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현 작가)주식 '이때'는 무조건 팔아야 합니다! 최고의 매도 타이밍은?!

Stock trader 성승현 explains when to sell using chart patterns, not fundamentals. A broken 12-day moving average followed by a head-and-shoulder formation signals an immediate sell. He demonstrates the method on Apple, Nvidia, Microsoft, Tesla, and Palant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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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리가 두 개 있는, 그러면서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데 이 쌍봉 패턴보다도 더 강력한 하락 패턴이 뭐냐면 헤드 앤 숄더
그러니까 지금 이게 가끔가다가 같이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정석이고 차트 투자하는 사람들은 또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잘 안 해보신 분들은.
맞습니다.
차트 투자에 대한 오해들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해요. 그 부분도 같이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차트 투자는 결국 과거에 대한 지표일 뿐이고 이 미래는 결코 예측할 수 없다.
그렇죠.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얘기를 해요. 그런데 저는 이게 아주 차트 분석 투자를 폄훼하기 위한 아주 악의적인 공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차트를 모르는 분들이 사실 이런 얘기를 하지만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고 특히 돈의 역사 아니면 투자의 역사는 계속 반복되고 있고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제가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유동성이 많아지면 주식에 호재하는 거잖아요. 그런 것도 차세대 글로티브에서 볼 수 있죠. 그리고 또 하나가 뭐냐면 기업체가 성적이 별로 안좋아. 그런데도 올라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도 투자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럼요. 그러니까 이게 저는 이제 수업시간에 이렇게 가르칩니다. 수익을 주는 애가 우령주지. 실적이 좋은 애가 우령주가. 그러니까 천하의 계접주라도 흐름만 잘 타면 텐버가 갑니다. 우리는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거는 추세이지. 그 추세를 만들어내는 원인에 대해서는 우리가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로지 차트만 보고 무슨 뭔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저렇게 됐겠죠. 그걸 자꾸 분석하려고 들지 말고 그러한 것들이 반영된 차트만 분석해서 과연 이 종목에 수급이 들어왔고 그리고 앞으로 추세가 만들어질지 아닐지를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면 고거에 좀 포커스를 맞추시라 이게 제 지론입니다. 사실 이제 그 차트 투자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또 오해하는 게 단타용이다 차트는 저희 선생님께 단타 매매를 배우긴 했지만 그러나 제가 연구를 해보니까요. 특히 이제 추세 추종을 하기 위해서는 이 차트만한 게 없다. 그래서 지금 현재 추세가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를 판단하는 데 있어서는 차트를 활용할 수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 투자에 훨씬 더 유리하다. 특히 우리나라 주식도 요즘에 우리나라 주식이 굉장히 화랑이기 때문에 특히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 본다면 저는 우리나라 주식도 보시긴 하셔야 되겠지만 미국장을 좀 보셔라
미장 종목들을 미국장을 똑같은 방법으로 투자를 하는 건가요? 똑같습니까?
똑같습니다. 차트는 범융적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라든지 테슬라라든지 또는 AMD라든지 마이클소프트 메타 이런 종목 다 월봉차트 주봉차트로 다 활용해서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올랐다고 해서 파시는 분이 계시는데 또는 또 많이 떨어졌다고 해서 사시는 분이 계시고 저는 절대 그런 매매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추세만 보이고 최근에 엔비데이가 1등이고 2등이 애플이었다가 엊그저께인가 구글이 역전했어요. 애플은 지금 팔아야 될 타이밍인지 차트를 볼 수 있나요 혹시?
잠깐만요.
저희가 사전에 준비된거 하나도 없어요
제가 죄송한데 애플이 있나만 보겠습니다 팔아야되네요
아 진짜요? 타이틀 보면 나와요 그게?
지금 고점에서 주봉인데요 지금 고점에서 헤드앤숄더가 만들어지고 이 파란색 12평이 깨졌죠. 이게 뭐냐면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저승사자 캔들?
그러니까 12평 근처에서 12평 깨지고 난 다음에 곧바로 튀어나오는 장대원봉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이거 보기 전에 여기서 나가셨어요. 이미 지금 12평이 깨졌으니까 안 깨졌습니다. 깨졌네. 그리고 고점에서 패턴이 너무 정확하게 나왔어요. 헤드 숄더 패턴이.
그러면 구글이 애플 역전하기 전에 할 수 있었네요. 저거 보면. 너무 신기한데요. 그렇구나.
NVIDIA 한번 볼까요?
NVIDIA도 보여주세요.
NVIDIA는 지금 액면 분할을 해가지고 지금 자리가 잘 안 보이고 딴 거를 모르겠어요. 마이크로소프트 월봉입니다. 깨지고 있죠. 이번 달에 아직 종가가 1월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의사결정을 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주로 종가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하기 때문에 하지만 만약 이번 달에 이렇게 끝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도 조금은 물량조정은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재밌네요 테슬라도 한번 보여주세요.
테슬라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거 다 여쭤보는.
제가 지금 보겠습니다. 지금 얘가 이제 차트가 가끔씩 그런 애들이 있거든요. 저기 뭐냐면 그 액면 분할.
팔란티어 뭐에요? 팔란티어 해주셔도 돼요.
어디요? 팔란티어?
팔란티어 테크노플루.
여기요?
한번 볼까요? 그것도 관심들 많으시니까.
지금 월봉으로 봐서는 아직은 괜찮습니다만은 주봉으로 봐서든 깨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팔란티어라는 종목을 들고 계시는 분들은 그냥 들고 가십시오 월봉 깨지기 전까지 12평 깨지기 전까지 하지만 신규 진입은 웬만하면 안 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보시면 보면 질문하는 내용에 곧바로 대답을 해드리죠.
그러네요. 바로 판단이 되시네요.
이게 차트 분석의 묘미예요.
우리가 기업 분석, 매출이 얼마고 순위가 얼마고.
팔란티어가 뭘 하고 있고 경쟁기업들은 뭘 하고 있고.
우리 또 오너분들은 또 우리 또 오너분들과 추적거리를 해야 되잖아. 올림픽에 있으면 괜찮은 기업주가 있는지 이런 거 분석을 해야 되는데 그런 거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차트에 반영됐을 때.
너무 훌륭합니다. 일단 의사결정하는 데는 빠르고 좋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아마 이건 전세계 어떤 나라 투자에도 다 응용이 가능하다 뭐 그런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주식 투자의 본질이 뭘까요? 돈을 버는 게 본질이긴 한데 또 그 분야에 깊이 있게 연구를 하셨고 본인만의 이론을 만드신 거잖아요. 주식 투자의 본질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이게 참 어려운 얘긴데요. 섭외에서 이런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를 하신다고 하니까 내가 투자를 한다 생각을 해요. 그런데 우리가 주식을 살 때 기업에 투자를 하는 건가요? 그 주식을 사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팔겠다라는 어떤 시세차익을 노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시세차익을 노리고 하는 모든 매매 행위는 투기거든요. 보통 사람들이 요즘에 옛날에는 이런 책도 있었죠. 주식에 투자하지 말고 기업에 투자하라.
그렇죠.
그런데 저는 반대로 얘기합니다. 투기하라. 투기를 할 것 같으면 제대로 투기하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실제로 주식 투자가 아니라 주식 투기이기 때문에 종목을 선정하는 것보다는 가격의 타이밍을 찾아내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가격의 타이밍. 매도 타이밍.
그렇죠.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아는 게 중요하지 기업 분석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음봉, 양봉이 뭐예요? 분명히 있으실 거야.
음봉, 양봉이요? 캔들 차트 주로 시장에서 보는 차트가 캔들 차트 캔들은 양초라는 뜻이죠. 마치 하나하나의 모양이 양초처럼 보인다 해서 그런데 음봉은 이 캔들 하나는요. 당일 4개의 가격 데이터를 표시한 그 표시한 이미지입니다.
네 개의 가격이요?
네.
그게 뭐예요?
처음에 하루 아침에 시작하는 장이 시작할 때 발생하는 시가.
시가.
그리고 장이 끝날 때 발생하는 종가. 그리고 장 중에 고가, 저가.
아 너무 멋있다. 시가, 종가, 고가, 저가.
네. 이 네 개의 가격 데이터를 이제 그림으로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만든 게 이제 이건데 네네. 시가보다 종가가 높게 끝나면, 그러니까 상승으로 끝나면 그때는 색깔을 빨간색으로 칠하고 양봉이라고 합니다.
올라갔다, 양봉, 플라스가 됐다, 양봉.
그리고 반대로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면 색깔은 파란색이고 은봉입니다.
캔들 차트에 보면은 이제 삐쩍 튀어나온 거 있잖아요. 삐쩍 나온 게 있고 저거는 무슨 의미에요?
저게 이제 꼬리인데 그러니까 이 몸통에 몸통의 자리들은 시가, 종가가 되고요. 꼬리는 맨 위에 있는 건 고가고 밑에 있는 건 저가가 되는 거예요.
그럼 이제 몸통이 적가면은 그냥 꼬리가 없겠네.
그럴 수가 있죠.
그러니까 종가가 적가면 사한가닥 이런 건 더이상 들어갈 수 없어요.
그렇죠. 그럴 때는.
고가가 사한가닥.
네.
의외가 없는 거고.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차트 분석을 할 때 가장 기본이 캔들을 분석하는 건데 이 캔들의 몸통과 꼬리는 따로 구분해서 분석을 해 주셔야 합니다.
꼬리를 단순히... 불리한다는게 어떤 의미에요?
그러니까 이제 꼬리가 짧은 꼬리들도 있고 그렇죠 그렇죠. 어떨 때는 긴 꼬리도 있죠. 그러면 서로 의미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그런거 공부하는게 사태공부군요.
그렇죠.
살짝만 맛보기를 보여주시면.
예를 들면 짧은 꼬리가 나왔어요. 짧은 밑꼬리가 나왔다. 아니 윗꼬리가 나왔다고 칩시다. 보통은요 시장에는 데이트레이더들이 있거든요. 이 데이트레이더들은 보통 아침에 9시부터 10시까지 매매를 하시고 매수하시고 한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는 나가십니다. 오버나잇 리스크를 내가 안 지겠다. 근데 어차피 나갈 분들이에요. 그러면 그 나갈 분들의 물량을 굳이 내가 비싸게 사줄 필요가 없죠. 그러면 사주는 쪽에서 조금씩 가격을 낮춰가면서 사다 보니까 고가 대비 짧게 꼬리가 하나 나오게 됩니다. 그럼 이런 짧은 꼬리는 윗꼬리는 아 당일 어차피 나갈 이식 매물에 대해서 시장이 그냥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면서 만들어지는 거구나. 요렇게 이제 표현을 할 수가 있는데. 근데 긴 윗꼬리가 생겼어. 근데 긴 윗꼬리는 무언가 매수세가 들어와서 쭉 올라갔는데 갑자기 물량이 터지면서 그 매수세를 완전히 상세시키면서 쭉 내려왔기 때문에 이거는 자연스러운 어떤 행위라기보다는 상당히 강력한 매도 분량이 튀어나왔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악재로 보셔야지. 그래서 꼬리의 길이만 가지고도 해석할 게 굉장히 많습니다. 이 차트 한번 지금 볼 수 있나요?
네, 지금 보고 있습니다.
자, 보세요. 긴 윗고리들이 계속 나왔죠. 무슨 얘기에요? 물량이 계속 터지고 있었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어떻게 됩니까? 결국엔 깨지죠.
아 이제 한 번에 해야 되네 긴 게 좋은 게 아니군요
밑에가 긴 건 좋죠
밑에가 긴 건 좋죠
네 그거는 매도 물량이 쭉 나왔는데 그거를 다 받아주면서 매도 물량이 다시 그걸 쳐 올렸다는 얘기니까 저거는 쭉 빠지는 거니까 쭉쭉 빠지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이 차트만 보더라도 벌써 징조가 있었어요 절대 팔아야 되는 거네 1년 내내 1년 내내 위에서 올라가려고 하면 물량들이 튀어나오고 있다는 게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네요.
그리고 나서 결국에는 CPI가 깨지니까 그 다음부터는 지지라인이 깨져버리니까 쭉 밀린 거죠. 어마무시한 거죠.
이렇게 보니까 차트가 달리 보이네요. 지금까지 솔직히 드론 차트 봐도 꼬리가 있는지 없는지 내가 안 봤었거든요. 오늘 대표님 설명드리니까 이제 꼬리가 되게 중요하네.
몸통도 중요하고요. 꼬리도 중요하고. 그렇죠.
그렇죠. 꼬리도 중요하고 몸통도 중요한데 일단 양봉은 정확히 외웠고요. 꼬리, 위에 꼬리, 아래 꼬리, 길이에 따라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분명히 알았습니다. 아까 살짝 말씀하셨던 거 헤드 앤 숄더 이게 뭐예요?
패턴이라는 게 있는데요. 패턴이 뭐냐면 이 캔들들이 서로 조합을 이루면서 가끔씩 어느 한쪽으로 힘을 압축해가는 과정을 만듭니다.
힘을 압축해가는 과정.
그러다 보면 뭔가 규칙적인 모양을 띄는데 그렇게 돼서 상승적으로 힘을 압축해가면 상승 패턴이라고 하고 하락적으로 힘을 압축해가면 하락 패턴이라고 합니다. 하락패턴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쌍봉패턴이라고 봉우리가 두 개 있는 그러면서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데 이 쌍봉패턴보다도 더 강력한 하락패턴이 뭐냐면 헤드앤숄더 마치 사람의 어깨 왼쪽 어깨 머리 오른쪽 어깨가 차트상에서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는 아주 무지막지하게 떨어집니다. 터는 과정에서 세력들이 물량을 터는 과정에서 그런 패턴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 세력들이 기관이에요? 아니면 작전하는 사람들?
작전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근데 꼭 그렇게만 보시면 안 되고요. 아무래도 기관들 특히 외국장은 어마무시하죠. 그 친구들 규모는.
일단 금액이 어마어마하니까.
예를 들어 전세계 해치펀드에서 가장 큰 블랙록 같은 게 있는 거예요. 일경 7,000조? 운용규모가 일경 7,000조됩니다. 우리나라 지금 한해 예산이 700조 정부 예산이 700조 정도 되는데 일개 회사가 근데 그 밑에도 다들 어마무시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이 이제 물량을 털려면 한꺼번에 털 수는 없거든요.
아 그들도 이제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하는구나.
분할매수 분할매수 하면서 그러면서 패턴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누구도 가르쳐 주질 않지만 꼭 해야 하는 일 나에게 가장 가까이 있지만 멀게만 느껴지는 일 남들보다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 유리한 일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내 집 마련과 투자입니다 교통망 상가 있지 세금 청약 나는 이 모든 일을 스마트튜브 경제아카데미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튜브 경제아카데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