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한 삼성전자 절대 팔지 말아라" 26년 삼성전자, 하이닉스 무섭게 오른다 (성승현 대표 / 1부)

Investor Sung Seung-hyun explains his single-rule trading method: buy when Samsung Electronics breaks above its 12-month moving average, sell when it falls below. He claims students using this technique on Korean and U.S. stocks have achieved 100%+ annual returns, and says the method works on any liquid asset without needing to read earnings reports o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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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삼성전자가 향후 2026년에도 매출이라든지 수익이 사상 최대가 되지 않을까 그게 그대로 지금 주가에 반영되고 있거든요 거의 뭐 이제는 삼성이 돌아왔다 2026년 한 해는 더 큰 약진이 좀 있지 않을까 차트 분석을 통해 가지고 투자하시는 게 훨씬 더 유리하지 않았나 지금 삼성전자 들고 계신 분들 언제 팔까 지금 굉장히 고민하고 계실 텐데 많이 올랐다고 파시는 분들 있어요 많이 올랐다고 팔고 많이 내렸다고 사시는 분들 있는데 그건 절대 해서는 안 되는데 모든 정보는 이미 차트에 반영되어 있다 평생 10% 이상 수익 낸 적이 없어 그런데 이분이 제 수업 듣고 25년 한 해 동안 장기 투자 매매 하시면서 1년 동안 100% 이상 수익 낸 게 쉬운 세계입니다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 책의 저자이신 성승현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업으로 해외 선물 투자하고 주식 투자를 하고 있고요. 최근에 출간한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성승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캔들차트를 바탕으로 한 추세추종 전략으로 지금 최근 3-4년 사이 동안 많은 수강생분들이 투자승률을 보여주시면서 재야의 은둔 고수다. 이렇게 알려져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출연해주셨거든요. 먼저 삼성전자 좀 여쭤볼게요. 삼성전자 주가가 하루에 7% 이상씩 상승하면서 급등 중인데 삼성전자 26년 투자 아이디어 좀 어떻게 보시는지요?
오늘도 급등했거든요. 거의 뭐 아주 파죽지세로 상승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렇게 시장을 대표하는 대표주가 하루에 7%, 8%씩 오른다는 거는 굉장히 공우적인 일입니다. 아무래도 보통 이제 디램 가격 자체가 계속 상승을 하고 있고 또 고대폭 메모리 라고 하나요? HBM, 이제 엔비디아라든지 주요 고객들에게 이제 곧 납품할 거라는 전망도 있어서 아마 삼성전자가 향후 2026년에도 매출이라든지 수익이 사상 최대가 되지 않을까 그런 전망이 있고 그게 그대로 지금 주가에 반영되고 있거든요. 거의 뭐 이제는 삼성이 돌아왔다. 옛날에 조금 삼성이 좀 절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삼성이 돌아왔다 이렇게 지금 표현을 하고 있는데 2026년 한 해는 더 큰 약진이 좀 있지 않을까
지금이 13만원 정도 하고 더 큰 약진이라고 하면.
그런데 이제 주가가 어느 정도 오를지는 저도 잘 예측은 하지 않지만 그러나 그만큼 기관이라든지 외국인들의 투자가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삼성의 전망은 오히려 외부에서 더 좋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 같은 경우는 차트를 바탕으로 한 추세 추종 투자자로 알려지셨는데요. 삼성전자 그러면은 어떨 때 사야 하는 건지 과거와 현재 차트를 보면서 투자 타이밍 좀 분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우량주기 때문에 단지 한국을 대표하는 우량주다 해가지고 사신 분들이 되게 많은데 그런 기업적 분석을 통해 가지고 사신 분들 보다는 지난 5년간의 차트 분석을 보면 차트 분석을 통해 가지고 투자하시는 게 훨씬 더 유리하지 않았나 이 책에서도 밝혔지만 뭐 알려드렸지만 수업 시간에도 수강생 분들에게 몇 가지 기준선을 가르쳐 드렸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 기준선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준선을 가지고 어디서 들어가서 어디서 나가야 되는지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합니다. 이 파란선이 보이시나요? 이 파란선이 월봉차트에서 월봉 12평 12동 평균상입니다. 근데 이게 추세선으로써 아주 강력한 역할을 하거든요. 보통 이 월봉 12평을 뚫으면 매수를 하고 월봉 12평을 뚫리면 매도하는 전략, 이 간단한 전략을 한번 써봤다고 칩시다. 아주 기본적인 매매법이긴 한데 여기서 진입을 한번 하죠. 그리고 언제 나갑니까? 20년 초에 그리고 언제 들어갑니까? 20년 5월 정도 들어가면 21년 8월에 수익은 한 40% 정도. 근데 이제 이때 2021년 12월 달에 들어갔던 거는 다음 달에 바로 나오거든요. 근데 보십시오. 손실은 어떻습니까? 한 6%? 7%? 손실은 굉장히 얕습니다. 그리고 나서 2023년 1월 달에 6만 1천원 정도 들어가서 7만 2천원. 이때는 별로 이득이 나지 않는데 문제는 작년 6월입니다. 작년 6월에 얼마에 들어가냐면 딱 6만원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이 기준선을 깼습니까? 안 깼습니까?
안 깨고 위로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럼 이 종목은 아직 팔자리가 나오지 않았어. 지금 삼성전자 들고 계신 분들, 좀 수익 좀 나신 분들은 언제 팔까 지금 굉장히 고민하고 계실 텐데.
그쵸. 내가 6만원, 5만원, 4만원 거의 바닥 잡았는데 지금 12만원인데 지금 팔아야 되는 거 아닌가.
그쵸. 많이 올랐다고 파시는 분들이 있어요. 많이 올랐다고 팔고 많이 내렸다고 사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오로지 추세가 살아 있으면 그냥 가는 거고 추세가 죽었으면 파시면 됩니다.
기계적으로 손절하고 기계적으로 매수를 해야 된다.
차트는 이 기술적 분석 투자는요 기계적으로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 마음이 거기 담겨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은 대표님 지금 삼성전자 월봉 12평선으로 이동평균선으로 봤을 때 지금 추세선보다 위에 있잖아요.
엄청 위에 있죠.
그러면 저게 추세선 밑으로 내려가기 전까지는 전혀 아예 팔 생각하지 말아라. 20만 원 돼도 팔지 말아라.
추세 계속 타고 있으면 추세를 타고 있다는 얘기는 뭡니까? 지금 삼성전자가 지금 수익도 잘 나고 있고 뭔가 매출도 일어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수급이 들어왔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 것들을 이미 확인하는 상황에서 굳이 외도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면 이게 반대로 매수할 때는 지금 10월봉 2평선 아래일 깨고 위로 올라가는 시점에 산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은 샀는데 내려가서 떨어지면 또 손절하고 또 손절하고 계속 기계적으로 손절하더라도 한번 이렇게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고 계속 하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이제 추세추적매매의 핵심이 뭐냐면 중간중간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 기계적인 매매를 하다보면. 그러나 아까 보셨다시피 그 손실은 그다지 크지 않죠. 그런데 한번 이렇게 추세가 터지면 그 수익 전체를 먹음으로 해가지고 계좌 전체를 빵빵하게 만드는 전략이다. 양전시키는 거죠.
그러면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최대화할 수 있는.
최대화한다. 그러면 대표님 같은 경우는 기업 분석 주식이 흔히 기업을 분석해서 투자하는 방식이 있고 이렇게 차트를 분석하는 기술적 방식이 있는데 어떤 기업 분석 혹은 펀더멘털 혹은 호재, 재무제표 이런 지표들은 어느 정도로 참고를 하시나요?
전혀 안 봐요.
전혀 안 보이시나요? 차트만으로 가능한가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기술적 투자의 제일공이라는 게 있습니다. 모든 정보는 이미 차트에 반영되어 있다. 그러니까 내가 굳이 그 정보를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정보가 반영된 그 상황만을 차트를 통해서 분석하면 되지 그 정보를 찾기 위해서 노력할 필요도 없고 그 정보가 어떤 식으로 반영될 것인지 예측할 필요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쉬운 매매이죠.
그러면 보통 차트를 중시하는 분들이라고 하면 단타가 생각이 나는데 그렇죠.
보통 이제 주로 단타매매 차트로 매매하신다고 하면 주로 단타매매 하시는 걸 많이 생각을 하시거든요. 사실 저도 이제 10년 전에 저희 사부님만 주식을 배울 때 스켈리핑을 배웠습니다. 초단타매매. 그냥 단타도 아니고 초단타매매. 심지어 막 2초, 3초만에 사타빠라타를 반복한 그런 식의 단타매매를 배웠지만 향후에 제가 10년 동안 연구를 하면서 이게 전업투자자가 아니고서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과연 맞는 투자법인지 그건 좀 아니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장기투자를 지향을 하고 있고요. 여러분들에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장기투자를 통한 추세추종 매매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추세추종, 예를 들면 이런 거잖아요. 장기투자를 하고 싶어도 계속 10일 월봉 2평선을 깨거나 오르락내리락 계속 샀다 팔았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종목들을 가지고 이 기법들을 쓸 수는 없고요. 그래도 추세가 자주 나오는 그런 종목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제가 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이건 이제 오늘 제가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아주 간략하게 지금 한 거지 이 기법으로 했다가는 큰일 납니다. 이거는 이제 간단한 간단한 기법이고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가 이렇게 명확하다. 이 기법을 통해서 하면 그거 말씀드리려고 한거죠.
그러면은 어떤 종목을 좀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어떤 추세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는 종목인지 판단하는 방법과 그 다음에 이제 어떨 때 들어가고 어떨 때 팔아야 되는지 그런 좀 더 자세한 방법이 다 책에 담겨 있다는 말씀이신거죠? 대표님 같은 경우는 최근에 최근에도 아니죠. 사실 4년 정도 전부터 강의를 시작하시고 나서 입소문이 계속 퍼져서 최근에는 자리가 없다 뭐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실례지만 25년 수익률은
괜찮으셨는지 저는 주식은 거의 안하기 때문에 대신에 이제 저희 제자님들 저한테 수업을 들으신 분들 한 분만 얘기하겠습니다. 저한테 수업을 들으시기 전까지는 단타쟁이셨습니다. 그래서 평생 10% 이상 수익 낸 적이 없어 왜냐면 10% 수익 내면 무조건 잘라버렸어 그냥 팔아버렸어 그런데 이분이 제 수업 듣고 작년 2025년 한 해 동안 장기 투자 매매 하시면서 기준선 매매를 통해서 1년동안 100% 이상 수익낸게 53개입니다.
53개 종목이요?
미국 종목까지 다 합쳐서.
아 이게 차트 매매니까 국장과 미국장을 가리는게 아니군요?
가릴 필요가 없죠. 차트는 범용적이기 때문에 한번 배워두면 개별적 뿐만 아니라 지수차트에도 활용할 수가 있고 또 저같이 선물하는 선물차트. 여러분들도 코인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코인차트에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코인에도 이게 활용이 가능한거에요?
그런데 이제 잡코인한테는 안되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정도 이렇게 유동성이 크게 수급이 크게 움직이는 코인들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대표님 그러면 지금 미국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많은 분들의 고민이 20년 동안 우상향을 했는데 특히 나 이제는 정말 기술주 거품 낀 거 아니냐.
2023년부터 나왔거든요.
그래서 계속 나왔는데 워렌 보필도 지금 현금 유동화 비율을 정말 많이 늘렸는데 이제는 정말 그래 뭐 26년에 한번 깨지지 않겠냐 했던 이런 의견도 있으시더라고요.
그 양반은 늙어서 그러신 거고 은퇴하시니까 하시면서 하신 거고 어차피 저는 모든 걸 차트로만 보는데 결국 고점에서 만약에 버블이 끼고 이런 큰 지수 차트가 깨지기 시작한다면 고점에서 반드시 하락 패턴이 만들어집니다. 그 하락 패턴이 만들어지고 나서 또 특정한 기준선을 깨고 그 다음에 또 여러 가지 신호들을 보내게 됩니다. 제 책에 이렇게 맨 앞에 뭐라고 써져 있냐면 모든 것은 순서대로 온다고 그런 순서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그런 것들이 아주 막 강력하게 보이지는 않거든요. 물론 조금 조금 이상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여러분들이 그런 것들을 걱정하시면서 투자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럼 오히려 지금 투자를 들어갈 자리지 매도하거나 철수할 때는 아니다? 팔 때는 아니다?
여러분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나스닥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코스피가 월봉차트에서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12폰 깨지기 전까지는 자신있게 투자하십시오.
그럼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 지금 12만 전자 찍고 있지만 지금 추세상 꺾인 부분이 전혀 없기 때문에 뭐 20만원 뭐 충분히 지금 추세가 살아 있다면 갈 수도 있다.
근데 이제 전 너무 급등해서 지금 들어가는 건 거의 야수의 심장을 들고.
아 지금 승교진이. 추천하지 않는다.
그거는 좀 저는 사실은 저 밑에 있을 때는 12평을 뚫는 저 자리에서는요. 제 말 듣고 들어가신 분들이 꽤나 있었거든요.
6만원일 때 들어가야 된다고 하셨으니까.
그때 사실 그때는 삼성전자 관련된 뉴스가 아주 최악이었죠. HBM은 아예 안 된다. NVIDIA가 이미 버렸다, 깨졌다 해서 납품도 안 되고 파운드리 분야에서 TSMC의 점유율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반대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줄어들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저희 시집형이 깨졌어요. 돌파했다. 그래서 긴가민가 하신 분들이 되게 많았지만 들어가신 분들은 지금 그냥 누워계세요. 매매 안 하십니다. 그냥 누워계세요. 왜냐면 누워있으면 계속 오르고 있으니까 굳이 매도하실 필요가 전혀 없죠.
그럼 지금 시점에는 돌파하고 많이 올라갔으니까 지금 시점에 신규미수는 위험하다?
차라리 뭐 이렇게 차트가 좀 파릇파릇 밑에서 올라오는 친구들이 있다면 다른 종목도 많으니까 그치 물론 삼성전자가 안전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장주인 건 맞지만 사실 뭐 13만원대까지 갔는데 저 친구가 20만원까지 간다고 수익률이 몇%나 올라가겠어 지금 반도체 관련주라든지 AI 관련주, 기타 다른 테마가 잡혀있는 종목 중에서 오히려 시가총액이 조금 적지만 그 테마를 타고 올라갈 종목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런 것들을 공략하시는 게 좀 낫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좀 걱정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는 저거 많이 저렇게 오르니까 또 마음이 확 겉쪽에 쏠려가지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몰빵하실까봐 걱정인데 몰빵은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종목은 몇 개 정도 쓰시나요?
적어도 7개 정도는 포트폴리오를 잡아야 파산 위험이 현저히 줄어든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대표님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 책을 1월 7일 출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책인지 한번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책 되게 예쁘게 잘 나왔는데요. 일반 투자자들에게 내재가치를 활용한 가치 투자라는 투자기법은 상당히 버거운 투자 방법입니다. 이 내재 가치를 공부하기도 굉장히 파악하는데 그 방법을 공부하기도 굉장히 어렵고요. 산출하기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캔들 차트는 배우기도 쉽고 또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을 수 있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마디로 우리 같은 일반 개미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유용하고 적합한 투자법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제가 저희 사부님으로 차트 분석을 배운 이후로 지난 10년 동안 한 3만 시간 차트를 보면서 차트를 연구하면서 제가 깨달았던 그 노하우들을 이 책에 오롯이 다 담았습니다. 일반 투자분들이 이 책을 좀 숙제하셔가지고 좀 더 쉽고 더 유용한 투자를 하셨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이어서 SK 하이닉스 분석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