은사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아는 주식 고수 한 분이 계신데 갑작스레 말기암에 걸리셨다고 했다. 그런데 그분이 고졸이라 가방끈 짧은 게 평생의 한이라 죽기 전에 똑똑한 서울대생 하나 불러다가 자신의 노하우를 전부 물려주고 싶다고 했다는 것이다. 은사님은 네 생각은 어떠냐 하고 내 의사를 물었다. 이미 궁지에 몰려있는데 뭘 생각하겠는가. 무조건 한다고 대답했다. 그분은 청주에 살고 계시는데 조만간 올라오셔서 날 만나보고 가부를 결정하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나를 보자마자 채통성명도 하지 않은 채로 대뜸 물으셨다.
할 겨?
내가 네 하고 대답하자 한마디가 돌아왔다. 그럼 짐 싸. 전형적인 충청도식 문답이었다. 하지만 그게 무슨 문제인가. 짐싸라는 말은 내가 마음에 들었다는 뜻이었고 나는 그날 바로 짐을 싸서 청주로 내려갔다. 그리고 사부님 집에서 먹고 자며 6개월 동안 합숙 훈련을 했다. 2. 사부님의 유산 사부는 이제 이 세상에 계시지 않는다. 그러나 사부의 유산은 정말 큰 의미가 있었다. 특히나 대단했던 건 차트 투자에 대한 기법을 독학으로 공부해서 만들어냈다는 점이다. 그 내용이 기존의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는 하나 상당히 독창적이며 획기적인 것들이 많았다. 한마디로 사부는 일종의 천재였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차트 분석 기법은 거의 대부분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내용이 많은데 이는 그분의 천재성에 기인한 것이다. 좋은 스승을 만난 덕에 나의 실력도 하루하루 늘어갔다. 6개월간의 합숙이 끝나자 얼추 그분의 이론과 기법을 모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진정한 차트 고수를 만나 새로운 투자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자 여러분들 어떻게 들으셨나요?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의 저자이자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성승현님은 주식사부에게 배운 차트 투자의 정수 그리고 1만시간 이상 공부하며 깨달은 월분캔들 하나로 끝내는 차트기법을 이 책에 모두 녹여냅니다. 어쩌면 정말 주식 천자라 불릴 수 있는 주식 고수의 기법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라는 점에서 이 책이 정말 좋았고요. 하루에 10분 한 달 3시간 캔들 차트 하나로 어떻게 추세 추종 투자를 하는지 그리고 그 기법의 실효성은 정말 있는 것인지 오늘 영상에서 압축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 주식고수님의 평생 투자기법 그리고 성승연님의 10년 내공을 모두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이 책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투자의 매수와 보유 탐독을 적극 추천드리며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3. 평생 암기할 차트 분석의 정수 아마 이번 내용이 오늘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자는 사부님께 배운 차트 분석의 정수를 책에서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돈 주고 못 배울 저자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부님이 앞으로 평생 암기하여 금과 옥조처럼 여기라 하며 일종의 수수께끼 같은 문장을 알려줬는데 다음과 같았다. 거래가 두 번 이루어지면 캔들이 하나 생기고 캔들이 두 개 만들어지면 파동이 하나 발생하며 파동이 두 개가 겹치면 추세가 하나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것들은 모두 이평선 위에 존재한다. 참으로 간결하면서도 오묘하다. 그러면서도 차트 분석에 있어 모든 정출을 담은 문장이기도 하다. 사부는 차트 분석을 하는데 굳이 많은 것들을 알 필요가 없다 하셨다. 거래량, 캔들, 패턴, 추세, 이동평균선 오직 이 5가지만 정확히 알면 된다고 했다. 그리고 이 5가지를 따로 차트 분석의 5대 분석기라 불렀다. 자, 스승님의 문장을 다시 간결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거래가 발생하면 캔들이 만들어지고 캔들이 모이면 파동이 되고 파동이 모이면 추세가 되고 이 모든 건 이동평균선 위에 있어야 의미가 있다 라고 말이죠. 어쩌면 당연하지만 뭔가 심오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이야기 같습니다. 저자는 다음 이야기에서 사부님의 이야기를 풀어서 다시 설명해주고 있었는데요. 책의 이런 흐름이 참 좋았습니다. 저자 이야기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4. 차트 5대 요소 해석 매매 즉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장도 존재하지 않으며 그 어떤 것도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거래이다. 그런데 캔들 하나가 만들어지려면 하루에 적어도 두 번은 거래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거래가 두 번 이루어지면 캔들이 하나 생긴다 한 것이다. 파동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은봉과 양봉이 교차하면 된다. 은봉 다음에 양봉이면 상승파동이 만들어질 것이고 양봉 다음에 은봉이라면 하락파동이 만들어질 것이다. 따라서 파동이 만들어지기 위한 최소 캔들 단위는 두 개이다. 추세도 마찬가지다. 파동과 파동을 연결한 선이 추세선이다. 파동의 고점과 고점을 연결하면 하락추세선이 될 것이고 파동의 저점과 저점이 연결되면 상승추세선이 될 것이다. 이처럼 파동이 두개가 겹치면 추세가 하나 만들어진다 하겠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이동평균선 위에 존재한다고 했다. 하필이면 이동평균선 아래도 아니고 이동평균선 위를 강조했음에 주목하자. 이는 차트 분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주가가 아무리 상승하려 해도 2평선 위에 있다면 이는 모두 저항선이다. 따라서 주가가 제대로 힘을 받고 상승하기 위해선 이동평균선이 차트 아래에서 지지선 역할을 해주고 있어야 한다. 자 여러분들 저자의 풀이 어떻게 들으셨나요? 어쩌면 스승님이 말하고 싶으셨던 것은 차트에서 가장 중요하고 먼저 봐야 하는 것은 거리량이고 거리량을 본 다음에 캔들, 캔들을 체크한 뒤에는 패턴, 패턴을 체크한 뒤에는 추세, 추세를 체크한 뒤에는 이동 평균선을 살펴봐라 라고 말씀하신 건 아닐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자 여기서 패턴하고 파동을 저자는 같은 비슷한 개념으로 보고 있다라는 점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십년간 투자를 한 분들의 문장을 되뇌이다 보면 이런 식으로 뭔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 같아서 이런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해당 부분은 책을 통해서 직접 접해보시면 훨씬 더 좋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책으로 접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참 즐겁고 기쁘다 그리고 뭔가 배움에 오는 행복감 그런 것들이 있었거든요. 책을 꼭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1만 시간을 들여 알아낸 1초 만에 타점 잡는 차트기법 이번 내용은 아마 제목만 봐도 중요하다는 걸 딱 느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자는 이번 내용을 자신의 10년 투자 인생의 최고의 성과라고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인지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식사부가 말했다. 차트 안에는 두 개의 추세선이 존재한다. 눈에 보이는 추세선과 눈에 보이지 않는 추세선이다. 눈에 보이는 추세선은 다름 아닌 이동평균선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추세선은 내가 직접 긋는 추세선이다. 여기서 문제는 내가 긋는 추세선에 있다. 추세선은 어떻게 긋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임의로 그은 선에 불과하기 때문에 객관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년을 허송세월을 보냈다. 그렇게 해서 천신만구 끝에 찾아낸 것이 주봉 12평선 월봉 12평선이다. 이 두 추세선은 상승추세에서는 지지선 하락추세에서는 저항선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걸 10년 1만시간 이상 관찰을 통해서 알아낸 것이다. 나는 대한민국 미국 중국의 모든 종목의 일봉 주봉 월봉 차트를 다 보며 이를 확인했다. 물론 매번 들어 맞는 건 아니었지만 본격적인 추세 발생 시에는 기가 막히게 잘 맞았다. 그러니 앞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추세선 긋느라 애쓰지 말고 그냥 눈에 보이는 추세선 주봉 2평선과 월봉 2평선을 활용토록 하자. 그중에 나는 월봉 이동평균선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조카가 아무리 출렁거려도 월봉 2평선만 닿으면 귀신처럼 반등하는 것을 너무나도 많이 봤기 때문이다. 서자가 이야기하는 월봉상 12평선은 1봉상 201 이동평균선에 해당합니다. 참고로 주봉상 12평선이다 라고 하면 1봉상 51 이동평균선이 되겠죠. 서자는 해당 이동평균선을 자신의 주식 인생에서 최대 수학이라 꼽을 만큼 대단한 발견이라고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월봉상 12평선, 즉 1봉상 201 이동평균선은 스윙트레이딩의 대가인 폴튜더 존스 역시 강조한 이동평균선이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해당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캔들이 201 이동평균선을 올라타면 매수 이탈하면 매도라는 간단한 원칙으로 투자한다면 1초만 차트를 확인해도 투자결정이 가능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초만에 차트를 보고 큰 투자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조금 불안할 수도 있을텐데요. 저자는 다음 이야기에서 이런 불안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 계속됩니다. 6. 추세추종만이 정답이다. 주식투자는 결국 추세를 맞추는 게임이다. 추세의 초기를 인지하여 진입한 후 추세 전체를
수익화할 수 있어야 한다.
추세를 알면 수익을 낼 때는 크게 내고 또 당할 때도 작게 당하게 된다. 주봉 10 월봉 12평선은 가장 명확한 기준선이다. 이 두 기준선을 통해 상승추세에서는 상승전체를 발라먹고 하락추세에서는 매매를 쉬든지 임버스로 대응하면 그만이다. 추세추정매매를 하게 되면 매번 시장을 확인할 필요가 없다. 추세가 아직 살아있다면 팔 이유가 없고 추세가 깨지면 바로 팔아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이제 기준은 명확해졌으니 여러분은 딱 한가지만 제대로 하면 된다. 바로 버티는 것이다. 추세가 살아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팔지 말고 버티는 것이고 추세가 깨진 종목은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하지 않고 버티는 것이다. 이것만 잘하면 돈은 저절로 복사될 것이고 부자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게 된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오직 추세추종만이 답이다. 추세를 아는 자만이 진정시장을 즐길 자격이 있는 자라고 하겠다.
추세추종을 잘 아시는 분들이다 라고 하면 저자의 말에 공감을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어떤 분들은 너무 광범위하다 좀 더 구체적인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앞의 스승님과 저자가 강조한 차트의 5가지 분석 요소죠. 거리량, 캔들, 패턴, 추세, 이동평균선 이 5가지가 중요한 디테일 요소가 될 것인데요. 만약 월봉상 12평선을 돌파한 종목이 있다면 과연
거래량은 어떻게 체크하고 캔들과 패턴은 어떻게 체크하는지도
매우 중요할 수 있을 겁니다.
저자는 이와 관련해서도 책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는데요.
저자가 설명하는 거래량 이야기부터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7. 선행지표 거래량 차트 자체는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도 있지만 거래량은 숨길 수 없다. 특정 가격대에서 거래가 많이 발생했다면 향후 주가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해진다. 이때 캔들 이동평균선 보조지표 등이 모두 후행성이라면 거래량은 선행성을 갖는다. 주가의 상승과 하락 전에는 우선 거래량부터 들어오고 변동성이 확대되기 때문에 차트상에서 거래량이 급등한 자리를 재빨리 체크한 후 그 진행과정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양봉의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은 물량 매집 은봉의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은 물량 추래로 본다. 특히 하락 초기에 거리량이 늘어나고 있다면 이는 지속적인 매물출해로 향후 주가도 계속 하락할 공산이 크다.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거리량이 늘어나지 않고 줄어든다면 이것 또한 하락의 증주다. 상승단계마다 차익실현 매물들은 나오기 마련인데 이를 충분히 소화해내지 못하면 언젠가 이 물량들이 튀어나오며 상승의 발목을 잡을 것이기 때문이다. 차트를 분석할 때 양봉 상승 구간에서는 거리량이 늘어나는 것이 좋고 은봉 하락 구간에서는 거리량이 줄어드는 것이 좋다. 특히 들어온 물량은 보이는데 나간 물량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매우 좋은 신호이다. 세력이 아직 이탈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향후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특히 눌림목 구간에서 거래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이 좋다. 이는 최근 상승을 주도한 세력들이 나가지 않았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눌림목 구간의 거리량은 상승구간 최대 거리량의 7분의 1에서 20분의 1 수준까지면 금상첨화다. 반대로 돌파구간에서는 거리량이 많은 게 좋다. 저항대에 몰려있는 대기매물을 충분히 소화한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리량을 볼 때 가장 중요한 건 주가위치에 따른 해석이다. 만약 바닷건에서 거리량이 평소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면 이는 상승 추세 반전 신호이다. 그리고 급등 중에도 역시 거리량이 붙으면서 상승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정도 주가가 상승한 고점 영역에서의 거리량이다. 이때는 거리량이 커도 문제고 작아도 문제다. 고점 영역에서 거리량 증가는 세력 간 손바뀜으로 추가 상승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세력 간 손바뀜이 아니라 개인 투자자에게 물량을 떠넘기고 빠져나가는 자리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따라서 고점 영역에서는 거리량 보다는 추세를 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거리량이 어찌되었든 월봉 12평선을 이탈하면 그냥 매도하는 것이다. 그럼 반대로 상승이 나와도 조심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만약 바닷건에서 거리량이 감소하거나 평소 대비 비슷하다면 어떨까. 이는 주가가 상승해도 추세전환 이라고 보기 어렵다. 만약 급등 중에 거리량이 줄어든 다면 어떨까. 역시 주가의 상승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양봉에서 거래량이 줄고 되려 은봉에서 거래량이 는다면 이는 정상추세의 움직임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자 여러분들 어떻게 들으셨나요? 아마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매매의 디테일을 잡으셨을 텐데요. 저자가 말한 월 10 즉 1봉상 201 이동평균선에서 돌파가 나올 때 거래량을 체크하여 거래량이 평소 대비 큰 종목을 가려서 매매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월봉상 10, 일봉상 201 이동평균선을 돌파했다고 매수대응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이죠. 자 그리고 해당 기법은 조건 검색식을 만들어서 종목을 손쉽게 발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자 이런식으로 저자가 말한 기법을 조건 검색식화 해보았습니다
자 한번 같이 해볼까요
마이크의 위치를 잠깐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자 조건식 새로 작성 누르신 다음에 조건식에서 일단 범위 지정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 종목이나 하는게 아니라 코스피 코스닥 중에서도 코스피 200 그리고 코스닥 150 이 두 종목군에서 종목을 발굴하는 거죠 일단 a와 b 조건을 추가해 준 다음에 엔드 값을 더블 클릭해서 5월 값으로 바꿔준 다음에 가로로 묶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종목 9는 우리가 조건식으로 만들었죠. 이제 두 가지 조건을 다시 추가해야 합니다. 캔들이 201 이동평균선을 위로 돌파한 종목 또는 일본 캔들이 201 이동평균선과 이격이 좁은 상태에서 밀집된 종목을 자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주가 2평 돌파 그리고 2평 2격도 조건식을 활용해 줄 겁니다 주가 라고 해서 여기다가 이렇게 검색을 하신 다음에 밑으로 조금 내려가다 보면요 여기 보시면 주가 이동평균선 돌파라는 식이 있습니다. 요거 클릭해 주시고요. 그리고 나서 요 밑에 다시 한번 클릭을 해주셔야지 오른쪽에 식이 변경이 됩니다. 주기는 1주기로 그대로 두시고요. 종가 1, 2평이 종가 200이죠? 200으로 수정해주시고 골든 크로스 그대로 두신 다음에 추가를 눌러줍니다 자 그리고 이제 201 이동평균선과 주가의 위치가 가까운 종목을 대상으로 할 수 있겠죠? 이때는 이동평균선 2격도 조건식을 사용합니다 다시 메뉴로 가셔가지고요 2격이라고 한번 검색을 해볼게요 자 그러면 이동평균이격도 라고 있습니다 요거 클릭 그리고 아래쪽에 다시 이동평균이격도 클릭하면 오른쪽에 식이 변경이 됩니다 여기서 단기입형종가를 1로 두시고요 장기입형종가를 200으로 변경합니다 그리고 나서 몇%인의 근접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저는 넉넉하게 10%인의 근접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게 해서 추가를 눌러 주시고요 다시 c와 d를 5월로 바꿔준 다음에 c와 d를 다시금 괄호로 묶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요렇게 해서 검색을 하게 되면, 자 검색 한번 눌러볼까요? 자 그러면 85개의 종목들이 검색이 됩니다. 자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하게 봐야 되는 게 바로 거래량입니다. 주식사부님도 가장 강조했던 게 거래량이었죠. 먼저 말씀을 하셨던 게 거래였습니다. 따라서 거리량 지표를 추가해 주어야 되는데요. 이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조건식은 기간 내의 거리량, 평균 거리량 대비해서 많은 거리량이 터진 종목을 발굴하는 조건식을 사용해야 될 겁니다. 그럼 여기에서 기간이라고 검색을 하시고요. 조금 밑으로 내려가다 보면 기간 내 평균 거리량 비율이라는 식이 있습니다. 다시 밑으로 내려가서 기간 내 평균 거리량 비율 클릭해 주시고요 이때는 1주기가 아니라 월 주기로 놓으시는 겁니다 월봉상 거리량을 비교하는 거죠 넉넉하게 월봉상 30봉 이내에서 기준봉은 제외하고요 퍼센테이지는 아까 바닥에서는 평소 거리량 대비해서 3배 이상 커야지 좋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저자가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여기를 300% 이상으로 두고 추가를 눌러줍니다 자 이렇게 되면은 거리량이 평소 대비 컸던 종목들을 발굴하게 되겠죠 그래서 지금 아까 전에는 85개의 종목이 검색이 되었는데 여기에서 다시금 추가를 해서 검색을 눌러주면 51개의 종목으로 다시 종목이 추려지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서 또 이제 종목을 하나하나 클릭하면서 어떤 종목이 월봉상 거리량이 우수한지 확인할 수 있겠죠 자 일단 유한양행 같은 경우 여러분들 참고로 보겠습니다 이거 종목 추천은 아닙니다 여러분들 월봉 차트로 봤을 때 시기열을 길게 늘려주는 겁니다 자 그렇게 본다라고 하면 유한양행 같은 경우에는 24년도에 역사적 거래량을 터뜨렸고요. 그리고 나서 지금 현재 주가가 200일 이동평균상까지 조정받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다시 일본 차트로 넘어와서 이때 당시에 역사적 거리량이 터졌고, 지금 해당 종목 같은 경우에 201 이동평균선, 여기 굵은 선이 파란색 선이 201 이동평균선입니다. 현재 201 이동평균선에서 횡보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목 같은 경우에 이런 지점에서 매수대응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왜냐하면 최초 200일 이동평균선 돌파가 나왔고요. 그리고 나서 놀림 나온 이후에 다시금 200일 이동평균선 근처에서 횡보하기 때문에 이런 종목 같은 경우에는 상반 관점을 가지고 대응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농심은 어떨까요? 농심 같은 경우에도 월봉상 봤을 때 25년도에 역사적 거래량이 터진 걸 확인할 수 있고요. 해당 종목 역시나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에서 횡보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방전지라는 종목은 어떨까요? 해당 종목은 21년도의 역사적 거리랑이 터졌고 현재 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박스권으로 움직이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권의 지금 하단에 지지 나오는 영역에 해당하고 해당 종목 같은 경우에는 200이 이동평균선 아래에 눌려있지만 현재 이 지점에서 지지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지점에서는 적절하게 매수 대응을 해볼 수 있겠다. 그런 판단을 내릴 수 있다라는 거죠. 코스모 화학은 어떨까요? 코스모 화학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 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21년도에 역사적 거래량이 터졌고요. 사실 시세 분출을 한 번 했기 때문에 다시금 이 저점 영역에서 거리량이 좀 크게 터지면 좋은데 아직까지 그런 모습은 보여지고 있지 않습니다. 삼성 SDS 같은 종목은 어떨까요? 해당 종목 같은 경우에도 현재 바닷건에서 계속 거리량이 터지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해당 종목 같은 경우에도 이때 200일 이동 평균선을 강력히 올라 탔고요. 이런 지점이라고 하면 적절한 매수 타점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지금 계속 보유할 수 있는 영역이고 이런 지점은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과 50일 이동평균선이 밀집되면서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런 종목 역시나 매수 대응이 가능하겠죠. 물론 여러분 이거 추천은 아닙니다. 그냥 기법대로 하면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드리는 것이고요. 삼성 SDS 같은 경우에는 지금 외국인이 계속 매수하고 있는 것도 눈여겨볼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급 같은 경우에도 체크를 한번 해보시고 마음에 드는 종목이 있다라고 하면 특히나 역사적 거리량이 바닷건에서 터지고 있다 아니면 평소 대비 3배 이상의 거리량이 바닷건에서 계속 터지고 있다라고 하면 그런 종목은 상승 추세로 전환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종목이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추려 가지고 매수 대응해 나가신다 라고 하면 그리고 추세를 긴 관점으로 보고 대응을 해나가신다 라고 하면 위에서도 다른 예시를 말씀을 드릴 건데 템 백업까지도 노릴 수 있는 그런 전략이 될 수 있다 라고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 기법은 좀 더 여러분들 구체적인 매매 디테일을 설명드린 다음에 뒤에서 다시 차트로 설명을 드릴 테니까요 저자 이야기를 조금 더 이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8. 돌파인가 눌림목인가
자, 여기서 아마 여러분은 이게 궁금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식 고수라고 알려진 저자의 스승님은 과연 어떤 매매를 주력으로 했을지 말이죠. 저자의 이야기를 일단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사부는 단타로 3이평선 눌림목 매매를 즐겨하곤 했다. 자 여기서 여러분들 3이평선이라고 책에서 표기가 되는데 이건 정황상 뒤에서 나오는데요 1봉상 3일 이동평균선으로 추정이 됩니다 자 일단 계속 읽어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세력이 주가를 밀어 올리다 보면 어느 순간 수익실험 매물이 쏟아지며 단기 하락이 발생하고 난다 그런데 이틀 연속 은봉으로 떨어지고 만약 사흘째까지 연속으로 은봉이 나오면 이동평균선이 깨지게 되는데 이 경우 단기 추세가 깨지면서 실망 매물이 대량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이때 기껏 올려놓은 주가가 무너질 수도 있게 된다. 따라서 세력 입장에서 이평선을 깨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사흘째가 되는 날 반드시 양봉을 만들어내려고 노력하게 된다. 사부는 세력이 확인된 종목 중 이처럼 이틀
연속 은봉으로 떨어진 종목을 찾아 장 시작
전에 이동평균선 밑에다가 지정가로 깔기 매매를 하곤 했다. 깔기 매매란 주식을 매수할 때 한꺼번에 사지 않고 자신이 사고자 하는 가격 밑으로 쭉 깔아놓는 매매를 말한다. 이렇게 하면 오전 중에 주가가 떨어지면서 쭉 매수하게 되고 만약 예측한 대로 주가가 양봉으로 끝나게 되면 그 수익이 상당하게 된다. 이처럼 고수는 은봉에서 매수하고 하수는 양봉에서 따라 들어가는 법이다. 그리고 조식사부가 자신있게 음봉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특정 논립목 자리에서 반드시 주가가 반등한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논리목 매매가 항상 성공하는 것만은 아니다. 논리목이라고 믿고 매수했지만 그대로 하락 추세를 탈 수도 있다. 게다가 은봉으로 하락하는 구간에서 매수해야 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눌림목 매매는 결코 하수들은 건드릴 수 없는 주식 고수들만의 고급 스킬인 것이다. 눌림목의 힘의 크기를 알기 위해선 눌림목의 고래 깊이를 보면 된다. 눌림목이 형성될 때 가격 하락폭이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는 것이다. 이는 누군가 의도적으로 끊임없이 가격대를 받쳐주고 있다는 뜻이다. 9. 돌반지 패턴 자 이제 오늘 영상의 대미를 장식할 저자의 종합기법 설명입니다. 저자의 돌반지 패턴은 지금까지의 설명을 종합하면서도 구체적 타점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 유용했는데요. 먼저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린 후 차초로 검증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상승패턴이 만들어지고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정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 특히 월봉 12평선과 같은 요의미한 2평선을 돌파할 때가 중요하다. 그리고 돌파 이후 지지 그리고 반등을 거친다. 돌파 지지 반등 이 앞글자를 따서 나는 이를 돌반지 패턴이라고 부른다. 24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고 24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은 후 본격적으로 반등하는 형태이다. 지지받을 땐 쌍바닥 패턴을 보여준다면 이는 매우 강력한 상승신호로 볼 수 있다. 쌍바닥이 만들어질 때도 순서가 있다. 먼저 주가가 하락하다가 1차 브레이킹 장때 양봉이 출현하는 것이다. 이는 하락을 멈추는 역할을 하며 이때 거래량은 작으면 안 된다. 거래량이 터져야 진짜인 것이다. 하지만 이때 바로 매수하진 않는다. 왜냐하면 1차 브레이킹 장때 양봉 이후 주가가 조정을 받아 이전 저점 부근에서 다시 반등을 일으키는 2차 브레이킹 캔들이 나와야 비로소 쌍바닥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이때 거래량은 첫번째 브레이킹 장때 양봉의 70에서 200%가 적당하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쌍바닥은 이제야 형태만 갖추었을 뿐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쌍바닥이 완성되려면 반드시 넘어야 할 선이 하나 존재한다. 바로 1봉상 11이동평균선이다. 따라서 매수 지점은 월봉상 쌍바닥 형성 후 일봉상 11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장때 양봉의 종가가 된다. 만약 좀 더 명확한 타점을 노리고 싶다면 종가가 아니라 다음날 3분봉 캔들의 거리량을 보면서 대응한다. 다음날 3분봉 차트에서 첫 캔들의 거리량이 전일 첫 3분봉 캔들의 거리량 대비 200% 이상이라면 첫 3분봉 캔들의 종가에서 매수하는 것이다. 여러분들 이렇게 글로 들으면 이해가 좀 어렵죠? 저자의 매수 타점을 이해하기 쉽게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주가가 하락하거나 횡보하다가 이런식으로 평소 거래량 대비해서 3배 이상 거래량이 터지면서 월봉상 장대 양봉이 나와야 된다는 겁니다 자 이때 매수하는 건 아니죠 두번째 저점을 형성하는 장대 양봉을 확인한 다음에 매수 대응을 하는 겁니다. 이때 거리량은요 왼쪽 장대 양봉 대비 70에서 200% 정도 되어야 한다라고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자 이때 저점은 두번째 오른쪽 두번째 저점은 왼쪽 저점보다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라고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매수 급소는 1봉상 11선을 올라 탔을 때 그때 매수대행 할 수 있다 라고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라는 거죠 자 한번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종목 같은 경우에 월봉 차트입니다 월봉 차트상 여기 굵은색 파란색 선이 12평 선입니다 12평선에 계속 눌렸던 주가가 갑자기 거리량을 크게 터뜨리면서 12평선 위로 올라탑니다. 이때 장대 양봉이 만들어지죠. 이때 우리는 1차 저점을 인식할 수 있구요. 그리고 나서 다시금 주가가 12평선까지 늘렸다가 다시 거리량이 붙으면서 장대 양봉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여기가 2차 저점이고 1차 저점보다 2차 저점이 높아졌으니까 이거는 좀 더 확률높은 상승추세 전환이구나 라고 인식할 수 있는 것이죠. 월봉상 쌍바닥 캔들 패턴이 이때 완성이 되는 겁니다 이때가 언제냐 라고 하면 21년도 5월달 그러니까 5월달 말에 만들어진 월봉 캔들 하나로 우리가 이 패턴의 완성을 알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는 이때 이 월봉 캔들에서 여러분들 저자는 그냥 종가에 그러니까 5월 말에 확인했더니 이 패턴이 완성되었다 그러면 5월 말에 그냥 종가에 매수를 하던가 아니면 6월 초에 그냥 시가에서 그냥 매수 해라 라고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자 바로 이런식으로 1봉상 그냥 여러분들 월봉상 5월 말에 이거 확인했으면 그냥 그 다음 6월 초에 바로 진입하는 겁니다 6월 초에 진입한 타점은 바로 요 짧은 은봉 캔들이 되구요 자 매도는 언제 하느냐 200일 이동 평균선을 하방으로 이탈하면 매도 하는 겁니다 과연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매수평단을 제가 초록색 선으로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강한 상승세가 나왔어요. 그런데 20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했다고 하면 이날 매도가 나갑니다. 자신의 평단보다 좀 아랫단에서 매도가 나가기 때문에 손실로 마무리가 된다는 거죠. 그런데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조금 응용하실 수 있는 게 있어요. 왜냐하면 이런 식으로 월봉상 계속 눌려있던 주가가 대량 거리량을 터뜨리면서 상승이 나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해당 종목을 뭔가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상반 관점을 가지고 대응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어디에서 매수를 하느냐? 오른쪽 월봉 캔들을 확인하기 그 이전에 1봉 차트에서 요 지점이죠 150일에서 200일 또는 240일 이동평균선까지 주가가 내려왔다가 눌렸다가 다시금 10일 이동평균선을 올라타는 지점에서 미리 진입을 하는 겁니다 이 부분을 조금 더 확대해서 보여드린다고 하면 이런 식으로 이렇게 큰 거리량을 터뜨리면서 200일 이동평균선을 강력하게 위로 돌파해요 그런데 다시 조정이 나옵니다 조정이 나와야지 W자 패턴이 완성이 되겠죠 그리고 이때 당시에 일봉차트를 확대해서 보면 역배열로 계속 눌리다가 여기 보시면 굵은색 여기 선이 200일 이동평균선입니다 200일 이동평균선에서 지지받고 다시금 상승이 나오는데 이때 당시에 이평선들이 정배열되고요 캔들이 10일 이동평균선을 올라타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배열 초입에서 매수하는 거죠 자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아니 240일은 뭐고?
200일은 뭐냐?
어떤 걸 써야 되느냐? 라고 물어보실 수 있는데요. 사실 어떤 선을 써도 무방합니다. 왜냐하면 딱 정해진 공식이 없기 때문이죠. 오히려 자신의 스타일이 더 중요합니다. 200일을 써도 되고 내가 240일이 나한테 더 맞는다고 하시면 240일을 써도 괜찮다 라는 거죠 사실 200일이나 240일이나 뭐 거의 차이는 없습니다 월봉상 12평선을 그대로 1봉으로 가져오면 200일 이동평균선이 되기 때문에 저는 200일 이동평균선의 기준으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앞에서는요 이때 매수하게 되요 6월달에 그런데 좀 더 빠른 타점 201 눌림 타점에서 매수 대응을 했다라고 하면 해당 종목 같은 경우에는 최초 매수 타점이 좀 더 낮은 지점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30% 이상의 수익을 발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해당 매수 타점에다가 매수 평단을 이렇게 한번 초록색선으로 표시를 해봤어요 자 그리고 해당 종목은 어떻게 되느냐 해당 종목 같은 경우에는 이 매수 평단을 한 번도 터치하지 않습니다 한 번도 터치하지 않고 지금 현재 가격은요 매수가 거의 뭐 1만 1천 원 정도 선에서 이루어지는데 지금 현재 이 종목의 가격은 10만 원을 훌쩍 넘어가는 수준입니다 자 본절컷 사용 시 보유했을 때 10배 가량의 수익을 낼 수 있다라는 거죠 만약에 내가 1억을 투자해서 절반은 200일 하방 이탈해서 매도한다. 그러면 30% 수익이라고 말씀드렸죠? 30% 이상입니다. 대략적으로 1,500만 원 수익을 일단 챙기고요. 그리고 나머지 잔량은 그대로 보유하는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 잔량 그냥 간단하게 계산해서 나머지 잔량인 5천만 원의 10배라고 하면 5억이죠. 5억 수익을 낼 수 있다라는 거죠. 자 이런식으로 해당 기법 같은 경우에는 추세를 끝까지 먹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게다가 월봉상 거래량이 크게 터졌다는 건 해당 종목이 상승의 힘이 상승의 에너지가 굉장히 강하고 그런 종목은 상승이 몇 년간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요 기법은 소닉비가 굉장히 우수하다 라고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일전에 소개드린 삼성 SDI 같은 경우에도 역사적 거래량이 터졌다고 말씀을 드렸고 이 종목 역시나 월봉상 12평선을 대량 거래량으로 강력하게 올라탔습니다. 올라탔다고 하면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 보시면 여기가 200일 이동 평균선입니다. 200일 이동 평균선까지 주가가 눌렸을 때 매수대응, 비중있게 매수대응이 가능하다라는 거죠. 지금 현재 40% 수익 중이고요. 아직 매도할 이유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200일 이동평균선 깨질 때까지 보유해도 되고 아니면 한 50%나 아니면 지금도 40% 수익 절반 익절하고 나머지 잔량을 한번 길게 가져가 보겠다. 그렇게 대응을 한다고 하면 이 종목도 역시나 좋은 수익이 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여러분들이 이 전략을 활용해 나가신다. 그리고 연습하고 작은 금액으로 일단은 여러분들이 수익화 모델로 만들려고 채화하려고 노력해 나가신다 라고 하면 이 기법은 굉장히 좋은 스윙 트레이딩 기법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오늘 영상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며 시간관계상 여기서 영상을 마쳐야 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책에는 오늘 미처 소개해드리지 못한 경제의 핵심 및 거시지표에 대한 이해 에너지 응축을 살피는 개별 캔들 설명 다양한 패턴 설명 그리고 주봉 242평선 돌파매매 검색식 등 도자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했습니다. 책을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위 사진은 스페이스X 초기 로켓 발사 실패 후 로켓의 잔해를 모아놓고 그 속에서 실패의 원인을 찾던 일론 머스크의 사진입니다. 이때 당시 그는 3번의 로켓 발사 실패를 경험한 상태였고 테슬라의 돈은 말라버린 상황이었습니다.
개인 자산은 0원.
친구들에게 월세를 빌려 지내던 처지였죠. 파산까지 3일 남은 시점에서 그는 남은 자금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 쪼개넣는 미친 도박을 감행합니다. 당시 그는 두 자식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테슬라를 살리느냐 스페익스X를 살리느냐의 선택에 기로해서 자신의 전재산을 탈탈 털어서 두 회사에 모두 나누어서 돈을 분배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기적적으로 나사와 1조 규모의 계약을 따내면서 생존하게 됐구요. 그리고 지금의 우주항공의 시대를 일론 머스크가 계측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네들을 바라보고 있는 일론 머스크의 이 사진은 지금 현재 많은 창업자와 사업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사진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쩌면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잔해들을 일일이 주어 담아 그것들을 분류하고 그 속에서 실패의 원인을 곰곰이 생각하는 그 집념. 그 집념이 어쩌면 기적을 만든 것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만약 실패 속에서 실패의 원인을 찾고 땅을 치며 후회하면서 고뇌하고 있다며 어쩌면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성공 전조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때도 귀를 열고 있었습니다. 실패 후 그것을 복귀하고 다시 공부하고 다시 실험하고 경험하고 그것이 지금의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만들어낸 것이죠. 지금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긴 영상을 시청하시면서 다시금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새로운 정보를 얻어 공부하고 계신 여러분이야말로 여러분의 인생에서 성공의 역사를 써내려갈 주인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패하고 있고 그럼에도 노력하고 있다면 그것이 곧 성공일 것이며 지금 이 순간에 이 영상을 시청하고 계시는 여러분 역시 성공할 것이라 믿어이 숨지 않습니다. 부자에선 채널은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여러분들 뒤에서 항상 응원드리고 도움드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음 영상도 알차게 준비하여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자가 되는 지름길로 저와 함께 달려가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