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는 셈 치고 한 번만 해보세요, 재산 2배 이상 불어납니다 [성승현 작가]

Author 성승현 explains a long-term trend-following system using monthly candlestick charts and the 12-month moving average. He shows how disciplined exits and macro filters turned 3-fold gains in stocks like Naver and Samsung, and argues the method requires only monthly reviews, making it suited for busy investors over exhausting day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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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계좌가 마이너스 굉장히 안 좋았는데 100% 이상 수익 낸 게 월본 가지고 장기 추세에 투자를 하셔가지고 100% 이상 수익 낸 게 53개입니다. 딱 1초만에 이 차트 보자마자 이 종목을 살지 말지를 결정하게 해드리겠다. 그렇게 말씀드리면 저거 사기꾼이구나.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않습니까?
빨리 보여주셔야지 아니면 지금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익남TV의 부익남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의 저자님이시죠. 성승현 작가님 모시고 최근 주식 투자와 관련해서 이야기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처음 나와주셨는데 간단하게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업으로 주식하고 해외 선물 투자를 하고 있는 성승현이라고 하고요. 이번에 출간된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전 투자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차트 얘기를 하면 아무래도 단타 데이트레이딩 이런 것들을 떠올리는데 작가님을 제가 모신 이유는 장기 투자를 하시는데 차트를 이용하는 그런 방법을 설명을 해 주신다고 해서 이런 것들은 저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단타 위주로 투자를 하실 때 차트를 활용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오히려 장기 투자 그러니까 심지어 2년 3년 길게 하는 투자를 하실 때 특히 추세 전체를 수익하는 데는 장기 투자의 차트만한 게 없어요.
왜냐하면 저희 시청자분들은 대다수가 일반 분들이니까 물론 재능 있는 분들은 단타 이런 걸로 돈 엄청 버시지만 다수들은 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그냥 묻어둬야 되는데 오랫동안 묻어둘 때 그 추세가 살아있는 놈들을 오랫동안 묻어둘 때 차트를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요. 근데 이제 항상 조금 오르면 팔고 내려가면 막 손절하고 하는데 이게 약간 그 기세가 보인다. 올라갈지 내려갈지.
올라갈 때 상승 추세 전체를 수익화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게 이제 추세 추정 투자의 핵심이거든요.
장투에도 차트를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해주실 건데. 우선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면 아까 전업투자자라고 하셨는데 서울대 경제학과 나오셨는데 또 하다보니까 전업투자가 되신 거예요?
그렇죠.
계기가 있으세요?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신용평가정부에서 7년 정도 자산관리 업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업을 한다고 그게 비극의 서막이었어요.
좋지 않았군요.
쫄딱 망해가지고 할 게 없잖아요. 그때부터 한 10년 전부터 주식 투자를 좀 해야겠다. 이렇게 그때부터 시작을 하게 됐어요.
그러면 그때 하실 때 알려주신 걸로 충청도에 계신 타짜분한테 배웠다고. 보통 전업투자하시는 분들 보면 무업주처럼 누군가를 만나서 배워서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만나신 거예요? 독특한 인연이었는데 제가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쯤에 청주에 주식 고수가 한 분 계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분이 가난말기 판정을 받으셨죠. 6개월 시안부 판정. 죽기 전에, 내가 죽기 전에 참 특이한 조건을 거셨는데 서울대 졸업생한테 내 모든 비법을 전수하고 나 이거 죽겠다. 그래서 제가 이제 마침 2년이 돼 가지고 그분 밑에 청주 내려가서 6개월간 합숙 훈련하면서 그때 차트를 배우게 됐죠.
그때 배운 게 지금 말씀하시는 이런 차트를 분석하는 거.
네. 기본이 됐습니다.
이런 것들을 배우셨다고 했는데 사실 이게 전업 투자하시는 분들이 어찌 보면 시장을 더 내돈 넣고 하는 거니까 더 민감하게 보잖아요. 우선 차트 얘기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연초니까 26년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한국 주식.
한국 주식이요? 저는 일단 차트로 봤을 때는 한국 주식은 상당히 지금 전망이 밝다.
좋아요.
전망이 좋은 편입니다. 차트 자체는 다 지금 다 살아나고 있다. 살아난 걸 떠나서 급등을 계속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좀 그럴 가능성이 높은데 문제는 이제 한국은 괜찮은 반면에 나스닥이라든지 다른 해외지수 차트들이 조금 옛날보다는 힘이 떨어지고 있다.
과거만큼의 상승세를 뿜기는 조금 불안한 차트다.
그렇죠. 그런데 한국만 독약청청 할 수가 없는 거니까 저는 지수 차트 전체를 보면서 시장 상황을 바라보는데 만약 미국이 힘이 빠진다거나 유럽 쪽에서도 하방으로 변곡점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그때는 이제 대한민국도 좀 힘을 잃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코스피나 코스닥은 나쁘지 않습니다.
추세나 이런 것들은 괜찮다. 조금 이따 다시 한 번 얘기를 해보고요. 그런데 이런 얘기 하신 게 있어요. 개인 투자자들은 같이 투자하면 망한다. 우리는 투기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그런데 사실 주식은 결국에 돈 벌자고 하는 거기 때문에 투자든 투기든 상관은 없는 건데 어찌 보면. 그렇죠. 그런데 이게 어떤 의미로 말씀하시는 건지.
일반 투자자들이 가치 투자를 하면 100% 필패한다. 그렇게 얘기한 적은 없고요. 한 95%?
95%는 필패한다. 그게 그거죠.
왜냐하면 가치 투자 방법이 사실은 굉장히 좋은 방법이긴 한데 과연 그게 우리 같은 일반 투자자들에게 맞는 투자법인가는 저는 좀 회의적입니다.
좋은데 맞지 않다는 건 어떤 뭔가
약간 우리한테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러니까 수천억 아니면 그 이상을 굴리는 그런 펀드매니저라든지 주식 딜러들이라면 기업의 가치를 가지고 또 할 수 있겠지만 굳이 우리처럼 소액으로 그렇죠 옛날에는 고액을 했겠지만 이제는 다 소액이 되셨던 분들이 굳이 그 어려운 공구를 해가면서 활용도 조금 힘든 가치 투자 방법을 고집할 필요는 좀 없다.
그 말은 가치 분석보다도 차트나 이런 것들로 수급이나 이런 것들을 보는 게 훨씬 더 가능하다.
훨씬 더 그쪽으로 하시면 차트는 사실은 한두 달만 공부하면 제대로만 공부하면 바로 마스터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공부하시면 평생 또 써먹으실 수도 있고 그리고 굉장히 범용적이기 때문에 개별주 투자뿐만 아니라 지수차트라든지 또 선물차트 그리고 여러분들이 많이 하시는 코인차트에도 활용하실 수가 있어요.
이게 어쨌든 그 시장의 참여자들의 심리를 또 반영을 하는 거니까.
그렇죠. 그리고 현장에 그대로 모든 것들이 곧바로 반영되기 때문에 바로 직접적으로 투자를 하는 데는 차트 투자가 훨씬 더 실용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한 번 차트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차트 분석 이런 게 뭔지 또 애매하신 분들도 있으니까 차트 분석의 핵심이 다섯 가지다라고 얘기를 해 주신 게 있는데 그거를 좀 설명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주식사부님한테 첫날 내려가서 저희 사부님이 저한테 말씀하신 내용이 굉장히 심오한 말씀을 하셨어요. 뭐라고 했냐면 거래가 두 번 일어나면 캔들이 하나 만들어지고 캔들이 두 개가 만들어지면 파동이 한 번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파동이 두 번 일어나면 추세가 만들어지고 이 모든 것은 이 평선 위에서 이뤄진다. 굉장히 무슨 비극같죠. 근데 이게 저는 그때 이제 처음에는 이게 도대체 무슨 얘기하느냐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지나놓고 나니까 이거야말로 이제 차트 전체를 관통하는 굉장히 통찰력 있는 말씀이거든요. 그리고 실제로는 굳이 차트 분석하면서 다른 거 공부할 필요 없이 이 다섯 가지만 제대로 알고 가시면 차트 분석은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면 이걸 실제로 좀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그래서 우리가 거래량이라고 하면 실제로 차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거래량이거든요. 거래량이야말로 아무리 세력이 세력이라도 결코 속일 수 없는 게 그래서 가장 확실한 실체라고 할 수가 있고요. 사실 이 거래가 없으면 차트 자체가 만들어지지가 않겠죠.
그러겠죠.
그래서 거래량이라는 것이 분석에서 가장 중심이 되고요.
거래량을 꼭 봐라. 네.
이 거래가 이뤄짐으로 해서 무엇이 만들어지나요? 캔들이 만들어집니다. 근데 캔들은 사실은 4개의 가격 데이터. 그러니까 매일 아침 9시에 시작하는 장이 시작할 때 만들어지는 시가, 그리고 장이 끝날 때 만들어지는 종가, 그리고 장 중에 적과 고가의 가격 데이터를 가지고 만든 그 가격 데이터를 시각화한 이미지라고 할 수가 있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 가격 데이터를 엑셀 표로 만들어가지고 그걸 여러분들한테 제시를 해주면 매일매일 저가,
국가, 시가, 중가를 준다?
그거 가지고 이렇게 여러분들 보시면서 주세가 만들어졌네.
보기 쉽지 않죠.
그 안에서 뭔가 특별한 규칙이라든지 패턴을 찾아낼 수가 없을 텐데 그것을 시각화했기 때문에 캔들이라는 어떤 유닛으로 시각화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적으로 눈으로 보고 분석이 가능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 캔들은 차트에서 우리가 눈으로 보고 분석을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유닛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이 캔들이 계속적으로 움직이면서 계속적으로 만들어지면서 발생하면서 어느 한 방향으로 힘을 압축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특정한 조합이 있을 수 있는데요. 그런 조합을 뭐라고 부르냐면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상승의 힘이 압축되면 상승패턴이 만들어지고 하락의 힘이 압축되면 하락패턴이 만들어지고 그래서 우리는 그걸 상승추세라고 부르기도 하고 하락추세라고 부르기도 하고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이 평선 위에 존재한다. 왜 이 평선 아래에 존재하지 않고 위에 존재할까요?
모르겠습니다.
이 평선은 현재 주가보다 위에 존재하면 저항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특정 입병선이 위에 있는 차트는 상승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급락한 건가요?
아니요. 그게 아니라 위로 올라가 봤자 저항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거기서 물량들이 튀어나옵니다.
어차피 이제 과거에 산 사람들이 있으니까.
거기 이제 몰려있는 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내가 산 가격으로 주가가 오면 팔겠다.
그러겠네요.
원금 회복 심리를 가진 분들이 거기 다 뭉쳐있기 때문에 거기서 발생하는 물량들을 소화해낼 수가 없죠.
반대로 입행선이 밑에 있으면 지지선으로 작용을 하죠.
그렇게 되면 차트 자체가 살아있게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다섯 가지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러면 이거를 훈련을 하거나 빨리 인식을 하면 순식간에 이거를 차트만 딱 봐도 지금이 상승 추세로 갈 건지 변곡점인지 이런 것들을 알 수 있다는 거잖아요. 어떻게 실제 한번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제가 이제 수업 시간에 제가 이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수업시간에 이런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 이제 앞으로 제 수업 들으면 딱 1초만에 이 차트 보자마자 이 종목을 살지 말지를 결정하게 해드리겠다. 이제 그렇게 말씀드리면 이제 아 저거 사기꾼이구나.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않습니까?
빨리 보여주셔야지 아니면 지금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투자를 잘 못하는 이유가 자기만의 기준이었기 때문입니다. 자기만의 기준이 있으면 차트를 보자마자 그 기준 위에 있으면 사면 되고 그 기준 밑에 있으면 팔면 됩니다. 제가 여러 가지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기준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삼성전자 월봉차트인데요. 사실은 이게 지난 5년간의 주가 추이를 제가 보여드린 건데 여러분들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난 5년간 박스권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러네요.
그러니까 이게 우량주라고 해가지고 여러분들 사신 분들이 되게 많은데 고생을 많이 하셨죠. 망고생이 한 2, 3년 물려있던 분들 많았죠. 그렇죠. 특히 이제 삼안전자까지 내려오면서 그 망고생을 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기준선을 하나 제공해드리면 지금 이 파란선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파란선 위로 올라가면 사시고 이 파란선 밑으로 내려가면 파시면 됩니다. 그럼 여러분 한번 해볼까요? 주가가 이렇게 올랐습니다. 어디서 삽니까?
여기서 사죠.
얼마죠? 5만2천8백원입니다. 그쯤에서 팔고 7만6천7백원에 팔았습니다. 한 40% 정도 수익을 냈죠. 그리고 여기서 들어가서 여기서 다시 팔고 그러면 이거는 손실입니다. 몇 프로 오냐면 한 6%, 7% 정도 손실이 났고요. 다시 여기서 들어갑니다. 6만 1천원에 들어가서 7만 4천원에 나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어떻습니까? 여러분 어디서 들어가시면 됩니까? 다시 올라가는 타이밍에 들어가시면 지금 팝니까 안팝니까?
안팔죠. 계속 들고 가는거에요?
계속 들고 가죠. 지금 보시면 여러분들 추세가 좋네요. 5만9천8백원인데 지금 가격은 119,900원 그러면 거의 더블 이상이 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셨죠. 본인이 뭐라고 얘기하세요?
추세가 좋잖아요.
추세가 좋은데 안 팔면 되나요?
네.
결정하셨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된다?
지금 1초만에 결정을 하셨잖아요.
근데 이게 월봉이잖아요. 주봉, 일봉으로 보면 막 난리가 나잖아요.
주봉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일봉으로 보겠습니다. 난리도 이런 난리도.
난리가 나잖아요.
6.25 때 난리도 이런 난리.
저거 따라가면 막 미치는 거거든요.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제가 왜 월봉 차트를 여러분들한테 권유를 하냐면.
완전 정투로 가시는군요.
그러면 이 중간에 발생하는 어떤 페이크 신호라든지 또는 노이즈들을 전부 다 제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사결정이 굉장히 컴팩트 해지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마음고생을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 변동성에 굳이 내가 휘말려 들어갈 필요도 없고.
안 보면 되니까.
안 보면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제 궁금한 게 저 기준선이 뭐냐
이거죠. 월봉 12평입니다.
월봉 12평.
별거 아닙니다. 월봉 12평 다 알고 계시는 건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과연 이게 차트에서 장기 차트를 굳이 봐야 되느냐 대부분의 분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고요. 거기서 중요한 기준선을 찾기도 그러니까 더 힘들고 그런데 제가 지난 10년 동안 3만 시간 정도 이상 차트를 봤는데 가장 잘 맞는 기준선이 월봉 12평이라고 어찌 보면 그러면 이거는
장기적으로 엄청 느릿느릿한 추세 변화가 나오는 거잖아요. 입평선이 월봉이니까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장점은 크게
흔들리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거.
그다음에 단점은 그 사이에도 뭔가 기회를 놓칠 것 같다는 그런 생각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보세요.
이 정도면 사실 충분한 건데.
더 바랄 게 있습니까?
많은 분들이 일봉주봉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사고팔고 사고팔고 하시면 많이 벌 것 같아도 세금 빼고 수수료 빼면 남는 게 없습니다. 노인과 바다죠.
그러니까 지금 오해하시면 안 되는 게 지금 작가님은 장투를 얘기하시는 거예요. 장기 투자로 되게 꾸준히 버는 걸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어찌 보면 복리 효과를 노려 가지고. 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 월봉으로 12평선만 보면 크게 봤을 때 틀리지 않는다. 그럼 이게 지금 이런 삼성전자 같은 대형 준화 가능한 건지 아니면 좀 작거나 시총 작은 것들 이런 것들도 시총 작은 것들도
가능한데 주로 그래도 수급이 들어오는. 대형 우량주. 특히 제 방법은 대한민국 주식보다는 미국 대형주한테 굉장히 잘 맞습니다. 엔비디아라든지 메타, 테슬라 이런 종목들한테 잘 맞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시촌 기준으로 말씀해 주시면 한국 기준으로는 시촌은 어느 정도 이상이면 될까요?
시촌은 한 3천원?
3000원 이상이어도 충분히 가능하고요.
제가 한 정보만 더 보여드릴게요. 하이닉스, 얘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보 아닙니까? 근데 보세요. 여기서 들어가서 여기서 나가십니다. 여기 들어가서 여기서 손실 났습니다. 그렇죠? 여기 들어가서 여기서 나가니까 한 40% 수익이에요. 최근에 어땠습니까?
들어가서 그냥 계속 가지고 가면.
지금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까?
지금 계속 들고 가야죠.
그렇죠. 지금 의사결정 계속하고 계십시오.
그런데 여기서 보면 오히려 이평선하고 너무 벌어져 있으니까 겁나잖아요. 빠질 때 됐네 이런 얘기를 하는 게 많거든요.
그런데 이 추세선이 살아있기 때문에 여러분 장기투자의 핵심은 추세가 살아 있느냐 죽었느냐를 판단하는 거고요. 판단하는 기준은 이 추세선을 가지고 판단을 합니다.
이런 거에서 못 먹으면 조금 먹고 나와서
다음에 왕창 깨지고 주로 이제 여러분들 그 일반 투자자들이 제일 잘 못하는 투자가 뭐냐면 여기서 좀 먹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 번 빠질 때 두 번 빠지면 팔아요
팔죠
이걸 못 먹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들어가느냐 고점에서 들어가느냐
한 번 또 들어가요. 네.
그러면 그때가 이제 거의 끝물일 겸.
조금 여기서 궁금한 거 생겼습니다. 아마 시청자분들도 같은 마음일 텐데 지금 이 차트라면 카이닉스를 지금 사도 되냐
이거죠. 안 들어갑니다.
그 말은 그러면 이제 여기서는 어떻게 판단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기다려야 되나
이거는.
이건 기다려야 되고요. 이제 차트 분석을 하시다 보면 또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 차트들이 반드시 나옵니다. 그런 차트를 공략해야지 이미 많이 올라가 있는
종목으로 굳이 들어갈 필요가 그럼 저 이평선하고 너무 벌어져 있는 것들은 안 되고 이제 막 통과하는 이제 막 터치하는 듯한 그럴 때 이게 먹힌다 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러면 이게 업종 무관입니까 시황이나 이런 건 상관없어요.
전혀 상관없어요. 시황 고르실 필요도 없고요. 업종에 구애받지도 않고 이거는 오로지 차트만 가지고
매매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 말은 반대로 얘기하면 월봉이 이렇게 바뀔 정도라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끝난 얘기입니다.
이미 모든 정보는 어디에 반영되어 있다? 차트에 반영되어 있다. 그러니까 굳이 제가 정보를 찾을 필요가 없고 오직 차트만 분석하십니다.
그러면 이건 지금 캔들과 지금 이평선 가지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아까 이제 거래량도 중요하다고 하셨잖아요.
예 맞습니다.
또 이 거래량을 또 어떻게 좀 쓸 수 있는 간단한 어떤 차트 보는 법 이런 것도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거래량은 어떤 다른 의미로 판단을 해야 되나요?
이 짧은 시간에 거래량 얘기를 다 드릴 수는 없고 근데 이제 제가 좀 몇 가지 아주 재밌는 것 그냥 차트 봉사할 때 좀 재밌는 것들 거래량으로 할 수 있는 거 말씀을 드릴 텐데요. 캔들 중에 구라 캔들이라는 게 있어요.
어떤 의미에요?
세력이 일반 투자자들에게 물량을 매집하려고 할 때 마치 팔 것처럼 거짓말을 해서 구라를 칩니다. 그리고 공포심을 조정해서 그 사람들이 던지는 물량들을 매집하고 그 다음에 올라갑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 구라 캔들을 모르시는 분들은 그때 겁에 질려 가지고 물량을 던지는데 좀 저희처럼 아는 사람들은 아 세력이 존재하는구나 세력이 들어왔구나 오히려 이거는 상승 신호구나.
그런 것도 보여요?
그럼요. 제가 그런 거 하나 보여드릴까요? 혹시 심풍제약이라고 아시나요?
네. 이름은 들어봤습니다.
개미들의 무덤이었다는 심풍제약. 그런데 이 종목이요. 쭉 가보면 주가가 딱 상승하기 전에 이런 모습을 보입니다. 보세요.
이게 주봉인데 엄청 오르락내리락하네요.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흔드는 건가요?
세력이 흔들고 있죠. 대력이 한주는 쭉 올렸다가 한주는 쭉 롤러코스터를 태우면 그 상황에서 멘탈이 깨져가지고 일반 투자자들은 다 던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이제 이렇게 몸통이 긴 캔들을 장대봉이라고 하는데 장대봉이 나오려면 거래량이 받쳐줘야 됩니다. 근데 보십시오. 여기 거래량이 굉장히 많이 움직였죠?
연동폭이 컸는데 거래량이 낮았네요.
거래량이 없죠.
그럼 저거 어떻게 한 거예요?
구라친거죠. 그래서 이 호카창을 보면 매도를 엄청나게 때릴 것처럼 물량을 던져놓고 사람들이 겁이 질려서 팔면 그걸 받아서 저런 식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 캔들 하나만 보더라도 사실은 이 캔들도 구랍니다. 왼쪽하고 비교해서 이쪽하고 비교해 봤을 때 얘도 큰 캔들인데 거래량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거의 한 20% 이상 막 하락을 했는데도 거래량이 많지는 않죠 상대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올라갈 때는 거래량이 터지고 네 그래서 이럴
때 세력이 구라지고 있구나. 그리고 나서 얘가 20배 올랐습니다.
저렇게 해서 매집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올라간다. 이런 거를 찾아서 하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성공률이 좋은가요?
세력을 찾는 방법은 굉장히 많은데 제가 이제 저희 스승님한테 첫 먼저 배운 게 세력을 찾는 법이거든요. 일명 추노법이라고. 세력을 찾아야 세력이 존재하는 종목을 찾아야 그런 종목에 올라타야 변동성이 커지면서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이런 거는 좀 해볼만한 투자인가요? 개인적으로?
별로 저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괜히 따라 들어갔다가도 망하는 경우도?
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차라리 그냥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주봉이나 월봉차트 장기차트를 가지고 장기적으로 그러면 이 변동성에 크게 개의치 않거든요. 굳이 내가 이런 거에 휘말려 들어가지 않고 안정적으로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방금 전에는 주봉으로 설명을 해 주셨으니까 그냥 궁금하신 분이 있을 것 같아서 아까는 월봉 일정선으로 보라고 하셨는데 주봉으로는 조금 안 맞아요 주봉은 좀 위험한가요
주봉도 나쁘진 않습니다. 나쁘진 않지만 제가 해보니까 월봉 많은 게 없습니다.
확실한 추세가 보이니까 이런 걸 따라가도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개인투자자 분들은 훨씬 더 빨리 돈 벌려고 하는 그 욕심 때문에 어찌 보면 이런 추세나 이런 거에 심리적으로 휘둘리면서 그때 손절하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이렇게 거꾸로 생각을 해봐도 되겠네요. 좀 느긋하게 생각하면 되는데.
느긋하시면 되는데 그래서 이제 옛날에 앙드레 코스톨란 이라고 헝가리의 굉장히 유명한 투자자는 이런 말씀 하셨어요. 주식을 샀으면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가요.
아팔 주식을 잘 사가지고.
그럼 한 3년 있다가 나오면 주식은 폭등에 있습니다.
그것도 맞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반대로 감옥 가기 는 좀 그러면 핑계로 병원에 누워 있어라.
좋은 거 하나 사가지고. 네. 하나 사가지고. 그만큼 휘둘리지 않기가 어렵다.
어렵죠.
그러니까 월봉 정도만으로 보셔도 충분하다.
참조하셔도 충분합니다.
이런 얘기도 하셨습니다. 고수는 은봉에서 매수하고 하수는 양봉 따라 들어간다 이런 얘기도 하셨는데 이건 또 어떤 얘기인지.
고수는 주가의 길목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수는 그런 걸 아예 모르죠. 그리고 심리적으로도 고수는 굉장히 냉정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반면에 하수들은 심리의 변동이 지나치게 크기 때문에 하수는 주가가 오르면 가치가 흥분 해서 지금 물싸면 큰일 날 것 같아 가지고 약간
지금 하이닉스 같은 건가요 네.
들어가죠. 양봉이 들어가죠.
더 올라갈 것 같아요.
상승 폭등하는 그 장에서 들어가서 끝물을 타는 경우가 많고요. 오히려 고수분들은 주가가 쉬어 가는 자리가 있거든요. 약간 떨어지지만 곧 반등할 자리 그런 자리들을 찾아서 지정가 매매를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수는 은봉에서 매수하고 하수는 양봉에서 매수합니다. 그래서 어디에서 매수하는 것만 봐도 이 사람이 고수인지 하수인지가 드러납니다.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면 이게 추세적으로 좀 하락하는 것 같이 보일 때 고수들은 사러 들어간다고 볼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죠. 그 말씀은 아니고요. 주가가 이미 추세를 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깐 조정받을 때가 있죠. 그럴 때 들어가지 막 불붙었을 때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이닉스도 한 달 전처럼 약간 조정 받았을
때 차라리 그럴 때 들어가면 몰라도 다시
지금 65만 원 되니까 사겠다는 분들도 많죠.
그러면 안 되죠. 오히려 나중에 좀 힘 빠질 때 그러나 아까 월봉 12평 지키고 있을 때 그런 자리에서 지지 받는 자리에서 들어가시는 게 훨씬 수익이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 더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이런 차트를 찾다 보면 결국엔 시청 순으로 쭉 눌러볼 거 아니에요. 그러다 오 이거 그 차트네라고 할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 그런 차트가 내가 동시에 지금 오늘 투자하려고 하는데 한 3개가 보여요. 그러면 그냥 1분에 1로 넣어놓고 상황을 보는 건가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려울 게 없어요.
기업 분석 같은 건 굳이 하지 않나요?
전혀 하지 않습니다. 저희 이제 수업시간에 이런 얘기합니다. 왜 샀어요? 물어보면. 뭐라도 할 것 같아서요. 차트는 좋은데 뭔가 보인다. 차트가 좋은데 차트가 좋다는 얘기는 이미 그 회사의 실적도 좋고 뭔가 수급도 들어오고 있다는 게 이미 증명된 거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굳이 분석하고 입증할 필요는 없다. 이게 제 아이디어입니다.
하긴 우리가 이걸 가지고 경영권을 가지려고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렇죠. 그거 분석하시는 애매해하실 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건 그 기업의 가치가 아니라 그 기업의 가격입니다.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왕 사는 거 좀 그래도 좀 상승 여력이 더 커 보이는 그게 차트에서도 좀 구분되는 게 있나요? 예를 들면 거래량이 폭발했다든지 뭐 이런 것도 있나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제가 기준선 하나만 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혹시 조금 약간 우려되는 게 그럼 저것만 뚫으면 무조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실까 봐.
그건 아닙니다. 여러 가지 조건들이 종합적으로 맞춰져야 그때 이제 매수가 들어갑니다.
그래도 업종 정도는 보지 않으세요? 그런 것도 안 보세요? 업종이 좋다 안 좋다 이런 것도 안 보시고.
단지 테마가 걸려 있는지 안 걸려 있는 정도는 봅니다. 그거는 후급하고 굉장히 밀접하기 때문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런 걸로 우선 기본적으로 매매와 타점을 좀 볼 수는 있다는 거죠?
네.
그걸로만 봐도. 그러면은 거꾸로 지금 삼성전자 가지고 계신 분들은 들고 가셔야죠. 들고 가는 거죠. 빠지더라도.
월봉으로 CP형 깨질 때 그때 나가십시오.
그때 나가도 충분하다. 늦지 않다. 왜냐하면 그거 무서워서 팔았다가 또 올라가버리면 지금 같은 경우가 생기니까.
이미 그런 분들 많이 계실 겁니다.
지금. 많죠. 제 주변에도 12% 벌고 나오신 분은 삼성전자.
훌륭하시네요.
그나마 다행인데 지금 그 뒤로 한 두 배 가까이 올라가버리니까.
그러면 잠을 못 자요. 나 수익 났는데 수익 났음에도 불구하고 올라가는 삼성전자 그 뉴스만 들어도. 화병이 납니다.
사진 못하고 관심종목만 보죠.
그러다 막판에 사신다니까.
그러니까 이게 참 포모현상도 오고 하는데 그럼 반대로 이 월봉 아까 설명을 해주셨으니까 월봉 따라서 가는데 그러면 무조건 믿고 가요? 얘가 이제 깨지지만 않으면 뭐 악재가 막 나왔다 이런 얘기 전혀 없어요. 너무 편안하게 얘기를 해주셔서 그런데 중간에 한번
여러분들 차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악재가 막 나오죠. 그런데 추세가 안 깨지면 결국 그 악재에 딛고 올라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또 이런 것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 지금 이게 차트가 확연하게 올라가고 내려가니까 조금의 타점이 보이는데 이평선 따라가는 애도 있잖아요. 행보를 막 하는 거예요.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하면 이거 소위 말하는 돈이 녹아버릴 수도 있죠.
돈이 녹죠. 그래서 제가 이제 그런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거는 그런 리스크는 어떤 식으로 관리해야 되냐면 포트폴리오로 좀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어느 한 종목에 제가 몰빵을 했다고 칩시다. 그러다가 그런 종목을 만나면 진짜 계좌가 녹아버립니다. 하지만 최소한 7종목 이런 식으로 포트폴리오 하면 그래서 한두 종목에서 그런 게 나온다 하더라도 다른 종목에서 아까처럼 100%, 200% 수익이 나면 그 모든 걸 다 상세시킵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한 7개 정도는 가지고 간다고 이런 개념을 갖고 계신 건가요?
그렇죠. 그래야 어느 정도 포트폴리어가 만들어지고 특히 이제 주식 투자를 하실 때 가장 조심하셔야 되는 부분이 수익부터 생각을 하시는데 리스크 관리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특히 파산 위험률을 제로에 수렴시키는 게 중요하시는데 여러분들이 파산 이염률을 제로로 수염시키려면 내가 가진 종목이 한 7개 정도 이상은 되셔야 됩니다.
그러면은 예를 들어 1억이 있어요. 그러면은 7분의 1씩 떼가지고 이런 차트 나올 때마다 그 7분의 1 덩이를 한 번에 다 넣는 건지 이건 뭐 그러면 정립식 개념이 없는 것 같아요.
정립식 개념으로 하셔도 되고 한 번에 넣으셔도 되고 그거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차피 월봉이니까 오늘부터 사기로 하면 일주일 쭉 사고 팔 때도 그렇게 천천히 팔고
팔 때는 한 번에 팔 때는 무조건
한 번에 월봉 깨지면 그냥 그냥 나가시고 그건 왜 그래요?
왜냐하면 올라갈 때는 천천히 올라가는데요 떨어질 때는 공포감에 사람들이 물건 물량을 다 던지기 때문에 급락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자칫 때를 놓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도 타이밍. 그래서 추세선이 깨지면 칼같이 매도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만약에 7개의 주식을 다 사놨어요. 그래서 이제 가다가 하나 가고 팔아야 될 때가 됐어요. 그러면 팔면 그냥 그거 그대로 현금 들고 있는 건가요?
아니죠. 다른 종목으로.
또 그때 그런 종목 차트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또 사고.
이게 마치 야구 감독하고 똑같은 거. 컨디션 좋은 애들로 이군에서 끌어올리고 걔네는 이군으로 보내고. 그러다보면 지금 같은 상승장에서는 전체 종목이 전부 다 나중에 교체를 계속 하다보면 다 추세를 타고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여기서 또 궁금한 건 아마 이런 거일 것 같은데 이렇게 하면 어쨌든 추세대로 가니까 마음은 좀 편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월봉이니까 내께 막 안좋아요. 한 두어달 안좋은데 옆에 또 새로운 테마라고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거 참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참기 힘듭니다. 그래서 사실 제가 말은 쉽게 했는데 월봉 매매 되게 이렇게 하시면 굉장히 쉽게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사람이기 때문에 그 한 달 동안 참아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너무 어렵죠. 삼성전자 한 달만 지금 횡보했는데도 다 팔아버리고
그런데 그때 믿어야 되는 게 뭐다? 월봉 시비.
그러면 한 번 들어갔을 때, 예를 들어 일곱 종목 다 샀어요. 근데 또 좋은 차트가 또 나오면 그냥 그래도 안 팔고 끝까지?
그거는 놔두고.
믿어줘야 됩니까? 그렇죠. 뭐 새로운 돈을 하나.
아르바이트를 해서 딴 돈을 해가지고 달러빚을 구해서라도 그거 사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한 번 사면 믿어줘야 됩니까?
걔는 추세가 살아있으면 안 파는 겁니다. 그걸 원칙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럼 반대로 이런 거를 하려고 할 때 조심해야 되는 부분, 아까 말한 어떤 심리라든지 아니면 차트를 오해할 수 있다든지 이런 조심해야 될 점은 없을까요?
조심해야 될 점은...
갈아타고 싶은 마음을 누구나 들어라.
첫 번째 아까 말씀드린 대로 리스크 관리. 리스크 관리가 최고고요. 그리고 추세가 깨지면 무조건 나가는 거를 원칙으로 하시는 거.
그러면 이게 월봉이기 때문에 내가 앞으로 엄청 깨질 게 보이는데도 그냥 끌고 가는 그런 한 2, 3주의 기간이 있을 수도 있겠어요. 예를 들어 올 4월 같이 관세전쟁 나오고 주가가 폭락하는 게 보여도 여기서 안 팔아도 되나? 원칙을 지켜야 되니까. 그런데 그렇게 기다려서 한 20% 더 깨지고 나온다. 이런 거 한 번 겪으면 또 멘탈 털릴 것 같은데.
제가 네이버 과거 데이터로 한번 보시면, 얘가 지금 여기서 시입형을 뚫지 않았습니까?
네, 그럼 사야 되겠네요.
그런데 코로나 때입니다. 이때 여기까지 밀립니다. 안 팔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
그렇죠.
마음이. 그런데 실제로는 어떻게 됐습니까?
다시 올랐죠.
다시 올라가서 시입형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저렇게 밑꼬리가 길어도 버텨야 돼요?
이게 힘든 거예요. 그런데 여태 보시면 이 가격이 17만 원인데요. 얘가 어디까지 가냐면 딱 요 3개월 동안 음봉 떨어지죠. 지금 말씀하신 그 구간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딱 반등합니까? 12평에서 딱 반등하죠. 그리고 나서 아까 17만원인데 지금 38만원에 파셨으면 그 다음에는 이게 되잖아요.
들어갈 자리가 없죠.
역시 12평 아니면 밀려버리죠. 그러니까 이 지금 3년간의 구간에서 요거 한번 들어가서 요것만 버텼으면 요거 한 3배 먹고 다시는 네이버 볼일이 없었다. 그러니까 저때 버텼어야 되는데 근데 이 구간이 상당히 힘들고 사실은 여기 벌써 이게 두번이나 있었어요. 근데 여기서 나갔으면 이걸 못먹고 여기서 나가면 이걸 못먹고 여기서 나갔으면 또 이걸 못먹습니다. 결국 차트는 고점에서 쌍봉패턴만 들고 12평 돌파한 이후에 저승사자 캔들. 이게 이제 저승사자 캔들이라고.
저승사자 캔들은 어떤 의미에요?
저승사자 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니까 그거 보기 전에 빨리 매도해라.
그러니까 월 2평선 깨졌는데도 불구하고 장대 음봉 나올 때도 버티고 있으면 저게 저승사자다.
이거 만나면 요당 간 건너서 여기서 오랫동안 장기투자.
마이너스 60% 나가지고.
비자발적 장기투자.
버티고 있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여기 이 차트에서 지금 궁금한 건데 마지막 한 4개 정도가 또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이렇게 되는 구간들이 또 나올 수도 있잖아요.
어디가요? 여기서요?
네, 거기서 뭐 또 사고 팔고.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서 지금 이런 구간이 나왔어요.
흐르는 구간.
근데 이런 구간에서 이제 살 거냐 말 거냐 이런 것들은 또 이제 제가 이제 말씀을 못 드리는데 다른 게 좀 있습니다. 그런 거를 보완하는 방법들이 있는데 그건 이제 말씀드리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럼 이거 킨 김에 네이버는 지금 사도 되는 타이밍인가요?
아닙니다.
이것도 아니에요?
차트 굉장히 안 이쁩니다.
안 이쁘다는 의미가 어떤가요?
차트가 힘이 없어요.
힘이 없어요 지금?
네 차트가 힘이 없어요.
쭉 빠지고 나서 그들 계속 옆으로 막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면서 흔들리� 저거 보면 한 번 좀 튀고 올라갔다가 또 빠져가지고 크게 못 벌고 여기서 또 횡보하고 좀 올라갔다가 또 못 벌고 계속 이러고 있네요.
그러니까 월봉으로 접근하는. 이러면 이제 1년 농사 망치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거랑 뭐 이거 둘 다 차트는 지금 들어갈 타이밍인데 고르는 거는 좀 다른 게 있다.
다른 또 방법들이 여러 가지 조건들이 같이 이제 병행돼야 그때 이제 비로소 진입을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차트를 보고 접근을 하면 반대로 장점 같은 게 진짜 코로나 같이 몇 년 한 번씩 대폭락이 오는 걸 피할 수도 있는 건가요?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 이때 왜 주가가 빠졌냐면 미국에서 금리를 인상한 구간입니다. 그러니까 이 IT 쪽 회사들의 주가는 다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네이버뿐만 아니라 당시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다 빠졌기 때문에. 이때 빠졌으면 그게 무슨 천재지변이든 아니면 금융시스템에 의해 됐든지 간에 우리는 그걸 다 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게 주봉이었으면 또 막 들어갔다 나갔다 1봉이면 계속 거기서 녹았을 텐데.
아, 녹았죠.
월봉이니까.
5, 6월 아이스크림 녹듯이 다 녹았을 겁니다. 계좌가.
그러니까요. 항상 4, 9, 8, 9, 4, 9, 8, 9가 좋지는 않거든요.
그거는 제가 저희 스승님한테 배운 게 스캘핑입니다. 단타 매매, 초단타 매매. 1% 띄어먹기 하는. 1초만에 들어갔다 나가기도 합니다. 근데 그런 거를 하다 보니까요. 어떻게 되냐면 이거는 굉장히 고도의 실력을 갖추지 않고는 절대 할 수도 없고. 그리고 그런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건강이 무척 나빠집니다.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하루 왼쪽일. 그래서 저는 굳이 그런 짧은 매매는 제가 다 해보고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작가님이 보실 때는 이렇게 해도 그거랑 크게 차이가?
차이 없고요. 오히려 추세 한 번만 제대로 먹으면 모든 걸 다 상세하는. 그걸 한번 맛보셨으면 하고요.
이렇게 해야 사실 텐베거도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저한테 수업을 들으신 분 중에 한 분은 단타를 하시는 분이었는데 그분 원칙은 자기 수익이 10%만 나면 무조건 수익을 실어냈습니다. 그래서 평생 10% 이상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손실이 나면 계속 손실입니다. 계속 들고 있는 거예요. 원금 올 때까지 기다리고요. 그러니까 계좌가 마이너스 굉장히 안 좋았는데 저한테 수업 들으시고요. 올 한 해 100% 이상 수익 낸 게 그러니까 장기 월본 가지고 장기 추세 수익 투자를 하셔가지고 100% 이상 수익 낸 게 53개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추세라는 거가 정말 중요하다. 이렇게 바꾸면 제일 좋은 거는 어쨌든 마음이 좀 편하겠어요. 어쨌든 원칙이라는 게. 그렇죠.
특히 이제 나가는 자리를 아시게 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오늘 이 영상 보신 분들 중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을 테니까.
그렇죠.
조금 불안했는데 우선 조금 들고 가죠.
월봉 10위 편 깨지기 전까지는 그냥 들고 가십시오.
반대로 이 전략은 읽는 것도 각오하고 기다려야 되는 거잖아요. 누가 봐도 나갈 자리 같긴 하지만 그때도 원칙 지켜야 되는 거죠.
큰 추세는 사실은 그런 자리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앞단의 원칙을 지킬 거면 나갈 때도 원칙을 지켜 가지고 항상 이렇게 하셔야지 절대 나는 손에 안 보겠다라고 마지막에는 나오려고 하시다가 또 원칙이 깨지는 거죠. 항상 그러면서 또 놓치기도 하고 그럼 작가님께서 월봉 기준으로 하는 아주 간단한 판단법을 설명을 해주셨는데 그래도 책에 여러 가지 기법이 있겠지만 한 개 정도만 더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지금 제가 월봉 12평 가지고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12평 말고 중요한 기준산이 또 하나 있습니다. 242평. 240 이건 아주 장기 위평선인데 특히 그래서 월봉에서 또는 주봉에서 이 240 위평을 뚫고 올라오는 그런 종목들이 대상승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도 이제 그런 종목 중에 좀 예쁘게 올라오는 그런 종목이 있으면 이제 우리가 옥석을 가려서 투자를 하실 수가 있는데 그런 종목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녹십자라는 회사의 월봉 차트입니다. 근데 이거는 간단하게 선 하나만 긋으면 답이 나옵니다. 몇 년간 바닥을 다지고 있어요. 그리고 고점에서 한번 240을 뚫었는데 쌍봉 패턴 만들고 다시 빠졌습니다. 빠졌으면 주식은요, 이 종목은 밑으로 쭉 내려갔어야 됐는데 바닥을 다져가면서 다시 넓은 이중 바닥을 하면서 이번 달에 240을 뚫었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장기적으로 여러분들이 접근하시면 상당히 괜찮은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확률이기 때문에 정답은 아닐 수 있겠지만 이렇게 241선이라는 아주 초장기를 뚫고 올라간다는 것은 무언가 있다
그렇죠 그것도 그냥 뚫은 게 아니라 밑에서 무언가를 한 모습이 보일 때 그러니까 이 종목은 밑에서 바닥을 다지면서 물량들을 계속 매집해 나온 모습이 보이거든요 지금 그것도 지금 이게 월봉차트이기 때문에 기간이 이것만 1년입니다 1년 동안 뭘 했습니까 계속 그냥 240 밑에서 매진만 한 거.
버티고 있다가.
그러다가 요새 이제 본격적으로 방아쇠가 당겨졌지 않나. 그러면 요런 종목들은 좀 장기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장기 추세를 만들고 상승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저러다가 또 월봉 깨지면 또 나오면 되고.
시피언이 깨지든 240이 깨지든 나가면 깨지면 무조건 나가시면 됩니다. 기준선이 명확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굳이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실 필요도 없고 그 기준에 맞춰서만 투자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저 여기서 이제 마지막으로 한번 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저런 것들을 이제 참고 삼아서 하시려고 하실 텐데 아무래도 그 중에서 그래도 좀 그래도 좀 기업 분석을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어차피 장투니까 굳이 의미가 없는 건가요? 아니면 하면 조금 더 나은 건가요?
저는 굳이 의미가 없다고 보는 아 그래요?
어팡이나 뭐 이런 거 굳이 신경 안
써도 어차피 이제 제가 맨 먼저 보는 차트가 개별주가 아니라 나스닥 차트부터 먼저 봅니다 전세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그 시장이 하방으로 가면 전체 시장이 다 하방으로 가겠죠. 이미 그런 차트를 가지고 탑다운 방식으로 위에서부터 밑으로 내려오면서 그걸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을 안 하셔도 다 걸러지게 되어 있습니다.
네 그래서 굳이 뭐 어찌 보면 이게 직장인한테 되게 좀 맞춤형 투자법일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바쁘니까.
바쁘신 분들이 매일 차트 보실 수도 없고 또 차트 보다가 잘못하면 잘리죠.
그러니까요.
그런데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만 보시고 매매 의사 결정하시면 됩니다.
월봉이니까 진짜로 매매 자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매월 말일만 하시면 됩니다.
한 달에 한 번만 하면 되는 거니까. 나머지는 열심히 사시고 그리고 이제 뭐 올랐네 그러면 안 팔고 또 가져가는 거고 그렇게 하면 되니까 오히려 더 괜찮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드네요 이게.
그래서 일단 이 방법이 의사결정이 스스로 본인이 의사결정을 하실 수가 있고 그리고 그 의사결정은 굉장히 간단하면서도 편리하다. 우리같은 일반 투자자들이 하기에는 상당히 유용하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네. 그리고 이제 새해시니까 새해에 주식으로 5천피 간다라는 것도 믿고 투자하시려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그래도 전업 투자자로 오랫동안 많은 풍파를 겪으셨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한마디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가 노동 임금이라든지 월급만으로 불을 창출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재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는데요. 이 재테크 특히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돈의 흐름을 읽어가는 그게 필요한데 그 돈의 흐름을 읽을 때 가장 유용한 게 이 캔들 차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캔들 차트를 가지고 투자를 하시면 그래도 수월하게 본인이 투자를 하실 수가 있고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부자가 못되셨다면 그건 100% 여러분들 잘못입니다.
그런 얘기들 많이 하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투자 방법이 잘못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이제는 좀 바뀌셔야 되는 게 아닌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으로 조금 갈아타셔야 된다.
갈아타셔야 되고. 2026년은 2025년에 상승장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이 상승장을 여러분들이 슬기롭게 활용하셔서 계좌도 좀 빵빵하게 만드시고 그런 투자를 좀 하시기 바랍니다.
또 새해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의욕이 가장 높을 때 또 이번에 책을 내신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투자 책도 한번 보시면 또 다른 기법들이 있으니까 그것도 참고하시면서 좋은 선택들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귀한 시간 내주셔서 시청해주신 것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면서 저도 작가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